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예약 사이트(www.ebusnvan.com)

이건 꼭 타야해! 평창 무료 셔틀버스…26일부터 예약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예약 사이트(www.ebusnvan.com) 평창동계올림픽까지 2주 정도 남았습니다. 경기 티켓을 예약하거나 숙소를 잡는 등 많은 이들이 동계올림픽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텐데요. 오늘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위즈돔과 손잡고 올림픽기간동안 서울광장과 평창·강릉 올림픽경기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를 운행키로 했습니다. 올림픽 경기 티켓이나 평창·강릉에서 열리는 문화올림픽 공연 티켓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탑승할 수 있는데요. 사전예약은 26일 오전 11시부터 평창e버스 예약 사이트(www.ebusnvan.com)에서 할 수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2.10~2.25 *2.9 개회식 당일 제외)과 패럴림픽(3.9~3.18) 기간 동안 서울광장과 평창·강릉 올림픽경기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모바일 기반 버스 공유 플랫폼 운영사인 ㈜위즈돔과 24일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과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을 오가는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 올림픽 경기 티켓이나 평창·강릉에서 열리는 문화올림픽 공연 티켓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스마트폰(모바일 전용)으로 선착순 사전예약 후 탑승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포털사이트에서 `평창e버스`를 검색하거나 직접 예약 사이트(www.ebusnvan.com)에 접속 후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무료 셔틀버스는 총 4개 노선으로, ▲서울발 강릉행(오전 9시 서울광장 출발) ▲서울발 평창행(오전 9시 30분 서울광장 출발) ▲강릉발 서울행(20시30분 안목카페거리 출발) ▲평창발 서울행(20시20분 월정사 출발) 로 운행된다. 사전 예약 현황을 고려해 1일 최소 10대~최대 30대까지 운행한다. `평창e버스` 노선도 ■ 노선계획(안) - 운행시간은 사정에 따라 다소...
시민과 함께 하는 6기 법문화강좌

현직 판사가 직접 알려주는 금전거래 A to Z

시민과 함께 하는 6기 법문화강좌 조심해야할 게 많은 세상이지만, 특히 계약서 쓸 때는 이모저모 따져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용어도 어렵고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서울시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함께 시민들에게 어려운 법률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법문화강좌’를 운영합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법률 책을 읽어도 원하는 답을 얻기 어렵다면 법문화강좌를 들어보세요. 현직 판사와 변호사가 일상생활에 유용한 생활법률지식을 속시원히 알려드립니다. 계약서 작성, 보증 시 유의점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법지식 강의 어려운 법지식, 법문화강좌에서 알아보자. 서울시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함께하는 법문화강좌는 시민과 소통하고자 하는 강좌의 취지를 살려 10회 중 5회를 서울시청에서 진행한다. 법문화강좌는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10회씩 강의가 진행돼 왔다. 현재 진행 중인 6기 강좌 중 1회, 3회, 5회 강의는 작년 7월, 9월, 11월 서울시청에서 진행됐으며, 5회 강의는 1월 25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현직 판사가 ‘금전대차 및 보증 등 금전거래 시 주의사항’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계약서 작성법, 보증 시 유의점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법문화강좌 일반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인터넷 사전 신청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이지(seoul.scourt.go.kr) → 소통 → ‘법문화강좌’ → ‘참가신청’ 을 클릭하여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1월 25일 강의는 온라인 참가신청은 마감했지만, 당일 현장접수 후 수강할 수 있다. 2월 21일 강의는 2월초 참가 신청 오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이지(seoul.scourt.go.kr)를 참조하거나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02-2133-6707) 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총무과(02-530-1692...
`서울하수도과학관` 2017 내 손안에 서울 사진공모전 수상작 ⓒ김채진

“내 똥은 어디로 갈까?” 하수도에 숨은 과학

`서울하수도과학관` 2017 내 손안에 서울 사진공모전 수상작 "우리가 매일 쓰고 버리는 물은 어디로 가나요?" 만약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설명하기 곤란했다면 ‘서울하수도과학관’을 함께 찾아보세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그래서 더 몰랐던 하수도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시설, 물순환테마파크와 코스모스가 만발하는 초화원까지 갖춰 그야말로 가족나들이의 명소로 등극했습니다. 올해는 놀이 교육 프로그램 ‘내 똥은 어디로 갈까’를 비롯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내실을 다졌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지난해 9월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은 2018년을 맞아 미취학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하수도를 주제로 한 이색 교육프로 그램 7종을 운영한다. 서울하수도과학관은 개관 이후 1만 5,000여명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관람객 10만 명 방문을 목표로 교육프로그램을 기존 2종에서 추가·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연중 상설 교육프로그램 3종 상설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총 3종이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있으며,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내 똥은 어디로 갈까’와 ‘도란도란 동화 듣기’가 연중 진행된다.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전시실과 하수처리 현장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하수도의 역사와 과학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서울의 근대배수로와 맨홀의 하단부 등 다양한 하수 시설물을 실감나는 모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평일 오후에는 ‘하수처리시설 현장견학’에서 하수가 유입되어 방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다. ‘내 똥은 어디로 갈까’는 미취학아동 단체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그리기 및 만들기 체험 과정을 통해 하수도와 하수처리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란도란 동화 듣기’는 금년도에 새로 시작하는 미취학...
북촌책방

북촌에 새로 생긴 이색한옥 5곳

북촌책방 한옥이 주는 특유의 고즈넉함 때문일까요. 북촌은 복잡한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때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그저 걷기만 해도 좋은 북촌이지만 금빛 문패가 달려있는 ‘서울 공공한옥’에 들러본다면 더욱 다채로운 북촌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공공한옥 26곳 중에서 최근 ▲책방 ▲전시공간 ▲한옥교육·연구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이색한옥 5곳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용시간과 휴무일, 위치 등 자세한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공공한옥, 다양한 용도로 변신하다 서울시가 ‘서울 공공한옥’ 총 26개소 가운데 5곳의 신규 운영자 선정을 완료하고 12~1월 일제히 운영을 개시했다. 특히 게스트 하우스나 공방에 치중됐던 공공한옥의 용도를 책방, 대관시설, 한옥 관련 도서관 등으로 다양화해 시민 일상에 한층 더 가까워진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가 이렇게 공공한옥의 용도를 확장한 것은 북촌 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주민편의시설 감소, 관광객 증가로 인한 정주성 침해 등 지역사회 문제를 개선하고 한옥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5곳은 ①북촌책방(북촌로5길 19-12) ②북촌 한옥청(북촌로12길 29-1) ③한옥문화원(계동길 103-7) ④전통홍염공방(창덕궁5길 10) ⑤직물놀이공방(북촌로11가길 14)이다. 신규 공공한옥 5개소 위치도 한옥에서 책 읽고 전시보고 먼저 ‘북촌책방’은 기존 공방으로 쓰이던 공공한옥을 주민편의시설로 전환해 작년 12월부터 운영 중이다. 헌책 판매, 독서동아리 활동, 인문학 강좌, 낭독체험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열린다. 종로구민과 재학생에게는 도서, 유료 프로그램 참가비의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일·월요일 휴무, 문의 : 02-995-6630) 종로구 가회동에 있는 ‘북촌 한옥청(聽)’은 한옥 및 한옥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련된 전시·교육·포럼·지역행사 등을 위한 대관 ...
덕수궁 돌담길ⓒnews1

되돌아가지 마세요!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 지난해 영국대사관이 점유하고 있던 ‘덕수궁 돌담길’ 구간 중 100m 구간이 개방되어 시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 연결구간 70m가 남아있어 방문객들은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3월부터는 현재 개방된 구간 끝에서 신규 협문에 매표소를 설치해 덕수궁 입장이 가능해집니다. 이후에는 문화재청과 협력해 덕수궁 안쪽으로 새 길을 만들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돌담길을 따라 통행할 수 있게금 연결할 예정입니다. 막혀 있던 길이 다시 연결돼 덕수궁 돌담길이 완벽한 둘레길이 될 그날까지 서울시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난해 개방한 100m 구간서 덕수궁 진입 가능 2017년 8월 30일 철문으로 막혔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개방됐다. 하지만 미 연결구간이 70m 남아있어 완성된 연결 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은다. 올해 3월부터는 개방된 돌담길 끝자락에 신규 협문 매표소를 신설해 덕수궁 입장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덕수궁을 방문할 때 신규 협문을 염두하고 동선을 잡으면, 이동 편의가 증대되는 셈이다. 서울시가 문화재청과 협력을 추진하는 이유는 덕수궁 둘레길을 온전히 복원하자는 취지다. 협문 매표소 개설로 편리해지지만 유료로 입장해야 한다. 무엇보다 대한문을 이용해 나가게 되므로 동선상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걷는 것은 아니다. 이에 덕수궁돌담길 연결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장소적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남은 미 연결구간 70m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덕수궁돌담길 연결을 위한 공동추진 양해각서(MOU)’를 1월 17일 체결했다. 협약 주 내용은 ▲덕수궁돌담길 연결 및 고종 길 연계성 강화 ▲돈덕전 복원에 따른 덕수궁길 정비 등으로 덕수궁 주변 보행길 개선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다. 덕수궁 돌담길 연결 구간 위치도 서울시-문화재청, 덕수궁 내 통행로 신설 방안 논의 덕수궁돌담길은 영국대사관 위...
서울 전경

혼자 살아도 ‘임대주택’ 입주할 수 있어요

1~2인가구를 위한 임대주택도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자녀 가구나 국가유공자 등에게 임대주택 입주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최근 늘어나는 1~2인 가구 수요도 감안한 주택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생활주택을 공급하는 민간사업자와 저렴한 비용으로 서울에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1~2인 가구라면 서울시 ‘맞춤형 주택’ 사업을 주목해주세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1~2인 가구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건설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공공원룸) 800호를 매입해 공급할 계획이다. 2017년도보다 200호 늘어난 규모다. 올해 공급되는 800호 중 1차분인 400호를 1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입·접수한다. 특히 자치구와 연계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주택은 우선 매입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자치구 수요조사를 통해 특성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매입하고, 자치구에서는 홀몸어르신·청년근로자·신혼부부 등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입주자를 추천한다. 주거취약 계층을 우선공급대상으로 하되, 지역적 특성 및 수요 등을 고려하여 특별공급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금번 매입하는 1차분 400호는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이 50m² 이하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동별 일괄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세대별·층별 매입도 신청가능하다. (26m²이상~40㎡미만 우선 매입) 다만 관련법에 따라 개발이 예정된 곳의 주택이나 지하 혹은 반지하세대, 주변에 집단화된 위락시설 및 기피시설이 있는 지역,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의 주택, 건축물 현황도와 일치하지 않는 주택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 자치구 연계·협업 맞춤형 임대주택 수요 현황 자치구 유형 세대수 비 고 양천구 (예비)신혼부부 20 목동, 신정동 은평구 홀몸어르신 15 신사동, 갈현동, 구산동 관악...
서울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을 위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차량2부제에 동참해주길 권고하고 있다ⓒ뉴시스

[미세먼지] 17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차량2부제 시행

서울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을 위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차량2부제에 동참해주길 권고하고 있다 1월15일에 이어 1월17일에도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 이에 따라 1월17일 서울시는 ▲공공차량 2부제 시행 ▲차량 2부제 자율 동참 독려 ▲대중교통 무료 외에 ▲서울시청사 등 365개소 공공주차장 전면 폐쇄 ▲공공 부문 대기배출 사업장·건설공사장 단축·조정 등 조치를 취합니다. 특히 유효한 조치로 승용차 배기가스량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서 보편적 혜택을 드립니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를 초과해 ‘나쁨’ 수준이고, 그 다음날까지 이틀 연속으로 이어질 예정인 경우에 발령합니다. 아래는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 출퇴근시 대중교통 이용 유형별 요금 적용 사례를 카드뉴스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Q&A로 알아보는 미세먼지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기사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중교통 어디까지 무료? #1 ∨대중교통 면제 범위 적용시간 : (출근)첫차~9시, (퇴근)18시~21시 대상 교통수단: 서울시 버스(시내버스, 마을버스), 서울교통공사 운영노선(1~8호선), 서울민자철도(9호선, 우이신설선), 서울시에 위치한 코레일 등 타 운송기관 운영역, 시계외에서 서울시 관할 도시철도와 환승하는 역(모란역) ※시내버스:간선(3자리), 지선(4자리), 순환(2자리), 광역(4자리) #2 ∨지하철 면제 구간 안내 ○ 1호선: ~도봉산 ○ 경의중앙선: 수색~가좌~양원 ○ 경춘선:신내 ○ 2호선:전 구간 ○ 3호선:오금~지축 ○ 4호선: 남태령~당고개 ○ 5호선: 전구간 ○ 6호선: 전구간 ○ 7호선: 온수~장암 ○ 8호선: 전구간 ○ 9호선: 전구간 ○ 우이신설:전구간 ○ 분당선:왕십리~복정/모란 ...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대형현수막

2018년 2월 그 순간을 당신은 누구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대형현수막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2월9일)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도 지난 주말부터 1월16일 화요일까지 4일간 성화 봉송이 진행돼 올림픽이 가까워졌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은 이와 같이 우리 국민 모두의 축제입니다. 서울시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서울 시민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또 올림픽 관람을 위해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을 친절히 맞이해 한국과 서울에 대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서울시와 자치구가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울시는 사실상 강원도와 올림픽을 공동 개최한다는 마음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키로 하고, 15일 ‘서울시 5대 특별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올림픽 입장권 완판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입장권 총 4만 2,000장을 구매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올림픽 경기관람을 지원한다. 또 올림픽 기간 중 공무원 연가사용과 워크숍 개최 등을 장려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같이 입장권 판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종목 위주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도 최대로 투입한다. 안전하고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시·구 공무원, 소방인력,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총 7,500여 명의 인력을 올림픽 현장에 파견한다. 이는 이번 올림픽 전체 자원봉사자의 약 30%에 해당한다. 제설차량, 저상버스, 장애인콜택시도 총 100여 대 규모로 지원한다. 붐업을 위한 집중홍보도 펼쳐진다. 오는 18일부터 두 달 간 평창동계올림픽 광고 래핑을 한 시내버스 달리고, 버스와 택시, 승용차 등에도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남단에는 돔 형태의 ‘겨울스포츠 체험공간’을 설치, VR(가상현실)로 스키점프, 눈썰매 같은 겨울스포츠...
주택청약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해졌다 ⓒnews1

모바~일로 뚝딱! ‘SH주택청약’

주택청약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로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접속할 때, 화면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불편하셨죠? 이제 15일부터는 어떤 기기로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이 보이고, 주택청약도 가능하도록 홈페이지가 확 달라집니다. 스마트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새 옷을 입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가 모든 디바이스에서 주택 청약이 가능하도록 전면 개편된다. 또 사용자 기기나 환경에 맞게 최적화되어 구현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나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이른바 ‘반응형 웹 구현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해 오는 14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해당 홈페이지를 통한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고 개편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 반응형 홈페이지 사용자 접속 환경(PC, 모바일 등)에 따라 기존 웹페이지와는 달리 사용자 디스플레이 종류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화면 및 글자크기 등을 최적화하여 표출되도록 하여, 사용자가 별도 처리 없이 컨텐츠에 접근 가능토록 하는 인터넷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된 홈페이지 서울도시주택공사 홈페이지가 `반응형 홈페이지`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하거나 PC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택 청약 신청이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주택청약과 각종 조회가 가능해졌다. 공사는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 게시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디자인을 개선하였으며, 홈페이지 메뉴를 통·폐합해 정보를 찾기 쉽도록 재구성했다. 또한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지침을 따라 해킹 및 사이버침해로부터 보안을 강화했다. 모바일 청약서비스 화면 예시 문의 : 서울도시주택공사 ...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뉴시스

평창올림픽 성화 13일부터 서울곳곳에…우리동네는?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세계인의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작에 앞서 13일 올림픽 성화가 서울에 입성하는데요. 성화는 13일~16일 4일간 4개 코스, 총 103km 구간을 600여명이 나눠 달리는 방식입니다. 올림픽 성화가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건 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인데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곳곳에서는 축제가 펼쳐집니다. 자, 이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작년 10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 이후 제주,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대구, 경기(남부), 인천을 거쳐 서울에 도착한다. 서울을 떠난 성화는 이후 경기 북부를 거쳐 강원도에 도착, 개막식 당일인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점화한다. 국내 성화 봉송의 총 거리는 2018km로, 101일간 7500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서울 성화봉송 주자로는 이상민 서울 삼성 썬더스 감독, 박용택 LG트윈스 선수, 배우 박보검, 모델 한혜진 등과 일반시민이 참여한다. 서울 성화봉송 첫날인 13일은 상암 DMC를 출발해 신촌∼동대문역사문화공원∼용산전쟁기념관∼서울역~광화문광장까지 28.3km를 달린다. 14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대학로∼흥인지문∼종로∼신설동∼왕십리∼서울숲을 거쳐 잠실 종합운동장까지 23.2km를, 15일은 잠실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신사역∼강남역∼양재역∼예술의전당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까지 23.5km를,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현충원∼남부순환로∼구로·금천 디지털단지∼목동∼국회대로∼63빌딩을 지나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33.3km를 달린다. 성화 봉송 구간엔 정식 코스 외에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는 지역에 주자만 뛰는 봉송인 스파이더 봉송이 포함된다. 전 세계에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과 볼거리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스파이더 봉송 코스는 ‘서울로7017’, ‘북촌 한옥마을’, ‘한양도성(낙산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