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CAC 2020 3일차] 서울시 S방역 비법 세계도시에 공유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코로나19로 일상은 바뀌었고, 경제는 전례없는 위기에 빠졌습니다. 벼랑 끝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세계 각국과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서울시는 6월 1일 방역 노하우를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글로벌 화상회의를 개막했습니다. 3일차인 6월 3일에는 방역분야 세션을 개최합니다.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와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합니다. 서울시 방역인 S방역을 세계 도시에 소개하고, 함께 위기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 LA·로테르담·베이징 등 주요 도시와 코로나19 대응 논의 서울시가 코로나19 방역 대응사례를 세계 도시들과 상호 공유하기 위해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3일차인 6월 3일 방역분야 세션을 시청 다목적홀에서 무관중 화상회의로 개최한다. 이번 방역분야 세션에는 LA(미국), 로테르담(네덜란드), 베이징(중국) 등 세계 주요도시의 방역책임자들이 참석한다. 각 도시별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며, 서울시에서도 시민건강국장이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 분석 및 대응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코로나19 확진자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특히 시는 이번 발표에서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의 4가지 핵심전략으로 ‘신속과 투명’, ‘협력과 연대’, ‘혁신과 창의’, ‘시민참여’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향후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 및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 서울’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토론자로는 패널로 칼스 보넷 캐나다 토론토 보건학과 교수, 탁상우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연구교수, 정혜주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고덕강일·위례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8일 청약 시작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 올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쏟아집니다.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가 공급된 이후 7년 만의 최대 물량으로 총 2,519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월 28일 모집공고를 내고,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합니다. 신혼부부, 자녀 6세 이하 한부모, 장애인 등에 1,518세대 우선공급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23개 분야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되고,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5. 28)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 8,8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 미만 주택(29/39/49)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고덕강일지구 : 강동, 광진, 송파구, 위례3블럭 : 송파, 강동, 강남, 광진구) 전용 50㎡이상 주택(59)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 2020년 제1차 국민임대주택(공고일 5.28) 공급현황 단지명...
서울시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 모집

서울시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 매회 평균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이 시작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시 본청 89명 ▴소방재난본부 106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22명 ▴기타사업소 122명 ▴동주민센터 61명 총 40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인원은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의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해보고 사회경험도 쌓을 수 있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6월 1일부터 5일까지 꼭 신청해보세요. 서울시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2020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 유형은 ▴특별선발(30%)과 ▴일반선발(70%)이 있으며, 특별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5.29)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자원봉사 우수자, 시정공로수상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이며, 일반선발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 대상자 1차 선발은 5개 근무 기관(시 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별로 전산 추첨한다. 우선 특별선발 120명을 추첨하여 선발하고, 특별선발 신청자 중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시 전산 추첨하여 일반선발 280명을 정한다. 추첨을 통해 1차 선발된 400명은 증빙 서류 확인을 통해 최종 선발자로 확정되고, 부서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 등에 배치될 계획이다. ■ 모집분야별(5개 분야) 선발인원 ...
서울시는 전국최초로 건설노동자 사회보험료‧유급휴가를 지원하는 ‘건설일자리 혁신’을 추진한다

전국 최초 건설노동자 사회보험료 전액 지원

서울시는 전국최초로 건설노동자 사회보험료‧유급휴가를 지원하는 ‘건설일자리 혁신’을 추진한다 우리사회에서 건설업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국가경제의 중심축입니다. 그러나 건설노동자 개개인의 삶은 여전히 열악하고, 노동환경은 고되고 위험한데요. 휴일보장은 꿈도 꾸기 힘든 수준. 서울시가 열악한 고용구조와 노동환경을 가진 건설일자리를 양질의 일자리로 바꿔나갑니다. 전국 최초로 국민연금‧건강보험 부담분 7.8%를 전액 지원하고, 주휴수당 지급, 표준근로계약서 의무화 등을 시행합니다. 올해 안에 시 발주 공공공사부터 전면 적용할 계획인데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용안전망을 강화하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국 최초로 노동자 임금에서 공제됐던 사회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 부담분 7.8%를 시가 전액 지원하고, 유급휴일을 누리도록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관행적 포괄임금제를 금지하고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구분하는 ‘표준근로계약서’를 의무화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건설일자리 혁신’을 선언했다. 전국 최초 시도로, 연내에 시 발주 공공공사부터 전면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선도적으로 적용해 민간 확산까지 유도해 나간다는 목표다. 건설일용직 고용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건설일자리 혁신’을 추진, 연내 시 발주 공공공사에 적용한다. ① 건설노동자 임금에서 7.8% 공제됐던 국민연금, 건강보험 시가 전액 지원 먼저, 건설노동자가 부담했던 7.8% 정도 사회보험료(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335%)를 시가 전액 지원한다. 현재 건설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같은 비정규직 내에서도 저조한 20% 초반 대(국민연금 22.2%, 건강보험 20.8%)에 그치고 있다. 50%를 상회하는 전체산업 비정규직 노동자 가입률과 비교해도 절반에 못 미치는 실정. 한 사업장에서 월 8일 이상 근무한 건설노동자는 사업장 국민연금‧건강보험료 가입대상이지만, 7.8%라는 높은 공제율이 부담돼 보험 가입을 회피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앞으로...
6월 1일~5일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이 열린다

[CAC 2020] 서울 ‘코로나19 방역’ 세계도시와 공유…CAC 글로벌 서밋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CAC(Cities Against Covid-19)글로벌 서밋 공식 홈페이지(www.cac2020.or.kr)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서울시는 6월 1일~5일 코로나19 극복 노력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새로운 표준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국제회의 ‘CAC 글로벌 서밋 2020’을 개최합니다. 세계 도시 시장과 세계적인 석학, 각 분야 전문가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하여 방역은 물론 기후·환경, 문화, 대중교통, 스마트도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10개 분야 협력과제에 대해 논의합니다. 코로나로 촉발된 대전환의 시대, 협력과 연대만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6월 1일~5일 전 세션 무관중 화상회의…‘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전 세계 연결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의 저자 제러드 다이아몬드와 모스크바, 자카르타 등 세계 40여 개 도시 시장이 온라인 국제회의를 통해 머리를 맞댄다. ☞ CAC글로벌 서밋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서울시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를 6월 1일~5일 개최한다. 세계 각국의 도시 시장과 세계적인 석학, 각 분야 전문가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해 5일 간 집중적인 집단지성 논의를 벌인다. 특정 분야가 아닌 코로나19가 영향을 미친 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고, 세계 도시의 대응력을 공유하는 최초의 시도다. 무관중 화상회의로 진행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전 세계를 잇는다. 영어 및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세계 도시들의 요청으로 서울의 방역 정책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영문 온라인 플랫폼 CAC(Cities Against COVID-19, http://engli...
서울시는 스쿨존 주정차 금지구간 지정, 시민신고제 도입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서울전역 ‘스쿨존’ 어떤 경우에도 주정차 금지!

서울시는 어린이들이 스쿨존에서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강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래 그 어느 때보다 스쿨존에 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위반사례가 이어지고 있고, 동시에 운전자 처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운전 및 불법 주정차 등을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불법 주정차에 무관용으로 대응하여 더 이상 어린이들이 스쿨존에서 다치거나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할 계획입니다. 올해까지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3곳 중 2곳은 과속단속카메라 운영 서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불법 주정차 등을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안전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우선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과속단속카메라가 의무화됨에 따라 약 140억원을 투입해 340대를 추가로 설치, 올해 말까지 설치율을 69.3%까지 올린다.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사고건수 시는 지난 1월부터 자치구, 초등학교, 관할경찰서 등과 현장조사를 통해 설치위치를 최종 확정했으며, 이번 달 말부터 공사에 들어가 2학기 개학 시점인 9월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한다. 특히 지난 해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와 경사가 심해 과속이나 신호위반 사고가 지속 발생하는 동작구 강남초등학교, 성북구 숭덕초등학교 등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 어린이 보호구역 위치도 어린이보호구역 주통학로 불법 노상주차장 전면 폐지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된 차량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을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해 발생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초등학교나 유치원 정문이 위치한 주통학로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포함한 어떠한 형태의 주·정차도 금지하기로 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통학로에는 도로교통법에...
서울교통공사는 6월 6일까지 주요 역사 9곳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잣, 전복’ 지하철역사 직거래장터…코로나19 농가 돕기

서울교통공사는 6월 6일까지 주요 역사 9곳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횡성 안흥찐빵, 완도 김,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이름만 들어도 침이 고이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지하철역에서 만나세요.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합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6월 6일까지 2호선 잠실역, 7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총 9곳의 주요 역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역사마다 장터 일정이 다른 만큼 일정표를 꼭 확인하세요! 곶감, 마늘, 갓김치 등 18개 지자체 특산물 판매 6월 6일까지 2호선 잠실역, 7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9개 주요 역사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지역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역사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농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기 위해서다. ■ 요일별 직거래장터 일정 이를 위해 가평군・진천군 등 18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지역 농가들은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저렴한 비용에 판로를 지원받는다. 횡성 안흥찐빵・완도 김・상주 곶감・여수 갓김치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지하철 내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은 현금 또는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단기 행사 진행에 있어 판매 사업자(지역 영세업자)들이 서울시에 사업자신고를 하는 과정의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지역화폐는 사용할 수 없다. 직거래장터에서는 토마토, 버섯 등 18개 지역 특산물이 판매된다 안내요원, 손 소독제 비치 등 위생 대책 마련 현장 판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비해 위생 대책도 철저히 마련했다. 판매인원 외 지자체・행사 관계자를 각 1명 이상 배치하고, 일정 거리(1m 이상)를 두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손 소독...
서울 12개 지역에서 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1,031세대…6월 3일부터 청약

서울 12개 지역에서 서울리츠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계층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서울리츠 행복주택 및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는 소식입니다. 주변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총 1,031세대가 공급되며 은평구 440세대,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등 서울 12개 자치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주자 모집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리츠 소유의 행복주택 1,031세대 및 장기전세 21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행복주택 1,031세대 중 가장 많은 5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배정되었으며, 청년계층에게 334세대를 공급한다. 또한 고령자 및 대학생 계층에도 153세대, 23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대형평형(85㎡초과)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에 가입하여 2년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인 1순위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행복주택 DMC롯데캐슬더퍼스트(수색4) 조감도 및 위치도 행복주택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국제4구역) 조감도 및 위치도 공급지역별로 보면 행복주택은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440세대로 가장 많고,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마포구 75세대 순이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신규 공급 823세대, 재공급 물량 208세대이며,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재공급 물량으로 구로구 8세대, 강동구 7세대, 마포구 3세대, 양천구 2세대, 중랑구 1세대다. ■ 서울리츠 행복주택‧장기전세주택 공급단지(2020.5.22공고) 행복주택(23) 보라매 SK뷰(신길5), 신촌 그랑자이(대흥2), 백련산 해모로(응암11), DMC 롯데캐슬...
서울시 홍보대사 (여자)아이들(왼쪽), 배우 최불암(오른쪽)

“반갑다, 이 목소리!” 아파트·학교에 울리는 응원 메시지

서울시 홍보대사 (여자)아이들(왼쪽), 배우 최불암(오른쪽) “요즘 많이 외롭고 힘들죠? 거리는 두어도 마음은 가까이. 서로 전화나 문자로 포근하게 한번 안아줍시다. 견디어내는 따뜻한 힘이 될 거 같아요.” 아파트 관리방송에서 어딘가 들어본 적 있는 친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서울시 홍보대사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힘을 보탰습니다. 서울시는 따뜻한 목소리로 한마디 말을 건네는 것이 고단한 시민에게 더 큰 격려가 된다는 믿음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는데요. 고단한 일상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봅니다. 서울시 홍보대사 최불암, (여자)아이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선물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홍보대사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희망 메시지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따뜻한 안부 인사와 위로, 그리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격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배우 최불암의 메시지에서 ‘견디어내는 따뜻한 힘’에 방점을 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따뜻한 힘이 되는 그의 메시지는 서울시 지하철 278개 전 역사와 서울시가 관리하는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2,200여개 단지에서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들을 수 있다. 배우 최불암이 시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5월 20일부터순차적으로 지하철 역사와 아파트 단지에서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초・중・고교 학교생활에서의 격려 메시지는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아이돌그룹 (여자)아이들이 담당할 예정이다. (여자)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목소리가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독려한다. 시 관계자는 방역수칙을 지키도록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따뜻한 목소리로 한마디 말을 건네는 것이 고단한 시민에게 더 큰 격려가 된다는 믿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아이돌그룹 (여자)...
서울시가 근무환경이 열악한 아파트 경비실에 무상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에 나선다.

찜통 경비실에 미니태양광 무상 보급…6월 5일까지 신청

서울시가 근무환경이 열악한 아파트 경비실에 무상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에 나선다. 누군가에겐 ‘집’은 안락한 쉼의 공간이 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땀이 가득 베인 삶의 현장이자 노동의 현장입니다. 바로 아파트 경비노동자 분들인데요, 아파트 경비노동자를 포함해 우리가 ‘집’이란 공간을 온전히 유지하고 할 수 있게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모든 공동주택 노동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서울시가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무상 보급 사업을 시작합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에서 6월 5일까지 자치구 에너지 관련 부서(환경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주체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아파트 주민, 관리사무소 등에서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서울시가 근무환경이 열악한 아파트 경비실에 무상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에 나선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공동주택 경비실의 냉‧난방 설비 사용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미니태양광을 무상으로 보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경비실 1,000개소에 태양광 모듈 총 2,000장(경비실 당 2장씩)을 설치·지원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경비실은 면적이 대략 2~6평 내외로, 미니태양광 2장을 설치하면 6평형 벽걸이 에어컨 및 전기스토브는 하루 3시간 이상, 선풍기는 하루 종일 가동이 가능하다. ※ 에어컨, 전기스토브는 소비전력 약 650W 제품 기준 냉·난방기를 가동하는 여름철이나 겨울철 외에 생산되는 전기는 아파트 공용전기로 소모돼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에도 효과가 있다. 공동주택 경비실 미니태양광 설치 사례 사업 신청시 공동주택에서 별도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제조사가 기존 공급단가보다 인하된 가격으로 보급업체에 자재를 공급하고, 보급업체는 설치인력과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 5년간 무상 A/S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경비실 태양광 설치를 완료한 보급업체에 보조금(일반세대 미니태양광 지원금과 동일 수준)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