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한 서울시청 주변 항공지도

하늘에서 본 서울사진 공개, ‘여기’서 보세요!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한 서울시청 주변 항공지도 서울시 최신 항공사진이 업데이트됐습니다. 서울의 최근모습을 시민과 빠르게 공유하고자 2018년도 항공사진 촬영분을 공개하게 됐는데요. 이와 함께 그동안 보안문제로 비공개했던 사진도 공개하고, 2010년 이전 아날로그 촬영사진의 위치정확도도 개선했습니다. 모든 사진이 위치별 낱장 사진으로 공개돼 있어 연도별로 변화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우리 동네 달라진 모습,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하여 서울의 변화모습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시 전역을 4회에 걸쳐 촬영했고, 항공사진 1,929매를 비공개지역 보안처리 후 이번에 공개했다. 또 과거사진 중 보안처리과정을 거치지 못해 비공개했던 2006년부터 2013년도 촬영분 5,604매와 아날로그방식으로 촬영된 필름사진 1만 1,510매 등을 항공사진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모든 사진은 위치별 낱장 사진으로 공개되고 있어 연도별로 같은 위치의 변화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방배아트자이 아파트(서초구 방배동) 촬영일 : 2017.04.24(좌), 촬영일 : 2018.04.12(우) 상일동역 주변(강동구 상일동) 촬영일 : 2017.09.20(좌), 촬영일 : 2018.04.16(우) 현재 공개되고 있는 항공사진 DB는 2010년 이후 촬영한 디지털카메라 촬영 영상과 2009년 이전 아날로그카메라로 촬영한 필름을 스캐닝 과정을 거쳐 구축한 영상이다. 촬영방식 차이에 따른 디지털영상과 아날로그영상을 동일위치에 중첩시켰을 때 위치정확도에 차이가 있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과거 아날로그 항공사진에 대해 위치정확도 개선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엔 시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기인 5개년 1만 1,510매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고, 낱장 사진별로 최대 500m정도의 위치오차를 개선하여 항공사...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에서 즐기는 설, 문화행사 총정리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 남산골한옥마을 다음 주면 기다리던 설날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긴만큼 서울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행사들도 다채로운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가볼만 한 곳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남산골한옥마을에 초대형 핑크돼지가 나타났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설날을 맞아 2월 4일~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세시풍속 체험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사 ‘돼지의 설’을 개최한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천우각 광장에는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설치된다. 행사기간에는 ‘남산골 설 장터’가 열려 떡국과 모듬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과 설빔, 장신구 등의 기념품을 판매한다. 한복 및 개화기 의상과 소품을 대여하여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1890 남산골 촬영국’도 설치된다. 그밖에도 국악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차례상 해설, 쏭내관역사토크쇼, 전통놀이대회 등 세시풍속 체험과 ‘구구소한도’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입춘이자 설 연휴가 시작되는 4일에는 ‘입춘첩 붙이기’와 입춘첩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17,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 높이 6M의 초대형 돼지 조형물이 남산골한옥마을에 설치된다(좌) 입춘첩 붙이기 행사(우) 한복입고 가면 할인? 세종문화회관 할인혜택 챙기기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공연으로는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플래시댄스’와 아이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음악극 ‘십이야’,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더 헬멧-Rooms Vol.1’이 열린다. 뮤지컬 플래시댄스의 경우, 연휴기간 2월 3일, 5일, 6일(2시) 공연에 한하여 전석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
고사리 손으로 텃밭에 모종을 심는 아이들

떴다하면 완판! 친환경농장 선착순 분양, 신청방법은?

고사리 손으로 텃밭에 모종을 심는 아이들 신선한 야채과 과일. 매장에서 살 수도 있지만 올해엔 직접 키워보세요. 인기만점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이 2월 1일부터 분양을 시작합니다.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농장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가꿀 수 있는데요.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에서 채소도 가꾸고 수확의 기쁨도 누리세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함께서울 친환경농장’분양이 시작된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지난 2000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곳에 16.5㎡(5평기준) 7,090구획 규모의 농장이 조성돼 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2019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시민 모집 페이지 서울근교 14곳에 7,09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이 조성돼 있다. 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100구획(교동 700, 부용리 700, 수능리 700) ▴광주지역 3,000구획(삼성리 1,05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790구획(원당역 130, 성사동 370, 수역이 160, 원흥역 13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다. 서울시는 농장임차료 16.5㎡(5평)기준 3만원을 지원하고 씨앗·상추모종·유기질비료, 방제제, 영농교재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1구획당 3만원을 지원하고 씨앗·상추모종·유기질비료 등을 제공한다. 주말농장 참여시민은 농장 구획당 상수원보호구역 3만 원(고양시 7만 원)의 임차료를 부담하게 되며, 신용카드 결제나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계좌입금(가상계좌)은 분양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 48시간 이내 은행...
농업기술센터에서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진행된다

명인의 장 담그기 비법! 무료 선착순 300명 모집

농업기술센터에서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진행된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아 먹는 게 바로 약이다’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전통음식 대부분이 약식동원의 예라 할 수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발효음식인 ‘전통 장(醬)’을 직접 만들어 건강한 식생활을 시작해보는 건 어떠세요? 오는 2월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에서 3대째 내려오는 장 담그기의 비결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1월 30일부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니,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장 담그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음력 정월,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가 2월 12일~14일에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총 300명(1회 100명)이며,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된장, 고추장 담그기에 깊은 손맛을 지닌 명인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2월 12일과 13일은 ▲장(된장, 간장) 담그기, 14일은 ▲띄운보리 고추장, 찹쌀 고추장 담그기를 시연으로 배운다. 2월 12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강사가 13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의 전문가인 고은정 강사가 장 담그기와 장 가르기, 장독대 관리법 등을 강의한다. 14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강사가 ‘띄운 보리고추장’, ‘찹쌀고추장’ 담그기, 고추장 관리법 등을 알려준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로부터 깊은 맛을 내는 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정월에 장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다.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통 장 담그기 강좌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 교육일정 교육일정 교육내용 2월 12일 오후 2시~ 5시 서울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 장 담그기 강사 : 조숙자 ...
공원사진사

공원촬영·조류탐사 등 ‘시민참여단’ 신청방법 총정리

공원사진사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서 전문적인 활동을 펼쳐보고 싶었다면? 서울시가 모집하고 있는 여러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주목해주세요. 정책 모니터링부터 조류탐사, 공원 사진촬영에 이르기까지 분야도 다양한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신청방법 등을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① 카메라를 들고 공원으로 ‘공원사진사’ | 1월 22일 ~ 2월 11일 도시인들의 녹색 휴식공간인 공원, 그 공원의 일상과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진 주제가 된다.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공부하고 촬영하며, 이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원의 풍경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 ‘공원사진사’를 모집·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공원에서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보라매공원, 서울숲, 시민의숲, 길동생태공원, 천호공원, 율현공원, 응봉공원)에서 13명, ▲중부공원녹지사업소(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낙산공원, 중랑캠핑숲 등)에서 20명이다.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류심사 후 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 동부공원녹지사업소 02-2181-1181, 동부공원 모집공고 , 중부공원녹지사업소 02-3783-5993 중부공원 모집공고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② 도심 속 야생조류 탐사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 | 1월 21일 ~ 29일 서울 도심에서도 조류탐사가 가능할까?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서울의 대표공원 남산에서는 가능하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 숲의 생태 가치를 지속적으로 ...
경춘선숲길. '경춘선 숲길'은 테마산책길 3에서 '숲이 좋은 길'로 소개돼 있다.

‘서울 테마산책길’ 150선 소장하고 에코백 받자!

경춘선숲길. '경춘선 숲길'은 테마산책길 3에서 '숲이 좋은 길'로 소개돼 있다.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는 일상. 일터와 집,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때로는 여행하듯 서울을 천천히 거닐어보세요. 서울시는 2016년부터 ‘서울, 테마산책길’ 1~3권을 발간했습니다. 26일부터 완결판인 4권도 만날 수 있는데요. 1~4권에 소개된 산책길만 150개소. 구입은 물론 e-book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찜~ 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세요. 26일, 그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던 산책길 책자의 마지막 시리즈 ‘서울,테마산책길(Ⅳ)’이 발간된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4권의 ‘서울, 테마산책길’ 시리즈 책자를 출간했다. 그간 발행한 ‘서울, 테마산책길’ 총 4권에서는 ▴숲이 좋은 길(75곳), ▴전망이 좋은 길(23곳), ▴역사문화길(24곳), ▴계곡이 좋은 길(5곳), ▴한강·하천이 좋은길(23곳)로 구분하여 총 150개소를 선정했다. 1권에서 4권까지 각각 매력적인 길들이 많지만, 이번에 발간한 ‘서울, 테마산책길(Ⅳ)’에서 3곳을 골라 추천한다. 포이산책길 다양한 자연을 느끼며 걸어요 '포이산책길' ‘숲이 좋은 길’ 중 ‘포이 산책길'은 강남구 8차선 양재대로 위에 녹지연결로를 조성하여 매봉역에서 출발하여 양재천과 달터공원을 거쳐 구룡산 정상을 잇는 3.5km의 산책길이다. 양재천을 건너 달터공원, 구룡산 입구까지 하천길과 숲길이 공존하여 다양한 자연환경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로, 사람과 동물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길이다. ■ 포이산책길 ○ 걷는구간 : 매봉역→양재천→달터공원→구룡산 정상 ○ 걷는거리 : 3.5㎞ ○ 소요시간 : 90분 ○ 추천시기 : 사계절 ○ 난 이 도 : 초급코스 ○ 교 통 편 : 지하철 3호선 매봉역4번 출구로 나와서 양재천을 횡단하는 보행자교로 진입한다. 팔각정길의 용마산정 정상...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할인·경품이벤트 쏠쏠! ‘설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설날이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수용품, 선물 등 명절을 앞두고 장보러 갈 일 많으실 텐데요. 이번 설에는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할인은 물론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설맞이 행사도 진행됩니다. 주변도로 주차가 허용되는 115개 시장도 미리 알아두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증정 등 ‘설명절 특별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시장별로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총 1만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넷째주 일요일(1월 27일)에는 60여개 시장에서 영광굴비 직거래장터도 연다.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쇼핑용 캐리어 떡메치기‧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 다양한 문화공연 함께 열려 가격할인과 경품 증정 외 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는 ‘떡국 떡 썰기’, ‘만두빚기’ 등 차례상차리기부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민속놀이 이벤트가 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수유전통시장(강북구)에서는 목공공예, 바느질공예, 점토공예 체험을,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구)과 신영시장(양천구)에서는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봐주는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진다. 남성사계시장(동작구)에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하...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월 최대 215만원’ 뉴딜일자리 모집…28일부터 신청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쉽지 않은 취업, 업무 경험이 있다면 원하는 일자리를 좀 더 수월하게 구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는 참여자의 일 경험이 취·창업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 ‘뉴딜일자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가자 5,450명을 모집합니다. 우선 1차 모집기간인 2월 1일까지 129개 사업에서 1,005명을 선발합니다.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면 월 최대 215만 원을 받을 수 있고, 공휴일 유급휴가 보장 등 근로조건도 향상됐는데요. 서울일자리포털에서 1월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니 달력에 꼭~ 표시해두세요. 월 최대 215만원 지급, 공휴일 유급휴가 보장 등 근로조건 개선 서울시는 2019년 올 한해,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5,450명을 선발한다. 우선 1차 모집기간인 1월 21일~ 2월 1일 2주간 129개 사업에서 1,005명을 선발하고 향후 민간공모사업과 개별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일 경험과 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로, 지난 6년간 2만 1,000개의 뉴딜일자리가 제공됐다. 주요 일자리로는 시민일자리설계사(98명), 시립미술관 전시큐레이터(20명), 주거복지매니저(23명), 여성일자리메이커(66명), 쥬(Zoo)아카데미 동행전문가(17명) 등이 있다.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고, 전문 교육 등을 통한 개인의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또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0,150원)을 적용해 월 최대 215만 원이 지급되며, 공휴일 유급휴가 보장 등의 근로조건도 향상됐다. 서울시는 교육 및 취‧창업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참여자들이 직무·취업역량을 기르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단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전문상담사를 통한 자기진단과...
광화문광장국제설계공모 당선작_테라스 투시도

2021년 광화문광장 어떻게 바뀌나? 새 모습 공개!

광화문광장국제설계공모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_테라스 투시도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가 광장으로 바뀌고, 단절돼 있던 지하공간은 하나로 합쳐져 또 다른 광장이 됩니다. 또 5개 노선이 지나는 대형역사가 생기고, 북악산~한강으로 이어지는 역사경관축도 회복됩니다. 이는 2021년 광화문광장의 모습인데요. 서울시는 21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를 선정했습니다. 지상은 ‘비움’, 지하는 ‘채움’으로 구성한 공간이 돋보이는데요. 2021년 새롭게 바뀌게 될 광화문광장을 미리 살펴봅니다. 북악산~숭례문~한강에 이르는 역사성 되살린다 21일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이 발표됐다. 당선작은 70:1의 경쟁률을 뚫은 ‘Deep Surface(과거와 미래를 깨우다)’가 선정됐다. 광화문광장 현황 광화문광장 조성계획안 공모는 17개 국가에서 총 70개 팀, 202명의 건축‧조경 전문가가 참여해 ‘광화문광장’이라는 상징성만큼이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 프랑스), 아드리안 구즈(Adriaan Geuze, 네덜란드) 등 국내‧외 전문가 7인의 심사위원회가 두 차례 심사 끝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공간구상을 보면 지상은 ‘비움’ 지하는 ‘채움’이다. 경복궁 전면의 '역사광장'(약 3만6,000㎡)과 역사광장 남측으로는 '시민광장'(약 2만4,000㎡)이 조성된다. 지상광장은 질서 없는 구조물과 배치를 정리해 경복궁과 그 뒤 북악산의 원경을 광장 어디서든 막힘없이 볼 수 있고, 다양한 대형 이벤트가 열릴 수 있도록 비움의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을 세종문화회관 옆과 옛 삼군부 터(정부종합청사 앞)로 각각 이전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지하광장은 콘서트, 전시회 같은 문화 이벤트가 ...
잘 생겼다! 서울하수도과학관 명민호 일러스트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 ‘하수도과학관’ 인기 프로는?

우리나라 하수도 역사와 하수처리기술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시설이죠. '서울하수도과학관'이 올해부터 교육프로그램을 7종에서 15종으로 늘렸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하수도' 라는 주제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에 맞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볼만한 영화도 상영하고 있어 온가족이 나들이 삼아 오셔도 좋겠습니다. 배울 것도 즐길 것도 참 많은 하수도과학관,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서울시중랑물재생센터 내 위치한 서울하수도과학관이 2019년을 맞이하여 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문화행사를 새롭게 확대 개편한다. 신규 프로그램 | 미생물아 고마워, 둥글둥글 맨홀, 물 속으로 퐁퐁퐁 이번에 신설되는 프로그램은 ‘하수도의 기술 과학’에 초점을 두고 개발하였으며, 미취학아동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연령대에 맞춰 교육내용을 구성해 흥미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2018년 교육프로그램 ‘나도 수질연구사’ 우선, ‘미생물아 고마워’(매주 목, 10:00~12:00)는 하수처리과정 중 미생물의 역할 및 중요성을 학습하고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고학년(학급단위)이 대상이다. 올해 3월 7일부터 시작되며, 방학기간은 제외된다. 맨홀의 원리에 대해 살펴보는 ‘둥글둥글 맨홀:맨홀과 정폭도형’(초등 고학년)과 강 주변과 강 속 동식물을 알아보는 ‘물 속으로 퐁!퐁!퐁!’(미취학, 초등 저학년) 등은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다만, 올해 1분기에 진행되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작년 12월부터 접수가 시작돼 마감된 상태다. 취소가 발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분기별로 서울하수도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분기가 시작하기 전월(2분기는 3월)에 접수기간 및 프로그램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유아 및 초등 단체대상 교육프로그램 ‘내 똥은 어디로 갈까’ 꾸준한 인기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