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삭 추억여행!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체험

시간순삭 추억여행!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체험

따스한 날씨에 집에만 있기 아까운 5월. ‘살아있는 박물관마을’로 유명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추천합니다. 조이스틱을 이용하는 콤퓨타게임장, ‘맨발의 청춘’이 상영되는 영화관은 물론 추억 돋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 체험을 모아봤습니다.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돈의문박물관을 걸으며 추억을 나누어 보세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열리는 전시 포스터 추억이 새록새록! 돈의문박물관마을 추천 전시 모음 김원근 화양연화 기간 : 2019.4.16~6.30 장소 : 기획전시관 23 (※장소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 둥글둥글한 몸매가 시선을 끄는 김원근의 작품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기억의 보관소’ 콘셉트를 반영해 구성됐다. ‘김원근 화양연화’는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행복을 위해 살아 온 다양한 사람들의 꿈을 보여준다. 가난한 연인, 아버지를 기다리는 모자(母子) 등 과거의 상처와 아픔이 구석구석 서려있는 사람들의 잃어버린 꿈을 소환한다. ‘자화상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2~4시에 오는 순서대로 진행된다. 체험비는 무료다. 돈의문 - 풍경 속을 거닐다 기간 : 2019.4.16~5.12 장소 : 기획전시관 35 2층-3층 김정연의 작품은 옛 산수화, 풍속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부조작업과 서정적인 어린왕자 조각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위 사물과 자연, 인간의 삶을 둘러보며 작가만의 돈의문 풍경을 만들었다. 작가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은 매주 수·토요일 3회(오후 2·3·4시) 진행된다. 체험비는 5,000원으로, 6세부터 15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엄마의 옷장' 전시 엄마의 옷장 기간 : 2019.4.2~5.26 장소 : 작가갤러리 32 작가갤러리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콘셉트를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전시는 ‘엄마의 옷장’이라는 주제로 한때는 젊었을 어머니의...
5월 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사용처 늘고, 편리해진 제로페이! 최신 할인혜택 총정리

할인‧적립 혜택이 팡팡! 써보자 제로페이 네이버페이 【밤도깨비야시장 이벤트】 ▸기간: 2019.4.5.~10.27.(매주 금·토/토·일) ▸내용 1. 야시장에서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결제하면 포인트 1,000원 제공 2. 야시장에서 네이버페이로 QR코드 찍으면, 랜덤행운포인트 100원~1만원 즉시지급 【제로페이 이용고객 대상 프로모션】 ▸기간: 2019.7.1.~8.31.(2개월) ▸내용: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결제하면 2% 적립(1일 1회 1,000원 한도, 월 5,000원 한도) 네이버페이 혜택 자세히보기 클릭 ☞ 페이코 【페이코로 제로페이 결제하고 행운복권 1천만원을 잡아라!】 ▸기간: 2019.7.1.~8.31. ▸대상: 페이코로 제로페이 첫 결제자 대상 100명 추첨(제로페이 결제승인번호로 랜덤 추첨) ▸내용: 총 100명에서 페이코 포인트 10만P 적립 ※ 추첨 발표: 2019년 9월 5일(페이코 홈페이지/앱 공지사항) 한국스마트카드 【제로페이 이용고객 대상 프로모션】 ▸기간: 2019.5.2.~8.31. ▸내용 1. 모바일티머니 제로페이 가입 후 계좌등록 완료시 1,000T 마일리지 적립(1회 한도) 2. 프로모션 기간 중 5,000원 이상 결제시 500T 마일리지 적립(1회 한도) 3. 모바일티머니 사용실적 연계하여 제로페이 결제금액의 1%를 T-마일리지로 제공(월 최대 3,000원 한도) 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머니트리) 【머니트리로 제로페이 결제하고 ‘황금 머니트리 캐시’ 받자】 ▸기간: 2019.7.1.~8.31 ▸대상: 이벤트 기간 내 머니트리로 제로페이 결제를 이용한 고객 ▸내용 - 이벤트 참여 대상 중 추첨을 통해 경품 지급 · 황금 머니트리 캐시 1명 :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9월 중 지급 · 머니트리 캐시 1만원 100명 : 50명씩 2회 추첨, 7월 참여자 8/8 지급, 8월 참여자 9/10 지급 · 머니...
야간에 ‘아이돌봄’이 필요할 땐,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

야간 운영 어린이집 늘린다! 신청방법?

야간에 ‘아이돌봄’이 필요할 땐,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 맞벌이 부부, 야간근무를 하는 학부모들이 어린이집 하원 시간이 지난 후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이 시범 운영됩니다. 보육포털홈페이지에서 이용신청을 하면, 오후 5시 이후 보육교사 또는 보육도우미의 인솔하에 주간이용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으로 아이를 이동, 야간돌봄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올 상반기에는 노원구와 은평구에서 13개소가 운영되며, 추후 확대될 계획입니다. 기존 ‘시간연장 어린이집’에 인건비 등 추가지원, 13개소 → 2022년 400개소 서울시가 늦은 밤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을 본격 확대한다. 올 하반기 50개소, 2022년에는 총 400개소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기존에 정부가 운영하는 ‘시간연장 어린이집’이 보육교사 인건비 일부를 지원(80%)한다면, 시는 정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잔여 인건비는 물론, 반 운영비, 조리원수당, 아동연계 보육교사 출장비, 보육도우미 인건비를 추가 지원해 양질의 야간 틈새보육이 가능한 체계적인 보육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방문·전화 신청에서 온라인 신청으로 서울시는 노원구, 은평구 2개 자치구를 시범대상지로 선정해 13개소를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으로 지정, 5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다니는 만0세~5세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신청방식도 개선한다. 기존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했다면 앞으로는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접수받는다. 이용의사를 밝히기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한 조치다. 이용 사유포털 회원 가입 후 집에서 가까운 거점형 시간연장 어린이집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대책은 시가 지난달 발표한 ‘온마을 돌봄체계 구축 기본계획’ 중 하나로 시행된다. 시는 올 하반기에 자치구를 추가로 공모해 50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거점...
5월 1일부터 ‘버스 교통카드단말기’ 서비스를 개선하여 시각정보‧음성안내 등을 실시한다.

삑 대신 ‘승·하차’ 음성으로, 버스교통카드단말기 개선

5월 1일부터 ‘버스 교통카드단말기’ 서비스를 개선하여 시각정보‧음성안내 등을 실시한다. 매일 아침 집 앞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다 지하철로 갈아타 출근하는 김하윤 씨(가명)는 교통카드 결제내역을 보다가 유독 하루만 요금이 많이 나온 걸 발견했습니다. 마을버스 탑승 시 승차가 정상 처리되지 않은 걸 모른 채 평소처럼 하차태그를 하고 지하철로 갈아탔더니, 하차태그라 생각하고 찍은 게 교통카드 시스템에는 승차로 기록된 것입니다. 이 경우 통합환승할인을 적용 받을 수 없는데요.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5월 1일부터 ‘버스 교통카드단말기’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작지만 생활을 조금 더 편하게 바꿔주는 교통 이용 서비스, 자세히 안내합니다. 서울버스 교통카드 단말기가 5월 1일부터 교통카드 태그 시 ‘삑’ 소리가 나던 것에서 ‘승차입니다’ 또는 ‘하차입니다’로 음성 안내해준다. 정상 처리되지 않은 경우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나 ‘한 장의 카드만 사용해주세요’라는 안내에 X라고 표시된 붉은 카드를 든 그림과 영문 표기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는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이용자가 시각적으로 카드 오류를 인지할 수 있고 외국인 이용자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다. 교통카드 단말기 현행 화면과 개선 후 화면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교통카드 단말기 개선 사항을 서울 전체 시내버스에 우선 적용하고 마을버스로 확대 적용해나간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이 같은 개선방안을 마련한데는 교통카드가 정상처리 되지 않았음에도 이용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해 환승 시 기본요금이 이중 부과되는 등 환승할인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 대중교통은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에 따라 교통카드를 이용해 환승 시 기본요금은 한 번만 내면되고, 나머지는 이동거리에 비례해 요금이 추가된다. 하지만 승차가 정상처리 되지 않은 걸 모르고 탔다가 하차태그를 하고 환승하면 직전 수단과 갈...
내 손안에 서울 시민작가 공모전 수상작

서울도시철도 50년…걸어서 10분 지하철역 시대 연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작가 공모전 수상작 올해는 시민의 발 ‘서울도시철도’가 건설 반세기를 맞는 해입니다. 지난 1970년 3월 서울도시철도가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철도 1호선 서울역~청량리 지하구간 계획‧설계를 시작한 이래 2019년 4월 현재까지 꼬박 50년을 달려 왔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서울도시철도 건설 반세기’ 역사와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서울지하철 타고 잠시 시간여행을 떠나보시죠! 서울도시철도가 1970년 3월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철도 1호선 서울역~청량리 지하구간 계획‧설계를 시작한 이후 2019년 4월 현재까지 반세기가 흘렀다. 지난 50년 간 구축된 서울시 도시철도망은 1~9호선, 우이신설경전철 등 총 10개 노선, 총연장은 서울~부산 거리를 맞먹는 351㎞다. 1일 약 800만 명, 연간 약 29억 명이 이용하며 교통수단분담률은 40%에 이른다. 1호선 착공식과 노선도 1기 지하철(1~4호선)은 1970~80년대 급속한 자동차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됐다. 시는 지하철 건설을 시정 제1목표로 삼아 1971년 1호선을 착공, 1974년 8월에 개통했다. 2호선은 도심 내부 순환 노선으로 1984년에, 3~4호선은 도심을 방사선으로 관통하며 1985년에 각각 개통,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 5호선 기공식과 6호선 시운전 2기 지하철(5~8호선) 사업으로 1996년 5호선이 개통하면서 서울의 동‧서축을 연결했고, 월드컵 경기장을 경유하는 6호선은 2001년 개통, 강북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동북부와 남서부를 연결하는 7호선은 2000년, 강남권‧위성도시 수요에 대비한 8호선은 1999년에 각각 개통, 서울은 도시철도로 동서남북이 촘촘히 연결되면서 시민의 발 역할을 해왔다. 지하철 9호선 2000년대에 들어서는 도시철도에 민간투자사업이라는 새로운 사업방식을 도입, 부족한 재정은 보완하면서 민간의 창의적‧혁신적 경...
덕수궁 야경

‘봄 여행주간’ 어디로 갈까?…고궁달빛산책, 좀비체험

덕수궁·창경궁 달빛산책 등 '2019 봄 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여행을 부르는 계절, 봄에 떠나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서울시가 2019년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들을 곳곳에 열기 때문인데요. 고궁, 인사동, 서대문형무소 등 역사적 장소를 돌아보는 스토리텔링 투어와 거리공연 등이 마련됐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편안한 여행을 꿈꾼다면 분명 마음에 드실 거예요. 봄이 다 지나기 전, 서울 속 또다른 매력을 발견해보세요! '덕수궁·창경궁, 인사동, 서대문형무소' 해설 도보여행 2019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서울시는 역사와 거리공연, 두 가지 주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 관광에 초점을 맞춘 ‘서울, 역사와 함께 걷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덕수궁 ▲창경궁 ▲서대문형무소 ▲인사동 등 역사적 장소로 스토리텔링 투어를 떠나볼 수 있다. ‘고궁(덕수궁·창경궁) 달빛산책’은 봄 여행주간 기간(4.27~5.12) 중 매주 화~일요일에 진행되며, 평일은 1회, 주말은 2회씩 진행한다. 인사동과 서대문형무소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주 금·토·일요일 1회씩 진행된다. 체험인원은 최소 10명, 최대 15명이며, 참가비용은 모두 1만 4,900원(1인)으로 동일하다. 단, 서대문형무소 프로그램의 경우 입장료는 참가비용에 포함되지 않는다. ‘서울, 역사와 함께 걷다’ 예약하기 ☞ 클릭 봄 여행주간을 맞아 창경궁, 덕수궁, 인사동, 서대문형무소에서 ‘서울, 역사와 함께 걷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거리공연, 숨은 명소 ‘좀비’ 체험 이와 함께,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거리공연과 행사들을 만날 수 있는 ‘서울, 일상을 여행으로 꾸미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먼저, 서울시티투어버스와 일반 시내버스...
2019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사업

비정규직 등 2천명 휴가비 지원…신청자격 및 방법은?

2019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사업 서울시가 비교적 휴가 여건이 열악한 노동자들에게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합니다. 시는 자격요건을 갖춘 노동자 2,000명을 선정해 휴가비의 일부를 지원하는데요. 지원대상은 계약직, 일용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입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신청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0명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000명, 모두 2,000명에게 휴가비 일부를 지원하는 ‘2019 서울형 여행 바우처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서울형 여행 바우처 홈페이지(4.25 오픈 예정)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시에서는 심사를 거쳐 6월까지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온라인 접수 시, 참여 자격 확인을 위해 ① 거주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초본 ② 근로 형태 확인을 위한 재직증명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경우 위탁/도급/용역계약서) ③ 소득확인을 위한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 등 세 가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본인 15만 원 + 서울시 25만 원’ 총 40만 원으로 국내여행 상품 구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본인이 15만 원을 가상 계좌로 입금하면, 서울시가 2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해 총 4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국내 여행과 관련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7월초부터 올해 11월 20일까지이다. 전용 온라인몰에는 항공권과 숙박 및 체험‧입장권, 렌터카 이용권 등 국내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이 게시될 예정이다. 참여가 가능한 노동자는 공고일(2019.4.25.)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월평균 소득 200만 원 미만의 비정규직 노...
서울시는 이전비 보상·임대주택 지원 등의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을 발표했다.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도 이전비 보상·임대주택 지원

서울시는 이전비 보상·임대주택 지원 등의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을 발표했다. 작년 12월 단독주택 재건축 아현2구역에서 거주하던 고(故) 박준경 씨가 강제철거를 비관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을 마련, 발표했습니다. 재개발 사업과 달리 단독주택 재건축 사업은 주거이전비 같은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근거나 제도가 없는데요. 서울시는 단독주택 세입자라는 이유로 철거‧이주 시점이 되어 살던 집에서 일방적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이전비 보상·임대주택 지원 등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서울시가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살던 집에서 하루아침에 내몰려야 했던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에 이전비를 보상하는 등 지원책을 처음 마련한 것이라 의미가 있다. ‘단독주택 재건축’은 노후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주택 등을 허물고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정비사업이다. 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이 많아 사실상 재개발 사업과 큰 차이가 없고, 세입자 대책 부재로 주민갈등이 발생하는 등의 이유로 2014년 8월 도정법 개정과 함께 폐지됐다. 제도 폐지 당시 지정된 사업구역은 286개로 이중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던 198개 구역은 주민동의를 통해 해제됐고 22개 구역은 준공됐다. 다만, 66개 구역(17개 구역 착공)이 여전히 사업 진행 중에 있어 이에 대한 세입자 보상대책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현2구역 사고도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단독주택 재건축 구역에서 발생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두 가지다. 우선,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하여금 철거세입자에게 재개발에 준하는 손실보상(주거이전비, 동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을 하도록 한다. 이때 시는 손실보상에 상응하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10%까지 부여해 사업시행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 시는...
한강공원에서 그늘막텐트를 치고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한강공원 쓰레기 줄인다…봉투실명제, 텐트설치제한

한강공원에서 그늘막텐트를 치고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지금 한강은 쓰레기로 몸살 중입니다. 최근 10년간 한강공원을 찾는 이용자수는 약 2배 증가했고, 한강공원의 쓰레기발생량도 3년간 연12% 이상으로 증가했는데요. 서울시는 ‘한강공원 청소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등 쾌적한 한강 이용을 위한 방안을 내놨습니다. 규격봉투 실명제, 청소인력 추가 투입, 그늘막텐트 지정 설치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요. 쾌적한 한강을 위해 시행되는 만큼 모두 동참해 주실거죠?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인 한강을 깨끗하게 관리하고자 ‘한강공원 청소개선대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먼저 한강공원 내 입주업체대상 쓰레기 ‘규격봉투 실명제’를 실시한다. 매점·캠핑장 등 입주업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분류를 위해 ‘규격봉투 실명제’를 도입하여 분리 배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또 한강공원 내 각종 행사 시 ‘청소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11개 한강공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경우 청소범위, 쓰레기 배출방법 등 체계적인 ‘청소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이를 이행하도록 하고 장소사용신청서 제출 시 ‘청소가이드라인’이 적용된 계획서를 같이 제출해야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추후 한강공원 행사 진행이 어려워진다. 축제 후 쓰레기가 쌓인 한강시민공원 밤도깨비 야시장 등 대규모 행사일 경우, 쓰레기(일반, 재활용, 음식물)를 한강공원 밖으로 배출하고 이를 담보하기 위해 청소이행예치금을 받을 계획이다. 만약 가이드라인을 어기거나 미흡할 경우, 향후 한강공원 내 행사가 불허하며 청소이행예치금이 반환되지 않도록 강력한 청소대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한강공원 내 ‘그늘막텐트 허용 구간’을 지정·운영한다. 한강공원 내 그늘막 텐트는 많은 시민들이 즐기는 휴식방법 중 하나지만 녹지 훼손과 쓰레기 발생의 온상이 되고 있다. 또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어, ‘그늘막텐트 설치 허용구역’을 정...
지난해 ‘서울시정학교’를 마치고 수료식에 참여한 수강생들

서울을 배우고 알려요! 지금 신청받는 시민학교 2곳

지난해 ‘서울시정학교’를 마치고 수료식에 참여한 수강생들 서울에 살면서, 일하면서 여러분은 서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서울시는 시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지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 서울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서울시정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서울학교’ 프로그램두 곳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정에 대해 서울시 담당자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서울시정학교’와 서울소식을 다른 시민들에게 뉴스로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서울 시민기자 학교’인데요. 마침, 지금 ‘서울시정학교’, ‘서울 시민기자 학교’에서 수강생을 모집 중입니다. 서울시 주요 정책 배워요 ‘서울시정학교’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주요정책을 시민에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서울시정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담당 부서장이 교육 참가자들에게 직접 서울시의 정책과 서비스에 대해 알려준다. 교육수료 후에는 시정모니터 활동 등 서울시의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2014년부터 시작해온 서울시정학교는 이번에 ‘9기 서울시정학교’ 수강생을 4월 19일부터 5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19~21시에 서울시청 지하2층 시민청 태평홀에서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앞으로 4년간 서울이 목표하고 있는 ‘시정 4개년 계획’을 비롯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정책, 초등돌봄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시의 미세먼지 관리정책 등 각 분야별 서울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시정참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 제9기 서울시정학교 운영 ○ 운영일정 : 2019. 5. 20(월) ~ 6.19.(수) 매주 월·수요일 19~21시(기간 내 10회 운영) ○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 ■ 제9기 서울시정학교 수강생 모집 ○ 모집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