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형‧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선착순 지원

전기료 절감! 주택·건물형 ‘미니태양광’ 선착순 접수 시작

주택형‧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선착순 지원 3kW 주택형 미니태양광으로 전기요금을 1년에 75만 원까지 아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는 전기요금 절약에 온실가스도 줄여주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저렴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추가로 자치구별 보조금까지 지원받으면 자부담 비용은 50% 미만까지 줄어듭니다. 주택과 건물 옥상 등 선착순 750개소를 지원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서둘러 신청해보세요! ‘주택‧건물형 미니발전소’ 750개소 지원, 베란다형과는 달라 서울시가 2020년 주택형 및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올해 지원규모는 주택형 500개소, 건물형 250개소 총 750개소로, 설치 보조금 예산 총 24억 원을 지원한다. 단, 주택형과 건물형에 대한 보급물량은 예산 범위 내에서 상호 조정하여 탄력적으로 지원한다. 주택형 및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1kW 이상의 태양광 모듈을 주택 또는 건물의 옥상이나 지붕에 설치해 자가용으로 사용하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이다. 생산된 전기는 실시간으로 소비되고, 쓰고 남은 전기는 상계처리 되어 전기요금이 감면된다. 주택형 및 건물형은 계량기 연결형이다. 주택이나 건물의 발코니 난간 또는 옥상에 설치하고 가정 내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는 1kW 미만의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와는 구별된다. 주택형(좌) 및 건물형(우)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사례 월 407kWh 쓰는 가정, 3kW 미니태양광 설치하면 1년간 75만 원 절감 3kW 주택형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한 달 평균 288kWh의 전기를 생산한다.(하루 발전시간, 3.2h x 발전일수 30일) 월 407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의 경우, 1년에 약 75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태양광 발전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와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미세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로서, 3kW 설치 시 1년에 약...
서울시는 노들섬에서 온라인 콘서트 ‘음악노들 온에어’를 14일부터 9차례 선보인다

‘십센치, 송해’ 출연! 안방서 즐기는 서울시 랜선 공연 모음

서울시는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온라인 콘서트 ‘음악노들 온에어’를 14일부터 선보인다(자료 제공 노들섬) 따뜻한 햇살, 화사한 꽃들... 예년과 같은 봄이지만 예년과 같지 않게 흘러갑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됐지만, 모처럼 찾아온 봄과 거리를 두려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럴 때 위로가 되는 게 바로 공연. 노들섬 등 서울 곳곳에서 답답한 일상을 위로할 랜선 공연이 펼쳐집니다. 십센치, 가호, 브로콜리너마저 등 유명 가수의 공연은 물론, 세종문화회관, 돈화문국악당 등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까지. 당신이 할 일은 원하는 공연 시간에 맞춰 인터넷 페이지에 접속하는 것 뿐. 이번 기회에 랜선 공연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노들섬 라이브 콘서트 온라인 생중계 서울시는 노들섬의 라이브공연장 ‘노들섬라이브하우스’에서 온라인 콘서트 ‘음악노들 온 에어(ON AIR)’를 4월 14일부터 9차례 선보인다. ‘음악노들 온 에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가 공연장 대관 및 중계 비용을 비롯한 제작비 전액을 지원한다. 온라인 콘서트 ‘음악노들 온 에어’ 참여 가수들 온라인 콘서트는 14일 십센치(10cm)의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로 차트를 석권한 ‘가호’와, ‘안녕하신가영’, ‘딕펑스’, ‘설’, ‘브로콜리너마저’, ‘나상현씨밴드’, ‘몽니’, ‘메스그램’ 등 인기뮤지션의 수준 높은 공연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원하는 아티스트의 공연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 접속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노들섬 공식 SNS 채널과, 각 회차별 뮤지션의 공식 유튜브 생중계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공연 소식과 관람 안내는 노들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들섬 페이스북 ■ 음악노들 온 에어 공연 일정 -생중계 채널 : 노들섬 페이...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초3~6학년’ 누구나 도전! 서울시 어린이신문 기자 모집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기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주목! 2001년부터 발간되어 온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서 활동할 2020년 어린이기자 모집이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또래 친구들에게 알릴 서울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직접 취재하는 것은 물론, 서울시 행사 초대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신청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작성해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됩니다. 기자 꿈나무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을 아시나요?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0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은 2001년 3월 발간 이후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31만부)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안내, 또래 이야기, 학습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매년 새롭게 학년이 바뀌는 시기, 보통 3월경 어린이기자를 모집해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 내친구서울 ebook으로 보기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표지(왼쪽부터 2019년11월호, 2019년 겨울방학호, 2020년 3‧4월호) 어린이기자 되려면?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 '온라인 접수'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kids.seoul.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①내가 소개하는 서울, ②전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어린이기자...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영상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영상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처음 겪어보는 코로나19의 암담한 상황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크고 작은 선행들이 희망의 불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구로 달려간 의료진들부터 이름 없이 마스크를 기부하는 시민 영웅, 사회적 거리두기의 불편함을 감수하며 집콕을 실천하는 시민들까지. 온 국민이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이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는 코로나 극복, 응원 사례들을 소재로 한 영상·이미지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해주세요. 우리는 함께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관심 있는 내‧외국인 모두 참여 가능하다. 내용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사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희망메시지, 공공영역의 우수사례 등 공모 주제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예컨대, 시민들이 의료‧방역 등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례, 마스크를 기부한 이름 없는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 ‘잠시 멈춤’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격려 메시지, 드라이브‧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와 같은 공공영역의 우수사례 등이 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서울시민을 비롯한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공모전 접수부터 심사, 시상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작품을 제작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모 분야는 영상, 이미지 총 2개다. 영상은 10초 이상~5분 이내로 제작해 신청자 SNS에 업로드 한 후 링크로 제출해야 하며, 이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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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내 집! 신풍역 청년주택,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공급한다 “어디에 살지?” 누구나 한 번쯤 주거공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청년, 신혼부부라면 ‘역세권 청년주택’은 어떠세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근처에 2023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됩니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확대합니다. 2022년까지 총 459세대로 늘어날 예정인데요. 다양한 니즈와 경제적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해 공급형, 비공급형, 자립생활주택으로 나눠서 공급합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2023년 12월 입주 예정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총 576세대(공공임대 70세대, 민간임대 506세대)로,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11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54,857.84㎡ 규모의 지하5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지하5층~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3층 주민공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한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청년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코인세탁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자로 정하고,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고발 조치키로 했다

자가격리 위반 시 받게 되는 처벌은?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자로 정하고,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고발 조치키로 했다 ‘지난 3월 25일 강남구 A씨 자택 이탈 후 드라이브’, ‘폴란드 국적 B씨 수시로 마트 방문’. 최근 자가격리자의 이탈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환자 증가세를 잡기 위해 자가격리가 더욱 중요한 상황인데요.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으로 정하고, 무단이탈자 발견 시 즉시 고발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가격리 이탈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과 함께 재입국이 금지됩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나와 가족,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배려심입니다. 서울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자가격리 위반 시 즉시 고발키로 했다. 당초 설득과정을 거친 후 강제 귀가 조치했다면 이제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바로 고발하고, 생활지원비 지급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시는 4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으로 정하고, 5일부터 자가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외국인은 강제출국 및 재입국이 금지된다. 또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 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 추진한다. 방역비용, 영업 손실 등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25일 강남구 거주 이모씨의 경우 자택을 이탈, 자가용을 이용해 드라이브를 하다 복귀해 강남구가 고발조치 했다. 이 과정에서 구청 직원이 자가격리자와 통화가 안 되자 경찰 지구대에 연락해 경찰 입회하에 격리장소의 현관문을 개폐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다. 격리수칙 위반으로 생활지원비 지급도 제외했다. 지난 3월 25일 용산구에 거주하는 폴란드 국적 외국인은 자택을 이탈해 근처 마트를 수시로 방문, 언론보도가 된 바 있다. 법무부에서 강제출국을 추...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서울시 문화예술계 50억 지원…내 손안에 랜선 공연 활짝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사진은 서울시향 온라인공연 코로나19로 공연장은 텅 비었고, 예술인들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총연합회’의 코로나19 피해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1~4월 취소·연기된 문화행사는 총 1,614건이며, 예술인 중 88.7%는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을 위해 총 50억원을 긴급지원합니다. 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온라인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세종문화회관의 4월 온라인 생중계 일정도 공개하는 만큼,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랜선 공연을 즐겨보세요. 서울문화재단, 최대 2천만 원까지 예술작품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시는 ‘서울문화재단’을 통해 예술인(단체), 예술교육가, 문화예술기획자 등에 최대 2,000만 원까지 500여 건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피해 긴급예술지원’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예술인과 예술단체, 기획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0건(팀)에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에 거주지, 작업실 등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4월 6일~17일 오후 5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피해 긴급예술지원 공모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 지원’은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한다. ‘예술교육 연구활동’, ‘온라인 예술교육 콘텐츠 제작·배포’ 2개 분야에 총 130건(팀) 내외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 지원’은 문화예술기획자로부터 연구, 포럼, 기획안 등을 제안 받아 총 120명을 선정, 200만 원씩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
서울역사박물관이 4월 3일부터 ‘안녕! 전차 381호’ 등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개시한다.

집콕에 재미를 더하다! 서울역사박물관 온라인 교육

서울역사박물관이 4월 3일부터 ‘안녕! 전차 381호’ 등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개시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요즘, 서울역사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들을 온라인으로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동안 서울역사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연간 1,200여 회에 달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요. 박물관의 휴관으로 누릴 수 없어 아쉬웠던 차에 온라인 교육이 마련됐습니다. 명사들의 역사 강좌부터 수능 연계 역사 퀴즈, 해설이 있는 박물관 투어까지 안방에서 모두 즐겨보세요.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박물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이 휴관하고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집에서도 서울 역사 강좌 및 박물관 소장품, 체험 교구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수강 가능하지만,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 후 수강할 경우 교구 등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 현장 교육 못지않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성인 교육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 기존의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강좌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편한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은 최근 2년간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던 대표 강좌를 재구성하여 선보인다. 대동여지도(보물 제850-2호)부터 흥선대원군 이하응 초상화(보물 제1499-1호), 기성도병(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76호) 등 박물관 대표 소장품을 관람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온라인)2020년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교육생 모집 안내 ○ 주제 :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 -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 ○ 프로그램 및 교육 기간 - 온라인 강의 : 2020년 4월 8일~6월 24일 (매...
해외입국자 전원 조사... 공항버스, 택시 등 특별 수송대책 가동

서울시 ‘모든 해외입국자 전수검사’…버스·택시로 특별수송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4월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해외입국자에 의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해외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정부 대책보다 한 단계 강화해 4월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전원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입국자는 입국당일 검사를 받고, 검사결과와 상관없이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합니다. 시는 만약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이탈할 시 무관용으로 대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하여 해외입국자가 공항에서부터 안전하게 자가격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해외입국자 전수검사로 선제적 대응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해외 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4월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유럽뿐 아니라 모든 국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에 따라 해외입국자 중 서울거주자의 경우, 발열체크를 통해 유증상자는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무증상자는 집으로 가기 전, 거주지에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 이는 일단 귀가하게 되면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므로 별도로 선별진료소에 나와 검사를 받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시는 해외입국자를 위한 특별수송 공항버스와 택시를 마련해 주거지 근처 선별진료소로  수송,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 전수검사 방법 ①검사안내(공항)→② 특별수송 공항버스·택시 이용 → ③ 전수검사(선별진료소) → ④자가격리(자택) ※입국당일 검사 후 자가격리 14일, 검사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기간 유지됨, 기간 내 증상발현시 즉각 재검사 해외입국자 대중교통 제한...시 전역 8개 임시노선 특별 편성 이와 함께 서울시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해 해외 입국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차단하고, 방역이 완비된 교통수단을 이용하게 하는 ‘특별 수송대책’을 실시한다. 우선 공항버스는 25개 자치구, 공항버스 운수업체 협력...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서울시 비상경제TF’를 출범하고 ‘제2차 민생경제대책’을 시행한다

내게 맞는 ‘서울시 코로나19 경제 지원 정책’ 찾아보기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서울시 비상경제TF’를 출범하고 ‘제2차 민생경제대책’을 시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가 전례없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소기업, 자영업자, 문화예술인과 관광업계 종사자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서울시 비상경제TF’를 출범하고 ‘제2차 민생경제대책’을 시행합니다. 이번 대책은 가장 어려운 계층에 대한 우선지원과 사각지대 해소라는 대원칙 아래 3대 방향 총 20개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경제 분야 컨트롤타워인 ‘서울시 비상경제대책TF’를 출범하고, ‘제2차 민생경제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비상경제대책TF’는 코로나19발 경제위기로 인한 민생경제 조기회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추진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제2차 민생경제대책’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2월 서울시가 발표한 1차 대책(2.18.)에서 더욱 강화된 후속대책이다. 생계절벽에 직면한 소상공인, 중소기업, 취약계층 노동자 같은 재난사각지대에 긴급자금을 수혈하고, 꽉 막힌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우는 데에 중점을 뒀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추경’을 통해 915억 원을 즉시 투입하고, 시 차원에서 집행 가능한 예산은 최대한 조기에 집행하는 방식으로 이번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민생·경제 대책 중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자금 지원’ 폐업위기에 직면한 영세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①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자금 지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자금지원’인만큼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지원 중인 긴급경영자금을 추가로 확보해 확진‧직접‧간접 피해 기업에 대해 피해 정도에 따라 1%대 저금리로 지원한다. ☞서울시 소상공인 숨통 틔운다 ② 서울형 골목상권 119 긴급자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