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전망대

남북정상회담 코앞, ‘DMZ 평화여행’ 100명 모집

도라전망대 27일 열리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반도에 따뜻한 평화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분단의 현장 DMZ를 찾아가는 특별한 여행에 함께할 시민 100명을 모집합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 역사적인 시기에 직접 DMZ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하루가 될 텐데요. 여기에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동행해 재미있는 역사 토크콘서트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평화 DMZ버스’에 올라타고 싶은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해주세요!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인 28일 시민 100명과 한반도 분단의 현장인 DMZ로 여행을 떠난다. DMZ는 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 국제조약이나 협약에 의하여 무장이 금지된 지역 또는 지대를 뜻한다. 서울광장에서 ‘평화 DMZ버스’ 3대를 나눠 타고 출발, 임진각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 최북단 ‘도라전망대’를 들른 뒤 ‘도라산 평화공원’을 둘러보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다. 도라산 평화공원 특히, 도라산 평화공원에서는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 강사의 역사 공감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한반도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길’이라는 주제로 분단부터 2018 남북정상회담까지, 남북 관계 역사의 중요한 포인트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진다. 이처럼 이번 여행은 토크콘서트(Talk Concert)와 여행(Trip)이 결합된 ‘톡트립(Talk Trip)’으로 진행된다. 그밖에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민들레 꽃씨 등 다양한 씨앗을 뿌리는 ‘평화의 씨뿌리기 퍼포먼스’와 모던 가야금 연주팀 ‘봄바람 유람단’의 공연도 진행된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조형물과 DMZ에만 있는 다양한 동식물을 둘러본다. 또한, 도라전망대에서 망원경을 통해 개성시, 개성공단, 송악산 등 북한의 모습을 보는 시간도 갖는다. ‘온라인쇼핑몰 11번가’에서 ID당 4명까지 ...
개관 당시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세종문화회관, 키워드로 보는 변천사

개관 당시 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올해로 개관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사람 나이로 불혹,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을 나이가 되었는데요. 지금껏 시민들을 위해 꿋꿋하게 자리를 잡아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고 문화예술의 중심을 잡아주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세종문화회관의 4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다녀간 관객만 6,200만여 명. 서울시민이 평균 6번 방문할 만큼 어마어마한 숫자인데요. 그만큼 주목할 일들도 많았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키워드로 준비해봤습니다. 뮤지컬 ‘깐돌이의 세계일주’ 해외 최정상 뉴욕필하모니, 마린스키발레단 등 최정상 예술단뿐만 아니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등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공연들이 국내 최초로 공연됐다. 단일 최다 입장 기록은 1979년 7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깐돌이의 세계일주'로 회당 4,961명, 총 14,885명이 관람했다. 대극장 객석이 4,300석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입석까지 만석이 된 것이다. 세종문화회관 야경 1972년 화재 세종문화회관은 당초 1935년 현 서울시의회 자리에서 부민관이란 이름으로 있었다가 광복 후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됨에 따라 수도 서울의 문화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광화문 한복판인 현 세종문화화관 자리에 1961년 시민회관으로 건립되었다. 1972년 화재로 소실되어, 서울시가 시민 문화예술 확대와 문화예술 부흥을 위해 오늘의 세종문화회관을 건립, 1974년 착공해 1978년 완공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40주년이 됐다. 파이프 오르간 1978년 지하 3층, 지상 6층, 대지면적 55.758㎡, 연면적 63,396㎡에 4,240석의 대극장을 비롯해 2개의 공연장, 3개의 회의장, 전시장을 갖춰 연간 약 90만 명이 방문하는 매머드 급 문화예술 전문 기관으로 개관했다. 특히, 대극장에 설치된 파이프 오르간은 8,098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거대한 규모로 당시 동양 최대 오르간으로 주목받았다....
세종대로 잔디쉼터

매주 일요일로 바뀌었어요! ‘차 없는 세종대로’

세종대로 잔디쉼터 매주 일요일 세종대로가 차가 아닌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4월 15일부터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550m를 매주 일요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합니다. 2013년부터 매월 1·3주 운영하던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는 올해부터 매주 일요일 운영키로 했는데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제 매주 일요일 세종대로에서 도심 속 여유를 느껴보세요. 세종대로 곳곳에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쉼터 공간이 조성된다. 캠핑텐트나 에어베드에 누워보거나 캠핑의자에 앉아 광화문을 바라보며 도심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서가도 마련되니 사무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노천카페로 이용해볼 수도 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돗자리나 원터치 텐트를 펼칠 수 있는 ‘시민 피크닉 공간’도 마련된다. 거리 서가 더불어 휴식에 즐거움을 더해줄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한다. 버스킹 공연과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이 준비되며, 컬링과 비슷한 플로어컬 등 14개 뉴스포츠 종목을 스포츠 지도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도 운영된다. 특별행사가 있는 경우 쉬며 즐길 수 있는 이색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4월 15일에는 개막을 축하하는 라퍼커션 공연 및 비보이&와킹 하우스힙합 공연이 펼쳐진다. 거리 공연 4월 22일에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하는 통일 관련 시민체험 프로그램과 거리 퍼레이드 공연이 준비된다. 4월 29일에는 한국라인댄스협회에서 세계 춤의 날을 기념하여 준비한 라인댄스 플래쉬몹 공연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조선시대 왕실과 백성이 함께 만드는 종합예술축제인 궁중문화축전 예산대 시민퍼레이드가 선보인다. 또한 서울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거리로 꾸려갈 예정이다.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에서 노래, 마임, 댄스 등 공연을 하고 싶은 ...
북한산과 진달래

SNS에서 사랑 받은 서울의 산 x 둘레길 코스

서울시민의 눈(SNS) ⑤편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기업 ‘메조미디어’와 협업해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울의 산’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고, 오르면 오를수록 더 즐거운 봄날 산행!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는 서울은 산은 어디인지? ‘내 손안에 서울’과 함께 걸음걸음 올라보실까요? 어디 한번 올라볼까? 아름답고 근사한 서울산 : 환상이다, 멋지다, 근사하다 #주말 #등산데이트 #아차산 #용마산 #혼자 올때도 좋았는데 함께 오니 더욱 좋네 : 아름답다, 예쁘다, 곱다 #등산 #북한산 #대동문 #이풍경실화냐 #발샷 #아름다운서울 #하늘도예쁘네 : 재미있다, 즐겁다 #관악산연주대까지 오랜만에 등산 다들 체력도 좋고 유쾌하고 재밌음 : 맑다, 깨끗하다 #등산스타그램 #회사고 뭐고 한달정도만 다 내려놓고 숲속 암자에라도 들어가서 아무 생각없이 지내고 싶다 : 상쾌하다, 시원하다 #오랜만의 등산이라 힘들었지만 정상에 올랐을땐 상쾌함이 배가 되네!! #등산 #주말 #관악산 #운동 서울 '산' 언급 순위 SN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산 1위 북한산 2위 관악산 (단위 : 언급글수) 북한산 : 15,936 관악산 : 4,803 도봉산 : 3,645 아차산 : 2,360 수락산 : 1,816 산에서 / 하산 후 먹는 음식 (단위 : 언급글수) 라면 1,187 막걸리 1,081 김밥 602 떡 518 도시락 449 맥주 433 과일 242 ★ 3월 13일부터 음주산행 단속 시작! 자연공원법 시행령에 따라 국립·도립·군립공원 등 자연공원 내 대피소, 탐방로, 산 정상부 등 공원관리청에서 지정하는 장소·시설에서 음주 행위 금지 정복하라! 북한산 구름, 암벽등산, 힐링, 단풍, 백운대, 원효봉, 날씨, 해돋이, 국립공원, 아이젠, 비봉, 정상, 족두리봉, 전망대, 운동, 향로봉, 하늘, 등산장비, 여행, 꽃 봉우리들.....
세종대로에서 바라본 조감도(안)

3.7배 커지는 광화문광장, 어떻게 바뀌나?

세종대로에서 바라본 조감도(안) 2021년 광화문광장이 보행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바뀝니다.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10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광화문의 역사성을 회복하고, 시민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게 핵심 방향인데요. 이에 따라 광장은 늘어나고, 광장이 생기는 사직·율곡로는 우회, 일부 구간은 10차로→6차로로 일부 축소됩니다. 차량 중심 공간에서 사람 중심 공간으로 바뀌는 만큼 많은 이들이 찾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역사성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해 봅니다. 10일 발표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안)'을 살펴보면, 광화문광장은 세종문화회관 방향으로 확장해 2만 4,600㎡ 규모의 시민광장으로 탈바꿈되고, 광화문 앞을 가로지르는 사직‧율곡로 자리에는 4만 4,700㎡의 역사광장이 새롭게 조성된다. 2021년 준공이 목표다. 이렇게 되면 광화문광장은 3.7배(1만 8,840㎡→6만 9.300㎡)로 늘어난다.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배치도 일제강점기 때 훼손됐던 월대(月臺·궁전 건물 앞에 놓는 넓은 단)를 복원하고 월대 앞을 지켰던 해태상도 원래의 위치를 찾아 광장 쪽으로 이동한다. 동서십자각을 연결하는 궁장 복원도 추진한다. 향후 역사광장에서는 수문장 교대식을 비롯해 역사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역사광장 조성을 위해서는 현재 광화문 앞을 지나는 사직·율곡로를 우회시키는 것이 선결과제인 만큼,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교통량 및 지역주민, 생계형 업무차량 통행 등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계획안에 따라 당초 10차로인 세종대로와 사직‧율곡로 일부 구간은 6차로로 축소된다. 역사광장 조감도(안) 시는 차로수 감소로 인한 교통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통행 분산 및 도심외곽 안내체계 개선 등 남북축 우회도로 개편 방안을 마련한다. 주변지역 생활권 교통대책으로는 교차로 개선 및 차로운영...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서울시민대학 특별강연 모습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 나도 석·박사 될 수 있다!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서울시민대학 특별강연 모습 평생 교육이라고 하죠. 유아에서 시작하여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친 모든 교육을 뜻하는 말인데요. 요즘에는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해, 배움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평생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대학’을 ‘서울자유시민대학’으로 바꾸고 2022년 서울자유시민대학 100개 캠퍼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정기준의 평생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시민에게 명예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명예 시민학위제’를 전국 최초로 도입키로 했습니다. 이제 남녀노소 상관없이 원하는 교육을 원하는 만큼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일정기준의 평생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명예 시민학위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2022년까지 서울시장 명의로 명예 학사·석사·박사 학위자 3,000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대학’이란 평생교육 학습장 명칭을 ‘서울자유시민대학’으로 변경하고, 오는 2022년 서울자유시민대학 100개 캠퍼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우선 4월 10일 서울 전역에 퍼져있는 시민대학 캠퍼스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본부 캠퍼스’가 종로구 옛 서울시복지재단 자리에 문을 연다. 현재 시는 5개 권역별(도심권·서북권·서남권·동북권·동남권) 거점 교육공간과 28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캠퍼스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본부 캠퍼스에서는 4월부터 인문학, 서울학, 문화예술학 등 7개 학과 총 80개 강좌가 열린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 내 서울자유시민대학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명예 시민학위제’를 도입하여 2022년까지 명예 학·석·박사 3,000명을 배출한다. ‘명예 시민학위제’는 시민대학의 일반·심화 교육과정을 일정 시간 이상 이수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등 일정 기준과 조건을 이수한 시민들에게 수여된다. 일반대학 같이 공인된 학위는...
서울명산트레킹

해마다 인기! ‘서울명산트레킹’ 선착순 접수 시작

서울명산트레킹 아직도 겨울잠에서 방금 깨어난 듯 찌뿌드드하신가요? 그렇다면 봄기운 가득한 숲속으로 트레킹을 떠나보세요. 피톤치드를 내뿜는 숲속을 걷다보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실 거예요! 올해 다시 돌아온 시민참여 프로그램 ‘서울명산 트레킹’에 참여하시면 1,000명과 동행하는 특별한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 첫 트레킹은 안산자락길에서 4월 21일 시작됩니다. 일상에 쉼표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신청해주세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0명 모집 서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가볍게 도심 숲속에서 가까운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걸을 수 있는 힐링 장소 5개소를 선정하여 ‘서울명산 트레킹’을 운영한다. 올해 트레킹 장소는 ▲안산자락길(4월 21일) ▲아차산 둘레길(5월 19일) ▲양재시민의숲(9월 16일) ▲북악산 한양도성길(10월 20일) ▲하늘공원(11월 11일) 5곳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서울시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회차별로 접수하면 된다. 매 회마다 1,00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1개 아이디로 3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북악산 한양도성길’ 참여시에는 신분증(성인)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17 서울명산트레킹 삼림욕 + 벚꽃 ‘안산자락길’부터 은빛 억새물결 ‘하늘공원’까지 첫 트레킹 장소인 안산자락길은 삼림욕을 즐기면서 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봄꽃이 절정이다. 독립공원을 출발해 메타세콰이어, 무악정을 지나는 7.0km 구간으로 2시간 40분 거리다. 숲길 초입부터 소나무, 참나무, 메타세콰이어까지 빽빽이 들어차 삼림욕과 노약자 등 보행약자도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자락길이 특징이다. 5월 19일 트레킹 장소인 아차산둘레길은 서울의 가장 좋은 전망을 자랑한다. 용마폭포공원에서 깔딱고개까지 3.8km 구간으로 1시간 40분 거리다. ...
광진교 8번가

‘봄꽃+한강+무료공연’ 주말 나들이 성공 예감

광진교 8번가 봄꽃의 향연이 이어지는 4월, 한강으로 가야 할 이유가 또 있습니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마술·마임·인디밴드 등 거리공연까지… 한강 곳곳에서 ‘무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편안하게 누워서 보는 콘서트 을, 발 밑으로 한강이 지나가는 아찔하고도 특별한 공간 광진교8번가에선 로맨틱 콘서트<Dahlia來(다리아래)>를 만나보세요. 꽃처럼 화사한 주말을 위한 필수정보! 지금 전해드릴게요. 본격적인 봄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해 서울시가 여의도 물빛무대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벚꽃잎 흩날리는 ‘여의도 물빛무대’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일명 ‘눕콘’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4월 공연팀은 섬과 도시, 멜빵치마, 로즈카펫, 차콜×다슬 등으로 구성됐다. 눕콘은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빈백(몸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가 변형되는 쿠션)’에 자유롭게 누워 즐기는 이색 공연이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특히 4월 21일에는 오후 6시부터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자 특별기획한 ‘한강의 봄 콘서트’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한강거리예술가들과 전문 공연팀이 평화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강의 봄 콘서트’는 ▲1부 : 싱어송라이터 ‘주노가’, 뮤지컬 갈라 듀오 ‘4KM팀’의 공연 ▲2부 : 직장인 밴드 ‘레인보우’ 팀의 공연 ▲3부 : 밴드 ‘브루나’, ‘머스트비’ 팀의 공연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물빛무대 인근에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도 매주 금·토에 진행된다. 다양한 수공예품도 구경하고 먹거리도 즐긴 후, 물빛무대 앞에 준비된 빈백에 편안하게 누워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 문의 : 운영사무국 ...
세종문화회관 2018 ‘대극장 올패스’ 패키지

세종문화회관 공연 6편, 단돈 2만 4천원으로 올 패스!

세종문화회관 2018 ‘대극장 올패스’ 패키지 매년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이는 세종문화회관이 학생들을 위한 ‘대극장 올패스’ 패키지를 내놓았습니다. 8~25세 학생이라면 단돈 2만 4,000원으로 오페라 , 무용극 등 고품격 공연 6편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쳐선 안 되겠죠? 패키지 판매는 4월 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0매 한정으로 진행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미리 학생 본인의 아이디를 만들어 두는 것은 필수! 빛의 속도로 클릭하세요~ 80% 할인가로 '공연 6편' 관람, 500매 한정판매 세종문화회관은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를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500매 한정 판매한다. ‘2018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투란도트’, ‘카르멘’, ‘그랜드 오페라 갈라’, ‘세종음악기행’, ‘신나는 콘서트’ 그리고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이렇게 6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6개 공연을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에서 단돈 2만 4,000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6개 공연의 해당 등급 티켓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모두 12만 원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1만 8,000원에 5개 공연을 구성한 패키지로 처음 판매되었고 청소년, 대학생들의 호응 속에 500매가 매진됐다. 작년까지 이어진 큰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참여공연을 12개로 늘려 연간 2회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 판매는 4월, 2차 판매는 연말 공연을 포함해 9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 1인 2매까지 구매가능, 동반자 나이 제한은 없어 ‘2018 대극장 올패스’는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중, 고, 대학생만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
다육이 미니정원 나누기 행사가 4일 오전 10시 서울로 연꽃 트리팟에서 진행된다

“다육이 나눠드려요” 서울로 7017 식목주간 운영

'다육이 미니정원 나누기' 행사가 4일 오전 10시 서울로 연꽃 트리팟에서 진행된다 곳곳에 꽃이 피고, 나무들은 파릇파릇한 새 옷을 입었습니다. 이토록 좋은 봄날엔, 도심 속 공원 ‘서울로7017’로 산책을 나서보면 어떨까요? 식목일을 앞둔 4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다육식물을 나눠주는 행사가 열리니 시간맞춰 참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밖에 8일엔 남대문 먹거리축제가, 6월에는 정원문화교실이 차례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전해드릴게요! 서울시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서울로 7017에서 기업, 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로 7017 식목주간’을 운영한다. ① 다육이 미니정원 나누기 4월 4일 오전 10시에는 서울로전시관 옆 연꽃 트리팟에서 ‘서울로 7017 식목주간’ 참여기업인 위워크(Wework)의 주최로 방문한 200여명의 시민들에게 선착순 무료로 다육식물을 나누어주는 ‘다육이 미니정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② 봄꽃 심어 포토존 조성 또한 3개 기업의 후원을 받아 서울로 7017에서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미니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다. 위치는 동절기에 화려한 조명 꽃이 설치됐던 포토존, 3개의 연꽃 트리팟(서울로전시관 옆)이며, 4월 4일, 10일, 12일에 순차적으로 봄에 피는 초화류를 심는다. 서울로7017 가드닝 ③ 정원문화교실 1기 모집 ‘서울로 7017 식목주간’ 이후에도 정원문화 활성화를 이어가기 위해 교양강좌 프로그램 ‘서울로 학교 정원문화교실’이 개최된다. 강의는 7개 기업 및 단체의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주제는 정원의 역사, 기술, 문화 등이다. 정원문화교실 1기는 6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시민, 서울로 7017 자원봉사자 30명 이내며, 6월 1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 서울로 학교 정원문화교실 1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