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정규직 휴가비 지원 등 올해 달라지는 서울관광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행, 떠나고 싶어도 하루하루 버티는 이들에겐 여행비가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통계청 ‘2017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이 원하는 여가활동은 ‘관광’(71.5%)이지만, 경제적 부담(54.2%)과 시간부족(24.4%)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시가 올해 월소득 200만원 이하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 여행경비를 지원합니다. 본인이 15만 원을 내면 서울시가 25만 원을 지원해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한류 아이콘인 방탄소년단과의 서울 마케팅을 실시하고, ‘서울관광 R&D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2019년 달라지는 서울관광 4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가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2019년 서울관광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 휴가비 지원 ‘2019년 달라지는 서울관광 4대 정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서울형 여행 바우처’ 사업이다.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저임금·근로조건 취약 노동자 2000명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총 40만 원 상당의 휴가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가 15만원을 전용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시가 25만원을 추가 입금하는 방식이다. 증빙자료(근로계약서, 3개월간 급여기록 등)를 첨부해 개인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논의 중이다. 전용 온라인 몰에서 숙소·렌터카 예약, 입장권 구입과 같은 국내여행 관광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 장애인·저소득층 등 관광취약계층 2천명에게 맞춤형 여행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포털’ 홈페이지는 3월 오픈한다. ‘무장애 관광포털’ 홈페이지에선 무장애 여행 관련 정보를 얻고 여행편의 장비를 예약할 수 있다. 인기 1인 크리에이터가 서울의 주요 행사, 맛집 등을 유튜브로 소개하는 ‘온라인 서울관광 ...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 / Pei Xiongjian / 서울한강

중국인이 본 서울 VS 한국인이 본 중국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 / Pei Xiongjian / 서울한강 우리에겐 익숙한 서울의 풍경이 여행자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질까요? 2월 18일부터 한 달 간 열리는 ‘한중관광사진전’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시선으로 담은 서울의 낯설고도 독특한 느낌,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도 살짝 맛보실 수 있도록 사진 몇 장을 소개해드립니다. 더불어 한국인이 본 중국의 웅장한 풍경들도 함께 감상해보세요. 한국인이 찍은 중국, 중국인이 찍은 서울 사진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즐거운 설 명절(환러춘제), 2019 한중관광사진전’이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한 달간 서울 속 작은 중국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한중관광사진전’은 작년 4월 서울광장에서 열린 데 이어 두 번째다. 작년에는 6일 동안 약 2만 5,000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19 한중관광사진전’ 사진은 ‘한국인이 찍은 중국 사진’ 30점과 ‘중국인이 찍은 서울 사진’ 30점 등 총 60점으로 구성됐다. 전시작품은 서울시, 중국인민망,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에서 지난 2015년~2018년 사이에 개최한 관광사진 공모전 '한국인이 바라본 중국', '중국인이 바라본 한국'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우중산책 / ZuoJiahuan / 서울 명동 (좌), 대화/ 对话(朴晋泽) (우) 한 장 한 장 사진 속에는 서로의 눈에 비친 양국의 이색적인 풍경과 문화, 풍습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인이 바라본 서울의 모습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다. 특히, 10월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배경으로 서울의 밤하늘과 한강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Pei Xiongjian)'는 서울의 멋진 모습 및 축제 분위기를 한 장의 사진에 잘 담아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번화의 꿈...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노량진 고시촌에도 ‘역세권 청년주택’…공급물량은?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고시원, 학원 등이 몰려있는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지상 18층 규모 건물에 총 299세대의 보금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본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하고,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7월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지하3층~지상18층, 연면적 2만 1,196.02㎡ 규모로 건립된다. 총 299세대 공급되며 이중 공공임대가 39세대, 민간임대가 260세대로 진행된다. 지상1층엔 입주민은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고, 지상1~2층엔 주민공동시설(근린 생활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주차장 총 148면 가운데 10%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들고, 건물 전면도로와 이면도로를 연결하는 폭 3m의 보행통로를 조성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2월 14일 고시했다. 추후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2019년 6월 착공해 2021년 1월 입주자 모집 공고 실시, 2021년 7월 준공하여 입주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비촉진지구로 진행된 사업이다.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해 기본 용적률 400%를 적용받는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 위치도 한편,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2022년까지 총 8만 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입주대상은...
서울신는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한다.

‘빈집’이 ‘청년주택’으로 변신! 올해 미아동에서 첫 선

서울시는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한다. 서울에서 '집 구하기' 쉽지 않죠? 반면 오랫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빈집도 있습니다. 그냥 놔두기엔 아까운 빈집들. 서울시가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시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키로 했습니다. 우선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하는데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서울시의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이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다. 서울시는 올해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원년으로 삼아 16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빈집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 발표 직후인 작년 하반기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강북 일대를 중심으로 빈집 발굴 작업에 돌입, 14채를 시범 매입했다. 시는 마중물 사업으로 이중 강북구 미아동 소재 빈집 3채에 대한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의 노후‧불량 상태 조사와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 과정을 거쳐 2채는 신축 후 청년주택으로, 1채는 리모델링 후 청년거점시설로 활용한다는 방향을 세웠다.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며 5월 중 착공해 12월 준공한다는 목표다. 시가 시범 매입한 14채 가운데 나머지 11채도 향후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 주민소통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히 빈집을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입주 청년들이 다양한 경제활동이나 마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로 만들어 갈...
3월부터 어르신단기케어홈 ‘든든케어’ 운영이 시작된다

어르신 단기돌봄터 ‘든든케어’…최대 4주 입소 지원

3월부터 어르신단기케어홈 ‘든든케어’ 운영이 시작된다 서울시가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지원하는 단기돌봄터 ‘든든케어’를 지자체 최초로 운영합니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중 장기요양 등급 외 어르신으로,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본 2주, 최대 4주 동안 입소가 가능하고, 건강급식서비스와 건강관리교육, 정서안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됩니다. 서울시가 오는 3월 1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어르신을 위한 단기돌봄터인 ‘든든케어’를 운영한다. '든든케어'는 병원 퇴원 직후 또는 불의의 사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일시적인 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립양로원인 ‘고덕양로원(강동구)’과 ‘수락양로원(노원구)’에 각 3개실을 설치, 1실 당 3명씩 총 18명의 어르신이 입소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1인당 2주간 거주할 수 있고, 필요 시 2주를 더해 최대 4주까지 머무를 수 있다. 어르신단기케어홈 내부 입소어르신에게는 ▲건강급식서비스 ▲낙상예방 및 위생·건강관리 교육·훈련 등 일상생활 적응지원서비스 ▲혈압체크 및 만성질환관리를 교육하는 의료진 방문보건서비스 ▲병원·약국 통원치료 동행서비스 ▲정서안정 및 문화여가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입소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중 장기요양 등급 외로 편성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퇴소 후 돌아갈 주거지가 명확하다면 입소 가능하다. 입소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거주지 소재 구청의 어르신복지 부서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상담신청 후 건강진단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에 대한 최종심사는 어르신단기케어홈 입소자 심사위원회를 거쳐 7일 이내에 결정된다. 어르신단기케어홈에서 퇴소한 후에도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건강‧정서 등 분야별 지역자원과 연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찾동 및 보...
2022년 창동 상계에 건립되는 로봇과학관 조감도

‘국내 최초’ 로봇과학관 창동에 생긴다

2022년 창동에 건립되는 로봇과학관 조감도 청소로봇, 배달로봇, 화재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로봇 등 이제 로봇은 우리 사회에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기술이 되었는데요. 2022년 로봇을 체험하고 연구하는 로봇과학관이 창동에 생깁니다. 로봇과학관은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고 로봇을 연구하는 전문 과학관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국제 공모를 통해 터키 건축가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로봇과학관’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2022년 창동 상계 신경제중심지에 국내 최초의 로봇과학관이 건립된다. 로봇과학관은 도봉구 창동 1-25에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6,305㎡규모로 조성된다. 둥근 외형이 인상적인 로봇과학관 로봇과학관 설계안은 국제 공모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로봇’이라는 미래의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정체성이 돋보이는 외관과 로봇을 활용한 시공 계획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을 설계한 건축가 멜리케 알티니시크(Melike Altinisik)는 터키 건축가로, 47개 팀(국내 30개, 해외 17개)이 참여한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본·실시설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외형의 상징성 뿐만 아니라 실제로 로봇 기술을 건축 시공에 적용하여 건립 자체가 건축, 디자인, 서비스 등 전 과정에 로봇이 적용되는 하나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로봇과학관 실내 모습 로봇과학관은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로봇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기능을 담당한다. 첨단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해석하여 기초적인 공학 원리부터 로봇 연구의 미래 방향성까지 제시하는 전문...
카 마일리지 서울 승용차마일리지 멤버십

줄인 만큼 돈 되는 ‘승용차마일리지’ 참여방법은?

카 마일리지 서울 승용차마일리지 멤버십 “승용차마일리지 가입해서 감축운행 했더니 7만 포인트의 마일리지가 생겼어요. 그걸로 영화도 보고 필요한 서적도 구매했습니다.”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했던 김현지(가명) 씨는 마일리지로 다양한 혜택을 받았습니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전년도보다 연간 주행거리를 단축하면 그 거리에 따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서울시가 2019년도 ‘승용차마일리지’의 신규회원을 모집합니다. 가입방법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승용차마일리지’의 신규회원 7만 1,000명을 11일부터 모집한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전년도보다 연간 주행거리를 단축하면 그 거리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2017년에 도입됐다.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납부,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 교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승용차마일리지 사용 방법 안내 참여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차량번호판과 최초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한다. 가까운 구·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처음 등록한 후 주행거리와 1년 후 실제 단축한 주행거리와 비교해 단축거리에 따라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자동차보험 가입시기와 맞물려 있는 경우,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롯데‧삼성 자동차보험 가입자(또는 예정자)는 2개 보험사를 통한 가입도 가능하다. 대상은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마일리지 2만~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인터넷세금납부시스템(ETAX)에서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 납부,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으로 교환 및 기부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1포인트는 1원으로 환산 처리된다. 승용차마일리지 홍보배너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저감조치 시행일 전날과 다음날 차량 운행을 하지 않으면 1회 참여당 3천 포인트의 ‘...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한 ‘꼼꼼’하다면 신청! 서울시 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시민이 시장입니다’ 이 말은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서울시의 시정철학을 담고 있는 말인데요. 좀 더 활발한 소통을 위해 2월 24일까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현장의 소리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각계각층 시민대표 150여명을 선발하는데요. 모니터링 활동 비용은 물론, 우수 평가단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됩니다.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의 사업과 제도들을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19세 이상 서울 거주자로,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활동 기간 중 월 1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평가활동 등에 참여가 가능한 시민이다. 활동기간은 2019년 3월~2021년 2월까지 24개월이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소통 평가, 제언, 제안 등을 할 수 있다. 혜택으로는 모니터링 및 평가 수당 정기지급, 역량강화 워크샵(연 1~2회) 등이 있으며, 우수 평가단으로 선정되면 시장 표창을 수여된다.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배너 서울 시민 모니터링으로 활동하려면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 이메일(bestlady110@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안내페이지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은 나이, 정책 정보 이해 및 분석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선발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통해 15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3월 8일 오후 5시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39 ■ 서울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모집대상 :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가능한 만19세 이상 서울 시민 ○ 주요역할 : 시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등 ...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

꿈꾸던 숲속 결혼식, 서울 4개 공원에서 무료 신청!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보다는 두 사람만의 아이디어로 만드는 특별한 결혼식을 꿈꾼다면? 환경과 자연까지 생각한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이 딱 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4개 공원에서 작은 결혼식에 참여할 예비부부를 모집합니다. 4곳 모두 대관료가 무료, 하루 1~2예식으로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모집일정과 신청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올해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는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을 ▲월드컵공원 ▲시민의숲 ▲용산가족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의 4개 주요공원에서 진행, 예비 신랑신부 144팀의 결혼식 대관 신청을 접수받는다. ①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 2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 (40팀) 공원에 소풍 온 듯 즐기는 예식,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하나 되는 예식 ‘월드컵공원의 소풍결혼식’이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올해 예식은 3월 2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현재 2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은 평화의공원 내 평화의정원에서 진행된다. 넓은 잔디밭 버진로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세워진 대형 미송나무의 하얀색 천막은 야외결혼식의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할 뿐만 아니라 해가 있을 때는 시원한 그늘도 제공해준다. 신랑신부는 이곳을 자유롭게 장식하고 꾸며도 좋다. ‘소풍결혼식’의 취지를 살려 ▲재생용지 청첩장 사용 ▲일회용 생화 사용 제한 ▲피로연은 비가열 음식(도시락, 샌드위치), ▲하객수 150명 이내 등을 권장하고 있다. ‘소풍결혼식’은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협력단체 중 1곳을 선정해 맞춤형 예식을 할 수 있다. 문의 :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71 시민의 숲 아름다운 꽃이 가득한 꽃길 결혼식 ② ‘시민의숲’ 꽃길 결혼식, 2월 28일까지 모집 후 심사선정 (16팀) 시민의숲 특유의 우거진 숲에서 웨딩사진을 찍고, 깔끔한 공원 야...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서울을 취재하라! ‘글·사진·영상’에 자신있는 시민 모집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1인 미디어’ 시대. 서울시는 이런 흐름 속에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서울의 여러 정책과 소식을 전달하는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서울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도전해보세요! 1. ‘서울미디어메이트’ 4기 모집 서울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1년 동안 활동할 블로그 운영자 50명을 모집한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서울의 주요시정, 행사 등을 현장취재하고 글,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기사를 작성,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중이거나 활동공간(직장, 학교 등)이 서울에 있고, 본인 계정의 블로그 일 방문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자로 서울시 정책, 행사 등에 관심이 많고 취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이다. 모집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시 위촉장 및 원고료 지급, 서울시 행사·축제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1,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공고 2. ‘서울영상크리에이터(영상창작가)’ 4기 모집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서울영상크리에이터’ 4기 30팀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팀별 인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이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공간이 서울에 있는 자로, 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영상을 게재할 수 있는 본인 계정의 SNS(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자이다. 모집은 2월 1일~15일까지 진행되며, 2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로 선정되면 영상 제작비 지원, 위촉장 발급, 서울 행사·축제 참여기회, 전문가 특강 등의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