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새활용플라자

쓰레기 새로고침·자동차 해체쇼 ‘새활용페스티벌’

개관 1주년 기념 포럼 ‘플라스틱 없는 서울’(좌), 자동차 해체쇼(우) 최근 쓰레기대란 등의 이슈로 '새활용'에 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새활용은 폐기물에 디자인과 활용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것을 뜻하는데요. 이같은 새활용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축제를 엽니다. 9월 1일부터 무려 한 달 동안 새활용에 관한 체험과 전시, 포럼, 워크숍 등을 두루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자동차 해체쇼, 어린이 새활용 디자이너 양성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눈에 띕니다. '새활용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정보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국내 최대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개관 1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서울새활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활용 문화를 의·식·주 전반에 걸쳐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시민축제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9월 1일 디지털 전시품을 수리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AJ 전시몰의 ‘전시박스’ 이벤트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4차례 새활용 탐방‧체험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5일부터는 새활용 전시 ‘쓰레기 새로고침’展을 감상할 수 있다. RASEUP : 새활용 자동차경주대회 주요 행사로는 ▲‘자원순환 도시,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새활용 포럼(5일), ▲폐자동차를 해체해 소재별로 부품을 분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동차 해체쇼’(8일), ▲김웅 변리사의 ‘업사이클 디자인 보호법’ 워크숍(7일), ▲새활용 소재로 만든 전통놀이기구로 즐기는 ‘새활용 전통놀이터’(추석연휴기간 운영) 등 다양한 체험‧학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8일 열리는 ‘자동차 해체쇼’는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은행의 오픈을 기념해 진행되는 행사로, 지하1층 소재은행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29일 서울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등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 9월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확대

29일 서울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등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갈수록 살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특히 자영업 대출이 늘어나는 등 자영업 시장 분위기도 좋지 않은데요. 서울시가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지원사격하기로 했습니다. 9월부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월1회 이상 구내식당 의무휴일제를 전면 시행하고, 연말까지 소규모 음식점과 전통시장 주변 등에 대한 주차단속을 유예합니다. 택배 등 소형 화물차량의 30분 이내 주차 허용도 서울 전 도로로 확대합니다. 자영업자들이 허리 펴고 살 수 있도록 서울시가 힘을 보탭니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적극 돕기로 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 보탬을 주기 위한 시 차원의 대책을 발표했다. 기존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 고통과 부담을 덜고, 신규자영업자 증가와 업체간 경쟁은 가급적 억제하는 게 기본 방향이다. 주요 내용은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사회안전망 강화 ▲금융비용 완화 ▲주정차 단속유예 ▲영업거리 제한이다. 9월부터 서울시‧25개구에서 ‘구내식당 의무휴일제’가 시행된다. 시‧25개구 9월부터 ‘구내식당 의무휴일제’ 시행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월1회 이상 ‘구내식당 의무휴일제’를 시행해 청사 주변의 요식업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일부 자치구는 자발적 의사로 월 2~4회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투자기관 5개와 시 산하 6개 기관도 동참한다. 9월부터 전면 시행한다. 동참하는 5개 투자기관은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너지공사다. 6개 시 산하기관은 비상대기 근무를 하는 소방서와 병원, 그리고 주변에 대체식당이 없는 일부 사업소를 제외한 기관이다. 출연기관도 노‧사 협의를 거쳐 구내식당 위탁운영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신용보...
학생들이 서울로학교 가드닝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로 학교’에만 있는 특별한 수업 세 가지

학생들이 서울로학교 가드닝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여름도 슬쩍 한 발 빼는 요즘. 창문을 열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산책을 하기도 좋은 시기인데요. ‘서울로 학교’에서 가을학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식물에 관한 이해는 물론 합창, 정원문화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보면 ‘그냥’ 서울로가 아닌 다양한 식물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특별한’ 서울로가 됩니다. 올 가을, ‘서울로 학교’에서 색다르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서울시는 합창, 가드닝, 정원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2018년 서울로 학교’ 가을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로 학교’는 유아·청소년·성인 등 다양한 연령과 가족·학교·단체 등 다양한 그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해 왔다. 오는 9월부터는 ▴초록하늘합창교실 ▴가드닝-아트교실 ▴정원문화교실 등 3개 교실을 추가한다. ‘초록하늘합창교실’은 8월 27일~9월 2일까지 모집해 오디션을 통하여 최종 3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합창단원은 서울로 7017에 식재되어 있는 식물을 배우고, 이와 관련된 노래를 연습하게 된다. 교육 및 연습기간은 9월 7일~12월 21일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씩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사)서울문예마당 라크프렌즈 합창단’과 함께 5회에 걸쳐 공연을 할 예정이다. (☞초록하늘합창교실 신청 페이지) 서울로7017에 식재된 식물들을 살펴보는 자연생태교실 ‘가드닝-아트 교실’은 상반기에 운영된 가족가드닝 교실과 식물세밀화 교실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중학교 이상 청소년 20~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식물을 해부·관찰하고, 세밀하게 그려보는 것은 물론 서울로 화분에 식물을 직접 심어볼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 및 단체는 담당자(02-2133-4489)와 사전 협의를 통하여 진행하면 된다. 주변 사물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그림을 그려보는 수...
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

가을이 온다! 세종문화회관 추천 공연 10선

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 기나긴 폭염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오늘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문화예술 공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클래식과 콘서트, 연극, 무용 등 세종문화회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0가지 공연인데요. 친구와 가족에게 예매권 선물하기, 뷰티클래스·숙박권 패키지 등 여러 혜택도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문화와 함께 즐기는 가을 문화 나들이, 미리미리 계획해보세요. 다가오는 가을, 세종문화회관은 가을 통합 마케팅 ‘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를 통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클래식, 콘서트, 연극, 무용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으로는 오페라 부터, 그레이트 콘서트 시리즈2 , 서울시극단과 서울시합창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작품들, 게르기예프와 뮌헨필하모닉의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다양하다.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좌) 게르기예프 &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우) 서울시오페라단의 는 ‘세기의 라이벌’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오페라인 ‘극장 지배인’과 ‘음악이 먼저, 말은 그 다음’을 같은 날,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각각 1시간 정도 분량의 공연으로 당대 오페라계에 만연한 문제를 풍자한 두 작품을 21세기 광화문에 위치한 M씨어터로 옮겨와 더욱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전개될 예정이다. 그레이트 콘서트 시리즈 2 는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갈라 콘서트로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하는 오리지널 헤드윅의 존 카메론 미첼이 내한, 그 열정과 환희, 광란의 열기를 다시 한 번 만들어 낼 공연이다. 서울시극단의 는 동아연극상 희곡상 등을 수상하며 현재사의 비극과 실존적 고민이라는 동시대적인 이야기를 치열하게 파고드는 김은성 작가의 신작이다. 어느 날 갑작스레 앓기 시작하다 일주...
1968년 세운상가 모습(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동백아가씨’ 금지곡 시절, 세운상가 ‘빽판’의 추억

1968년 세운상가 모습(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음반수입이 전무했던 1960년대, 서구의 팝송 LP를 구하려면 세운상가로 가면 됐습니다. 그 시절 세운상가 일대에서 볼 수 있었던 라디오 음악방송 앨범부터 금지곡이었던 가수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앨범을 비롯, 각종 빨간 책과 비디오, 게임 카피판까지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청계천박물관에서 열립니다. 대중문화가 꿈틀대던 세운상가에서의 추억, 이번 전시와 함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청계천박물관은 1960~80년대 청계천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성행했던 추억의 빽판, 빨간책, 전자오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를 개최한다. 청계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8월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중문화 ‘빽판’의 시대 전시회에선 라디오 전성시대였던 1960년대에 유명 DJ들이 이름을 걸고 음악방송에서 나온 음반을 편집해 만든 ‘라디오방송 빽판’을 볼 수 있다. 빨간 비디오가 유통됐던 세운상가를 상징적으로 연출한 ‘빨간 방’을 통해 세운상가 인근에서 유통했던 잡지들도 전시했다. 추억의 오락실 게임인 너구리와 갤러그도 체험할 수 있다. ‘빽판’으로 불리던 불법 복제품들은 특히 LP판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빽판이란 이름은 은밀히 뒤에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Back’에서 기인했다는 설과 복제판을 흰색종이로 포장해 ‘백白색 포장’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청계박물관은 “한 때 세운상가 주변을 찾는 다는 것은 대중문화를 찾는 것이란 의미가 있었다”며 “전시회를 통해 대중문화의 언더그라운드 청계천이 서울에서 대중과 대중문화에 끼친 영향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세운상가 건설모습 청계천 3, 4가와 세운상가 청계천 3, 4가는 해방 직전, 공습 시 화재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일제에 의해 소개공지(疏開空地), 즉 ‘아무 것도 없는 빈 터’로 만들어졌다. 해방 이후 ...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한 23일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사람들이 위태롭게 걸어가고 있다

서울시 비상체계 가동! “태풍 시 지켜야 할 행동요령”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한 23일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사람들이 위태롭게 걸어가고 있다 서울시가 19호 태풍 ‘솔릭(SOULIK)’에 대비해 22일부터 본격 비상체계를 가동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23일 15:00 기준)당초 예상보다 남쪽에 향하면서 24일 오전께 수도권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미리미리 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시설물 점검 등에 철저히 대비하시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상황과 태풍발생시 행동요령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22일부터 본격 비상체계 가동 서울시가 기상특보에 따라 본격적인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우선 태풍에 대비해 34개 침수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노후 축대, 옹벽, 공사장 가시설 등 호우나 강풍 등에 취약한 시설 점검·정비를 실시했다. 작지만 효과가 큰 빗물받이 청소 및 덮개 제거, 간판정비 등 약 1만 2,000개소의 시설을 정비를 마쳤고,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총 예산 1,380억 원을 투입한 연장 3.6㎞의 지하대심도 저류배수시설인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을 필요시 즉시 가동한다.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나 주요 시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역 침수피해가 발생할 정도의 강우가 지속되면 저류배수시설을 가동할 계획이다. 굴착공사장 및 재개발 현장도 점검하고, 빗물펌프장, 수문, 하천제방, 빗물저류조, 하수관로 등 각종 방재시설의 가동상태를 재점검했다. 아울러 강풍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공사장에 설치된 가설펜스 보강, 타워크레인, 태양광 시설 등 전도방지를 위한 조치를 실시했다. 폭염대책으로 설치한 그늘막을 접거나 결박하도록 했고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부속시설의 전도 방지조치도 강화했다. 태풍 영향권 들면 서울시 전 행정력 동원, 시민 주의 당부 시는 24일 오전 서울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갈 것에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
시민들이 지난해 일부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있다. 오는 10월엔 나머지 70m 구간이 개방된다.

끊어졌던 덕수궁 돌담길, 전 구간 10월 개방

시민들이 지난해 일부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있다. 오는 10월엔 나머지 70m 구간이 개방된다. 지난해 8월 철문으로 막혔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개방됐습니다. 하지만 미 연결구간이 70m 남아있어 시민들은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했는데요. 오는 10월 영국대사관 후문~정문까지 나머지 70m 구간도 개방됩니다. 따라서 과거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제한됐던 미연결 구간이 완전히 연결돼 돌담길 전체를 막힘없이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젠 막힌 길을 돌아나오는 아쉬움은 안녕. 올 가을엔 가족, 연인과 함께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보세요. 서울시가 작년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일부를 개방한 데 이어, 오는 10월 미완으로 남아있던 나머지 구간도 완전히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영국대사관 후문~정문까지 70m 구간으로, 이 구간이 개방되면 돌담길 전체 1,100m 구간이 막힘없이 연결된다. 서울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을 연결하기 위해 2014년부터 영국대사관의 문을 두드렸다. 서울시와 영국대사관, 문화재청이 협의·협력한 끝에 4년여 만에 결실을 이뤘다. 덕수궁 돌담길 내부 보행길 예상도 새롭게 개방되는 구간은 덕수궁과 영국대사관이 하나의 담장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있는 현실적 측면을 고려해 덕수궁 내부 보행길로 연결된다. 보행길이 끝나는 영국대사관 정문 앞에는 새로운 통행문이 설치된다. 시민들은 작년 8월 영국대사관 후문 앞에 설치된 통행문과 이번에 설치되는 통행문을 통해 다닐 수 있다. 아울러, 영국대사관 정문부터 세종대로까지 이어지는 기존 돌담길도 새로 정비한다. 10월 말까지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걷기 편한 길로 도로를 새롭게 포장할 계획이다. 영국대사관 정문 앞 보행로 예상도 이와 관련해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올해 1월 덕수궁 돌담길 완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연결 구간의 연결계획을 마련했다. 4월 문화재 심의 통과 후 상세설계 중에 있다. ...
'서울 지하철 스탬프투어' 장소 중 하나인 경춘선 숲길, 경춘선 숲길은 7호선 공릉역을 이용하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용은 소박, 재미는 대박’ 지하철 스탬프투어

'서울 지하철 스탬프투어' 장소 중 하나인 경춘선 숲길, 경춘선 숲길은 7호선 공릉역을 이용하면 편하게 갈 수 있다. 여행은 좋지만 여행 준비는 번거로우시죠? 짐 챙기고 스케줄 짜고 나면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진을 다 빼기 마련인데요. 여기, 가벼운 마음으로 서울을 둘러볼 수 있는 여행코스가 있습니다. 일명 ‘서울 지하철 스탬프투어’. '가을 소확행(小確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12개의 여행코스가 운영되는데요. 12개 코스 중 4코스 이상 완주하면 기념품 받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필요한 건 떠나려는 마음과 교통카드 뿐. 올 가을, 지하철을 타고 서울 여행을 떠나세보세요. 서울교통공사는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하철로 손쉽게 갈 수 있는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고 코스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주는 '서울 지하철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주제는 '가을 소확행(小確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12개의 여행코스가 운영된다. 스탬프 투어 참여 희망자는 지정역 고객안내센터에서 투어 여권을 받아 코스별 인증사진 1장을 찍고 역 직원에 보여주면 된다. 지정역은 반포, 신대방, 고속터미널, 여의나루, 안국역 등 31개 역이다. ■ 참여방법1. 해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스탬프투어 여권 후령 후, 행사 참여 2. 12개 코스 중 4개 코스 이상 방문(코스별 인증샷 1장 확인)하고 완주 스탬프 받기※2018.11.1.~11.9까지 홈페이지에 완주 등록한 참여자 중 531명 추첨※완주기념품 : 손난로 보조배터리 12개 코스 중 4코스 이상을 방문하면 완주 인증 스탬프를 준다. 완주 인증 스탬프를 받은 참여자에 한해 완주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다.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완주인증서를 등록하면 531명을 추첨하여 완주기념품인 손난로 보조배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12개 코스 중 4개 코스 이상만 방문해도 완주 인증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 완주를 등록한 참여자 ...
thumb_597x377 사본

SNS에서 사랑 받은 서울의 공원들

서울시민의 눈(SNS) ⑥편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기업 ‘메조미디어’와 협업해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울의 공원’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때로는 휴식을, 때로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서울의 멋진 공원들! 최근 1년간 SNS에서 화제가 되는 서울의 공원은 어디인지? 관련 키워드는 무엇인지? ‘내 손안에 서울’과 함께 서울 공원 산책 떠나보실까요? 서울공원 15개 서울 주요공원 DAY 연관어 (단위 : 건) 사진 32,990 꽃 17,925 나들이 15,568 산책 13,517 운동 10,824 피크닉/소풍 9,195 풍경 6,144 힐링 5,801 산책&운동하기 좋은 공원 산책하기 좋은 공원 : 남산공원 #구름잡기 #남산공원 #구름이열일 #회현역 #서울역 #서울성곽 #서울걷기 만보는힘들어 쉬는중 #산책하기 딱 좋음 운동하기 좋은 공원 : 보라매공원 이런 #날씨좋은날엔 #야외운동 #보라매공원 #장미정원 들렀다가 #와우산 등산로도 걸었답니다 출사 즐기기 좋은 공원 선유도공원 #선유도 #선유도공원 #여름 #초록 #출사 #찍사 #야외촬영 #벌레와의_사투 양재시민의숲 #11월 #일상 #daily #토요일 #오후 #출사 #양재시민의숲 #길을 #잃다 #단풍 #감성사진 문화비축기지 회사사진동호회에서 마지막출사로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다녀왔습니다.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원 서울대공원, 한강공원,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중랑캠핑숲, 월드컵공원 서울대공원 캠핑장! 당일 캠핑 가능한 곳이어서 일찌감치 가서 자리를 맡았다죠!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 입장료는 1인당 2천원, 당일 피크닉 장소로 추천! 15개 서울 주요공원 NIGHT 연관어 (단위 : 건) 데이트 : 14,475 공연 : 11,262 야시장/푸드트럭 : 6,248 자전거 : 5,413 야경 : 3,625 노을/일몰 2,444 조깅/달리기 : 2,728 서울의 멋진 야경을 즐기기 좋은 공원 남산공원 ...
관람객이 로봇물고기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와~ 로봇물고기다!” 26일까지 용산로봇페스티벌

관람객이 로봇물고기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잘 나가던 시절, 용산전자상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제품 유통 중심지였습니다. 없어서 못 판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인터넷 유통이 활성화되면서 지금은 찾는 사람도 많이 뜸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침체된 용산전자상가를 살리기 위해 이곳을 로봇산업 등 신산업 복합문화 교류 공간으로 조성키로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26일까지 용산전자상가 전자랜드 신관 4층에서 2018 용산로봇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로봇은 물론, 레고, 드론 등 다양한 체험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대요. 로봇에 관심 있다면 지나칠 수 없겠죠? 2018 용산로봇페스티벌이 17일부터 26일까지 용산전자상가 전자랜드 신관 4층에서 열린다. 총 300평 규모의 전시장에 13개 국내 로봇 업체가 참여해 로봇 전시, 시연 등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IOT 홈서비스 로봇과 지능형 로봇인 서큘러스의 파이보 로봇과 대화 체험도 가능하다. 물고기 로봇과 걷는 로봇, 움직이는 레고 등 평상시 만나보지 못한 다양한 로봇을 만날 수 있다. 코딩교육, 드론, AR/VR 등 교육과 체험도 풍성하다. 2018 로봇페스티벌에서는 개인용 지능형 로봇 파이보를 만날 수 있다. 토크콘서트도 진행되는데, 20일에는 전상원 ㈜로봇앤모어 대표의 ‘영화에서 보여주는 4차 산업혁명’과 이현종 로보링크 대표의 ‘4차 산업혁명, 코딩으로 그리다’를, 21일에는 유투버 ‘말이야와 친구들’의 ‘콘텐츠 플랫폼의 진화, 유투브와 4차 산업혁명’, 백승동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 실장의 ‘4차 산업혁명과 진로 코칭’이 마련된다. 또 ‘4차 산업혁명과 감성로봇 이야기’(송명석 윌슨인텔리전스 이사), 드론과 미래의 삶(이흥신 드로젠 대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법’(최미리 이엔그룹 대표) 등 로봇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2018 로봇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이 전시중인 다양한 로봇을 살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