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는 1회 1,000원으로, 제로페이 현장 결제시 30%할인을 해 준다

한강 노들섬에서 50년 만에 스케이트를! 21일 개장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에서 21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1950~60년대만 해도 겨울이 되면 한강 중지도(지금의 노들섬) 인근은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요즘은 한강이 잘 얼지 않아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 됐는데요. 약 50년 만에 한강 노들섬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게 됩니다.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 야외 스케이트장이 운영됩니다. 노들섬에 스케이트장이 정식 운영되는 것은 처음인데요. 올 겨울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낭만 가득한 겨울을 즐기세요. 나무+눈꽃 모양 조명 어우러져 겨울왕국 연상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서 21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58일 간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개장식 행사는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동계스포츠 스타 축하영상 및 각종 영상이 나오는 사전행사, 유명인사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행사, 피겨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지는 식후행사로 이뤄진다. 개장식이 진행되는 21일에는 오후 8시까지 시민에게 무료 개방된다.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생태 숲, 스케이트장을 둘러싼 나무와 백색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단돈 천 원으로 한강을 보면서 얼음 위를 달리는 낭만을 만끽하고,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되어보길 추천한다. ■ 노들섬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 2019.12.21.(토) ~ 2020.2.16(일), 58일간 ○장 소 : 용산구 노들섬 ☞ 찾아가는 길 ○운영시간 : 평일 및 주말·공휴일 10:00∼21:30 ○이 용 료 : 1회 1시간 1,000원, 1일권 3,000원, 시즌권 30,000원 - 인터넷 예매(노들섬 스케이트 홈페이지) 또는 현장 구매 ※1일권 제로페이 현장구매 시 30% 할인(300원 할인) ○스케이트 ...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지역상권도 밝힌다! 웅장한 빛의 향연 ‘서울라이트’ 개막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세계적 건축물이자 동대문의 랜드마크인 DDP의 굴곡진 전면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SEOULIGHT)’가 12월 20일 첫선을 보입니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합니다. 라이트쇼와 함께 마켓과 공연, 푸드트럭, 인증샷 이벤트 등 부대행사들도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앞으로 15일간 DDP 일대를 황홀경에 빠트릴 ‘서울라이트’에서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매일 4회 19시~22시 정각마다 운영, 크리스마스·31일엔 특별콘텐츠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를 12월 20일 18시 DDP 살림터 1층 시민라운지에서 개막한다. 1월 3일까지 15일 간 하루 4차례씩(매일 19시~22시, 매시 정각) 16분 동안 라이트 쇼를 펼친다. 올해의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이다. 빛 축제를 통해 서울과 DDP의 과거~현재~미래를 3개 챕터로 보여주며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작가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민세희 총감독은 DDP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AI로 꿈을 해석(해몽)하는 작업을 벌였다. 레픽 아나돌은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외벽 미디어파사드 을 연출한 터키출신 1세대 비주얼 아티스트고, 민세희 총감독은 AI 활용 미디어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24일~25일)과 31일엔 특별한 날에 걸맞은 영상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크리스마스 시즌엔 DDP 건물 전체가 커다란 선물박스로 변신한다. 31일은 밤 11시 57분부터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 서울시민의 새해 소망 메시지가 DDP 외벽을 가득...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내년부터 확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주요내용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지난 10월 말 발표되었던 신혼부부 주거지원대책의 핵심 내용인 ‘금융지원 확대’가 본격 시행됩니다. 내년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자격이 완화되고, 지원 금리와 기간도 늘어나는 것인데요. 신혼부부 두 사람의 월급 합이 약 800만 원 이하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의 문턱이 확 낮아집니다. 내년 1월 1일 추천서 발급분부터 적용되며, 12월 17일 협약을 맺는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2월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년 1월1일부터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서울시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문턱은 낮아지고, 혜택은 커진다. 신청 시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소득기준은 당초 부부합산 8천만 원 이하에서 9천7백만 원(도시근로자 평균소득 150%) 이하로 완화된다. 둘이 합쳐 월급 약 800만 원(종전 670만 원) 이하 신혼부부라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혼부부의 기준은 결혼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된다. 이자지원 금리도 최대 연 1.2%에서 3.0%로 상향된다. 지원 기간은 자녀수에 따라 현재 최장 8년에서 최장 10년으로 연장된다. 1자녀 0.2%, 2자녀 0.4%, 3자녀 이상 0.6% 등 자녀수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새해부터 기존 KB국민은행 뿐 아니라 서울시내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2월 중 시작)에서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확대·완화되는 내용은 1월1일 추천서 발급분부터 적용된다. ■ 2020년 1월 1일부터 확대되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주요내용 구분 기존 확대 비고 결혼 기간 결혼 5년 이내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인정범위 확대추진 정부정책 반영 소득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 원 이하 부부합산 ...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

연말 여긴 꼭 가야 해! ‘서울 핫플레이스 BEST 8’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코끝은 시리지만 거리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에 설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서울의 명소와 볼거리들을 소개할게요. 한파도 잊게 할 빛 축제가 열리는 DDP와 반딧불이가 내려앉은 듯한 덕수궁 돌담길은 물론, 특별한 선물을 살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립니다.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바로 그 장소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럼 지금 출발~! 2018 크리스마스마켓1. 서울광장 ‘대한민국 성탄마켓’ | 2019.12.18~29지난 11월 대형 성탄트리가 설치된 서울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대한민국 성탄마켓’ 축제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예술가들의 거리공연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노래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연과 시민노래방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 02-783-7030 , 대한민국 성탄마켓)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라이트’ | 2019.12.20~2020.1.3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 ‘서울라이트’가 열린다.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쇼가 19시부터 22시까지 펼쳐지며, 서울라이트마켓(12시~22시), 전시, 공연, 포럼 등 다양한 행사도 만날 수 있다. (문의 : 02-2153-0000 ,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 겨울장식3. 돈의문박물관마을 ‘연말 돈의문 잔치’ | 2019.12.21~29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에 대형 트리와 달 조명 등 겨울 장식이 설치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이용한 빨간벽과 녹색벽 등 마을 곳곳이 포토존이 된다. 또한 동지맞이, 레트로 성탄절, 송년의 날 등 겨울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02-739-6994~5 ,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책보고 책트리4. 서울책보고 랜덤박스 이벤트 ‘대도시의 따뜻한 겨울나기법’ | 2019.12.3~2020.2.2서울책보고는 ...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국공립어린이집 갖춘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주변 시세의 30~95%로 공급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양재역 인근에도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지난 12월 12일 고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실내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되어 신혼부부의 생활 편의를 높입니다. 건물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2층으로 맨 꼭대기층은 입주민 공간인 스카이라운지로 꾸밀 예정입니다.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인근에 총 379세대(공공임대 90, 민간임대 289)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내년 3월 착공해 2021년 12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3년 3월 입주가 시작되는 일정이다. 전체 세대의 약 ¼에 해당하는 88세대는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계획하고, 국공립 어린이집(지상 2층)과 실내 어린이 놀이터(지상 3층) 같은 생활편의시설을 배치해 신혼부부의 주거편의를 높였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2030 청년세대의 새로운 주거트렌드에 부응하는 2인 셰어하우스(32세대)와 운동시설(지하2층), 공유주방과 북 카페 같은 시설도 조성된다. 최고층인 22층에는 입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스카이라운지)이 생길 예정이다. ■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세대수 구분 단독 쉐어 신혼 민간임대 289 세대 201 세대 ‧ 88 세대 공공임대 90 세대 58 세대 32 세대 ‧ 계 379 세대 259 세대 32 세대 88 세대 ※ 공공임대 : 주변 시세의 30% / 민간임대 : 주변시세 85~95%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위치도(서초구 서초동 1365-8번지 일원) 서울시는 이런 내용으로 서초구 서초동 1365-8번지 일원의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연면적 29,...
서울대표도서관 조감도(안)

영등포 ‘제2세종문화회관’, 동대문 ‘서울대표도서관’ 건립

서울대표도서관 조감도(안) '서울대표도서관'과 '제2세종문화회관' 조성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서울대표도서관'은 청량리역 도보 10분 거리에 연면적 35,000㎡ 규모로, '제2세종문화회관'은 서울 서남권에 최초로 들어서는 2,0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영등포구에 조성됩니다. 2025년 개관 목표로 추진되며, 정보·문화 지역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시설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단순한 도서관, 공연장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하는 문화놀이터이자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봅니다. 영등포구에 서남권 첫 2천석 규모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제2세종문화회관'은 지난 9월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통해 발표한 지역별 대규모 공연 인프라 중 하나다. 도심권과 동남권에 집중된 공연장 인프라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동시에, 기존 ‘세종문화회관’(총 4,400여석 규모)의 공연 수요를 분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개관 40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이 늘어난 공연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하다는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제2세종문화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연면적 27,930㎡)에 2,000석 규모의 대형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건립된다. 모든 종류의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으로 조성된다. 공연예술 아카이브, 시민문화아카데미, 공연예술인 연습실 같은 부대 공간도 생긴다. 제2세종문화회관 조감도(안) 대상지는 아파트 개발 후 기부채납 받은 문래동의 공공공지다. 20년 가까이 불모지로 남아있던 공간을 서남권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으로, 2025년 개관 목표다. 문래동 공공공지(영등포구 문래동 3가 55-6)는 지난 2001년 방림방적 부지 시가지 조성 당시 시로 기부채납됐다. 그동안 활용 방안에 대한 여러 논의가 있었으나,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
시민청 축제 ‘지지고 복고’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시청 시민청(지하 1층)에서 열린다.

흥 폭발! 뉴트로 축제 ‘지지고 복고’…김완선·신지 출연

뉴트로 축제 ‘지지고 복고’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시청 시민청에서 열린다. ‘뉴트로(New-tro)’라는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가 대세인데요. 이를 반영해 시민청에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뉴트로 축제 ‘지지고 복고’가 열립니다. 오락실, 옛날 영화는 물론 가수 김완선과 신지의 공연과 복고 퍼포먼스까지! 정겹고 흥겨운 행사들이 가득한데요. 이번 주말 시민청에서 잊고 있던 복고 감성을 깨워보세요. 박 터트리기, 옛날 영화, 오락실 게임...참여형 이색축제 ‘지지고 복고’ 복고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모두의 시민청 하반기 축제 ‘지지고 복고’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시청 시민청(지하 1층)에서 열린다. 90년대 연출 공간에서 오락실 게임과 옛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소통이네 골목대장’, 기억을 소환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1970~90년대 우체국을 재현한 ‘기억배달소’가 운영된다. 퀴즈게임을 통해 옛날 물건들의 이름을 맞추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렸을 적 가지고 놀던 다양한 추억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되돌아보고 2020년을 향해 힘찬 도약을 의미하는 박 터트리기 ‘2019 끄트로’가 운영된다. 복주머니는 시민청의 여러 공간에 숨어있는 미션들을 완수하면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복주머니를 활짝라운지의 양쪽에 위치한 박을 향해 던져 터트리면 응원 메시지와 추억의 기념품이 주어진다. 복고 퍼포먼스 그룹 ‘레트로웨이브’ 활짝라운지 벽면에는 다양한 복고풍의 간판전시와 80년대 가정집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구성된다. 포토존에서는 옛날 소품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금, 일요일 오후 2시~4시, 토요일 3시30분~5시)도 진행되니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전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복고풍 간판을 소재로 디자인된 용지에 나만의 간판을 만들 수 ...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축제1

읏~추워 할 땐 여기!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축제

서울식물원에서 12월 11일부터 '윈터가든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유럽 소도시의 이국적인 크리스마스 마켓, 지중해의 싱그러운 꽃과 나무, 누구나 가끔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를 꿈꾸는데요. 멀리 갈 필요 없이 서울식물원에서 유럽을 느끼세요. 12월 11일부터 식물 전시, 마켓, 인문학 콘서트 등이 펼쳐지는 ‘2019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색다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제격! 올 겨울 당신을 윈터가든 축제로 초대합니다. 한 겨울에도 열대·지중해의 싱그러운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서울식물원'이 겨울맞이 특별 전시와 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12월 11일부터 '2019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행사는 내년 1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야외 빛 정원으로 꾸몄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식물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실내에서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글짐 모양의 대형 큐브트리 서울식물원에서는 한 겨울에도 열대·지중해의 식물들을 만날 수있다 하얀 정원마을·큐브트리...온실 곳곳이 포토존 먼저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인 온실에서는 색다른 트리와 열대식물을 만날 수 있다. 열대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열대난 3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시는 난의 여왕이라 불리는 '카틀레야'를 비롯 팔레놉시스, 심비디움, 온시디움 등 화려한 열대난을 가까이에서 보고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연못 주변, 스카이워크를 중심으로 집중 전시했다. 지중해관에는 회전목마·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과 오크통이 쌓인 와이너리, 트리를 옮기는 마부 등 하얀 눈이 내려앉은 미니어처 마을과 함께 자작나무집, 정글짐 모양의 대형 큐브트리가 전시된다. 열대관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열대난 3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 산타모자와 안경으로 단장한 변경주 선인장, 은빛 오너먼트로 장식된 올리브·대추야자나무, 성탄 파티를 준비하는 정...
가까운 돌봄시설 지도 검색!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것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우리동네키움포털 아이들 키울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죠.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등 우리동네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 열립니다. 이제 지도로 표시되는 1,200여개 아이돌봄 시설 정보 검색과, 초등돌봄 대표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온라인예약 및 아동의 출결상황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이 필요한 순간, 우리동네키움포털에 접속하세요!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하 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한편, 서울시는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으며, 이중 12월 4일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키움센터는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맞춤형 정보 서비스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 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아동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보육포털과의 연계를 통한 영유아 돌봄시설의 검색까지 지원한다. 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 자치구별 키움센터 설치 확정 현황 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면서, 아동과 부모, 온마을이...
유실물센터에서 직원들이 승객이 내린 유실물을 정리하고 있다

앗차차! 지하철에 놓고 내린 물건 이렇게 찾으세요

유실물센터에서 직원들이 승객이 내린 유실물을 정리하고 있다 “앗! 내 물건” 지하철을 이용하다 물건을 두고 내릴 때가 있죠? 꼼꼼한 사람이라고 해도 물건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럴 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유실물센터입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청, 충무로, 왕십리, 태릉입구 등에서 유실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다보니 영업시간 외에는 물건을 찾기 어려웠는데요. 이제 물품보관전달함을 이용해 보다 편하게 물건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모임 많고 어수선한 연말연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인데요! 사용할 일은 없길 바라며, 이용방법 안내합니다. 이제 지하철이 다니는 시간이면 언제든지 유실물센터가 위치한 역사에서 유실물을 찾아갈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11월 1일부터 물품보관전달함 연계 유실물 본인인도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하철에서 발견된 유실물은 유실물센터로 이관된다. 물건 주인은 유실물센터를 방문해 유실물을 찾아가게 되는데, 센터의 영업시간(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이 끝나면 그 동안은 유실물을 찾아갈 방법이 없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인 물품보관전달함을 활용하는 방법이 고안됐다. 본인이 내린 위치를 정확히 기억하면 유실물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지하철 유실물 찾을 때 이렇게! 1. 본인이 내린 위치를 확인한다 지하철을 탈 때, 승강장 발 아래에 쓰여진 칸 번호를 기억하면 물건을 찾기 쉽다. 그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2번째 칸, 7번째 칸 등 대략적인 위치라도 기억하는 것이 좋다. 2. 열차에 승차한 시간이나, 하차한 시간을 기억한다 본인이 내렸던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면, 가까운 역무실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 이용 시간을 확인하면 물건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혹시 운행 중인 열차라면 위치확인 후 유실물 찾는 걸 도와줄 수 있다. 3. 경찰청 유실물 종합안내(lost 112)에서 본인 물건이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