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식

초등입학 첫 관문, ‘취학통지서’ 온라인 뚝딱 제출!

초등학교 입학식 어느덧 가까워진 연말, 이맘때 7세 아이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갈 채비를 합니다. 내년에는 2012년생 용띠 아이들이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입학 전 제출해야하는 취학통지서가 곧 발급됩니다. 특히 서울시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 알아두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공인인증서만 있다면 부모님, 세대주는 물론 조부모님도 신청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으로 가는 첫 걸음, 보다 편리하게 시작해보세요. 2012년생 만 6세 아동 대상,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12월 3일부터 실시한다. 대상은 원칙적으로 2012년 1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6세 아동이다. 서울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 내용(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을 확인 후 바로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제출하면 된다. 본 서비스는 취학아동의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세대주, 부모, 조부모가 이에 해당된다. 또한, 취학통지서와 함께 초등학교 입학 아동에게 필요한 ‘취학아동 예방접종 통지서’와 ‘방과후 돌봄서비스 수요조사서’도 제공한다. 취학통지서 출력을 원할 경우, 온라인제출 결과 화면에서 출력하면 된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된다. 이후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전국 유일 시행, 온라인발급 뿐만 아니라 ‘제출’까지 가능하게 개선 ...
12월 한 달 동안 올빼미버스 4개 노선이 추가 신설·운행된다.

강남·홍대 등 ‘연말 맞춤형’ 올빼미버스 4개 노선 추가

12월 한 달 동안 올빼미버스 4개 노선이 추가 신설 운행한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약속과 회식으로 분주해집니다. 모처럼 지인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좋지만, 집에 갈 생각을 하면 한숨이 나오는데요. 서울시는 12월부터 강남·홍대 등에 연말 맞춤형 올빼미버스를 신설 또는 증차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택시 승차거부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결정했습니다. 미리 확인하고 이 지역을 중심으로 약속 장소를 정하는 것도 괜찮겠죠? 올 연말,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좀 더 편하게 귀가하세요. 서울시는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연말 한시적으로 올빼미버스 4개 노선을 신설·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개 노선 72대 운행 중이던 올빼미버스는 12월 한시적으로 13개 노선 92대(20대 증차)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운영 노선은 택시 승차거부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올빼미버스 승·하차 인원, 택시 승·하차 지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정했다. 또한 도심 주요 지역(동대문, 종로, 을지로, 서울역 등)을 운행 중인 올빼미버스 4개 노선(N13·N15·N16·N26)을 노선별 2대씩 증차 운행하여 도심을 지나는 올빼미버스 배차간격도 단축한다. 특히 올빼미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지역과 기존 올빼미버스 노선을 연계해 올빼미버스만으로도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한 지역이 확대된다. 응암동, 신길동, 방배4동 등에 올빼미버스가 신규 운행하여 주요 번화가에서 주거지역까지 택시 단거리 승차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연말 맞춤형 올빼미버스 추가 노선 노선 주요 경유지 운행대수 거리 배차간격 운행횟수 N877 응암동성당, 명지대, 연희동,홍대입구역 2 10.6km 25~35분 8 N866 남구로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신길동,영등포역, 여의도역 3 ...
서울시와 자치구가 2019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한다.

계절 불문 인기 알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서울시와 자치구가 2019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한다. 어느덧 겨울, 방학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방학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요. 방학 아르바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서울시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50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앱)를 통해 11월 27일~12월 4일까지 신청하고, 전산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시정도 체험하고 사회경험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집공고 다운로드 ☞ 클릭 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총 1,800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을 수행한다. 서울시는 홈페이지(앱)를 통해 11월 27일~12월 4일까지 신청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12월 12일에 발표한다. ‘서울특별시 앱’은 앱스토어에서 ‘서울특별시’를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2019년 1월 4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상이하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일반선발(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
서울시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실제 내복 착용만으로 체감온도가 2.4℃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겨울 멋쟁이 필수품 ‘덕수궁길 나눔바자회’서 득템해요

서울시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실제 내복 착용만으로 체감온도가 2.4℃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한동안 한겨울에 미니스커트나 살을 드러내는 패션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르신들은 ‘멋내다 얼어죽겠다’며 혀를 끌끌 차곤 했는데요. 이제 멋내기도 건강을 생각할 때입니다. 서울시가 따뜻한 멋내기로 겨울철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온(溫)맵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 일환으로 11월 23~24일 덕수궁길 일대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진정한 겨울 패셔니스타로 거듭나세요. 11월 23~24일 이틀간 덕수궁길 일대에서 ‘나눔바자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겨울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온(溫)맵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온(溫)맵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를 뜻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해 건강과 패션을 모두 고려한 옷차림이다. 간단한 습관 변화로 기후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는 대표적인 겨울 캠페인이다. 나눔바자회 룰렛이벤트 실제 내복 착용만으로 체감온도가 2.4℃ 올라가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난방온도를 낮추고, 온실가스도 절감할 수 있다. ‘다가온(多家溫) 온(溫)맵시 나눔바자회’는 환경 거버넌스 기구인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과 함께한다. ■ 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일시 : 2018.11.23. 11:00~14:00, 11.24 10:00~17:00 ○장소 : 덕수궁길 일대 (1,2호선 시청역 1번 출구, 도보 5분) ○판매품목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문의 : 서울시 환경정책과 02-2133-3529 ‘다가온(多家溫) 서울’은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이라는 뜻으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 대표적...
서울 지하철 2호선 신형전동차 외관

똑똑해진 2호선 새전동차를 소개합니다…주목할 기능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형전동차 외관 낡고 오래된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새전동차로 바뀝니다. 서울 지하철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노후화로 인한 사고가 자주 일어나면서 새전동차 교체 논의가 계속돼 왔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말까지 2호선 노후전동차 200량을 우선 교체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형전동차에는 충돌안전장치, 공기질 개선장치 등 안전성과 쾌적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신형전동차 ‘내손안에 서울’에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는 2·3호선 노후전동차 610량 중 2호선 200량을 올해 말까지 우선적으로 교체 완료한다. 1차 교체대상 200량 중 180량은 도입됐고, 나머지 20량은 12월 초 반입을 앞두고 있다. 시운전을 끝내고 실제 영업운행(영업거리 72만km)에 투입된 120량은 지금까지 5분 이상 지연된 장애가 단 한 건도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5년부터 2·3호선 노후전동차를 신형전동차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2~3차 교체대상 410량은 2022년까지 점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형전동차 객실 내부 이번에 도입된 전동차에는 승객의 안전을 위한 신기술이 적용돼 안전성과 쾌적성이 대폭 강화됐다. ‘충돌안전장치’를 설치해 열차의 충돌이나 추돌이 발생했을 때 차량 간 연결기의 충격 흡수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공기질 개선장치’를 설치하여 미세먼지(PM10)를 모니터링하고 제거할 수 있는 환기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국가 검사기관 및 제작감독 전문기관을 거치는 6단계 품질안전 검증 시스템을 적용해 철도 선진국인 유럽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전동차에는 ‘스마트 실시간 통합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사고 복구가 가능해진다. 고장이 발생하게 되면 고장정보가 LTE 무선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종합관제센터와 차량기지에 전송된다. 전동차 운행과 고장...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올해 이런 사업 좋더라” 시민이 공감한 서울시 10대뉴스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2018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한 것은 잘 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이쯤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합니다. 따릉이,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수당 등 다양한 서울시 사업 중에서 내 삶을 바꾼, 유익한 사업들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더 나은 서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바꾼,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후보에는 청년수당 확대, 블록체인도시 서울 선언, 취업날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투표는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페이지를 찾으려면 검색창에 ‘서울’을 검색하면 된다. ■ 참여 방법 1. 성별과 연령대를 선택해 주세요. 2. 공감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최대 3개) 3. ‘완료’ 클릭 후 이름 등을 입력하면 참여 완료! ☞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30개의 주요 사업 중 공감이 가는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진행된...
서울 시내버스에 처음 도입된 전기버스가 도심을 지나가고 있다

대기오염無! 서울에 ‘전기버스’ 달린다…운행노선은?

서울 시내버스에 처음 도입된 전기버스가 도심을 지나가고 있다 ‘전기로 가는 버스’가 이제 서울 시내를 누빕니다. 우선 11월 15일부터 국민대에서 공덕동을 오가는 1711번 버스노선이 전기버스로 운행됩니다. 올해 안으로 총 3개 노선에서 29대의 버스가 전기버스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대기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인만큼 전기버스가 서울의 미세먼지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처음 만나는 전기버스의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시내버스 노선에 전기버스운행을 시작해 교통부문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선다. 15일부터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1711번에 운행을 시작해 연내 3개 노선(1711, 3413, 6514번) 총 29대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전기 시내버스 운행 노선은 ▲1711번(국민대~공덕동) 9대, ▲3413번(강동공영차고지~수서경찰서) 10대, ▲6514번(양천공영차고지~서울대) 10대로, 29대 모두 차령(9~11년) 만료에 따른 대·폐차 수요에 맞춰 교체하는 것이다. 11월 15일 시내버스 1711번 노선에 전기버스가 도입되었다 전기버스의 외관은 시내버스의 간선‧지선 노선의 색(블루,그린)을 유지하면서 상단 부분에 하얀 바탕의 라인을 두고, ‘친환경 전기버스’를 표기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전기버스는 주행 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CNG버스 보다 진일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을뿐더러, 도입되는 전기 시내버스는 모두 저상버스로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전기버스와 CNG버스 대기오염물질 발생 비교 구분 CO2 CO NOX 전기버스 0g/km 0g/km 0g/km CNG버스 991g/km 0.25 kg/ton 7.5 kg/ton ※출처 : 자동차부품연구원 ...
서울시 공무원 임용 시험 응시생들이 시험실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다

공무원 추가 채용 482명, 12월 14~18일 원서접수

서울시 공무원 임용 시험 응시생들이 시험실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2019년도 첫 번째 공무원 시험 공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정기 채용 외 추가로 시행되는 것인데요. 총 513명(당초 482명→513명으로 변경)을 뽑습니다. 최종합격은 내년 5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원서접수는 12월 14일부터 5일간 진행됩니다. 시험일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아울러 14일 발표된 ‘2018 7~9급 공개경쟁시험’ 최종합격자 관련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조직개편에 따른 실무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2019년도 정기 채용 외에 ‘추가 임용시험(2019년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신규공무원 513명을 채용한다고 공고했다. 직렬(급)별 채용인원은 ▲일반행정 7급 195명, ▲사회복지 9급 110명, ▲일반기계 9급 38명, ▲건축 7급 8명/9급 80명, ▲간호 8급 82명이다. 이번 추가시험은 2019년도 정기 채용과 별도로 진행되며, 해당 직렬(행정7급, 사회복지, 기계, 건축, 간호)은 정기 채용 때에도 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 시험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사전예고한대로 2019년부터 타 시·도와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를 통일할 것이며, 2019년도 정기 채용 시험일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안내 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9년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채용인원 및 일정 ○ 시험일정 - - - - - - ○ 채용 인원 시험구분 모집 단위 직급 선발예정 인원(명) 학력 및 응시자격 총계 513 공개경쟁 행 정 직 군 305 행정 일반행정 7급 185 제한 없음 ...
선배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수능대박’ 대형 카드섹션 응원전

수험생을 위한 교통정보부터 이벤트까지 총정리

선배들의 수능 선전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수능대박’ 대형 카드섹션 응원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에서는 11개 지구, 208개 시험장에서 13만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서울시 특별교통대책과 함께 그간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줄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정리했습니다. 수능은 물론 그 이후 중요한 시험에서 꽤 많이 미끄러져 본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수능이 인생의 마지막 시험은 아니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수험생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서울시, 15일 ‘수능 시험장 가는 길’ 전 방위 교통 지원 서울시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등교시간대 지하철 증회 운행, 버스 배차 간격 최소화, 택시 부제 해제, 비상수송차량 지원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을 평상시 07~09시에서 06~10시로 2시간 연장해 이 시간 동안 지하철 운행을 총 28회 늘린다. 승객 증가, 고장 지연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예비차량도 16편을 대기시켜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투입한다. 시내·마을버스 역시 06시~08시 1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하고 04:00~12:00까지 택시 부제를 해제해 1만 6,000여 대를 추가 운행한다.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 수험생이 수험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 콜택시는 수험생에게 우선 배차될 계획이다. ☞ 장애인 콜택시 신청 안내 서울 장애인 콜택시 신청 안내 이와 함께 ‘수험생수송지원차량’ 안내문을 부착한 민·관용 차량 790대가 수험장 인근 지하철역, 버스정류소, 주요 지점 등에 대기할 예정이다. 수험생이 승차를 요청하면 수험장까지 무료로 데려다 준다. 또한 수능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 반경 200m 구간의 차량 진출․입과 주차가 금지된다. 수험생을 위한...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들. 유노윤호, 조태관, 손호준, 손은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인기스타도 반한 ‘성수 수제화’ 탐난다면 12월 노려라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들. 유노윤호, 조태관, 손호준, 손은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수제화의 매력과 성수동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습니다. 공연과 촬영 등 스케줄이 많은 스타들은 오래 신어도 불편하지 않은 신발을 가장 선호했는데요. 길들여놓은 듯한 편안함은 기본, 원하는 디자인을 입힌 수제화가 명장님들의 정성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궁금했던 스타들의 수제화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지난 8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호 스타로 참여 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성수동 수제화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산업 활성화와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한류 스타들이 릴레이로 성수동의 수제화 명장을 찾아 자신에게 꼭 맞는 신발을 의뢰‧제작에 참여했다. 수제화 제작에 직접 참여한 스타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8월)를 시작으로 배우 조태관(9월), 배우 손은서, 배우 손호준, 가수 에릭남(10월)이다.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 5호 스타 에릭남과 유홍식 명장 완성된 스타들의 수제화 전시중, 12월엔 기부옥션행사로 판매 스타의 이름을 본 딴 수제화는 총 3켤레가 제작된다. 이 중 1켤레는 스타가 소장하고, 1켤레는 오는 12월, 성수 수제화 거리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기부옥션행사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금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 수제화 제작비용으로 전액 기부된다. 나머지 한 켤레는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홍보관에 전시된다.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의 수제화는 10월 25일부터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에 전시 중이다. 5번째 참여 스타인 에릭남과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마무리할 6번째 스타의 수제화는 제작이 완료 되는대로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된 수제화를 볼 수 있는 희망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