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체험하는 어린이

반딧불이가 빛나는 서울의 밤…4일부터 사전예약

반딧불이 체험하는 어린이 어지간히 깨끗한 곳이 아니면 만나기 힘들다는 ‘반딧불이’. 이제 서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길동생태공원’에서 오는 16일~30일 보름간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야간탐방을 신청하면 눈 앞에서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4일부터 예약이 시작되니 관심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서울의 청정공원인 ‘길동생태공원’(지도 보기) 에서 오는 16일~30일 보름간 ‘반딧불이 축제’가 열린다. 축제의 백미는 반딧불이 무리를 코 앞에서 볼 수 있는 ‘반딧불이 야간탐방’. 사전 예약은 필수다. 축제기간 내내 총 30회 운영하며, 1회당 20명 또는 40명이 탐방할 수 있다. 평일에는 선착순 신청, 주말에는 추첨을 통해 참여자가 선정된다.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16일에는 개막행사가 열린다. ‘반딧불이 아동극’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반딧불이 체험관에서 진행된다. 반딧불이 ‘반디와 아로’가 길동생태공원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이야기 연극으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10분, 오후 3시 20분에 각각 40분씩 진행된다. 곤충전문가 정부희 박사가 알려주는 ‘반딧불이의 일생’은 오후 2시, 탐방객 안내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4시 동화작가 권오준의 ‘마술과 음악이 있는 북 콘서트’가 진행되고, 오후 5시에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반딧불이 음악소풍’이 진행된다. 곤충 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공원탐방로를 따라 걸어보는 ‘해설이 있는 공원 산책’은 오후 1시, 2시, 3시 총 3회 진행되며, 공원 입구 주변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열려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곤충생태연구소 한영식 소장이 진행하는 ‘반딧불이 생태특강-별을 꿈꾸는 반딧불이’는 6월 18일 ...
항동 3단지 조감도

항동지구 3단지 732세대 첫 공공분양

항동 3단지 조감도 6월 11일부터 항동 공공주택지구 3단지 청약접수가 시작됩니다. 항동지구 3단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항동지구에서 공급하는 최초 분양단지로, 교통이 좋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돼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자녀, 신혼부부라면 특별 분양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나 고령자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청약신청자는 직접 방문하여 청약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신청할 수 있으니 어려워 말고 도전해보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항동 공공주택지구 3단지 분양주택에 대해 5월 31일 입주자 모집 공고하고, 6월 11일부터 이틀간 특별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일반분양 청약접수는 7월 2일~3일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입주 예약당첨자 175세대, 신혼부부 등 특별 438세대, 일반 119세대를 모집하며, 2019년 3월부터 입주한다. 항동지구 3단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항동지구에서 공급하는 최초 분양단지이며,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된 분양주택 732세대와 국민임대 438세대(전용 39㎡, 49㎡, 59㎡) 총 1,170세대가 건설된다. 세대별 분양가격은 전용면적 59㎡의 경우 평균 3억6천40만3,000원, 74㎡는 평균 3억9천242만8,000원, 84㎡는 평균 4억2천261만1,000원이다. 민간 분양가격이 전용 84㎡ 기준 평균 4억7천만원대임을 감안하면 10% 이상 낮은 금액이다. ■ 공급대상별 모집세대수 지구 단지 전용 면적 분양 물량 (A+B+C) 사전 (입주) 예약 당첨자 (A) 분 양 세 대 수 특별분양(A) 일반 분양 (C) 소계 (B) 다자녀 노부모 신혼 부부 생애 최초 기타 계 - 732 ...
학자금 대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6월 1일부터 신청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는 학자금 대출, 서울시가 이자 지원으로 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자'입니다. 올해 상반기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받고 싶다면,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1~6월)동안 발생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 거주 대학 재학생과 공고일 기준으로 졸업 후 2년 이내(2016.5.31.이후 졸업)에 있는 미취업자가 대상이며, 지원 대상자의 나이는 무관하다. 지원 액수는 소득분위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다자녀 가구 대출자와 ▲소득 7분위 이하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대출 이자 전액이 지원된다.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소득 8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된다. 작년까지는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 대해서 소득 7분위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8분위까지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 소득분위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구분 기초생활수급자, 소득 7분위 이하 소득 8분위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 일반 상환학자금 전액지원 소득분위 별 차등지원 소득분위 상관없이 전액지원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소득 분위 별 차등 지원 ※ 차등지원 범위는 당해년도 예산범위 내에서 매 학기 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 ※ 현재 재학(휴학) 대학교, 가장 최근에 졸업한 대학교에서 받은 대출금에 대한 이자지원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대학 재학생은 졸업 때까지 학기별로 연 2회 자동으로 지원되고, 졸업생의 경우는 매학기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를 갱신 제출해서 미취업 상태가 ...
별 궤적

서울서 별보기 ‘여기’가 명당…30일부터 예약

별 궤적 예전엔 마당에서 올려다 보기만 해도 하늘에 별이 가득했는데, 요즘은 황사, 미세먼지로 인해 별을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천문대에서 별을 볼 수는 있지만 비용과 시간이 맞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 노을공원 정상에 위치한 ‘노을별누리’로 별 보러 오세요. 서울시는 6월초부터 11월까지 ‘노을별누리’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도심 속에서 아이와 별과 달을 관측하고 망원경도 조립해 보는 등 천문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6월 프로그램 예약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 자, 그럼 예약하러 가 볼까요? 서울시는 노을공원 정상에 위치한 ‘노을별누리’(지도 보기)에서 6월초부터 11월까지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노을별누리’로 검색 후 참여할 수 있다.( ☞노을별누리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노을별누리 전경 ‘노을별누리’는 시민의 제안으로 서울시가 노을공원 정상에 조성한 천문체험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전문 천체관측장비를 활용해 천문관측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천문도서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6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평일 화~목요일 오전 11시) 재미있는 천문이야기를 들려주는 ‘노을별학교’를, 6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밤하늘 추억 만들기 ‘가족 별 여행’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야외관측활동 ‘노을 별학교’는 주중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동화구연과 함께 동화 속 천문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별학교’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해설 ‘재미있는 별학교’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어린이 별학교’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재미있는 별학교’는 5인 이상이 현장에서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가족 별 여행’은 매주 토요일 저녁 (사)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지부 천문지도사들과 함께하는 가족프로그램이다. 영...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창동·상계 45층 ‘창업+문화 산업단지’ 설계 당선작 발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오는 2022년 창동역 앞 주차장부지에 영화 ‘인셉션’에서 나옴직한 건물이 들어섭니다. 이 건물은 위 아래로 긴 수직적 형태로 어느 방향에서나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바로 28일 공개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의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입니다. 서울시는 이곳을 인근 플랫폼 창동61, 서울아레나(2023년 완공)와 연계해 동북권의 명소이자 일자리·문화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레지던스, 문화공연시설 등을 고루 갖춘 공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북부 일자리·문화 거점으로…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창동역 앞 창동환승주차장부지에 오는 2022년 연면적 15만 6,263㎡, 최고 45층 규모의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을 28일 발표했다. 단지는 크게 ‘지하8층~지상17층’ 건물과 ‘지하8층~지상45층’ 건물 두 동이 연결된 형태로 구성된다. 건물 외관은 수평적 형태의 건물이 아닌, 위아래로 긴 수직적 형태로 하고 사방 어디서나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도록 한 ‘오픈스페이스 월(Open space wall)’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직형태의 건물은 영화 에서 도시를 수직으로 접어 올리는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발상의 전환을 한 결과다. 오픈스페이스 공간 곳곳은 외부로는 공원, 광장 등과, 내부에서는 코워킹 공간 등과 보행으로 연결된다. 창업가, 입주자 등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협업하는 기회, 집객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설계다. 또 건물 어디에 있더라도 자연과 접하도록 하는데도 설계의 주안점을 뒀다. 다양한 크기의 포켓 정원이 건물 곳곳에 포진된다.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창작·창업활동 지원에 초점,...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6월 첫주 절정’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놓치지 마세요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느 노래 가사에서처럼 장미는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매력적인 꽃입니다. 수백만송이 장미로 가득한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에서 출구 없는 장미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져볼까요? 일년에 딱 2주 동안만 누릴 수 있는 향기로운 축제, 올해는 놓치지 마세요!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지도에서 보기)에서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사랑한다면 장미원으로’란 주제로 장미원축제가 열린다. 서울대공원은 대표축제인 장미원축제를 시민들이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축제기간 동안 운영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7시까지, 금·토·일 주말과 현충일에는 오후 8시까지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장미를 만날 수 있다. (개장은 오전 9시로 동일) 이번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에서는 체리 메이딜란드,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브라더캐드팔 등 76가지 장미 품종, 총 4만 5,000주의 장미를 5만 4,075㎡(1만 6,000여 평)의 꽃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장미를 일반 나무처럼 만든 최고급형 정원수 장미인 ‘영국 스탠다드 장미’는 부케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수형과 더불어 아름다운 향기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날씨와 촉촉한 단비로 축제일정 전부터 장미원의 장미는 70%정도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뒤늦게 피는 영국장미도 축제가 시작되는 26일 개화할 것으로 보여, 5월 27일부터 6월 첫째 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한편,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몇 가지 부대행사들이 있어 소개한다. ① 아름다운 장미원의 포토존에서 인생사진을! 축제 기간 내내 장미원과 화단 곳곳에는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장미원 입구에는 대형 액자 모양의 포토존이 있어, 장미 화단을 배경으로 작품 속에 있는 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작년...
2017 서울드럼페스티벌,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의 공연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 가자

2017 서울드럼페스티벌,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의 공연 점점 빨라지는 박자, 온몸을 불사르는 드러머의 퍼포먼스. 눈과 귀를 한시도 뗄 수 없는 드럼 공연이 이번 주 금·토 서울광장(지도 보기)에서 펼쳐집니다. 공연뿐 아니라 평소 한번쯤 두드려보고 싶었던 드럼도 단 5분이면 연주가 가능한 체험코너도 운영됩니다. 울려 퍼지는 드럼소리와 함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잠자고 있던 내 안의 흥을 꺼내보는 축제의 밤! 서울드럼페스티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9년 최초 개최,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다!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 라는 슬로건으로 5월 25일~26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세계적인 드럼스타 베니 그랩(Benny Greb, 독일)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 초청 공연부터 시민드럼경연 수상자 특별공연까지 먼저, 5월 25일 오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드럼페스티벌만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드럼경연대회’ 참가자들 중 치열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15팀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드럼경연대회는 올해 2회째로 총 208팀이 모집됐으며, 예선 통과한 25팀이 지난 5월 19일 결선에 참여해 최종 15팀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악기브랜드 야마하(Yamaha)의 협찬으로 전자드럼 키트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5월 25일~2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러머(해외 3팀, 국내 5팀)들과 스페셜게스트가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5월 26일에는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시민참여로 만드는 다양한 아마추어 공연이 진행되고, 메인공연에 앞서 축제 20주년을 맞아 원로 드러머인 백두산의 드러머 ‘한춘근’의 사전공연도 펼쳐진다. ■ 서울드럼페스티벌 국내외 아티스트 공연 일정표 연번 출연일 출연자 ...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은근히 쏠쏠하네 ‘걷기 마일리지’ 쌓는 방법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마트 마일리지, 주유소 마일리지 등 세상에 많고 많은 마일리지가 있지만 ‘걷기 마일리지’, 들어보셨나요? 앱을 내려받고 걷기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고 그 마일리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시간 없어서 ‘운동도 힘들다’, ‘봉사도 힘들다’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는 가장 쉬운 방법, 함께 하시렵니까? ‘걷기 마일리지’는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로, 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고, 받고 싶은 혜택이나 캠페인을 선택하면 된다. 평소처럼 스마트폰을 지니고 걸어다니면 걸음수가 측정되고, 목표 걸음을 달성했을 때 선물함에 혜택이 쌓이게 된다. 걷기 마일리지 참여 방법 서울시 걷기 마일리지 참여자는 올 5월 기준 약 6만 8,400명. 걸음기부에 총 2만 1,461명이 참여했으며 110억 걸음이 모였다. 시민들의 110억 걸음에 대해 ㈜한국야쿠르트와 ㈜한독, ㈜바이오믹스는 각각 유제품, 건강식품, 건강음료를 기부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홀몸어르신 100명에게 100일간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한독은 서울시 걷기 커뮤니티에 참여, 5천보 이상 꾸준히 걷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소를 통해 건강식품 6,000개를 지원키로 했다. ㈜바이오믹스는 6월부터 건강음료 2만개를 푸드뱅크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걷기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앱 ‘워크온’ 특히 시는 30대~40대 시민의 걷기 참여를 확대하고자 매월 11일을 걷는 날로 지정해 25개 자치구와 ‘점심시간 애(愛) 걷기’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민의 2017년 걷기 실천율은 평균 55.8%로, 20대 걷기실천율이 64.9%인데 비해 30대 5...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비 ‘0’원! 자벌레 ‘꿈틀’ 프로그램 예약하세요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나들이, 고민되시죠? 이왕이면 아이 상상력도 키워주는 프로그램 ‘꿈틀’을 이용해보세요. ‘꿈틀’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이하 자벌레)’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됩니다. 비누, 목걸이 만들기는 물론 3D펜으로 로봇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누방울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자벌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이 꿈틀대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뚝섬 ‘자벌레’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 ‘꿈틀’이 무료로 진행된다. ‘꿈틀’은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꿈틀 체험관 ▲창의가 꿈틀 ▲미래가 꿈틀 ▲문화가 꿈틀 등 주제에 따라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꿈틀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손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파프리카로 비누 만들기, 조개껍질 목걸이 만들기 등 매주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벌레 1층 열린공간에서 운영한다. ‘창의가 꿈틀’은 놀이와 게임을 활용한 창작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3D펜으로 미래 로봇 만들기, 4D프레임 비눗방울 만들기 등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자벌레 2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자벌레’라고도 불리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외관 ‘미래가 꿈틀’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정, 관계성에 관한 교육으로, 자신의 6가지 감정을 찾아보고 진로설계하기, 미래 도시 상상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장소는 자벌레 2층 교육실이다. ...
서리풀페스티벌

올해 놓치면 안 되는 ‘거리 퍼레이드 TOP10’ 총정리

서리풀페스티벌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며 모든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퍼레이드! 그야말로 축제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데요. 올 한 해 서울 전역에서 각기 다른 테마의 퍼레이드 10개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00여명부터 많게는 1,600명이 넘는 행렬까지 다양한 규모의 퍼레이드가 진행되는데요. 그 행렬 중 한명이 되어보고 싶다면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해보셔도 좋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축제와 퍼레이드, 세부일정과 참여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① 서울장미축제 5.18 | 국내 최장 5.15㎞ 장미터널에서 ‘여심저격’ 퍼레이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장미터널 속에서 ‘장미’를 주제로 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퍼레이드는 5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2018 서울장미축제`의 개막 프로그램으로 행렬에는 중랑구민, 학교 및 단체에서 공들여 만든 꽃수레를 이끌고 각자 개성 넘치는 장미소품으로 분장해 행진한다. (관련기사☞ 5.15km 장미터널서 인생샷을!…18일 서울장미축제) ○ 문의 : 중랑구 문화체육과 02-2094-1872 ② 누리마실 퍼레이드 6.16 | 성북세계음식축제,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 등장 40여 개국의 대사관저가 밀집해 있는 성북 일대를 무대로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의 시작을 알리는 성대한 퍼레이드가 열린다. 올해 퍼레이드는 ‘초대와 만찬’이라는 주제로 ‘거대한 식탁’ 조형물과 함께 이솝우화의 ‘여우와 두루미’가 등장한다. 여우와 두루미의 이야기를 빌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 ○ 문의 :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사무국 02-6906-9298 누리마실 공식 페이스북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③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서울 6.23 | 서울광장 K-POP 군무 장관 선사 전 세계 K-POP 커버댄스(특정 가수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