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대한문 앞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재개된다

“수문장 돌아왔소이다!”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재개

덕수궁 대한문 앞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재개된다 코로나19 여파로 2월부터 볼 수 없었던 덕수궁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8개월여 만에 돌아옵니다. 30여명의 병력이 장중하게 행진하는 순라의식도 다시 시작됩니다. 순라행렬은 기존 코스에서 벗어나 요일별로 숭례문, 광화문광장, 서울로7017 등 세종대로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다만 코로나19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대인원이 100명이 넘을 경우 탄력적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리는 왕궁수문장 교대의식과 순라행렬을 10월 20일부터 재개한다. 교대의식은 화요일~일요일(월요일 휴무) 1일 3회(11시, 14시, 15시 30분), 순라행렬은 1일 1회(11시 교대의식 후) 진행된다. 이번 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심에 활력을 부여하고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문장 교대의식은 덕수궁 성문 주위를 순찰한 수문군이 궁성문을 수위하던 수문군과 교대하는 의식으로, 서울시가 1996년부터 진행해왔다. 시민들과 외국인관람객에게 역사도시 서울을 알리고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년~2020년 1월 관람인원은 59만 2,584명에 이른다. 수문장과 깃발을 든 수문군, 국악을 연주하는 취라척 등 병력 30명이 나팔과 북소리에 맞춰 장중하고 위엄 있는 행진을 선보인다. 순라행렬은 교대의식을 마친 수문군들이 주변을 순찰하는 의식이다. 수장기(수문부대를 표시하는 깃발)와 순시기(순라 중임을 알리는 깃발)를 든 수문군들, 국악을 연주하는 취라척, 북으로 신호를 보내는 엄고수, 궁궐 수비를 책임지는 수문장과 부관인 참하 등 병력 30명이 나팔과 북소리에 맞춰 장중하고 위엄 있는 행진을 선보인다. 기존 대한문과 서울광장, 숭례문, 남대문시장을 오가는 코스에서 벗어나 요일마다 ▴숭례문(화‧일) ▴광화문 광장(수) ▴서울로7017(목...
10월 20일부터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이 개최된다.

세계 코로나19 현장 ‘순간포착’…글로벌 사진전 개최

10월 20일부터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이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동일한 아픔과 단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처럼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일상의 변화를 견뎌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인류의 혼돈, 좌절, 용기, 희망의 순간을 포착한 전 세계 취재사진 120점을 한자리에 모아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다른 나라의 현장 그리고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온라인 전시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서울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사진통신사 펜타프레스가 주관하는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이 10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개최한다. 국내외 사진전문가 5인의 사진선정위원단을 구성해 최종 전시사진을 엄선했다. 특히, 공식포스터에 실린 사진은 브라질 포토저널리스트 세바스티앙(스페인 국영통신사 EFE 상파울루 지국 소속)의 사진이다. 2020년 7월 2일 브라질 상파울루, 82세 아버지와 생이별을 해야 했던 딸 마리아가 100일 만에 아버지를 만났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특별 제작된 허그 커튼(Hug Curtain)을 통해서다. 아버지는 조금 야위었지만 여전히 따뜻하다.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부녀(父女)의 애틋한 순간을 담았다. 전시에선 이 밖에도 뉴욕타임즈, 신화통신, 게티 이미지(Getty Images), 펜타 프레스(Penta Press), 로이터(Reuters), AP, AFP 등 세계 유력 언론 매체의 포토저널리스트 70명이 감염병 현장 최전선을 치열하게 누비며 취재한 보도사진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VR 활용한 ‘360도 가상 갤러리’ 등 모든 사진 온라인으로 공개 사진전은 메인전시와 특별 전시로 나뉘어서 펼쳐진다. 메인전시에선 코로나19 팬데믹을 ▴혼돈 ▴좌절 ▴용기 ▴희망 4개주제별로 엮은 스토리텔링형 보도사진 70점이 공개된다. 혼돈과 고통이 뒤섞인 세계 각국의 ...
‘코로나 시대 나를 위로하는 음식’으로 떡볶이가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 시대 ‘나를 위로하는 음식’ 2위는 치킨, 1위는?

‘코로나 시대 나를 위로하는 음식’으로 떡볶이가 1위를 차지했다. 때로는 그 어떤 말보다 맛있는 음식이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지치고 힘든 우리에게 맛있는 위로를 전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서울시는 전국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나를 위로하는 음식’을 조사했는데요. ‘떡볶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서, 치킨과 김치찌개, 삼겹살이 순위에 올랐는데요. 이번 조사는 ‘서울 미식주간’행사(11.11~15)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서울 미식주간’ 행사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니, 소상공인도 돕고 맛난 음식도 즐기세요. 서울시는 지난 9월, 전국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나를 위로하는 음식’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떡볶이’가 1위에 선정됐다. 이어서 치킨, 김치찌개, 삼겹살, 삼계탕, 라면, 된장찌개, 케이크, 소고기, 닭발이 차례대로 순위에 올랐다. 이 외에 피자, 아이스크림, 갈비찜, 김치, 미역국 등도 눈에 띄었다. 이번 조사는 서울 전역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 미식주간’ 행사(11.11~15)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나를 위로하는 음식’ 2위와 3위를 차지한 치킨과 김치찌개 1만여 명의 투표 참가자 중 여성이 57%, 남성이 43% 비율이었고, 연령층은 20~30대(61%)가 가장 많았다. 지역 분포로는 서울 32.6%, 경기도 23% 순으로 높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 참가한 시민의 대부분이 “엄마표 음식이라서”,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시던 맛”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또한, 서울 거주 외국인 50명이 꼽은 ‘나를 위로하는 음식’ 순위가 내국인의 선호도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역시 흥미로운 점이다. 나이지리아인 아이얀요 티티는 ‘떡볶이’를 1순위로 꼽으며, “너무 매워 드라마 주인공 인냥 울었지만 맛있어서 계속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고, 파키스탄인 마자드 무스타크는 “나에게는 삼계탕이 추운 겨울, 찬바람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는 음식”이라며 음식에 관한 사연...
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하며 수업하고 있는 모습

“친구 못 만나 싫어요” 코로나로 바뀐 어린이 집콕생활

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하며 수업하고 있는 모습 “스트레칭 달인이 되어 앞돌기, 옆돌기를 할 수 있어요.”, “마스크에 익숙해졌어요. 처음에는 KF80만 써도 답답했는데 지금은 KF94를 쓰고도 뛰어다닐 수 있어요.”참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뛰어놀고...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면서, 새로운 상황에 힘들어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반면 새로운 환경에 씩씩하게 적응하고, 나름의 즐거움을 찾기도 하는데요. 서울시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에 대해 물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코로나19로 매일 등교하던 교실 풍경이 사라지고 집콕 생활이 일상인 새로운 교육 환경으로 바뀌었다. 서울시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이 어린이기자들에게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을 물었다. 설문조사는 2020년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서울시 초등학교 3~6학년생, 227명 답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는 학생들 집콕 생활을 하며 가장 안 좋은 점은 친구를 못 만나는 것! 조사 결과, ‘집콕 생활을 하며 가장 안 좋은 점’으로 어린이기자 42.6%가 친구를 못 만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24.2%는 움직이지 않아서 살이 찐 것, 16.2%는 온라인 수업이 싫고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고 답했다. 보호자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응답은 9.6%를 차지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규칙적인 생활을 못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못하며, 외출을 못해 답답하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 친구 만나기가 어려운 이 시기에 친구 사귀는 방법으로 김효리 어린이기자(연은초 6)는 “손 편지를 쓰는 일이 흔하지 않지만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예나 어린이기자(대조초 6)는 “친한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으면 ...
‘서울건축문화제 2020’가 10월 16일~31일까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www.saf.kr)에서 열린다.

‘틈새건축’의 매력에 빠져볼까? 서울건축문화제 31일까지

‘서울건축문화제 2020’가 10월 16일~31일까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www.saf.kr)에서 열린다. 서울에는 도시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매력적인 건축물이 많습니다. 서울의 다양한 건축과 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건축문화제’ 어떠세요? 10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위주로 운영됩니다. 서울시 건축상 수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디어 넘치는 건축상 대학생 부문 작품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건축설계 분야 취‧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건축속(in)터뷰’와 도시재생, 틈새건축 등을 깊이있게 배울 수 있는 ‘열린강좌’, ‘건축가 대담’도 진행되니 관심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서울건축문화제 2020’가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을 주제로 10월 16일~31일까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며, 개막/시상식, 건축문화투어 등 일부 대면 행사 역시 온라인으로 업로드하여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0월 16일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수상/시상자 등 50명 이내 참여로 개막선언과 함께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여름건축학교(SAF 대학생 공모)’ 시상을 진행한다. 수상작품은 생생한 현장과 설계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으로 온라인 전시된다. 2020년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작 ‘클리오 사옥’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클리오사옥’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5작품, 우수상 14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상장과 기념동판을 수여하며 시공이 우수한 건축명장 1작품은 시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건축상 대학생 부문’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생과 멘토(지도) 건축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기획스튜디오인 여름건축학교에서 3주간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 5개 ...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시민들

비말차단용 마스크 성능검사…입자 차단율 75%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시민들 비말차단용 마스크, 숨쉬기 편하다고 해서 찾는 이들이 많은데요. 차단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셨죠? 서울시는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가 보건용 마스크(KF80)성능에 가깝게 입자차단 성능이 좋고 숨쉬기 편하다는 시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반면, 망사마스크는 입자 차단율이 보건용 마스크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생활필수품으로 자리한 마스크, 선택할 때 꼭 참고하세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9월 7일부터 25일까지 시중에 유통되는 의약외품 비말차단용 마스크 10개 품목과 공산품 망사마스크 7개 품목 총 17개 품목에 대하여 입자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분진포집효율시험’과 숨 쉬기 편한 정도를 평가하는 ‘안면부흡기저항시험’을 실시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의약외품)_좌, 망사 마스크(공산품)_우 ‘분진포집효율시험’은 마스크가 작은 입자를 걸러주는 비율을 측정하는 것으로 염화나트륨을 활용해 평균 0.6 ㎛의 에어로졸 입자를 생성하여 시험한다. ‘안면부흡기저항시험’은 사람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마스크 내부가 받는 저항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분진포집효율시험 장면 안면부흡기저항시험 장면 시험결과,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가 보건용 마스크(KF80)성능에 가깝게 입자차단 성능이 좋고 숨쉬기 편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말차단용 마스크 10개 품목의 분진포집효율은 평균 75%로 나타났으며, 그중 5개 품목은 80% 이상이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안면부흡기저항(평균 16 Pa)은 KF80 등급 보건용 마스크(기준 : 60 Pa 이하)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이었다. 반면, 망사마스크는 입자 차단율이 보건용 마스크(KF80)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망사마스크는 안면부흡기저항이 평균 3 Pa로 호흡이 매우 편하지만, 분진포집효율 시험결과 평균 17%로 입자차단 성능을 기대하기 어려운 수치를 보였다. ■ 유통 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 ...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유지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서울시 달라지는 방역수칙은?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유지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0월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합니다. 이번 완화조치로 그간 집합금지 등으로 폐쇄된 시설의 운영은 허용되지만,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하는 집합제한 명령은 계속됩니다. 시는 이를 어길 시 집합금지 명령, 벌금 및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 지속가능한 정밀방역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제, 일상과 공존하는 방역체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추석특별방역기간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따라 고위험시설, 도심지 집회 등 주요 확산요인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추석 연휴 이후 일주일간 확진자 수가 일평균 24명 수준의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10월 11일 오후 16시 30분, 서정협 시장권한대행 주재로 민관 합동의 지속방역추진단 회의를 열어 거리두기 완화를 논의하고 결정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10.13~), 집회금지 명령 지속 서울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적용해 오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연장하면서, 특히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통해 마스크 착용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0월 13일부터 감염병예방법 과태료 부과 근거조항이 시행됨에 따라 부과기준 등 세부방안을 수립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감염병예방법 개정(2020.8.12)에 따른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세부방안 ○ 10월 13일부터 감염병예방법 과태료 부과 근거조항(법 제49조 및 제83조) 시행 ○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 ○ 11월 13일부터 과태료 부과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 원 ○ 과태료 부과 예외 상황 -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 수영장·목욕탕 등 물속·탕 안에 있을 때 - 세수, 양치 등 개인위생 활동을...
서울시 이벤트 공모전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해보자

도전하는 재미 쏠쏠~ 서울시 이벤트·공모전 모음

일상이 무료해지는 요즘,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에 참여해보자 집에 콕~ 박혀 지내는 것도 무료해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평범하지 않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을 소개합니다. 모바일 게임, 퀴즈, 인증샷 이벤트부터 숨겨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사진, 영상, 슬로건 공모전까지. 집콕도 이벤트, 공모전과 함께라면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죠? 선정되면 경품, 시상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런 게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아닐까요? 세종대로 사람숲길 이벤트 이벤트로 기분 전환하고 경품까지! 걷기왕을 찾아라! 세종대로 사람숲길 모바일 게임 서울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알리기 위해 모바일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새롭게 만들어질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미리 걸어볼 수 있는 게임으로,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게임 바로가기 게임은 어렵지 않다. 화면 상의 왼쪽 발자국과 오른쪽 발자국 버튼을 번갈아 눌러 게임 속 캐릭터가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걸어가도록 만들면 된다. 아이템을 획득하면 제한 시간이 늘어난다. 정해진 시간 안에 5,000점을 넘으면 미션 성공. 미션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총 1,1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여러 번 참여하면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종대로 사람숲길 게임 이벤트 ○ 기간: 2020. 9. 22. ~ 10. 15. ○ 참여방법: 내 손안에 서울 >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 가능☞모바일 게임 바로가기 ○ 당첨자 선정: 응모자 중 전산 추점을 통해 총 1,120명 선정 ○ 당첨자 상품: 치킨+콜라 세트(20명), 편의점 상품권(100명), 커피 교환권(400명), 우유 교환권(600명) ○ 당첨자 발표: 2020.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알림 ...
서울시는 100일 간의 온라인 소비 캠페인 ‘ON서울 마켓’을 펼친다

100일간 ‘ON서울 마켓’…할인쿠폰 10만장, 기획전 135회

서울시는 100일 간의 온라인 소비 캠페인 ‘ON서울 마켓’을 펼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상거래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100일 간의 온라인 소비 캠페인 ‘ON서울 마켓’을 펼칩니다. 우수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지원하여 아마존, 타오바오 등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도록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장보기 시스템 구축을 지원합니다. 시민들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인데요. 이제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우수제품을 집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구입하세요. 7일 서울시는 100일 간의 대대적인 온라인 소비 캠페인 ‘ON서울 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을 끌어올리고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되살린다는 목표다. ‘ON서울 마켓’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스타트업 : 1만 개 기업 17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지원 및 소비 촉진 ▲소상공인‧자영업자 : 온라인 쇼핑몰 내 소상공인 전용관 구축 및 공공구매 쇼핑몰 운영 ▲전통시장 :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도입 및 강소상점 쇼핑몰 구축 지원 등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상거래가 위축되고 있지만 비대면 거래는 지속적으로 확대 추세인 만큼,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우수제품을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에 방점을 뒀다고 밝혔다. 1만 개 중기‧스타트업 G마켓, 美아마존, 中타오바오 등 17개 쇼핑몰 입점 지원 우선,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스타트업 1만 개(누적)에 입점 수수료, 컨설팅 등을 지원해 G마켓, 아마존(미국), 타오바오(중국) 등 전 세계 회원을 보유한 국내‧외 17개 쇼핑몰에 입점시킨다. 소비자들에겐 추가 할인쿠폰(최대 5천원) 10만 장을 발행해 합리적 소비를 지원한다. 1만 개 기업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기술력...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

매일 아침 9:55, TBS 라디오가 문학을 읽어드립니다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가 10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쌀쌀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럴 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문학작품 한 줄로 하루를 시작해본다면 어떨까요. 올 가을, 코로나19와 장기전을 치르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문학캠페인’이 라디오 전파를 타고 찾아옵니다. 매일 아침 9시 55분 60명의 작가가 읽어주는 문학과 함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보세요.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11일 매일 아침마다 TBS 라디오 FM 95.1MHz를 통한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학번역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국제작가축제’의 연계사업으로 2010년부터 2019년에 축제에 참여한 역대 작가부터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작가 등 총 60명이 함께 한다.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 녹음장면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 | 10월 5일 ~ 12월 11일 2020 문학캠페인 ‘문학에 물들다’는 10주간 매일(월~금) 오전 9시 55분에 2분간 방송된다. 2010년부터 2019년에 서울국제작가축제에 참여한 50명의 국내 대표 시인과 소설가가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문학에 물들다’에는 김경욱, 김근, 김남중, 김미월, 김소연, 김수열, 김애란, 김이듬, 김해자, 김행숙, 김현, 김혜진, 김희선, 나희덕, 문정희, 문태준, 박상영, 박소란, 박솔뫼, 박정대, 박준, 성석제, 손택수, 신해욱, 심보선, 안현미, 오은, 오정희, 윤고은, 이수명, 이승우, 이영광, 이인휘, 장석남, 전성태, 정영선, 정지돈, 정찬, 정한아, 진은영, 최정례, 최제훈, 편혜영, 표명희, 하재연, 한유주, 함정임, 해이수, 황규관, 황정은 등 50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문학에 퐁당’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9시 50분 사이에 TBS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