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부가 8.4 대책에서 밝힌 11만호 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한다

서울시 11만호 주택공급 속도낸다…TF 본격 가동

서울시는 정부가 8.4 대책에서 밝힌 11만호 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한다 지난 8월 4일 국토부 등 정부기관 합동으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이 발표됐습니다. 공급대책을 통해 부동산시장을 안정화한다는 계획인데요. 서울시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2028년까지 총 1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합니다. 이를 위해 주택공급 TF를 구성하고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점검합니다. ‘주택공급 TF’ 구성…세부계획 수립, 절차 간소화 서울시는 정부가 8.4 대책에서 밝힌 11만호 주택공급(공공재개발 2만호, 유휴부지 발굴 및 복합화 3만호, 공공참여형 고밀 재건축 5만호, 개발예정부지 고밀화 및 규제완화 1만호)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시는 행정2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4개 추진반의 ‘주택공급TF’를 구성해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이달 중 서울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1차 분야별 추진계획 회의를 개최한다. TF는 ▴공공재개발 활성화 ▴유휴부지 발굴 및 복합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총 4개 추진반으로 구성된다. 각 소관 부서장이 분야별 책임관을 맡는다. 실행계획은 ‘추진일정 및 중앙정부 협의 사항’ 등을 포함해 분야별로 수립예정이다. 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1차 분야별 추진계획 회의를 통해 세부사업들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주택공급TF’ 운영 계획을 밝히고, 4대 분야에 대한 주요 추진계획을 내놨다. 첫째, ‘공공재개발 사업’은 제도가 신속하게 정착, 안정적 주택공급 기반 마련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낸다. 9월부터 재개발조합 등 주민 대표로부터 후보지 공모신청 접수를 받아 11월부터 후보지를 선정한다.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신규지정 사전절차를 대폭 단축(18개월→6개월)하고, 사업시행인가의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3일 동대문구를 시작으로 자치구별 설명회도...
‘AI양재허브’는 개관 3년차를 맞아 세계적인 AI중심 연구‧창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AI양재허브’ 세계적 AI 연구·창업 중심지로 키운다

‘AI양재허브’는 개관 3년차를 맞아 세계적인 AI중심 연구·창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AI(인공지능)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과학기술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면서 AI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양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 12월 ‘AI양재허브’를 개관했습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는데요. 세계적인 AI 중심 연구‧창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더욱 강화합니다. 스타트업 초기 성장 지원 넘어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융합형 인재 양성’ 전폭 지원 2017년 12월 개관한 'AI양재허브'가 3년차를 맞았다. 이곳은 양재 일대를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AI양재허브'엔 초기 성장단계에 있는 80여개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입주해 서울시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입주 기업들은 지난 2년간(2018~2019년 누적) 443명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60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362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작년까지 ‘AI 컬리지’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배출한 취준생, 관련학부 전공생, 예비개발자 등의 인재도 572명에 이른다. 서울시는 그동안 'AI양재허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고 AI스타트업들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제는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보다 공격적인 신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AI양재허브 개방형 업무공간 ‘교육전문동’ 이달 개관…연간 1,000명 인재양성, ‘빅데이터 캠퍼스 분원’ 이달말 오픈 먼저, 융합형 인재양성 교육이 본격화된다. 'AI양재허브' 인근에 ‘교육전문동’이 이달 초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세미나실, 회의실 등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했다면, 이제는 이 한 곳에서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2020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 (8.3~8.17)

글 좀 쓰는 당신, 서울꿈새김판 문안에 도전하세요

2020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 (8.3~8.17) 긴 장마로 어수선한 여름을 보내던 사이, 어느덧 입추를 맞았습니다. 이제 조금씩 가을이 가까워질텐데요. 풍요로운 가을을 기다리며 떠오르는 글귀 한 토막이 있다면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문안 공모에 도전해보세요. 선정된 문안은 아름답게 꾸며져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공모 주제, 기간 등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2020년 가을을 앞두고, 서울시는 풍요로운 마음과 넉넉한 여유의 기운을 전하는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8월 1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우편으로 접수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꿈새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이라 이름지었다가, 2013년 시민공모를 거쳐 ‘꿈새김판’으로 결정 된 바 있다. 2020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냇가의 돌들은 서로 거리를 두었음에도 이어져 징검다리가 된다 –권선우) 2019년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가을이라 결실에 연연하지마 이미 네가 결실이니 -이혜인) 30자 이내 ‘시민 창작 문안’만, 1인 2작품까지 접수 가능 29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마음과 넉넉한 여유의 기운을 전하는 문안’이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옛 서울역사 주차램프’ 활용 방안 공모…총상금 1,500만원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옛 서울역사 폐쇄램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엽니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인데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 도심활력공간으로 조성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로 서울역과 주변지역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옛 서울역 폐쇄램프(높이 약20m, 연면적 1,159㎡ 규모)를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린다. 해당 부지는 서울역사가 있을 당시 시민들이 이용했던 주차램프로 20여년 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폐공간이다. 폐쇄램프는 진‧출입로가 이중 나선형으로 분리돼 있는 독특한 구조로 도심에서 매우 보기 드문 형태의 특색 있는 공간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특성을 살리고 시민들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를 담아 서울역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생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역 폐쇄램프 위치 폐쇄램프가 재생되면, 이중 나선형 구조를 통해 오는 10월 개통되는 공중보행교와 연결되고 서울로7017까지 이어진다. 옛 서울역사에서 서울로7017까지 연결되는 또 하나의 재생길이 신설되는 것. 또 다른 한편으론 폐쇄램프 재생 공간은 현재 옛 서울역사 옥상에 조성 중인 녹지‧휴게공간과도 연결된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재생할지, 어떤 용도로 쓰고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공모기간은 8월 6일~9월 14일 총 40일 간이며, 아이디어 제출은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격,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전문가, 예술인, 학...
서울시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코로나 블루 싹쓰리!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 시작

서울시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때로는 노래 한 곡, 그림 한 점, 시 한 편이 마음에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문화가 지닌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코로나19와 오랜 장마로 지친 시민을 응원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마음방역차, 발코니콘서트 등 새로운 방식의 공연과 전시로 시민을 찾아가고, 시민응원 캠페인, 심리상담 서비스도 마련했습니다. 문화예술이 쏘아올린 작은 위로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마음백신’으로 번지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는 ①찾아가는 공연 ②소규모 상설공연 ③시민초청 공연 ④박물관·미술관 야간개장 및 찾아가는 전시 ⑤시민응원 캠페인·심리상담 서비스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 ① 찾아가는 공연 : 시민사연 접수, 발코니콘서트, 이동식 마음방역차 첫째,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일상 한 가운데에서 문화로 작은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찾아가는 공연’을 새롭게 시도한다. 시민들에게 사연을 받아 개인맞춤의 ‘찾아가는 공연’을 선물하고, 집 안 베란다나 창가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즐기는 ‘발코니 콘서트’도 아파트 놀이터 등에서 열린다. 차량을 무대 삼아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 관객을 만나는 이동식 공연차량 ‘마음방역차’도 8월말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공연’ 사연신청은 8월 6일부터 서울문화포털,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도서관 로비의 ‘사연신청함’(방문)에서 접수할 수 있다. 공연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먼저 8월에는 ‘서남병원(18일)’과 지체장애학생을 위한 공립특수학교 ‘나래학교(28일)’를 찾아간다. 이동식 공연차량 ‘마음방역차’가 8월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② 소규모 공연 : 1,200여 팀 예술가 게릴라식 야외 공연...
‘돌봄SOS센터’ 홍보 포스터

서울 어디나! 돌봄SOS센터…대상자·지원규모 확대

‘돌봄SOS센터’ 홍보 포스터 뇌경색 후유증과 다리 통증으로 문 밖에 나오는 것도 쉽지 않은 김형택 씨(가명, 은평구),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판정이 지연되고 있는데요. 돌봄SOS센터 ‘일시재가서비스(요양보호사 파견)’로 판정 전까지 돌봄공백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인근 복지관 무료점심을 이용했던 전유경 씨(가명, 마포구)는 코로나19로 복지관이 폐쇄되면서 끼니를 거르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현재는 돌봄SOS센터 ‘식사지원서비스’로 기본적인 식사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돌봄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돌봄SOS센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총 2만여 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돌봄의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는데요. 8월부터 전 자치구로 전면 확대됩니다. ‘시범운영 5개구→25개구’ 서울시 전역 확대...코로나19 긴급돌봄 공백 해결 8월 3일부터 ‘돌봄SOS센터’가 25개 자치구에서 확대 시행된다. ‘돌봄SOS센터’는 취약계층 중심의 기존 돌봄체계 영역을 확장해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 돌봄복지 거점이다. 작년 7월 5개구에서 첫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는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돌봄매니저’가 배치되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 지 파악한 후 ‘돌봄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돌봄SOS센터’와 연결된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총 8개 분야 돌봄서비스(▴일시재가 ▴단기시설 입소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건강지원 ▴안부확인 ▴정보상담)를 맞춤 제공한다. ‘돌봄SOS센터’ 전면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 대폭 강화 8월부터 ‘돌봄SOS센터’ 확대 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도 대폭 강화된다. 주요 내용은 ①돌봄서비스 이용대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기존 : 어르신(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 ②비용지원 대상 일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조감도

내년 평창동에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문 연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조감도 작가노트, 미완성 드로잉, 육필원고...창작자와 비평가, 큐레이터 등이 생산한 주요 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2021년 평창동에 문을 엽니다. 현대미술의 중요 자료와 기록을 수집하고 전시하는 아카이브 기능이 특화된 미술관인데요. 서울시는 이미 2017년부터 19개 컬렉션, 총 48,000여 점의 미술 아카이브를 수집해오고 있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현대미술의 지식‧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여 작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평창동에 3개 동 5,590㎡ 규모…아카이브·연구 중심 시립 미술관 현대미술의 중요 자료와 기록을 수집·보존·연구하고 전시하는 아카이브 기능이 특화된 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이 2021년 12월 종로구 평창동에 개관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의 새로운 분관이자, 2023년까지 건립 예정인 총 10개 분관(현재 7개) 중에 아카이브‧연구 기능을 수행하는 시립 미술관이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작가노트, 미완성 드로잉, 육필원고, 일기, 서신, 메모, 사진, 필름과 같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창작자와 비평가, 큐레이터 등이 생산한 미술 아카이브를 중점적으로 수집해 공공자원화한다. 수집한 자료는 온라인에 공개하거나 원본열람 서비스 등으로 시민에게 제공한다. 작품이 완성되기 전까지 작가의 아이디어가 형성·발전되는 과정과 제작의도, 제작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들어서는 종로구 평창동은 소규모 갤러리와 미술관이 밀집돼 있고 다수의 예술가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7,300㎡ 규모 부지에 총 3개 동(연면적 5,590㎡)이 건립된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종로구 평창동 7,300㎡ 규모 부지에 건립된다. 시는 ‘(가칭)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이라는 이름으...
서울시가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5곳을 최종선정했다. 사진은 어린이 도서, 공구 등을 나누는 커뮤니티스토어 내 ‘우리동네보물상자’

골목상권 살린다!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5곳은?

서울시가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5곳을 최종선정했다. 사진은 어린이도서, 공구 등을 나누는 '커뮤니티스토어' 내 우리동네보물상자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에 밀려 활기를 잃어가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상인들, 서울시가 함께 나섭니다. 서울시가 동네가게를 재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서비스를 발굴하는 ‘생활상권 육성사업’이 시작되는 것인데요. 자문위원회가 유동인구, 소비패턴 등 지역특성을 분석해 컨설팅도 해줍니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5곳을 선정했으며, 2022년까지 60곳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양천구 신정6동’ 등 5곳 최종선정, 지역당 3억여 원 지급 서울시는 낙후된 동네가게들을 지역주민이 즐겨 이용할 수 있는 ‘생활상점’으로 바꿔 골목경제를 살리는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5곳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①양천구 신정 6동 일대 ②관악구 난곡동 일대 ③종로구 창신동 일대 ④서초구 방배2동 일대 ⑤송파구 가락본동 일대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1차로 8곳의 후보지역을 예비 선정하고, 이 지역에 ▴추진위원회 구성 ▴커뮤니티스토어 운영 ▴손수가게 발굴·지원 등 3개 과제를 부여했다. 이들 지역은 자체적 추진위원회 구성, 올해 6월까지 7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시는 그 성과를 평가해 최종 5개 지역을 선정했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주민 300명 이상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원하는 생활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곳이다. ▴‘손수가게’는 가게 주인이 국산농산물을 주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식당이다. ‘생활상권’으로 선정된 5곳에 대해선 1차로 자문위원회가 지역특성과 유동인구, 구매성향과 같은 소비패턴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해준다. 이 컨설팅을 바탕으로 신상품 개발, 주민편의시설 설치 등의 실행은 지역내 추진위원회가 맡는 방식이다. 생활상권 육성을 위해 시는 올해 우선 지역당 3억여 원을 지원하며,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유치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10월 문을 연다

여의도에 핀테크 글로벌센터 오픈…스타트업 전격 지원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10월 문을 연다 서울시가 하나은행과 함께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오는 10월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원큐 애자일랩 글로벌센터’가 문을 열고, 해외기업 국내 유치 및 국내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우수한 서울 스타트업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인 ‘싱가포르 정보통신전시회(ConnecTech Asia)’ 온라인 행사에 ‘서울스타트업관’을 운영합니다.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들이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서울시가 힘을 보태겠습니다. 10월 ‘서울핀테크랩’ 내 ‘핀테크 스타트업 글로벌센터’ 오픈 서울시와 하나은행이 서울의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우수 핀테크 기업의 서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시작한다. 핵심적으로,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전용공간인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 글로벌센터’가 오는 10월 ‘서울핀테크랩’에 개관한다.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금융중심지 여의도에 설치한 국내 최대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공간이다. 2019년 7월 개관 당시 1개 층으로 시작해 10월에는 기존 마포 핀테크랩이 통합되면서 총 4개 층으로 확대 조성됐다. 올해 10월에는 2개 층이 확장된다. 서울핀테크랩 내부 모습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은 하나은행이 2015년 6월에 설립한 은행권 최초의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로, 현재까지 10기에 걸쳐 총 97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다양한 협업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있는 현지법인과 파트너사 해외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한 국내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글로벌센터 조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아울러, 서울시와 하...
'2020 대극장 올패스'가 8월 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80% 할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한정 판매

'2020 대극장 올패스'가 8월 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올해도 나왔습니다. 매년 출시될 때마다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8세 이상 25세 이하 대상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정가의 80% 수준인 1만 8천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모처럼 보는 공연, 이왕이면 저렴하게 보면 더욱 좋겠죠? 예약은 8월 3일 오후 2시에 오픈되니, 관심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세종문화회관은 '2020 대극장 올패스'를 8월 3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한다. ‘2020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작품을 선정, 정가의 80% 수준인 1만 8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2016년 10월 처음 도입하여 지금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다. 2020년에는 2차에 걸쳐 '대극장 올패스'를 판매한다. 1차는 8월 3일에 오픈하고, 2차는 9월 중 판매한다. ■ 1차 대극장 올패스 ○ 판매기간 : 8월 3일(월) 오후 2시 ~ 10일(월) 오후 5시 ○ 판매 사이트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공연명 공연일정 등급 정가 판매가 뮤지컬 ※ 회당 250석 한정 8.11(화) 오후 7시 or 8.15(토) 오후 2시 B석 50,000원~60,000원 18,000원 서울시합창단 9.5(토) 오후 7시 B석 30,000원 ※ 2차는 오는 9월 판매 오픈 예정 ‘대극장 올패스’의 구매자격은 8세 이상 25세 이하이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정보에 따라 출생년도 1996년부터 2013년까지의 아이디로만 1인당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하며, 동반관람자의 나이 제한은 없다. ‘대극장 올패스’를 구매하면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개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