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최대 4,500만원 10년 무이자’ 장기안심주택 접수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합니다. 입주대상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으면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10년 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이번에는 전체의 40%인 1,0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며, 보증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6월 15일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진행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방문접수를 6월 29일~7월 7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 28일 예정이다. 방문접수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의 안전을 위해 거주지별 날짜를 지정하여 접수하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
서울시는 인공지능 기반 '개인별 맞춤교통정보' 앱을 출시, 올 연말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내가 선호하는 길 추천! ‘개인별 맞춤교통정보’ 앱 나온다

서울시는 인공지능 기반 '개인별 맞춤교통정보' 앱을 출시, 올 연말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자전거 무료이용 쿠폰 도착.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바로 이용하세요”, “이용자 님의 이동경로가 확진자 동선과 중복되니 확인해보세요” 올 연말부터 개인별로 최적화된 맞춤 교통정보를 앱을 통해 실시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개인의 통행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발·실증을 시작했습니다. 올 연말 앱을 출시해 시민들에게 서비스 할 예정인데요. 선호 교통수단을 우선 추천해 이동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쿠폰‧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합니다. 올 연말부터 인공지능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교통정보’ 앱 서비스가 실시된다. 서울시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인의 통행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발ㆍ 실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고객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신용카드를 이용한 대중교통 탑승과 자전거, 킥보드 등 공유수단 이용 정보처럼 여러 기관과 기업에 흩어져 있는 자신의 이동궤적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실시간 맞춤경로를 찾아낸다. 예컨대, 빨리 가는 것보다 한적한 걸 선호하는 이용자에게는 혼잡도가 덜 한 경로를, 버스보다 지하철을 선호하는 이용자에게는 지하철 중심 경로를, 걷기를 선호하는 이용자에게는 걷기 편한 경로를 각각 안내하는 방식이다. 민간기업의 서비스와도 결합해 쿠폰, 할인,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고, 돌발집회 등 혼잡위험지역 안내서비스, 대중교통 혼잡도 등도 안내해 이용시간 및 이용수단 변경을 통한 수요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과 겹칠경우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감염병과 공존이 불가피한 시대에 더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 데이터와 비교‧분석을 통해 내 이동 경로와 겹칠 경우 사후 안내를 통해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교통약자를...
버스정류소 세계최초 '스마트쉘터' 10월 첫 선

‘공기청정기·스크린도어’ 버스정류소 10월에 첫 선

스마트쉘터 디자인시안① ‘한국의 美’ IoT센서로 버스가 지정된 위치에 정차하고, 버스정류소 천정에는 공기청정기가 가동됩니다. 냉‧난방기도 설치돼 여름에는 폭염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바로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시의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인데요. 먼 미래 같지만 올 10월 서울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그동안 몇몇 해외도시에서 일부 기능을 특화한 사례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방식은 처음인데요. 세계 최초의 미래형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 한 번 둘러보실까요? 올해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 10개소 시범설치, 단계적 전면 도입 최첨단 ICT기술, 신재생에너지, 공기청정시설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미래형 버스정류소가 서울에 생긴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버스정류소를 단계적으로 ‘스마트쉘터(Smart Shelter)’로 전면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올해 10개 중앙버스전용차로 버스정류소에 시범 도입하고,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10개소는 이달 중 설치장소를 확정, 8월 설치에 들어가 10월 첫 선을 보인다. 연말까지 기능 보완과 안정화 작업을 위한 시범운영을 거친다. 스마트쉘터 디자인시안②‘ Eco Green’ 서울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이고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작년 7월부터 정책 구상에 착수했다. 올해 4월부터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 다양한 디자인을 놓고 검토 중이다. 최종 디자인은 서울시 공공디자인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시범설치 10개소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있는 주요 간선도로 중에서 효과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몇몇 해외도시에서 냉난방, 녹화 등 특정 기능을 특화한 버스정류소를 선보인 사례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방식은 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예컨대, 두바이에는 더운 날씨를 고려해 에어컨을 설치한 버스정류소를 도입했다. 파리 ...
서울시가 바이오·비대면 스타트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

‘위기를 기회로’ 포스트코로나 유망 스타트업 전폭 지원

서울시가 바이오·비대면 스타트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급변하는 미래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타트업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특히, 바이오‧의료산업과 핀테크‧드론‧로봇 등 비대면산업을 양대 전략사업으로 설정하고 집중 지원합니다. 또, 초기 창업 단계를 넘긴 ‘성장기 스타트업’으로 지원 타깃을 명확히 하고, 투자절벽이나 자금위축으로 주저앉는 일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울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서울경제의 주역으로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특단의 지원 대책으로 ‘3대 육성전략’을 내놨다. 총 1,750억 원을 과감히 투자한다. 시는 나아가 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단계까지 집중적으로 뒷받침해 중앙정부(중소벤처기업부) 지원까지 연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는 목표다.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면, 펀드지원 및 최대 100억 원까지 특별 보증해주는 융자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3대 육성전략’은 ①스타트업 기술인력 1만 명 인건비 지원(500억 원) ②유망 스타트업 100개사에 1억 원의 성장촉진 종합 패키지 지원(100억 원) ③새로운 펀드 조성으로 기회선점에 투자(1,150억+α)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망 스타트업 미래 기회선점 3대 추진 전략 ① 스타트업 기술인력 1만 명 인건비 지원(500억 원) 첫째, 글로벌 스타트업의 74%가 종사자 감원을 시행 중인 가운데, 서울시는 기술개발 분야 인력의 고용안정과 신규채용 활성화를 위해 약 2천 개 유망 스타트업에 총 1만 명의 기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3명~7명까지 5개월 간, 1명당 총 500만 원(월 100만 원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빠르면 7월 중 서울산업진흥원(SBA) 내에 전담 신청‧창구를 개설해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바이오‧의료 ▴비대면 하드웨어 ▴비대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성이 검증된 스타트업(시리즈A 단계 이상)이 대상이...
서울시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서울 청년 1인가구에 월세 지원…신청요건은?

서울시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이미지 클릭 크게 보기) 독립생활의 출발선에 선 청년들에게 주거비는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청년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인데요. 서울시는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청년 5천 명에게 월세를 지원합니다. 청년 1인가구가 월세 20만원을 최장 10개월 간 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 불안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보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시가 올해부터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 1인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10개월 간(생애 1회) 지원하는 ‘서울 청년월세지원’을 시작한다. 청년월세지원사업 ☞바로가기 ‘서울 청년월세지원’ 사업은 독립생활 출발선에 선 청년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서울시의 주거안전망이다. 지난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서울시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올해부터 시행된다. 올해는 신청을 통해 총 5천 명을 선발해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20%(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이하의 만19세~39세 청년이 대상이다. 특히, 코로나19 특수상황을 고려해 이중 1천 명은 코로나19로 실직했거나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청년으로 선정, 피해지원에 나선다. 2020년도 1인가구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 70,702원 지역가입자는 29,273원이다. 서울시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주거포털에서 ‘서울 청년월세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7월 중 소득재산 의뢰‧조사를 거쳐 8월에 지원대상자를 발표하고, 9월부터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지원은 코로나19로 실직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피해청년(1천 명) ▴일반청년(4천 명) 2개 분야로 나눠 이뤄진다. 코로나19 피해청년은 3개월 이상 연속 소득자 중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2.23.) 이후부터 공고일(6.16.) 기간 내 5일 이...
서울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3회 추경(안) 2조 2,390억 원을 편성했다.

서울시 3차 추경 2.2조 편성…일자리 5만개·그린뉴딜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사회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3회 추경(안) 2조 2,390억 원을 편성했다. 서울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3차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앞서 두 번의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시민들을 보살피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3차 추경은 경제 위기 극복과 함께 신기술 투자 등 미래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우선, 청년 특화 일자리를 포함한 공공일자리, 서울형 뉴딜일자리 등 총 5만 1천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스타트업 인재 양성 및 스마스시티 구축 등을 추진합니다. 돌봄SOS센터를 전 자치구에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 돌봄 예산도 편성됐습니다. 서울시가 2조 2,390억 원 규모의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6월 5일 시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 추경 재원은 ▴2019회계연도 결산결과 세계잉여금(1조 6,512억 원) ▴국고보조금·지방교부세(4,415억 원) ▴세외수입(△283억 원) ▴지방채(2,922억 원) ▴기타회계 전입금 및 예수금 수입 등(△1,176억 원)이다. 3차 코로나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①일자리 창출 ②그린뉴딜 활성화 ③스마트시티 실현 ④사회 안전망 확충 ⑤스타트업 성장 지원 ⑥로컬 자생력 강화에 집중 투자한다. 신규 일자리 5만 1천개 창출…고용충격 완화 우선,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디지털, 그린뉴딜 등 직접일자리 총 5만 1천 개를 창출한다. 고용시장 침체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청년(만 18세 ~ 39세)에게 일자리, 일경험 제공을 위한 직접지원을 보강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의 청년채용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안전망이 부재한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륜차 라이더 노동자 2천명에 대한 안전교육 및 소액의 생활안정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전기 시내버스 124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친환경 그린뉴딜로 경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시 공모전 추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 5가지 추천 코로나19로 집콕 시간이 길어진 요즘,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서울시 공모전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아리수를 알리는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부터, 어린이 동시 짓기 백일장, 슬기로운 공원생활 아이디어 공모전까지! 다양한 시민공모전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여러분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도전해보세요! 서울시 공모전 모아보기☞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아리수,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6.30) ‘맛있게 먹을 수(水) 있어!’ 아리수 홍보 영상‧디자인 공모전 | 6.1-6.30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돗물의 음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영상‧디자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인)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영상과 디자인 총 2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하며, 1인(팀)은 영상과 디자인 부문 중 1개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단, 부문 내 참가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영상’ 부문은 광고‧다큐‧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 등 장르 제한이 없고 1분 이상 최대 3분 이내로 제작해 동영상 파일(MP4, AVI)로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웹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등이 가능하며 이미지 파일(JPG, PNG, GIF 등)로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6월 30일 19시까지 공모전 운영 사무국에 이메일(i-arisu-u@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되는 16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1,0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문의 : 아리수 공모전 운영사무국 02-550-2581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7.12) ‘서울의 굿즈를 만들어주세요’ 서울 관광기념품...
서울역사편찬원에서 ‘서울역사답사기4-인왕산‧북악산‧낙산’을 발간했다. 인왕산에서 내려다 본 서울

사(史)심 가득 채워볼까? 서울 내사산 역사 답사 7코스

서울역사편찬원에서 ‘서울역사답사기4-인왕산‧북악산‧낙산’을 발간했다. 인왕산에서 내려다 본 서울 서울 곳곳에는 도시를 품은 듯 크고 작은 산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멋진 풍광만 감상하기엔 아까울 만큼 서울의 산에는 많은 문화유적들이 숨어있습니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의 산 ‘인왕산·북악산·낙산’에 깃든 역사들을 답사 코스로 소개하는 ‘서울역사답사기4’를 발간했습니다. 아직도 살아 숨쉬는 듯 생생한 서울의 옛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역사학자 8명과 서울시민들이 내사산 3곳 인왕산·북악산·낙산을 직접 답사한 경험을 담은 ‘서울역사답사기4 - 인왕산·북악산·낙산일대’를 발간했다. 서울역사답사기는 역사학자와 서울시민이 10년간 서울 곳곳을 돌아보고 매년 답사기를 발간하는 서울역사편찬원의 대장정 프로젝트다. 이번 책은 작년 한강을 주제로 발간한 ‘서울역사답사기3 – 한강을 따라서’에 이어 네 번째 책이다. ‘서울 역사 답사기 4’ 표지 및 내용 이미지 ‘서울역사답사기4 – 인왕산·북악산·낙산 일대’는 ▴인왕산 ▴북악산 ▴낙산 자락에 있는 7개 답사코스를 소개한다. 먼저, 이 책의 인왕산 코스에서는 ‘인왕산 외곽 홍제원 터’부터 ‘독립문’까지 조선시대 중국 사신들이 걸었던 길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왕산 자락에 있던 17~20세기까지 유적들을 살펴보는 타임캡슐 여행을 하게 해준다. 인왕산 외곽에는 딜쿠샤(미국인 앨버트 테일러가 거주하던 가옥)를 비롯한 근대 서울에 왔던 외국인들의 집터를 만날 수 있다. 인왕산 자락 ▴사직동에는 단군성전, 황학정, 종로도서관, ▴필운동에는 배화여고, 필운대, 홍건익가옥, ▴옥인동에는 박노수미술관, 수성동 계곡, 송석원, ▴청운동에는 김상용 집터라는 것을 보여주는 백세청풍 각자를 찾아 볼 수 있다. 인왕산 답사코스 (단군성전-황학정-종로도서관-배화여고-홍건익가옥-박노수미술관-수성동계곡-김상용집터) 북악산 코스에서는 조선시...
소규모제조업 긴급자금...최대 3천만원

제조업 긴급자금 5일부터 접수…신청서는 이렇게

‘서울시 소규모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접수가 6월 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신청 바로가기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의 삶이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지난 2월부터 종사자 수가 감소하여, 3월과 4월에는 6만 7천여명이 감소하는 등 고용 위기가 심각한 상황인데요. 6월 5일부터 ‘소규모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지원’ 접수가 시작됩니다. 3개월간 고용유지 조건으로 기획·마케팅·교육 등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500개 업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영업자 생존자금과 중복지원이 불가한 만큼 비교해보고 신청하세요. ★사업계획서 샘플(공개용)☞ 한글문서 다운, ☞ PDF 파일 보기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인쇄업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기계금속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5일부터 ‘http://서울제조업긴급사업비.kr’에서 신청...접수 도와줄 현장지원센터 운영 6월 5일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처한 소규모 도시제조업체 긴급 자금지원 접수가 시작된다. ‘서울시 소규모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 감소 등 피해를 입은 서울 소재 50인 미만 제조업체에 대해 사업체별 최대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선정된 기업은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이번 긴급자금 지원을 위해 총 2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1,500개 업체가 지원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타격을 입은 제조업체의 사업 유지’ 뿐만이 아니라 ‘고용위기에 처한 노동자의 고용 유지’도 지원하는 긴급 조치로, 현장의 목소리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마련된 코로나19 보릿고개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사업계획서 샘플 이미지 ★사업계획서 ...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CAC 2020 3일차] 서울시 S방역 비법 세계도시에 공유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6월 1일 프리서밋 모습 코로나19로 일상은 바뀌었고, 경제는 전례없는 위기에 빠졌습니다. 벼랑 끝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세계 각국과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서울시는 6월 1일 방역 노하우를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글로벌 화상회의를 개막했습니다. 3일차인 6월 3일에는 방역분야 세션을 개최합니다.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와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합니다. 서울시 방역인 S방역을 세계 도시에 소개하고, 함께 위기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 LA·로테르담·베이징 등 주요 도시와 코로나19 대응 논의 서울시가 코로나19 방역 대응사례를 세계 도시들과 상호 공유하기 위해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 3일차인 6월 3일 방역분야 세션을 시청 다목적홀에서 무관중 화상회의로 개최한다. 이번 방역분야 세션에는 LA(미국), 로테르담(네덜란드), 베이징(중국) 등 세계 주요도시의 방역책임자들이 참석한다. 각 도시별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대응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며, 서울시에서도 시민건강국장이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 분석 및 대응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코로나19 확진자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특히 시는 이번 발표에서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의 4가지 핵심전략으로 ‘신속과 투명’, ‘협력과 연대’, ‘혁신과 창의’, ‘시민참여’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향후 감염병 대응 보완과제 및 ‘감염병 대응 세계 표준도시, 서울’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토론자로는 패널로 칼스 보넷 캐나다 토론토 보건학과 교수, 탁상우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연구교수, 정혜주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