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유도공원에서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새해 기운 듬뿍 받자! 인기 해맞이 장소 18곳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속상하고 아쉬웠던 일은 잊어버리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보세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시내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맞이뿐 아니라 ‘가훈 써주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는데요. 떠오르는 해를 보며 건강과 소원을 빌어보세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클릭 ☞ 지도에서 보기)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서울시내 산과 공원 등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도록 ‘2019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일출 명소 18곳은 도심 속 산 5곳,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 시내 공원 3곳이다. 각 행사 장소에는 풍물공연 등의 식전공연과 ‘윷점 보기’, ‘가훈 써주기’, ‘해오름 함성’, ‘떡국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19년 서울의 산과 공원 새해 해맞이 명소 18곳 산에서 맞이하는 해맞이, 오르기 힘든 만큼 보람도 두 배!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성동구 응봉산(팔각정), 동대문구 배봉산(전망대), 성북구 개운산(개운산공원 운동장), 서대문구 안산(봉수대), 양천구 용왕산(정상) 등 5곳에서는 ‘모듬북 공연’, ‘소망 풍선 날리기’, ‘새해소망 덕담쓰기’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성동구 응봉산(팔각정)’은 봄철 개나리가 아름다워 ‘개나리산’이라고도 불리며 이곳에 오르면 한강과 서울숲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새해 첫날에는 풍물패와 전자현악, 성악 등의 축하공연과 ‘캐릭터 포토존’, ‘소원지 작성’, ‘북 타고’ 등이 준비돼 있다. ‘서대문구 안산(봉수대)’은 가파른 언덕을 힘들게 오를 필요 없이 안산자락길을 이용하여 보행약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다. ‘해오름 만세삼창’, ‘온(溫) 음료 나누기’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해맞이객들이 일출시간...
보라매공원 - 구석구석 사계절 자연탐사대

이불 밖 ‘신나는 세상’ 겨울방학 공원체험 48종

보라매공원 - 구석구석 사계절 자연탐사대 겨울이 되니 ‘이불 밖은 위험해’라 외치며 밖으로 나가지 않을 궁리만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곧 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통하지 않을 이야기지요.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겨울방학을 맞아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의 주요 공원 10곳에서 48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심과 멀지 않고, 재료비 부담도 크지 않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 긴긴 겨울방학을 공원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알차게 채워보세요. 서울시는 어린이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10개의 공원에서 48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2~3,000원 선이다. 일부 재료비가 포함되는 프로그램에 한해 최대 1만 원 정도의 참가비가 소요된다.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공원 또는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남산공원 | 로맨틱 크리스마스 콘서트, 눈사람 만들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남산공원 회현자락 휴게소(남산도 식후경, 구 목멱산방)를 찾으면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린다. 팝페라 남성듀오 ‘라보엠’이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음악을 들려주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해줄 것이다. 이날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로 텀블러를 지참하면 따뜻한 차를 제공한다. 또한 남산공원 나무의 나이테를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따른 나이테의 성장 변화를 알아보는 ‘대자연의 하드디스크, 나이테’, 직접 눈을 만들어 눈의 결정체를 관찰하고 눈사람을 만들어보는 ‘남산에서 눈을 만들어요’, 재미있는 윷놀이를 통해 한양도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한양도성 순성 윷놀이’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호현당에서 군자 되어 보기’, ‘다함께 차차차’, ‘노래로 배워보는 사자소학’ 등 추운 겨울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
제로페이 시범 서비스 첫 날인 20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제로페이 서울’ 서비스 시작…첫날 직접 사용해보니!

제로페이 시범 서비스 첫 날인 20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 ‘제로페이 서울’이 20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부담이 제로가 되고,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 ‘제로페이 서울’! 아직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감이 안 오신다면, 오늘 기사에 주목해주세요~ 시범 서비스 첫 날,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따끈하게 담았거든요. 제로페이 이용 혜택과 진행 중인 이벤트도 함께 정리했으니 이것까지 쏠쏠하게 챙기시면서 이젠 결제할 때! ‘제로페이 서울’ 잊지 마세요! # 서울시내 한 카페에서 쿠키를 주문하고 제로페이 서울로 결제했더니 1분도 채 안 걸렸다. 오늘 기사를 쓰기 위해 인증샷 찍어야했는데 너무 빨리 결제가 돼서 오히려 당황ㅡㅡ;; ‘페이’ 결제가 이렇게 간편하구나...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열에 아홉은 힘들다는 소상공인 숨통을 틔어준다는 데 그 선한 취지에 공감을 하고나니, 카드가 가득 담긴 지갑이 괜스레 거추장스럽게 느껴졌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제로페이 서울’을 20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시범 서비스 결과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보완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이후 정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 서울이란? ☞ 클릭 제로페이 서울은 제로페이 표시 스티커가 부착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파리바게뜨‧파리크라상‧bhc‧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도넛 등 26개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 등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프랜차이즈는 우선 본사 직영 매장부터 제로페이를 도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개별 사장이 운영하는 매장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제로페이 참여 프랜차이즈 현황 도입시기 참여 프랜차이즈명 ‘18년 12.20 파리바게뜨/파리크라상 직영점, 멕시카나, 롯데리아/엔제리너스/...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캐럴이 절로 흥얼~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 총정리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8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12월엔 아무래도 ‘크리스마스’가 가장 큰 이벤트가 되겠죠.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미리 챙겨보시면서 여행, 데이트, 산책 코스 준비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올해도 내 손안에 서울을 꾸준히 읽고 공유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2018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 청계천 일대(청계광장~장통교), 2018.12.8~2019.1.1 먼저, 연말연시 대표 축제인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청계천(청계광장~장통교) 일대에서 ‘서울! 겨울밤이 더 아름다워진다’이란 주제로 내년 1월 1일까지 개최된다. 청계광장부터 장통교 왕복 1.2km 구간을 드림쇼(청계광장), 환희(청계광장~모전교), 산타(모전교~광통교), 축복(광통교~광교), 희망(광교~장통교) 등 총 5개 테마로 나눠 구성했다.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각각의 주제에 맞게 다채로운 조명이나 전등이 청계천을 화려하게 수놓아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청계광장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는 거대한 케이크 모형으로 디자인 됐으며 72개 병정 인형들로 장식해 동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풍성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도 마련됐다. 24일 청계광장에서 ‘크리스마스이브쇼’, 31일에는 ‘2019 해피뉴이어 행사’가 열리고, 광교 아래에서는 ‘사랑의 소망등 띄우기’, ‘산타’ 구간 인근에서는 ‘사랑의 소원 적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로7017 야간 조명 연출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 | 서울로7017, 2018.12.12~2019.2.28 서울로7017는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란 주제로 내년 2월 28일까지 12개 탄생 별자리 조명으로 꾸며진다. 서울로에 식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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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제로페이서울 30%할인!

겨울의 낭만이 넘실대는 곳,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돌아옵니다. 이번 겨울, 도심 한복판에서 단돈 1,0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행복을 놓치지 마세요. 여기서 잠깐, 이미 착한 가격이지만 ‘제로페이서울’로 결제하면 30%할인도 받을 수 있어요. 매일 제로페이서울로 결제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입장료 100원의 혜택도 드려요. 게다가 21일 개장일 하루는 무료입장이라는 사실! 자, 이제 씽씽 달릴 준비 되셨나요? 서울시청역으로 출발!☞스케이트장 예약하기 ☞제로페이서울 사용법 안내 서울시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52일간, 겨울철 대표명소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9시30분, 주말‧공휴일 오전 10시~오후 11시이며, 입장료는 1,000원이다. 개장식은 12월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남북체육교류 영상 상영, 주요내빈의 축하 메시지, 피겨스케이팅 퍼포먼스 등 3부에 걸쳐 개장식이 끝나면 당일에 한해 시민에 무료개방 된다. 제로페이서울 결제시 30% 할인, 매일 선착순 100명 100원에 입장 특히, 이번 시즌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제로페이서울’ 도입을 기념하여, 제로페이서울로 결제시 입장료의 30%(300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제로페이서울로 결제하는 선착순 100명의 시민에게는 스케이트장 입장료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제로페이, 백원의 행복’ 이벤트도 매일 진행한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한다. 4년 만에 바뀌는 스케이트장 디자인(조감도) 4년 만에 바뀌는 스케이트장 디자인(조감도) 이용자 편의에 중점 둔 스케이트장 디자인 올해는 4년 만에 스케이트장 디자인을 변경하였는데, 광장의 의미인 ‘소통’과 형태인 ‘원형’에 초점을 두고, 논두렁 이미지...
따릉이

내 삶을 바꾼 ‘서울시 10대 뉴스’ 1위는?

따릉이가 `2018 서울시 10대 뉴스` 1위에 뽑혔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입니다. 서울시도 2018년 한 해 동안 펼친 정책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 것인데요, 그 결과가 16일 발표됐습니다. 1위의 영예는 지난해에 이어 ‘따릉이’에게 돌아갔습니다. 2년 연속 1위라니,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은 따릉이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그밖에 순위에 오른 ‘미세먼지 저감대책’, ‘빈틈없는 메르스 대응’ 등 2018년 서울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서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서울시 10대 뉴스’ 결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결과, ‘따릉이’가 1만 8,676표(6.5%)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4주 동안 14만 2,016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시 주요 정책 30개를 대상으로 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총 투표수는 28만 5,400표였다.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1만 8,676표, 6.5%)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총 117만 명), 대여건수도 1,632만여 건을 기록하며 수치상으로는 서울시민이 1번 이상 이용해봤을 정도다. ‘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1,540개) 상호간 대여‧반납이 가능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따릉이’는 해마다 증가하는 시민들의 이용수요에 맞춰 2020년까지 4만 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대문에서 뚝섬유원지까지 오가던 기동차

70년간 서울시민의 발 ‘노면전차’ 왜 사라졌을까?

동대문에서 뚝섬유원지까지 오가던 기동차 땡땡땡! 옛 서울을 가로지르던 노면전차.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서울의 노면전차는 1899년 처음 들어와 70여 년 동안 시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했습니다. 그 후 시설 노후화와 부속품 부족으로 1968년 11월 30일 0시에 운행을 종료했는데요.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12월 7일 서울의 노면전차를 추억하는 서울역사구술자료집 제9권 ‘땡땡땡! 전차여 안녕!’을 발간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서울역사구술자료집에 실린 ‘노면열차’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사진 보면서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해보세요. 광화문 앞을 지나는 전차 서울역사편찬원은 12월 7일 서울 노면열차를 추억하는 서울역사구술자료집 ‘땡땡땡! 전차여 안녕!’을 발간했다. 이는 9번째 서울역사구술자료집으로, 서울역사편찬원은 2009년부터 서울시민들에게 현대 서울의 생생한 역사를 전달하기 위해 구술채록사업을 진행해왔다. 동대문 전차사업소 전경 구술자료집에는 한국전력과 서울시 간에 진행된 전차사업 인수협상에 참여한 김의재 씨와 임경선 씨, 전차 정비 업무를 주관했던 김정수 씨, 당시 서울시의 교통 관련 업무를 맡았던 박형석 씨, 윤두영 씨, 김인식 씨, 김승겸 씨 그리고 당대 기자로 활동했던 이근수 씨, 조광현 씨 등 9명이 참여했다. 구술자들은 담담한 목소리를 통해 약 70여년 동안 서울시민의 발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던 노면전차가 자동차 교통의 발달 속에 그 역할을 다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김현옥 서울시장과 박영준 한국전력 사장이 전차사업 양도협정서에 서명하는 모습 구술자 중 김의재 씨와 임경선 씨는 한국전력과 서울시의 전차사업 인수 협상 당시 각각 양 측으로부터 협상 실무를 맡은 이들이다. 전차사업의 감정가액을 놓고 두 기관 사이에서 나타난 입장 차이, 서울시에서 전차종업원들의 신분을 보장해서 이관 받는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의재 씨의 경우 한국전력...
서울함공원_ 2018 서울사진공모전 우수상

연말 축제, 편견을 깨는 ‘서울함공원 홈커밍데이’

서울함공원_ 2018 서울사진공모전 우수상 간만에 내린 눈으로 겨울 분위기 느끼고 계신가요? 차분하고 따스한 연말도 좋지만,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서울함공원’을 추천합니다. 서울시는 12월 22일 서울함공원에서 ‘제2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합니다. 특수부대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특수작전 퍼포먼스를 펼치고, 서울함 갑판에서 서울함 귀환 1주년을 축하하는 ‘대함경례 퍼포먼스’도 진행되는데요. 서울함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이벤트로 기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세요. 12월 22일 서울함공원에서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홈커밍데이’는 서울함 귀환 1주년 기념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 ▲대함경례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서울함에서 펼쳐지는 특수작전 퍼포먼스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는 해군 특수부대 복장의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전투모습을 연출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이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는 함장출신의 해군 예비역 대령이 서울함 곳곳을 안내하는 것으로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되며, 시민들은 해군 모자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산타클로스가 주는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현장에서 받는다. ‘대함경례 퍼포먼스’는 서울함 좌현 갑판에서 모든 행사참가자가 거수경례를 함께하며 서울함의 귀환에 대해 생각해 보는 행사다. 오후 4~5시에 진행되며, 참여한 이들에게 로고가 새겨진 나무 마그넷을 선물한다.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울함공원에서 펼쳐진 공연 모습 또 4인조 락밴드 공연이 서울함 선미에서 진행되고, 안내센터 2층에서는 색소폰 연주가 진행돼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서울함공원 안내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에 영화 스타워즈 ...
이사 시 자주 신청하는 수도 민원 4종을 ‘통합신청’ 할 수 있다.

이사 전 필독! 수도 민원 신청 4종 한 번에

이사 시 자주 신청하는 수도 민원 4종을 ‘통합신청’ 할 수 있다. 이사를 하고 나면 전입신고는 물론 수도, 전기, 도시가스 신청 등 챙길 것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돗물 관련 민원 신청은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14일부터 명의변경, 자동납부 등 이사 시 개별 신청했던 ‘주요민원 4종’을 한 번에 통합 신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온라인신청은 스마트폰으로도 신청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시간을 아껴주는 똑똑한 민원 꿀팁, 미리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내에서 이사로 거주지가 변경됐을 때 그동안 제각각 신청해야 했던 수돗물 관련 민원을 오는 14일부터는 한 번에 통합 신청할 수 있다. ▲사용자 명의변경, ▲자동납부 신청, ▲전자고지 신청, ▲요금 바로알림 서비스 등 이사 시 가장 자주 신청하는 민원 4종이 대상이다. 신청은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나 120다산콜센터에서 가능하다. 민원 처리 시간도 대폭 단축된다. 사용자 명의 변경, 자동납부 신청 같이 그동안 신청~처리가 최대 8시간까지 걸렸던 민원 7종이 이제 신청 즉시 처리되고 결과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1종(전자고지 신청)이었던 ‘즉시처리’ 민원이 총 8종으로 대폭 확대되는 것. ○ 즉시처리 가능민원(8종) ▲사용자명의변경 ▲자동납부 신청 ▲검침일안내서비스 신청 ▲청구지 주소변경 신청 ▲시각장애인 수도요금 안내서비스 신청 ▲수도요금바로알림 신청 ▲상수도 공공정보 안내 신청 ▲전자고지(이메일) 신청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신청하면 유용한 상수도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한파 전 동파예방법 안내, 우리동네 단수 정보, 아리수 수질정보 같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상수도 관련 정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시작한다. 서비스 신청은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나 120다산콜센터에서 하면 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민원처리시스템을 개편...
2019년 1월 1일 0시부터 1월 2일 오전 9시까지 서울시 세금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서울시 세금 납부 ‘내년 1월 1일~2일 09시까지’ 중단

2019년 1월 1일 0시부터 1월 2일 오전 9시까지 서울시 세금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서울시 모든 세금납부 서비스가 2019년 1월 1일 0시부터 1월 2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이는 서울시 시금고가 104년만에 처음으로 변경됨에 따라 전산시스템 등 수납대행업무 전환을 위해서입니다. 불가피한 시간이니 만큼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만일 새해 첫날 세금이나 요금을 납부해야 할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한 납부시스템 전환에 따라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지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알려드립니다! 서울시 모든 세금납부 서비스가 2019년 1월 1일 0시부터 다음날인 1월 2일 오전 9시까지 33시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 시는 내년부터 시금고가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됨에 따라 수납대행업무 전환을 위해 세금납부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신금고 간의 데이터 백업, 도메인 전환, 신규시스템 시범가동 등을 위해 불가피한 사항이다. 이 시간 동안에는 서울시 모든 지방세(자동차세, 등록면허세, 취득세 등), 세외수입(과태료, 사용료 등) 및 상하수도 요금을 납부할 수 없다. 서울시 세금납부 홈페이지 ETAX,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서울시 세금납부 ARS(1599-3900), 인터넷뱅킹, 공과금수납기,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편의점 등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만일 납부서비스가 중단되는 2019년 1월 1일에 취득세 등 지방세나 세외수입 등을 납부해야할 경우, 다음날인 1월 2일 오전 9시 이후에 납부하면 된다. 1월 1일은 법정 공휴일로 가산금 등 불이익은 없다. 지방세의 납부기한과 달리 연체금이 일할 계산되는 상하수도 요금은 2019년 1월 2일에 납부한 시민들에 한해 1월 1일 하루분에 대한 연체금은 일괄 면제된다. 예를 들어 납부기한이 2018년 12월 말일까지인 상하수도요금을 2019년 1월 2일 납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