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을 초초초밀착 취재하라! 시민기자 31일까지 모집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재능 있는 분들, 서울시 사업과 행사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해 보세요! 내가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기사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로 발행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일반), 사진·영상기자(전문)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자, 대학생기자까지, 대대적으로 모집하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규모는 더 커지고 혜택은 더 다양하진 ‘서울 시민기자’, 어떻게 가입하고 활동하게 되는지,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는 ‘2019 서울 시민기자’를 7월 31일(수)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 소재 직장, 학교 등에 다니는 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할 수 있다. ‘서울 시민기자’는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취재기사 및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시민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 2019 서울 시민기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 7. 8. (월) ~ 7. 31.(수)○ 모집대상 : 서울시민·서울생활권자(직장·학교 등) 누구나 ○ 모집분야 구분 시간 주요내용 청소년기자 중고등학생 200명 대학생기자 대학(원)생 300명 시민기자(일반)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취재기자 700명 사진·영상(전문)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사진·영상기자 3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https://forms.gle/4cGUmLRB4XZbTFaU7 )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미리 준비하는 여름방학! 캠프·강연·체험 예약하세요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여름방학, 집에서만 보낼 수는 없죠. 방안에만 콕~ 박혀 있기에 아쉬워 할 아이들을 위해 내손안에 서울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강연, 체험, 캠프 등 종류도 다양하고 비용도 저렴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올 여름,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나는 식물해설사!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해설사’ 모집 |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오는 8~10월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어린이 식물해설사'로 활동할 4~6학년 초등학생 25명을 7월 12일부터 모집한다. 어린이 식물해설사는 온실 내 주요한 식물에 대해 학습한 뒤에 식물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실과 식물을 쉽게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7월 12일~18일까지 이메일(botanic-edu@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지원서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 모집 공고 및 지원 신청서 서류 심사에 합격한 어린이는 8월 6일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에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식물해설사로 정식 활동하는 어린이에게는 활동복과 교재(서울식물원 가이드북)가 지급된다. 오는 10월 최종 실습까지 모두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 서울식물원 어린이 식물 해설사 모집 ○ 모집대상 : 초등학생 4~6학년 ○ 모집인원 : 25명 내외 ○ 선발방법 : 공개모집(지원서 접수 후 서류 심사) ○ 활동내용 : 사전양성교육 이수 후 해설 실습 활동 ○ 활동기간 : 2019년 8월 ~ 10월(3개월) ○ 참 가 비 : 30,000원/인 ※ 사전 양성교육에 대한 교육 및 재료비 ○ 접수기간 : 2019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접수방법 : 메일 접수 botanic-edu@seoul.go.k...
마포구 평화의공원

걷기 좋아 사뿐, 경치 좋아 찰칵! 서울녹음길 220선

마포구 평화의공원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무더위에서 잠시 해방시켜줄 ‘서울 여름 녹음길’을 소개합니다.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이 올해 5곳을 추가해 220곳이 되었습니다. 총 길이는 무려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하는데요. 싱그러운 나무 그늘이 반겨주는 녹음길에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에서 작년 녹음길 중 부적합한 노선은 제외하고,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해 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 추가된 곳은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 ▲경의선 숲길 2개노선(연남동 구간, 대흥동 구간) ▲은평구 창릉천변 ▲동작구 동작대로다.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과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여름 녹음길’ 지도로 보기 서울 여름 녹음길은 4가지 테마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 등으로 구분된다. 새로 추가된 녹음길 ▲경의선숲길(대흥동 구간)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왼쪽부터) ①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다양한 즐길거리·먹거리와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하는 녹음길을 걸어보고 싶다면 삼청로, 효자로, 돈화문로, 정동길, 삼청공원을 추천한다. ‘삼청로’는 시내 중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두루 관람하기 좋다. 삼청공원 쪽으로 향하면 화랑, 맛집이 즐비한 삼청동 카페골목도 즐길 수 있다. 경복궁 입구에서 시작하는 ‘효자로’는 경복궁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고즈넉한 길이다. 남산 남측순환로 ②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는 나무 사이로 비...
조감도

노량진 이어 강변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70호 공급

조감도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 인근에 지상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70세대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9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준공·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7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연면적은 3,578.30㎡으로 주차장 30면이 설치되고, 이중 10%인 3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 70세대(공공임대 18, 민간임대 52)로 단독형 46세대, 신혼부부형 24세대로 구성된다. 사업 위치도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적임대주택 총 24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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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가격도 착해요” 우리동네 물놀이장 모음

살곶이 물놀이장 어린이들 땀이 삐질삐질 쏟아지는 날엔 물놀이만한 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워터파크에 가기엔 비용 부담이 되시죠? 호주머니 걱정을 덜어줄 착한 워터파크를 찾는다면 ‘우리동네 물놀이장’이 제격입니다. 워터슬라이드는 기본,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한 두 군데 찜~ 해두고 더울 때마다 부담없이 떠나보세요. 떠나자! 우리동네 워터파크 중랑천 녹천교 앞에 위치한 중랑천워터파크는 7월 13일 개장한다. 성인풀 1개와 물놀이장 1개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드롭, 워터터널, 보물 탐험놀이 등을 갖췄다. 8월 1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만 19세 이상 성인은 4,000원,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은 3,000원, 만 3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는 2,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유아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 지참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중랑천워터파크 중랑구는 6월부터 일찌감치 신내근린공원과 봉수대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 2곳의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금성초등학교 건너편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종합놀이터,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휴식을 위한 휴게데크와 샤워장,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봉화산 아래 위치한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워터 슬라이드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발을 담그며 놀 수 있는 개울과 생태연못 등이 조성돼 있다. ☞ 중랑구 물놀이장 전체 현황☞ 워터파크 부럽지 않다! 신내동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살곶이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살곶이 물놀이장은 6월 22일~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7월 20일부터 야간개장도 실시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월요일은 휴장. ...
한남1 당선작(천장환)_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북·용산 고가 하부에 ‘생활체육·휴식공간’ 생긴다

한남1 당선작(천장환)_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흔히 ‘고가도로 아래’를 생각하면 퀴퀴한 냄새와 어두침침한 공간을 떠올리는데요. 앞으로는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간으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성북구 종암사거리 고가하부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박정환‧송상헌(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용산구 한남1 고가하부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공공건축가 천장환의 설계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종암사거리 고가하부는 농구·풋살을 즐길 수 있는 체육 공간으로, 한남1 고가하부는 수목원처럼 녹색 식물이 자라나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고가하부, 이제 변화를 시작합니다. 3일 서울시는 방치됐던 고가하부를 생활SOC(사회간접자본)로 탈바꿈시키는 ‘고가하부공간 활용사업’의 하나로 성북구‧용산구 고가하부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고가차도, 철도 상‧하부, 교통섬 등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지역 밀착형 공공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고가하부공간 활용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183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한 후 활용 가능한 37곳을 선정해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종암사거리 당선작(박정환·송상헌)_농구·풋살을 즐길 수 있는 체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북구 종암사거리 고가하부’ 최종 당선작은 박정환‧송상헌(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이 선정됐다. 종암사거리 고가하부공간 활용 공모는 일반 공개공모로 총 9개 작품이 제출됐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했다. 종암사거리 당선작_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 박정환·송상헌 심사위원들은 주변 맥락과 보행동선을 고려해 경관적 접근이 뛰어나고, 목재 구조의 가벼움과 경쾌함으로 고가하부의 경직성을 상쇄해 다양한 지역주민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시한 독창성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당선작이 실제로 구현되면 영유아와 유소년, 노년 등 다양한 계층...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찜통 경비실에 ‘미니태양광’ 무상설치…5일까지 신청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경비원들을 위해 서울시가 공동주택 경비실에 미니태양광을 무상 설치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1.5배 많은 경비실 900개소에 지원합니다.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에어컨은 하루 4시간, 선풍기는 하루 종일 가동 가능한 전력이 생산돼 한낮 더위를 식힐 수 있는데요. 미니태양광 설치로 경비원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폭염에 취약한 아파트 경비실에 올해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민간 업체 33곳과 손잡고 900개 경비실에 태양광 미니 발전소를 설치, 무더위를 식히도록 돕는다. 경비실 한 곳당 태양광 모듈은 2기씩 총 1,800장이 설치된다. 발전용량은 1기당 300~305W이다.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은 하루 4시간, 선풍기는 하루 종일 가동 가능한 월 약 60kw의 전기를 생산해 한낮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미니태양광 무상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7월 5일까지 각 자치구 에너지 관련 부서(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단지에 대한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경비실엔 7월 10일부터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경비실 수는 아파트별 최대 5개소로 제한해 보다 많은 공동주택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미니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된 아파트 경비실 특히 올해는 지원 경비실 수를 지난해보다 약 1.5배 늘렸다. 작년엔 350개 아파트 단지의 548개 경비실에 태양광 모듈 1,052장을 설치한 바 있다. 지원 대상도 3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에서 세대수 제한없이 신청하도록 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업체, 태양광 모듈‧인버터 제조업체도 작년 10곳에서 33곳으로 늘어났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33곳은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보급업체인 ㈜유엔알, ㈜경동솔라에너지, 이솔라텍 등 보급업체 29곳 ▴㈜이엠테크,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모듈제조사 2곳 ▴㈜파워넷, 한솔테크닉스㈜ 등 인버터제조사 ...
서울시는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시 교통카드 제공 사업규모를 1,000명에서 7,500명으로 확대한다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시 교통카드 지급 7500명 확대

서울시는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시 교통카드 제공 사업규모를 1,000명에서 7,500명으로 확대한다 면허만 따고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어르신들, 몇 번의 아찔한 사고에 운전대 잡기가 두려운 어르신들...운전면허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 받으세요.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시 10만 원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해 왔는데요. 신청자가 늘면서 이번에 대상자를 1,000명에서 7,500명으로 확대합니다. 운전면허, 오랜기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반납하고 혜택도 챙기세요. 운전면허 자진반납 시 10만 원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사업 규모가 1,000명에서 7,500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지난 5월까지 서울시에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며 교통카드 지원신청서를 낸 어르신은 8,000명이 넘는다. 당초 서울시는 티머니복지재단의 기금을 활용하여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어르신 1,000명에게 교통카드를 활용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18년 한 해 동안 1,387명이었던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자수가 올해는 5월 말까지 벌써 8,000여 명의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고 교통카드 지원신청서를 접수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면허반납어르신 지원관련 조례가 지난 2019년 3월 28일 공포·시행됐다.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어르신 운전자에게는 최초 1회 1인당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교통카드 제공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여 면허가 실효된 서울 거주(2019.9월 말 기준 주민등록 조회) 70세 이상(194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이다. 최초 1회에 한해 1인당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최대 7,500명의 어르신에게 제공한다. 교통카드 3,750매는 주민등록 생년월일 ...
한강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이날을 기다렸다! 한강 야외수영장 동시 개장

한강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벌써부터 푹푹~ 찌기 시작합니다. 선풍기도 꺼내고, 에어컨도 손봐야 할 시기인데요. 피서지를 생각하고 있다면 ‘한강 야외수영장’ 어떠세요. 6월 28일부터 한강 야외수영장이 동시 개장합니다. 거리도, 가격도 이보다 착할 수 없는데요. 연인끼리 1만 원이면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나기가 가능합니다. 또 위험상황을 대비한 ‘생존수영 강습’까지. 이모저모 따져봐도 이만한 곳 또 없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 당신의 휴가 계획 속에 쏘옥~ 넣어주세요. 서울시는 6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뚝섬·광나루·잠실·잠원·여의도 야외수영장과 양화·난지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망원 야외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인해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는 수영장 바닥, 벽체 도장, 여과기, 샤워기 정비 등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강 야외수영장은 성인풀, 청소년풀, 어린이풀, 유아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 한강공원 야외수영장·물놀이장○운영 수영장, 물놀이장 -수영장 : 뚝섬, 여의도, 광나루, 잠실, 잠원 -물놀이장 : 난지, 양화 ○운영기간 : 2019.6.28.(금)~8.25(일) ○운영시간 : 09:00~19:00 ○이용요금 : 만5세까지 무료(만6세이상 유료) 구분 어린이(만6세~만12세) 청소년(만13~만18세) 성인(만19세 이상) 수영장 3,000원 4,000원 5,000원 물놀이장 1,000원 2,000원 3,000원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뚝섬 야외수영장 : 02-452-5955 , 여의도 야외수영장 : 02-785-0478 - 광나루 야외수영장 : 02-470-9561 , 잠실 야외수영장 : 02-421-2564 - 잠원 야외수영장 : 02-536-8263 , 난지 물놀이장 : 02-3151-0256 - 양화 물놀...
옛 간성이 그리울 때 익선동 골목 산책

요즘 핫한 레트로 열풍! 익선동부터 돈의문까지

옛 감성이 그리울 때 익선동 골목 산책 새로움이 가득한 서울 도심에 복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때는 촌스럽다고 눈길도 주지 않은 것들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옛것을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옛것을 새롭게 보는 신세대 모두에게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일까요. 한때는 한산했던 장소들이 많은 이들로 북적입니다. 오늘은 많은 이들의 눈과 귀가 몰리는 서울 레트로 장소를 소개합니다. 도심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추억은 덤! 가족, 연인과 주말 나들이 코스를 찾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개화기 의상을 입고 즐거워하는 사람들 익선동 골목을 걷다보면 기존 한옥건물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건물들이 눈에 띈다 익선동 | 가배 한 잔 마시며 개화기로 시간여행! 종로구 익선동은 도시형 한옥 주거단지로 높은 건물을 보기 어렵다. 최근엔 기존 한옥건물에 현대적 디자인을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한국적 정취를 살린 공간 디자인과 소품들은 젊은이들에게 신선함을, 중장년층에게 추억을 선물한다. 최근엔 1930년대 패션으로 골목을 누비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 모던 보이, 신여성이 되어 거리를 누비고 싶다면, 익선동 골목이 제격이다. 골목에 들어서면 다른 시대로 순간 이동! 익선동 여행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날, 익선동 골목을 걷다 뚜벅이 여행자에게 추천! 익선동 한옥마을 을지로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커피한약방 을지로 | 이제 힙지로라 불러다오! 요즘 이 동네만큼 힙한 곳이 또 있을까. 이제 을지로 대신 ‘힙지로’라는 별명이 더 유명하다. 골목은 협소하고, 간판을 찾기는 어렵다. 간판이 없어도 가게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겉으로 볼 때는 낡고 허름하지만, 일단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복고풍에 세련미를 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끈다. 보물을 찾듯 공간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을지로, 아니 힙지로를 추천한다. ‘뉴트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