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가장 대중적인 국산 자동차였던 브리샤 자가용과 포니 택시

추억돋네! 포니, 자바라TV…서울생활사박물관 임시개관

70년대 가장 대중적인 국산 자동차였던 브리샤 자가용과 포니 택시 70년대 가장 대중적인 국산 자동차였던 '브리샤'와 '포니', 70-80년대 필수 혼수품이었던 재봉틀, 미닫이문을 열면 브라운관 TV가 나오는 일명 '자바라 TV'까지. 평범한 서울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와 세월의 손때가 묻은 생활유물을 엿볼 수 있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이 7월 26일 임시개관 합니다. 옛 서울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 서울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세요. 오는 9월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정식개관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는 한 달여 앞둔 26일부터 임시개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노원구에 있던 북부 법조단지가 이전하면서 2010년부터 쓰임 없이 방치돼있던 옛 북부지방법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서울생활사박물관 전경 철거‧신축 대신 도시재생 방식으로 옛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서울 동북권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법조단지 이전 후 침체됐던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총 3개 동(본관, 별관 1‧2동)에 걸쳐 연면적 6,919㎡(지상 1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다. ▴생활사전시실(본관 1~3층) ▴어린이체험실 ‘옴팡놀이터’(본관 1~2층) ▴구치감전시실(별관1동) ▴교육실(별관2동) 등으로 구성된다. 자바라 브라운관 TV 필수 혼수로 각광받던 재봉틀 이번 임시개관 기간 중에는 이 가운데 ‘생활사전시실’과 ‘어린이체험실(옴팡놀이터)’ 2개 실을 개방, 정식개관과 동일한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는다. 우선, ‘생활사전시실’은 서울을 생활권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일상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 85명의 생생한 인터뷰와 56명의 기증자가 제공한 생활유물이 소개된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되며 ▴서울의 변화 모습을 시대별 사진과 영상자료로 보여주는 개괄전시 ‘서울풍경’...
대상 용지 위치

마곡에 강소‧벤처기업 R&D센터 구축…민간사업자 공모

대상 용지 위치 마곡산업단지에 공공재원이 아닌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 센터가 조성됩니다. R&D센터는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연구공간은 물론,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되는데요. 서울시는 토지분양가격을 주변 시세의 1/3 수준으로 낮춰 개발비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강소기업들의 입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상용지 위치와 함께 민간참여자 신청 방법·절차를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미 매각부지를 강소‧벤처‧창업기업을 위한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센터 건립을 새롭게 시작한다. ☞ 마곡 R&D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민간자본을 활용해 신속하게 R&D센터 건립을 추진, 다양한 분야의 강소기업과 연구원들이 일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조성하고, 스타트업·벤처기업의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력은 있지만 재정기반이 약한 강소‧벤처‧창업기업의 조기 입주를 이끌고, 마곡산업단지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며 동반성장하는 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산업단지 잔여필지 중 ‘D18BL’(마곡동 783번지 포함 총 8개 필지, 면적 21,765㎡)에 강소기업을 위한 입주‧연구개발 공간을 건립하는 내용의 R&D센터 개발사업 민간사업자를 오는 10월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곡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총 8개 R&D센터 중 민간자본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 2009년 첫 삽을 뜬 마곡산업단지는 첨단 연구개발(R&D) 중심 산업‧업무 거점으로 계획됐다. 전체 부지(72만9,785㎡) 가운데 72.6%(53만260㎡)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분양 완료돼 산업단지 기틀이 마련됐으며, 나머지 미 매각부지는 강소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이다. 특히 ‘산업입지 ...
서울식물원이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를 연다

딱 나흘만! 서울식물원 야간개장 24일부터 선착순 예약

서울식물원이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를 연다 삼복더위로 지치는 요즘, 열대야를 잊게 해줄 색다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명소가 된 서울식물원이 개장 후 첫 여름을 맞아 단 4일간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 ‘보타닉썸머나이트’를 엽니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지갯빛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온실 속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하루 500명에게만 주어지는 기회, 7월 24일 선착순 예약을 놓치지 마세요! ‘온실 야간 산책’은 8월 7일~10일 오후 7시30분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하루 500명 한정, 사전 예약으로만 진행되며 참가비는 연령에 관계없이 1인 3,000원이다.(36개월 미만 무료) 관람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서울식물원 개방 이래 처음 공개하는 야간 온실은 천장에 256색 LED가 적용되어 있어 해가 지면서 무지갯빛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환상적인 온실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장의 LED 조명이 무지갯빛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야간 온실 특히 야간 특별 관람기간 동안 오후 7시50분~8시30분 지중해관 로마광장에서는 클래식, 퓨전국악 등 ‘수아레(soirée, 저녁 공연)’가 열려 여름밤의 낭만을 더해 줄 예정이다. ‘온실 야간 산책’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서울식물원 검색)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관람을 원하는 일자를 미리 확인해 두고, 회원가입도 미리 해놓는 것이 좋다. 한 번에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실 관람이 끝난 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호수원을 밝히는 분수와 보행데크를 따라 산책을 거닐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힐 수도 있다. 호수원을 밝히는 분수와 보행데크를 따라 산책을 즐겨도 좋다 '북라운지' 동화구연‧북테라피 등 7~8월 ‘식물문화센터’ 프로그램 바쁜 일상으로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식물문화센터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대상 ‘송파 책박물관’

눈부심 없는 서울의 밤, ‘좋은빛상’ 받은 이 건물은?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대상 ‘송파 책박물관’ 어둠을 밝히는 빛, 생활에 꼭 필요한 조명이 때론 너무 지나쳐 공해가 되기도 하는데요. 서울시는 빛공해 없는 서울의 야간 빛환경 개선 정책을 펼치는 한편,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서울시 좋은빛상’과 ‘빛공해 사진‧UCC공모전’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편안하고도 아름다운 '좋은빛'을 감상해보세요. 서울시는 매년 2,000여 건에 달하는 빛 공해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8월 전국 최초로 서울 전역의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 빛 환경 개선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서울특별시 좋은빛상’과 ‘빛공해 사진·UCC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제8회 서울특별시 좋은빛상’ 및 ‘제15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7월 2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수상작 우선 ‘좋은빛상’ 시상을 위해 지난 4월 ▲조명설계 ▲조명시공 ▲학술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4개 분야로 공모를 진행, 서울시 좋은빛 환경조성에 기여한 작품을 선별했다. 대상으로 조명설계 부문의 ‘송파 책박물관(㈜디엔씨디자인 김강운 대표)’가 영예를 안았으며, 각 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1명씩 총 9명이 선정됐다. 대상(조명설계 부문) 송파 책박물관 : 조경공간과 주차장은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패턴형 볼라드 등을 배치 ‘송파 책박물관’은 빛을 담은 책을 꽂은 듯한 책장의 형상으로 건축물 입면을 디자인했다. 또한 박물관을 둘러싸고 있는 조경공간과 주차장은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패턴형 볼라드 등을 배치했다. 출입구에는 상징성을 위한 포인트 유도등과 수목을 배치해 독자를 맞이하는 빛의 환영 공간으로 연출, 빛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서애대학 문화거리(최우수상, 조명설계 부문) 조명설계 부문 최우수...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성큼~ 미니체전 등 다채로운 체험 쏟아진다!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무더위 때문일까요? 마냥 늘어지고 싶은 요즘입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올리고 싶다면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제격!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색 스포츠 체험과 전국체전 전시,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까지. 올 가을 있을 전국체전의 뜨거운 현장, 한강공원에서 먼저 느껴보세요. 거기에 전국체전 영상공모전과 성화봉송 주자모집까지 알짜 정보도 얹어드립니다. 가자!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 서울시는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운영한다. 냉방시설이 완비된 1,400㎡ 대형 텐트 실내에서 펼쳐질 ‘미니체전’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기호에 맞춘 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와 흥미진진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4개 유니트의 장애물 체험공간으로 구성된 대형 에어바운스와 골프 퍼팅 시스템, 야구 타격게임, 미니탁구 등 스포츠 체험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해띠 해온과 함께하는 미니체전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사진 전시와 전국체전 캐릭터 만화 전시도 구경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체전 아카이빙 활동지, 전국체전 O.X 퀴즈 이벤트 등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물놀이도 미니체전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과 유아를 위한 무릎높이의 원형풀장 등 2개의 풀장이 마련돼 연령별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정규 운영시간은 오후 2시~8시이며, 사전예약 단체의 경우는 평일 오전 10시~12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열기구, 킹카누…이번 주말 한강몽땅에서 놀자!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겨우 반 왔네’ 수요일을 지나 ‘숨이 턱턱’ 목요일과 ‘하루만 참자’ 금요일을 지나면 주말이 다가옵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떠나실 계획인가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의 스트레스, 한강몽땅 여름축제서 시원하게 풀어버리세요. 특히 이번 주말엔 육해공을 아우르는 즐길거리가 가득! 그 중에서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3를 소개합니다. 열기구 체험, 킹카누 원정대, 진도닻배와 뱃놀이. 무엇을 골라도 ‘후회없이 잘 놀았구나’ 하실 거예요.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는 7월 19일~7월 21일까지 ‘부여군과 함께 하는 한강 열기구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베스트 1 | 한강 열기구 체험 이번 주말 한강에서 열기구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여군과 함께 하는 한강 열기구 체험’ 은 7월 19일~7월 21일까지 3일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열린다. 열기구는 지면에서 10~30m 높이의 상공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발아래로 펼쳐진 한강의 풍경을 360도 각도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다. 한강 열기구 체험은 시민 누구나 현장 방문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1인당 1만 원의 이용료가 든다. 다만 우천, 풍속 등에 따른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바뀔 수 있으므로 당일 운영상황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한강 킹카누 원정대’는 반포대교와 잠수교를 넘나들며 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스트 2 | 한강 킹카누 원정대 한강의 수상에서도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한강 킹카누 원정대’는 12명까지 동시 탑승이 가능한 킹카누를 타고 반포대교와 잠수교를 넘나들며 반포한강공원의 경치를 물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8월 18일까지 매일 총 4회 운영되며 반포한강공원 서래나루에서 진행된다. 폭염시간대를 피해 주간 1회, 야간 3회 (10:00...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흥미진진 여름방학! 가까운 공원서 탐사, 체험 즐겨요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인데 에어컨과 선풍기 앞에서만 보낼 순 없죠. 방학을 좀 더 방학답게 보내고 싶다면 공원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세요.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조경학교, 자연탐사대, 역사놀이,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이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공원에서 흥미진진한 여름방학을 맞이하세요. 방학이니까 자연에서 놀자! 보라매공원 등 6개 공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총 19종의 다양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라매공원의 어린이 조경학교와 식물원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매년 방학마다 예약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인기 많은 프로그램들이니 예약에 서두르자. 월드컵공원에서는 무더위를 식혀줄 쿨미스트 터널과 파라솔 및 비치의자 등을 비치한 ‘난지도비치(beach)’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과 얼음을 이용한 물놀이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식물재배 및 요리하기, 직조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제작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보라매공원 ‘어린이꿀벌학교’ 책 속 곤충, 직접 만나볼까 길동생태공원, 중랑캠핑숲 등 8개 공원에서는 누에, 반딧불이, 거미, 매미, 꿀벌 등의 곤충에 대해 배우고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매미는 8개 공원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귀여운 외모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꿀벌은 남산, 보라매, 월드컵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매미 생태체험 프로그램 ☞ 꿀벌 생태체험 프로그램 ☞ 곤충 생태체험 프로그램 ☞ 반딧불이 프로그램 남산공원 ‘호현...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자” 생태친화 어린이집 생긴다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과 같습니다. 신나게 마음껏 놀았을 때 몸도 마음도 쑥쑥 자랄 수 있는데요. 실내활동이 많은 우리나라 어린이집과 달리 핀란드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실내든 실외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놀 수 있습니다. 아예 바깥과 안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나눠져 있는데요. 서울에도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어린이집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125개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4개구 20개소에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교실 안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을 탈피,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거점형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총 125개소를 조성‧운영한다. 그동안 국공립어린이집을 획기적으로 확충해 보육 인프라를 늘려왔다면, 이제는 보육의 질적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어린이집은 정해진 보육일정에 따라 학습과 수업중심의 일과에 맞추어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공간, 연령구분 및 교재교구 활동 등 교사의 통제에 따라 일과를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어렵거나 아이주도적 놀이시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늘 이어져왔다. 야외에서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마침 정부도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누리과정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가 지난 4월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태보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 생태친화 보육에 대한 정책적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친화형 보육에 대해 교사, 원장, 부모 모두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90%가 넘었으며, 놀이공간 조성(35.9%), 생태친화형 프로그램 개발 보급(32.1%)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시가 조성‧운영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자연‧아이‧놀이...
서울시는 올해부터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 또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모든 것

서울시는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모범납세자에게 특벽한 혜택을 드립니다.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영화, 전시회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내가 모범납부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내려받고 ‘모범납세자 인증하기’를 눌러보세요.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범납세자가 아니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일반 혜택도 쏠쏠한데요. 궁금하다면 일단 앱부터 깔고 가실게요.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전시회, 영화·외식권 등 우대 할인권 제공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에게 모바일 모범시민증을 발급, 민간에서 제공하는 특별 우대 할인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매년 모범납세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회원, 시민상 수여자 등 모범시민에게 상패 수여, 공공 마일리지 제공 등 감사의 표시를 해왔다. 올해부터는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증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7월 9일부터 2019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범납세자증 발급 및 우대할인권 발행을 시행하고, 향후 관계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 회원에게도 모범시민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서울시민카드 우대 혜택 자세히 보기 모범납세자 자격 여부는 서울시민카드 ‘모범납세자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모범납세자란 서울특별시세 및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구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으로, 1년마다 선정되며 현재 22만 명이 대상자다. 시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중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8년간 납기내 납부한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한다. ■ 서울시민카드(앱) 모범납세자 회원 우대 혜택 ㈜호텔롯데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은평구) ㈜서울랜드 ...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몽땅 즐겨봐! 2019 한강여름축제 꿀잼 보장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불더위를 날려줄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개막합니다. 올해는 ‘뮤직피크닉’을 비롯한 28개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매년 인기 있는 물총싸움, 시네마퐁당까지 77개 프로그램이 쏟아집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 고민의 늪에 빠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는 5가지 꿀팁을 준비해봤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한강에서 올 여름도 신나게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올해 한강몽땅 주제를 ‘문화로 즐기는 한강피크닉’으로 삼고, 한 달 간 7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중 57개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의 경우, 홈페이지 내 신청방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강몽땅 홈페이지 바로가기 시는 올해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도록 5가지 꿀팁을 소개한다. ▲견물(水)생심 ▲감성충전 ▲피서철학 ▲힐링충만 ▲클린한강이다.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TIP 1. 견물생심–여름엔 역시 ‘물’ 쓰레기괴물과 물총싸움, 종이배경주대회 등 전통 프로그램 첫째, 워터파크 찾아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오직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인기 프로그램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기 때문. 한강에 나타난 쓰레기 몬스터와 로봇군단 악당을 물총으로 물리치는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축제(8.3~4/난지 젊음의 광장)’,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종이배로 경주하는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패들보드‧카누‧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체험하는 ‘한강수상놀이터(7.26~8.18, 월요일 휴무/뚝섬 수상훈련장)’에서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강재즈페스타(8.2~3, 반포 세빛섬 예빛무대) TIP 2. 감성충전–음악이 흐르는 강 팝‧국악‧레게‧클래식‧재즈 한강에서 즐기는 뮤직피크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