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형책방에 선정된 50개 동네책방 중 ‘이라선(종로구)’ 전경

책방에서 책만 본다? 취향저격 아지트 서울이색책방

올해 서울형책방에 선정된 50개 동네책방 중 ‘이라선(종로구)’ 전경 제아무리 책과 담쌓은 사람이라도 가지 않고는 못 배길 매력적인 서점들이 있습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고, 저자와 만나 책을 낭독한다거나 내 상황에 딱 맞는 책을 처방받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 처음 ‘서울형책방’으로 선정된 동네책방 50곳, 그리고 조금은 색다르게 책과 만날 수 있는 이색서점들을 소개합니다. 서울형책방의 BI 서울형책방 | 동네책방 50곳 선정, 11월까지 문화행사 지원 서울시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공간 역할을 하는 책방을 ‘서울형책방’으로 선정,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홍보를 지원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난 4월부터 모집·심사를 거쳐 동네책방 50곳이 ‘서울형책방’으로 선정됐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문화행사가 운영된다. ☞ 2019 ‘서울형책방’ 50곳 첫 행사로 6월 7일 종로구의 오래된 서점 ‘동양서림’에서 의 저자 권여선과의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문화 행사는 각 책방의 성격에 맞게 ▲작가와의 만남 ▲글쓰기 워크숍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공연과 독서 모임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각 서점의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월별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 6월 행사 선정된 책방에는 ‘서울형책방’ BI가 부착되며, 각 책방의 매력과 장점, 문화 행사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youtube)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리플렛, 단행본, 지도 등도 제작·배포한다.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13 , 서울도서관 공식블로그 , 서울형책방 인스타그램(@seoulbookshops) 지난 5월 서울책보고에서 열린 ‘서울365패션쇼’ 서울책보고 | 헌책도 보고, 책 처방도 받아보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치형 서가, 초대형 헌책방 ‘서울책보고’도 서울의 이색서점 중 하나다. 잠실나루역 1번 출구에 위치...
서울시는 2020년까지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마을버스에 공공 와이파이망을 100% 구축한다

와이파이 찾아 삼만리? 서울대중교통 어디서나 무료

서울시는 2020년까지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마을버스에 공공 와이파이망을 100% 구축한다 많은 이들이 일상의 대부분을 스마트폰과 함께하는데요. 그러나 스마트폰이 있어도 와이파이가 없다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와이파이 찾아 삼만리' 할 수도 없는 일. 서울시는 보편적 통신복지를 실현하고 서민 가계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2020년이면 서울시내 대중교통 어디서나 무료 와이파이를 쓸 수 있고, 공원에서도 데이터 이용료 부담 없이 인터넷으로 음악을 들으며 조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버스·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부담없이 인터넷을 이용하세요. 달리는 버스에서도 와이파이 무료로 쓴다 서울시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95%에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올 연말까지 공공 와이파이 단말기를 2만 개까지 약 2배 수준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마을버스에 2020년까지 공공 와이파이 망을 100% 구축한다. 공공 와이파이 사각지대였던 버스‧마을버스에 공공 정보통신망이 이와 같이 구축되면 민간통신사의 와이파이 망이 보급돼 있는 지하철에 더해 달리는 대중교통 어디서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된다. 버스의 경우 2020년까지 서울에서 운행하는 총 7,405대까지 확대 설치, 현재 3.6%(270대)에 머물고 있는 공공 와이파이 망을 100%까지 끌어올린다. 여기엔 서울시내버스 지선 및 간선버스 6,000대,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 등 1,405대가 포함된다. 서울시내버스는 오는 12월까지, 광역버스는 2020년까지 구축 완료한다. 서울 공공 와이파이 위치도 서울시민은 물론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모든 버스 이용자가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하루 118만 명 시민의 발이 되고 있는 마을버스에도 오는 10월까지 100% 공공 와이파이 망이 전면...
앞이 보이지 않아 불안한 당신, "만나자, '나'와!" 청년인생설계학교 2019년 여름학기 모집 2019. 06.03(월)`06.17(월)

찾아보자, 진짜 내 진로! ‘청년인생설계학교’ 모집

청년인생설계학교 2019년 여름학기 모집 인생전환기를 맞이한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진로를 모색해보는 ‘청년인생설계학교’가 열립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서울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만 19~34세 청년 200명을 선발해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나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 갭 이어(Gap year)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지금 신청해보세요. ‘청년인생설계학교’는 맹목적인 스펙 쌓기와 구직 활동에 내몰려 자신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한 학교다. 혼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폭넓은 경험 제공, 자존감 회복을 위한 또래 그룹 커뮤니티 운영, 청년 인생전환기 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2017년 청년의회에서 ‘갭이어(Gap year)’ 지원 정책으로 제안되었으며, 2018년 시범 사업을 통해 200명의 청년을 지원하며 3개월의 활동을 마쳤다. 청년인생설계학교 (2018년) ‘청년인생설계학교’ 여름학기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청년교류공간, 모두의학교 등 서울의 다양한 청년 공간에서 진행된다. 여름학기는 7월 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프로진로고민러, ▴청년 마음치유 프로젝트, ▴모두발언, ▴일상의 데시벨, ▴리틀포레스트, ▴어리를빗, 약간의 흥미, ▴소셜디자이너 경험 과정, ▴방학과 휴가, ▴별의별 이주OO, ▴청년요양원, ▴섬마을 인생학교, ▴연결과 사유의 방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재 가지고 있는 진로 고민을 토대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소시오 드라마와 속마음 산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내면을 치유하고 공감할 수 있다. NG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람책’,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도시농업 체험 등 삶을 채우는 다양한...
강남개발 이전의 반포동 잠원동 일대

사진으로 보는 서울 옛 풍경 ‘북촌·반포본동’

강남개발 이전의 반포동 잠원동 일대 북촌한옥마을은 100년 전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또 45년 전 아무 것도 없었던 한강매립지는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요? 과거 '북촌'과 '반포본동' 주민들의 생활상과 변화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조사 결과가 보고서로 발간되었습니다. 특히 상전벽해가 된 반포동 일대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오래 전 사진과 기록들을 통해 서울의 옛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장소를 인문학의 시선으로 탐구하는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의 2018년 조사 성과를 담은 3권의 보고서가 5월 발간됐다. 북촌의 1863년부터의 장소의 이력과 연대를 기록한 , 북촌일대 11개 집안의 이야기를 엮은 , 한강 매립지에 세워진 반포주공아파트의 조성 과정과 주민들의 삶의 궤적을 담은 를 출판했다. 경기고 주변 북촌 한옥들, 1954년, 임인식 사진 1부 : 북촌 1863~1962,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터전 현재 ‘한옥마을’이라고 불리는 북촌은 서울의 전통적인 주거지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북촌의 한옥은 1920~1930년대에 대부분 지어진 것들이고, 주를 차지하는 도시한옥 외에도 초가집, 판잣집들도 뒤섞인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였다. 은 서울역사박물관이 기획하고 사단법인 문화도시연구소가 수행한 연구로 현재 북촌 경관이 형성된 주된 시기인 1863~1962년을 중심으로 과거 100년의 지형과 지리 등 장소적 변화와 사람들의 삶의 궤적을 인문적 관점으로 담았다. 가회동에서 휴식하는 사람들, 1959년, 임인식 사진_ 원서동 77번지 일대의 전경이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오래된 터전인 북촌은 조선시대에는 창덕궁과 경복궁 사이의 주거지역으로 왕실 종친과 권력을 가진 경화사족들의 집터였다. 일제강점기에는 학교와 교회 등 근대시설이 들어서고 동시에 새롭게 부상한 재력가와 전문지식인들의 주거지로 대체되었고, 대형필지에는 중산층을 위한 도시한옥주거지가 새...
‘2019 공유의 날’ 행사가 6월 2일 서울광장과 시청 등에서 열린다

‘사무실, 공구, 주차까지’ 서울시 공유 서비스 이용법

‘2019 공유의 날’ 행사가 6월 2일 서울광장과 시청 등에서 열린다 서울시가 ‘공유 서울’을 선포한 지 7년을 맞았습니다. 공공자전거 따릉이, 나눔카, 거주자우선 주차장 공유... 생각보다 많은 공유서비스가 우리 주변에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일상 속에 찾아온 ‘공유’가 아직도 낯설게만 느껴지는 당신을 위해 오늘 내손안에서울이 공유를 주제로 몇가지 서울의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6월 첫째 주 일요일은 ‘세계 공유의 날’, 하루쯤 공유경제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시에서 쉽게 체험해볼 수 있는 공유서비스들을 확인해보세요. ① 공유를 체험하다 | 6월 2일 '세계 공유의 날' 행사 서울시가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국내 공유경제를 이끄는 기업‧단체를 알리고자 오는 6월 2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2019년 공유의 날’ 행사를 연다.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시민 참여 공유 행사는 올해 ‘시민이 주인이 되고 공유가 일상이 되는’ 이라는 주제로 ①시민 체험 프로그램 ②공유 포럼 등을 진행한다. ‘시민 체험 프로그램’은 전동킥보드, 초소형 전기차, 알씨(RC)카 조종 등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부터 IoT(사물인터넷) 공유 주차, 중고책·유아용품·정장 공유까지 다양한 공유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공유자전거 따릉이 타고 서울 투어, 공유정장 입고 인증사진 찍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열린다. ‘공유포럼(오후 2시)’은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치구 및 공유 기업 대표들의 공유 사례 발표와 전문가 강연, 공유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의 자리가 마련된다. ☞포럼참가신청, 02-2133-6320 그밖에 뉴욕 등 공유도시 연합에 소속된 15개 도시 공유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존과 푸드트럭, 캠핑의자와 해먹에서 쉬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도서관 등도 만날 수 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② 필요한 공간을 바로바로 | 공유공간 서비스 일하는 공간...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아플 때 치료 받도록! 전국 최초 유급병가 최대 11일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아프거나 다쳤을 때, 유급휴가가 없는 근로취약계층은 마음 놓고 치료 받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근로취약계층이 질병·부상으로 입원을 하거나 건강검진을 받으면, 서울시 생활임금(1일 81,180원)을 최대 11일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일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더 세밀한 돌봄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는 6월 1일부터 일용근로자, 대리·퀵서비스기사, 생명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의 ‘의료빈곤층 방지’를 위한 혁신적 제도인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을 전국 최초로 시행, 일하는 시민을 돌보는 ‘서울케어’를 구현한다. 이제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자영업자가 입원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2019년 서울시 생활임금인 1일 81,180원을 1년에 총 11일(입원10일, 검진1일) 한도 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신청대상은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이면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서울시민이다.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판정 기준은 소득·재산 기준이며 ▲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9년도 가구규모당 소득기준 일람표'에 따르며 ▲재산은 2억 5,000만 원 이하로, 두 가지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한다. ■ 지원대상 서울시 주민등록 등재자(매년 1월1일 이전~신청일 현재)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근로소득자 :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1개월 동안 10일 이상 근로를 3개월간 연속 유지 ○사업소득자 : 입원(검진) 발생일 전월 포함 3개월간 사업장 유지 ※ 중복 수혜자 제외 :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국가형, 서울형), 산재보험, 실업급여, 자동차 보험 ※ 일부 건...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창업실패 줄이자! 50+세대 위한 ‘없던창업프로젝트’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던 창업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이름하여 ‘없던창업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 실패 위험과 준비되지 않은 무분별한 창업 시도를 줄이기 위해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인데요. 5월 29일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눈여겨볼만 합니다. 50+세대를 위한 창업,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를 마련하고 행사를 개최한다. ‘없던창업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중장년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고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29일 '없던창업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분야 행사가 열린다. 5월 29일에는 ‘없던창업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업체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년층 세대가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는 3가지 모델을 소개한다. 3가지 모델은 공유주방·틈새시장·공동주거 창업모델이다. ■ 공유경제편 창업 모델○공유주방 : ‘잠깐 주방 좀 빌려도 될까요?’ 저녁에만 영업하는 매장을 빌려 점심 장사를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창업비용을 절반 이하로 낮춘 창업 모델 ○틈새매장 : 기존 매장의 틈새를 200%로 활용하라! 시간제나 기간제로 혹은 공간을 나눠 매장을 공유해 비용 부담까지 틈새로 날려버린 창업모델 ○공동주거 : 같이 살면 일이 생긴다? 공동체 주거, 셰어하우스, 협동조합 아파트 등 최신 주거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삶과 공간을 기획하는 창업 모델 또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 자유롭...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서울케어’만 기억하세요!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서울케어’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했습니다.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할 예정인데요.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로 누구나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월 19일까지 ‘서울케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앞으로 서울형 돌봄·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 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2017년 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1년 간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의견 등을 거쳐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했다. ‘서울케어’ 브랜드는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통일감이 부족했던 서울시립병원 명칭과 로고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적용 사례 시립병원은 ‘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케어’는 믿음’, ‘바름’, ‘배려’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를 의미한다. 서울시 ...
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저축액 불려주는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20~30대, 파릇파릇 패기 넘치는 시기를 보내야 하지만 오늘을 사는 청년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하루를 버텨내기도, 미래를 준비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가 청년들을 위해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난해에 비해 가입자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힘내세요! 서울시가 청년들의 미래에 힘을 보탭니다. 저축액을 2배로 늘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3000명 모집 서울시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가입자 3,000명, 꿈나래통장 가입자 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2년~3년 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의 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주거· 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 원 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본인저축액 540만 원에 추가적립금 540만 원을 더한 1,080만 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들이 안정되고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수립하여 자산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지난해 2,000명 선발에 1만 4,000명이 지원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올해는 선발인원을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면접심사를 폐지하고, 소득기준과 근로기간, 부양의무자의 경제상황, 가구 특성 등 심사기준표에 의거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자격은 본인 소득 월 22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 및 배우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구 기준 369만 원) 이하인 서울시 거주 만 18...
‘모두의 시장’이 문화비축기지에서 5월~12월까지 매월 2회 열린다.

이런 매력만점 시장을 봤나! 주말 서울이색시장

문화비축기지에서는 5월~12월까지 ‘모두의 시장’이 매월 2회 열린다. 시장 구경 만큼 재미난 것도 없습니다. 손님을 끄는 상인들의 목소리, 아기자기한 물건들, 침샘을 자극하는 맛난 음식들까지 구경을 해도 끝이 없는 곳이 시장인데요. 꼭 뭔가를 사지 않더라도 시장을 거닐며 기분좋은 에너지와 활력을 느껴보세요. 오늘은 특색있는 서울의 시장을 소개합니다. '모두의 시장', '농부의 시장', '예술시장' 날이면 날마다 오는 시장이 아닌 만큼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보세요. 미래를 생각하는 착한 시장 | 모두의 시장 5월 25일 문화비축기지 마당에서 2019년 첫 번째 ‘모두의 시장’이 개장한다. 2018년 7월 첫 선을 보인 ‘모두의 시장’은 업사이클링, 동물복지, 가드닝, 전기와 화학물질 없이 살아가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는 5월 25일 개장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월 2회(둘째 넷째 토요일 13:00~18:00 / 7월·8월은 야시장) 정기적으로 열린다. 매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성’과 ‘순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5월 ‘지구-재사용’, 6월 ‘일상-핸드메이드’, 7월 ‘생활-손작업’, 8월 ‘마을-가족’, 9월 ‘친구-취향’, 10월 ‘가족-반려동물’, 11월 ‘몸-건강’, 12월 ‘산타-선물’을 주제로 하며, 더운 7월과 8월은 야시장(16:00~21:00)으로 운영된다. ‘모두의 시장’이 열리는 문화비축기지 5월 25일 첫 시장에서는 미세먼지와 화학물질이 없는 맑은 미래를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한 세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니 공기청정기 만들기’(25일/13:00~18:00/20,000원), ‘청림 착가와 함께하는 천연염색 체험’(25일/13:00~18:00/2,000원), ‘자전거 관리와 수리워크숍’(25일/14:00~17:00/무료)이 그것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모두의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