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11일~내년 3월까지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괜찮아! 비대면이야~ 16색 전시·공연·교육 ‘웨이브2020’

서울시는 9월 11일~내년 3월까지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하루하루 지치시죠? 공연, 전시를 보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서울시 시민청은 새로운 전시‧공연 방식의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입니다. 보다 많은 예술가들에게 예술 창작 기회를 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응원할 예정인데요. 9월 1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네이버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공연과 전시를 직접 보면서 즐길 수 없지만 ‘웨이브 2020 시민청’으로 활기차게 비대면 문화생활을 즐겨보아요. 지난 2월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서울시청 시민청’이 온택트(Ontact, On+Untact) 방식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9월 11일부터 내년 3월까지 16개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직접 공연장‧전시장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의 새로운 물결(wave)을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아 ‘웨이브 2020 시민청’으로 이름 지었다. 프로그램은 시민청 네이버tv, 시민청 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집 안에서 편하게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조영각 작가의 3D지도와 AI로 그린 디지털 ‘서울제색도’ 등 9개 미디어아트 미디어아트 전시는 ‘담벼락미디어’에서 6작품, ‘소리갤러리’에서 3작품이 전시된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민청이 재개관 되면 사전접수를 통해 오프라인 전시도 병행한다. ☞‘웨이브 2020 시민청’ 전시분야 세부 작품 자세히 보기 우선, 시민청 지하1층, 66개 모니터로 벽면을 감싼 미디어월(담벼락미디어)에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가 열린다. 10월부터 코로나19로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애니메이션 (정지숙 작가)가 전시되고, 전 세계적 재난 속에서 개인이 느...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8일부터 출입 못한다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합니다. 이번 대책은 한강공원 이용객 급증에 따라 마련됐으며, 9월 8일부터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끝날 때까지 시행됩니다. 여의도, 뚝섬, 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을 통제하고, 매점과 주차장 이용시간은 단축합니다. 지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한강공원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내공간에 대한 대대적인 집합금지 또는 제한 명령이 내려지면서 한강공원으로 발길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운영된 지난 주말, 한강공원 이용객은 눈에 띄게 늘었다. 이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조속히 진정시기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9월 8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한강공원 방역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과 연계해 야외 공간인 한강공원에 대해서도 실내공간과 동일하게 고도의 경각심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로 ▴주요공원 밀집지역 통제 ▴매점‧주차장 이용시간 단축 ▴야간 계도 활동 강화 등을 포함한다. 먼저, 이용객이 많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의 일부 밀집지역은 9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민 출입을 통제한다. ■ 24시간 출입통제 지역 (9월8일 14시이후~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 종료시까지) - 여의도 : 이벤트광장, 계절광장 - 뚝섬 : 자벌레 주변 광장(청담대교 하부 포함) - 반포 : 피크닉장 1, 2 여의도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뚝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반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또한, 공원 내 전체 매점(28개소) 및 카페(7개소)는 매일 21시에는 문을 닫고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한다. 서울시내 모든 한강공원의 주차장(43개소)도 2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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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남까지 한 번에” 천호대로 버스길 단절 없이 연결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조감도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가 11일 오전 4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천호대로 총 15.8km 중 중앙버스전용차로 미연결구간으로 남아있던 천호대교남단부터 강동역까지 1.2km 구간입니다. 1996년 천호대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한 이후 24년만인데요. 대중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교통체증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정류소 신설에 따라 버스 정차 위치도 변경된 만큼, 대중교통 이용 계획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천호지하차도 평면화공사 완료, 천호대교 남단~강동역 구간 11일 개통 서울시는 천호지하차도 평면화를 완료하고 9월 11일 오전 4시부터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천호대로 총 15.8km 중 천호대교남단부터 강동역까지 1.2km 구간이다. 11일 새벽 4시부터 개통돼 시민들은 당일 출근길부터 곧바로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중앙정류소가 방향별로 1개소씩 신설되며, 지하차도가 있어 설치가 어려웠던 횡단보도가 놓이면서 천호역 일대 지역 단절이 해소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접근성과 보행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1일 04시 개통되는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그동안은 천호지하차도가 천호사거리 일대를 가로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경 250m 내 횡단보도가 없어 바로 인근 지역을 방문하는 데에도 멀리 돌아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 천호대로 및 천호사거리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민들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특히 지하차도 구간에서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끊겨 20여개 버스 노선의 가로변 정류소 정차를 위한 차로 변경, 엇갈림 등으로 혼잡이 발생해 왔다. 이번 개통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되고, 출퇴근 시간대 등 혼잡 시간에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다. 또 지하차도로 막혀있던 천호사거리 주변...
서울시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하고, 신한‧삼성카드를 이용할 경우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친환경 보일러 설치하고, 보조금+캐시백 챙기자!

서울시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하고, 신한‧삼성카드를 이용할 경우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미세먼지도 줄여주고 난방비도 아끼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보세요. 일찌감치 겨울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가 친환경 보일러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20만원 설치 보조금은 물론,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5만 원 현금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높은 에너지 효율로 난방비를 연간 약 13만 원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를 삼성·신한카드로 구매 시, 3/6/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신한카드 6개월 이상 미이용 고객 대상으로 5만 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보일러 판매 대리점은 할부 및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아 구매 전 해당 대리점에 확인이 필요하다. 신한카드 캐시백 이벤트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사전응모를 참여해야 하며, 대상카드 및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한카드 홈페이지 서울시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시, 보조금 20만 원(저소득층 50만 원)을 지원하는 ‘친환경 보일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친환경 보일러 교체 이벤트 (신한카드, 삼성카드) 친환경 보일러는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이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100ppm 이하로 일반 보일러에 비해 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특히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높아 일반 보일러에 비해 난방비를 연간 약 13만원 절약할 수 있다. 일반 보일러를 가정용 저녹스보일러로 교체 설치 시, 난방비 절감을 통해 약 5~7년이면 보일러 교체비용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무이자 할부 및 캐시백 이벤트 외에도 각 보일러 제조사나 카드사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며, 보일러를 교체하려는 시민들은 동네 대리점, 인터넷 업체 등 다양한 비교를 통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보일러를 설치 할 수 있다고 설...
서울시는 위축된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침체된 미술계 살린다” 서울 공공미술 작품 공모

서울시는 위축된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코로나19가 미술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미술관이 휴관하고, 미술전시‧행사가 취소되는 등 설 곳을 잃은 작가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문체부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서울 곳곳에 작품 설치, 공간 조성을 제안하거나 스트리트 아트,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응모할 수 있는데요. 국‧시비 총 13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 1,500팀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위축된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문체부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서울의 총 25~50곳에 다양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국·시비 총 13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참여자는 예술작품 설치, 문화 공간 조성, 스트리트 아트, 미디어 전시, 소규모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할 수 있다. 시는 ‘문체부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연계 추진하되, 우수한 작품 확보를 위해 오디션 방식을 도입해 서울시만의 차별화된 기획을 더했다. 1단계는 작품의 씨앗이 될 1,500개의 작품기획안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 그 중 300개 작품을 가린다. 2단계는 시민·전문가 심사로 100개의 작품을 선발 후 마지막으로 우수작 25~50개(팀)를 엄선해 연말부터 현장에 구현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진출 단계별로 100만 원, 최대 총 500만 원의 제안보상금을 지원받는다. ■ 심사 및 단계별 진행과정 ○ 심사기준 : 독창성, 예술성, 공공성 ○ 선정과정 및 제안보상금 : 총 1,500명(팀) 구 분 결과발표 선정인원 보상금액 진행내용 1단계 예선 ’20.10....
서울교통공사 2020년 신입사원 대규모 공채 진행

서울교통공사 559명 채용…방역 강화해 14~18일 접수

서울교통공사 2020년 신입사원 대규모 공채 진행 올해 하반기 서울교통공사가 일반 공채 445명·특수 전형 114명 등 총 559명의 대규모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채용 절차는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이며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채용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필기시험 각 고사장마다 예비시험실을 준비하고, 모든 응시자는 체온 측정 후 고사장에 입실하게 됩니다. 또한 각 고사실 응시인원 최소화를 위해 오전·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일반 공채·특수 전형 등 총 559명 대규모 채용…필기→인성→면접시험 순 서울교통공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대규모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우선 ▲‘일반 공채’는 13개 분야에서 445명을 채용한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사무 99명, 승무 86명, 차량 88명, 전기 27명, 정보통신 6명, 신호 22명, 기계 14명, 전자 6명, 궤도·토목 21명, 건축 10명, 승강장안전문 20명, 영양사 1명, 후생지원(조리) 45명이다. ☞일반 공채 공고 확인하기(클릭)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별도 전형인 ▲‘특수 전형’을 통해 114명을 채용한다. 장애인 61명, 보훈대상자 30명, 기술·기능계 고졸(졸업예정자 포함) 기능 인재 23명이다. ☞특수 전형 공고 확인하기(클릭) 채용 절차는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 2개 과목으로 치러진다. 단, 사무직종은 직무수행능력평가 없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개 과목만 실시한다. 필기시험 날짜는 10월 11일이며, 필기시험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25일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지...
서울시가 2일부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마스크 꼭 다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시x스노우 ‘마스크 착용샷’ 찍고 선물 받아볼까?

서울시가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마스크 꼭 다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을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생활 방역의 기본으로 하자는 사회적 약속을 확립하고자 ‘마스크 꼭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먼저 ① 마스크를 쓰고, ② ‘스노우’ 앱을 열어 '서울시 마스크 캠페인 스티커'를 활용해 사진을 찍고, ③ SNS에 공유하면 되는데요, 이번 서울시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나와 우리 이웃을 지켜주시고, 또한 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나갈 수 있을 거라 우리 함께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마스크 꼭 다 함께 이겨내요 시민참여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인기 카메라 앱인 ‘스노우(SNOW)’와 함께 오는 9월 2일(오전 11시)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스노우 앱에서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특별 스티커 3종을 제공하며, 이를 활용해 시민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와 스노우는 마스크 착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자가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만 스티커(필터) 효과가 나타나도록 기획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생활방역의 기본이며, 다 함께 생활화하고 실천하자는 경각심과 사회적 약속을 다시 확립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스노우 앱에서 이펙트(스티커) > HOT 탭에 위치한 '서울시 캠페인 스티커'를 선택해 사진을 촬영한 후, 해시태그 ‘#마스크꼭’, ‘#다함께이겨내요’, ‘#서울시민_토닥토닥’과 함께 개인 SNS에 마스크 착용샷을 올리면 된다. ‘스노우’ 앱은 얼굴인식·AR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스티커와 필터 효과를 제공하는 인기 카메라 앱...
서울시는 8월 24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다.

Q&A로 알아보는 마스크 착용 궁금증…“턱스크 안돼요”

서울시는 8월 24일부터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서울시 전 지역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본격 시행되면서, 그 세부 기준에 대한 시민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올바르게 마스크 착용을 할 수 있도록 세부지침을 만들어 배포합니다. 시민이 혼란스러워 했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담겨있는데요. 이와 함께 지침과 함께 Q&A 사례집도 함께 배포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마스크 착용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사생활 공간, 음식물 섭취, 불가피한 경우엔 마스크 의무착용 예외 | 마스크 착용 관련 Q1.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는지? 사생활 공간인 집에서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가족 중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권고합니다. Q2. 영유아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해야 하는지?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경우 호흡기가 제대로 발달되어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호흡 곤란 시 스스로 마스크를 벗지 못할 위험이 있어 마스크 의무착용 대상은 아닙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 영유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보호자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Q3.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마스크 착용시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중증환자,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려운 호흡기 기저질환 환자 등은 예외를 인정합니다. 기타 마스크를 쓰기 현저히 곤란한 환자가 있는 경우, 전문의의 소견에 의거해 마스크 의무 착용 예외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시민들 Q4. 치과 진료 시 마스크 착용은 어떻게 하는지? 치과, 이비인후과 진료 등 마스크를 벗어야만 진료 행위가 가능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해당 진료 행위 전·후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Q5. 회사...
서울문화재단이 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아트 머스트 고 온(ART MUST GO ON)’을 진행한다.

비대면 온라인 창작활동 지원…총 30억 공모

서울문화재단이 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아트 머스트 고 온(ART MUST GO ON)’을 진행한다. 당연하게 누려왔던 전시와 공연들이 코로나19로 멈춰섰습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비대면의 시대지만, 우리의 일상에 생기를 더해줄 문화예술은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이에 서울문화재단은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는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합니다. 온라인이라는 창구를 통해 시민과 소통을 이어갈 예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문화재단은 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 머스트 고 온(ART MUST GO ON)’에 참여할 예술인과 크리에이터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 오후6시까지 공모한다. 공모접수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진행하며, 총 200여 팀을 선정해 30억 원을 지원한다. ‘아트 머스트 고 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변화하는 창작 환경 속에서도 예술인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인은 온라인을 통해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장기적으로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분야는 ▲예술활동형(온라인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창작준비형(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지원)으로 구분된다. 연극·무용·음악·전통·다원·시각·문학 등 7개 장르 중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서울 연고의 예술인(단체) 및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술활동형’ 분야는 기존에 창작된 온라인기반 예술활동 프로젝트를 포함해 하반기 제작 예정인 공연이나 전시의 온라인 미디어화를 지원한다. ‘창작준비형’ 분야는 기존 작품에 대한 리뷰, 장르해설 등 관객소통과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와, 오프라인 작품발표를 위한 온라인 사전준비 등 공유목적의 콘텐츠를 지원한다. 분야별 최대 지원금은 ‘예술활동형’이 6,000만 원이며, ‘창작준비형’이 1,000만...
하반기부터 안전속도 5030 사업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다

하반기부터 ‘안전속도 5030’ 서울 전역 확대

하반기부터 안전속도 5030 사업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다 보행자를 지켜주는 ‘안전속도 5030’이 이제 서울시 전역에서 시행됩니다. 하반기부터 주요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50km로, 이면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30km로 하향 조정됩니다. 단,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조금만 속도를 낮추면, 교통사고는 줄일 수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안전속도 5030을 지켜주세요! 지난해 4월 17일 도시부 일반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내로 제한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1년 4월 17일 전국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역시 이에 맞춰 안전속도 5030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기 존 변 경 ○ 일반도로 제한속도는 매시 60킬로미터 이내, 편도 2차로 이상인 경우 매시 80킬로미터 이내 ○도시부 도로(주거, 상업, 공업지역) 일반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는 매시 50킬로미터 이내 ○ 지방경찰청장이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하다고 특히 인정한 경우 매시 60킬로미터 이내 ※ 2019.4.17. 개정, 2021.4.17. 시행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보행자안전을 위하여 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주요도로는 시속50km, 이면도로는 시속30km로 조정하는 사업이다. 이동성 확보가 필요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2019년 서울시의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사망자는 2.6명으로 전국 최저수준이나, 차대사람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56%로 보행자 안전분야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따라서 이번 안전속도5030 사업 확대를 통해 안전운전 문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보행자의 안전 수준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시도별 차대사람 사망자 비율, 인구10만명 당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