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매입임대주택 조감도

보증금 100만원, 최장 6년 ‘청년임대주택’ 238세대 모집

청년 매입임대주택 조감도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기존 공급 세대에서 발생한 공실을 재공급하는 것인데요. 성북구와 은평구 등 서울 13개 자치구에 위치한 원룸형, 다가구, 희망하우징 총 238세대를 공급합니다. 임대보증금은 모두 100만 원으로 동일하고, 평균 임대료는 11만 원 수준이어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습니다. 거주 기간도 기본 2년에서 자격 유지 시 최장 6년까지 가능합니다. 접수는 11월 12일부터 3일간 진행되니 제출서류 등을 미리 준비해두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위한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공공기숙사)’ 입주자 98명, ▲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의 취업준비생이 입주 가능한 ‘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140명을 각각 모집한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숙사 형태로 건설된 임대주택으로 책상, 옷장 등의 기본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학교 기숙사처럼 세탁실, 휴게실, 커뮤니티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도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의 저소득층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가구주택, 원룸 등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냉장고, 세탁기, 책상, 옷장 등 기본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다가구형은 주방, 거실 및 화장실을 공용으로 사용한다. 정릉 희망하우징 이번 모집은 기존 공급세대 중 휴학, 졸업, 군입대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 공실을 재공급하는 것으로,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 128실과 원룸 12실이 공급되며, 희망하우징은 공공기숙사 형태 98실이다. 이번 공급물량은 총 238실로 남자 101명, 여자 137명에게 각각 공급되며 자치구별 공급현황은 다음과 같다. ■ 청년 매입임대주택‧희망하...
화려하게 빛나는 청계천, ‘2017 서울빛초롱축제’

설렘주의보 발령!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화려하게 빛나는 청계천, ‘2017 서울빛초롱축제’ 도심을 밝히는 빛의 향연. 청계천 물길을 형형색색의 등으로 물들이는 ‘서울빛초롱축제’가 11월 2일 시작됩니다. 매년 이맘때면 로맨틱한 초겨울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울빛초롱축제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의 꿈, 빛으로 흐르다’라는 주제로 400점의 등이 설치되는데요. 새로운 작품들도 대거 선보이고 도슨트 프로그램까지 진행된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청계천의 밤을 빛으로 수놓을 ‘서울빛초롱축제’에서 오래도록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올해로 10회를 맞은 서울의 대표 시즌축제 ‘2018 서울빛초롱축제(Seoul Lantern Festival 2018)’가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의 물길을 따라 걸으며 서울의 미래로,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서울의 꿈, 빛으로 흐르다’라는 주제로 총 68세트, 400점이 전시된다. 전체 작품 중 약 82%(세트기준)인 총 57세트, 303점은 이번에 새로 제작돼 첫 선을 보인다. 총 400점의 작품은 4개 구간, 4개 주제로 나뉘어 전시된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점등되고 입장료는 무료다. 가장 혼잡한 시간인 오후 6~8시를 피해 방문하면 좀 더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서울빛초롱축제`에서는 7080 청년문화와 서울의 전통, 미래 등을 상징하는 작품들로 꾸며진다 첫 번째 구간인 ‘새로운 꿈의 출발지(청계광장~청계입구)’에서는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새로운 꿈의 출발지를 상징하는 ‘서울역’과 10주년 축제를 상징하는 등(燈)을 만날 수 있다. ‘미래를 꿈꾸는 서울(청계입구~광통교)’ 구간에서는 안내봇, 배달드론, VR체험 등 첨단기술을 등(燈)으로 만날 수 있다. ‘추억이 빛나는 서울(광통교~장통교)’ 구간에서는 종로전차, 추억의 옛날 교복, 7080 청년문화와 같은...
11월 3일 ‘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가 열린다.

3일 ‘남산둘레길’ 걸으면 무료 촬영, 가을차 드려요!

11월 3일 ‘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가 열린다. 하늘은 높고, 단풍은 곱게 물들었습니다. 단풍이 가장 아름다울 때가 요즘인데요. 찬 바람 불어 다 떨어지기 전에 단풍구경 다녀오세요. 이번 주 토요일 남산둘레길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사색을 즐기며 산길을 걸어도 좋지만,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지인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걷기에도 참 좋습니다. 짧아지는 이 가을이 아쉽다면 남산둘레길 추천합니다.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를 들으며 가을의 절정을 느껴보세요. 11월 3일 남산둘레길 7.5km 전 구간에서 ‘제4회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가 열린다. 시민 누구나 단풍이 만연한 둘레길을 걸으며, 각 지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 및 프로그램 보기) 힐링숲 앞 전망데크(1지점)에서는 ‘남산 사진관’이 열린다. 공원사진사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 해주고, 즉석에서 인화해준다. 남산둘레길 걷기 축제에서는 공원사진사들이 직접 사진 촬영 및 인화해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목멱산방 광장(2지점)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서커스, 버블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사색의 공간 쉼터(3지점)에서는 사진과 소리로 남산의 새를 만나고, 직접 탐조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야외식물원 쉼터(4지점)에서는 남산 숲 가꾸기 활동 결과를 통해 민둥산이었던 남산이 건강한 숲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동시에 남산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반려견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배변봉투를 배포한다. 숲길 쉼터(5지점)에서는 낙엽을 활용한 책갈피와 엽서 등 가을소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캘리그라피와 향기주머니를 만들어본다. ‘남산 소나무 힐링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이외에도 ‘남산 소나무 힐링숲’과 ‘한남 유아숲 체험장’을 개방하고, ‘팔도 소나무단지’에서는 남산의 자원봉사자들이 ‘소나무 이야기산책’을 진행한다. 또 이번 행사...
`제 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말은 김장하는 날! 역대 최대 ‘서울김장문화제’

`제 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7년 서울광장 행사. 빨간 고춧가루에 버무린 아삭한 배추, 잘 익은 김장김치는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진정한 밥도둑이죠. 지금쯤 집집마다 김장 담글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다가온 김장철을 맞아 이번 주말에는 6,000여 시민이 함께하는 김치나눔축제 ‘서울김장문화제’가 3일간 펼쳐집니다. 100가지 김치 전시, 명인들의 시연과 체험은 물론, 김장 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김치마켓까지. 우리 ‘김장문화’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서울이 김장하는 날! 푸짐한 잔치를 즐겨보세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따뜻한 나눔, 서울이 김장하는 날’이란 주제로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개최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6,000여명의 시민들이 165톤의 배추를 버무리는 진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에서는 ▲'김장나눔' 뿐만 아니라, ▲김치의 역사와 지역별 김치 '전시' ▲어린이·외국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명인의 시연 ▲김치상상놀이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서울광장에 마련된다. 또한 무교로 일대에는 ▲'김치스트리트'가 펼쳐져 전국 각지의 김치 및 김장재료, 김치 활용음식 등을 만날 수 있다. 김장나눔 ① 김장나눔 | 11월 2~4일 오후 2시~5시 먼저 ‘김장나눔’은 김장문화가 가진 협력과 나눔이라는 가치를 보여주는 ‘서울김장문화제’의 상징적 프로그램이다. 각계각층의 시민 6,000여 명이 3일간 서울광장에 모여 총 165톤의 절인 배추를 버무린다. 2일 개막식에는 서울시 홍보대사 방송인 ‘샘 해밍턴’과 평창올림픽을 빛낸 스노보드 선수 ‘배추보이 이상호’도 함께한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전량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푸드뱅크’를 통해, 나날이 오르는 밥상 물가로 인해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어...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수수료 0%대’ 소상공인 간편결제 가맹점 모집 시작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소상공인에겐 0% 수수료, 소비자에겐 40%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이용할 가맹점 모집을 시작합니다.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오프라인 신청 방법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곧 만나게 될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의 진행상황과 신청방법, 0% 수수료 적용기준 등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서울페이 가맹점 신청 바로가기 ☞ 클릭 연매출 8억 원 이하 자영업자 '수수료 0%' 현재 0.8%~2.3% 수준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가칭 서울페이)’ 개시를 위해 10월 29일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은행, 간편결제사업자 등은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매출액 규모에 따라 0%~0.5%로 적용하기로 협의 결정하였다.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의 사업자(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를 말한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연매출액 8억 원 이하 0% 8억 원 초과~12억 원 이하 0.3% 12억 원 초과 0.5% ※ 현재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0.8%~2.3% 우선, 연매출 8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제로(0%)를 적용받는다. 서울시내 전체 사업체 10곳 중 8곳인 66만 개가 소상공인 업체이고, 카드가맹 업체 53만 3,000곳의 90% 이상이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영세업체다. 사실상 거의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가 결제 수수료 제로 혜택을 받게 ...
서울숲 단풍길

바스락 단풍비 내리는 ‘서울 단풍길 90선’

서울숲 단풍길 버려야 할 것이 /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이맘때쯤 읊조리게 되는 도종환 시인의 입니다. 나무가 생의 절정에 선 그 황홀경을 놓칠 수는 없죠. 서울시내 단풍 절정 시기는 북한산 일대는 29일경, 도심 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26일,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단풍길 90선을 선정했습니다. 2018년 달력도 2장 남짓 남았습니다. 올 한해도 어김없이 치열하게 보냈을 우리들, 서울 단풍길에서 삶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고 쉼과 힐링의 순간을 마주했으면 좋겠습니다. (※ 파란 글자를 클릭하시면 단풍길 지도 또는 상세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올해 ‘서울 단풍길 90선’은 총 150.95km로, 수량은 느티나무, 은행나무, 왕벚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약 6만 여주에 이른다. 특히 시는 이번에 기존 단풍길 노선 중 테마가 중복되거나 자치구별 분리된 노선은 통합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서울 단풍길 90선’을 4가지 테마로 정리했다. (단풍길 90선 지도 보기 ☞ 클릭) ① 물을 따라 걷는 단풍길 안양천 산책로 물을 따라 걷는 단풍길은 차량과 마주칠 일 없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좋으며 물과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이 특징이다. 송정제방길(성동교~장평교), 우이천제방길(신창교~월계2교)이 유명하고, 특히 안양천(양평교~안양철교)을 따라 걷는 둑방길 산책로는 구로구와 금천구, 영등포구 등 3개구 걸쳐 최장의 단풍길을 자랑한다. 길게 뻗은 왕벚나무 아래를 다양한 야생화 군락을 볼 수 있고 운동기구와 자전거도로도 잘 정비돼 있다. ② 나들이하기 좋은 단풍길 덕수궁 단풍길 나들이하기 좋은 단풍길은 단풍 구경은 물론 주변으로 맛집, 쇼핑,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제격인 곳들로 구성됐다. 삼청동길(동십자각~삼청터널), 덕수궁길(대한문~서...
2017 덕수궁 돌담길 릴레이콘서트 공연 모습

낙엽이 날린다, 음악이 흐른다…27일 덕수궁 돌담길 콘서트

2017 덕수궁 돌담길 릴레이콘서트 공연 모습 27일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덕수궁 돌담길이 거리예술존으로 꾸며집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부터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전통 공연,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7080 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접할 수 있는데요. 곱게 내려앉은 단풍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단풍길을 걸으며 음악과 공연을 접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과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보세요.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보장합니다. 서울시는 ‘덕수궁 돌담길’ 차 없는 거리에서 10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2018 거리예술존 덕수궁 돌담길 릴레이 공연’을 운영한다. (☞돌담길 릴레이 콘서트 행사 일정) ‘2018 거리예술존 릴레이 공연’은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설치된 4개의 무대(A,B,C,D 구역)에서 40개 팀의 거리공연단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덕수궁 돌담길 릴레이 콘서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40개 팀의 거리공연단은 지난 5월부터 광장, 공원, 시장 등 100여개 야외공간에서 공연했던 팀들로 음악, 기악, 전통, 퍼포먼스 등 크게 4개 분야로 나눠진다. 우선 ‘음악’ 분야에서는 신나는 요들송을 들려주는 ‘알프스노래친구들’, 뛰어난 실력으로 JTBC 히든싱어5에 출연한 ‘신용남’, 거리예술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으로 뽑힌 ‘줌마밴드 통노마’ 등 18개 팀이 준비돼 있다. ‘기악’ 분야에서는 페루출신의 외국인 연주자 ‘라파엘몰리나’, 수준급의 아코디언 연주팀 ‘FREE’, 현란한 바이올린 연주의 ‘바이올린 440’ 등 총 9개 팀이 다채로운 악기연주를 선보인다. 한국의 멋을 보여주는 ‘전통’ 분야에서는 아름다운 해금 선율의 ‘은한’, 크로스오버 국악 사운드를 들려주는 ‘예결밴...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My Seoul Playlist)’ 광고 중 한 장면

뜨거운 반응! 방탄소년단(BTS) 서울관광캠페인 영상 공개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My Seoul Playlist)’ 광고 중 한 장면 미국 빌보드를 점령하고 명실상부 월드스타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 그들이 서울의 매력과 관광 콘텐츠를 알릴 광고 7편을 제작했습니다. 22일 공개돼 TV,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데요. 관광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 먹거리, 쉴거리,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할거리 총 7개 테마로 만들어졌습니다. 29일 오전 10시에는 종합편 광고도 공개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22일 서울의 매력을 담은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My Seoul Playlist)’ 광고영상이 공개됐다. ☞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광고 바로가기 슬로건은 서울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서울 사람처럼 서울에서 살아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나처럼 서울에서 너도(Live Seoul like I do)’다. 딜리셔스 서울편(Delicious Seoul) 릴랙싱 서울편(Relaxing Seoul) 7개 테마는 ▴딜리셔스 서울(Delicious Seoul) ▴릴렉싱 서울(Relaxing Seoul) ▴익스트림 서울(Extreme Seoul) ▴히스토릭 서울(Historic Seoul) ▴한류 서울(K-Wave Seoul) ▴패셔너블 서울(Fashionable Seoul) ▴익스클루시브 서울(Exclusive Seoul)이다. ‘딜리셔스 서울(Delicious Seoul)’에서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출연한다.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의 풍경과 함께 푸드트럭, 빙수 등 다양한 맛을 소개한다. 멤버 지민은 ‘릴렉싱 서울(Relaxing Seoul)’에 출연하여 한양도성길을 걷고 한강에서 카약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익스트림 서울편(Extreme Seoul) 히스토릭 서울편(Historic Seoul) 활기찬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익스트림 서울(Extreme Seoul)’편도 인상적이다. 멤버 RM이...
노을음악축제 클래식 노을이 지다, 음악이 피다 2018.10.27(토)12:00~21:00 2018.10.28(일)12:00~19:00 노을공원 상부 조각공원

휘성·알리 출동! 해질녘 낭만 가득 ‘노을음악축제’ 개막

해질녘 금빛 노을로 물드는 드넓은 잔디밭. 바로 노을공원의 매력 포인트죠! 이번 주말 이곳에서 ‘노을음악축제’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눈에는 아름다운 석양과 반짝이는 한강을, 귀에는 감미로운 클래식을 담아보는 야외음악회라니, 황홀한 풍경이 절로 그려지는데요. 게다가 인기가수 휘성과 알리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니 한껏 더 기대가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엔 망설이지 말고 노을공원으로 오세요. 자연을 닮은 클래식과 K-POP이 전하는 노을이야기 노을빛이 아름다운 계절, 10월 27일과 28일 2일간 ‘노을음악축제@클래식’이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다. 노을공원에 가면 도심의 소음은 일체 들리지 않고 새가 지저귀는 자연의 소리만 가득하다. ‘노을음악축제@클래식’에서는 자연과 가장 잘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오케스트라, 대중가수, 성악가, 뮤지컬배우, 어린이합창단, 청소년음악가 등 13팀의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발라드 가수 ‘휘성’과 호소력 짙은 가수 ‘알리’의 무대다. 27일과 2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노을에 전하는 이야기’를 테마로 특유의 보이스와 감성을 더해 노래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수 휘성(좌)과 알리(우), 울랄라세션의 보컬그룹 75번지 등 대중가수는 물론, 성악가, 뮤지컬배우 등 13팀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27일 공연하는 휘성은 싱잉엔젤스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서울페스타필하모닉 60인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아름다운세상’을 함께 부르며 시민에게 돌아온 노을공원을 축하한다. 이후에는 휘성의 단독무대를 즐길 수 있다. 28일 공연하는 알리는 개성 넘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노을공원에 큰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울랄라세션의 보컬그룹인 ‘75번지’는 바움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서 선보이는 클래식 음악은 열린음악회처럼 해설이 있는 공연이다. 무대에 설치된 대...
서울시청 내부

교통지도 단속공무원 96명 공개채용…지원조건은?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활동할 교통지도 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한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열풍인 요즘, 일과 삶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10월 29일부터 3일 간 원서접수에 들어가는데요.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면서,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고,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2019년 1월부터 교통지도 단속분야에서 활동할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96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29일∼10월 31일까지 3일 간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선발하는 96명은 주당 30시간 근무자 76명과 주당35시간 근무자 20명으로, 4개의 교통지도단속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분야의 주당 35시간 근무자 20명과 사업용차량 승차거부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상습불법주차 심화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30명, 자전거교통순찰 단속분야의 주당 30시간 근무자 16명 등 총 96명이다. 공통 응시요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며, 2종 보통(자동)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교통지도 단속업무 수행(보행·운전 등에 지장이 없는 사람)에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세부 응시자격과 근무조건은 4개 분야별로 다르기 때문에 서울시홈페이지 ‘채용시험’란에서 확인하여야 한다. (☞ 교통지도단속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공고 바로가기) ■ 임용분야 및 선발예정인원 임용분야 임용인원 근무기간 근무부서 연봉 사업용차량 불법운행 심층조사·단속 (주당35시간) 2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