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 하늘마루 조감도

행복주택 868세대 공급…정릉에 첫 청신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조감도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 868세대가 서울에 공급됩니다. 여기에는 청신호 1호 주택 166세대도 포함돼 있는데요. 청신호주택은 서울시와 SH공사가 내놓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맞춤형 브랜드로, 이번에 공급하는 ‘정릉 하늘마루’에는 공동육아방, 공동 창고, 코인세탁실 등의 입주자 편의시설이 마련됩니다. 청약신청은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관심 있다면 오늘 기사 놓치지 마세요.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에게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 868세대가 서울에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거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풍납우성), 롯데캐슬베네루체(고덕7),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면목3) 등 총 10개 지구 행복주택 868세대를 26일 모집공고했다. ☞모집공고 바로가기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에 신규 공급되는 행복주택 868세대 물량 중 59㎡형이 총 76%로 가장 많다. 또한 전체 공급물량의 71%에 달하는 6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공급되고, 사회초년생 등 청년과 대학생에게 68세대와 40세대가,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121세대와 18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정릉 하늘마루 위치도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공급지역별 세대수를 보면 고덕센트럴아이파크(96세대)와 롯데캐슬베네루체(97세대)가 포함된 강동구가 193세대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성북구(166세대)와 중랑구(163세대)가 따른다. 이번 행복주택 전체 물량 868세대는 모두가 신규로 건축된 주택으로 공사가 직접 건설한 ‘정릉 하늘마루’(청신호 1호주택)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 물량이다. 모집공고에 포함된 ‘정릉 하늘마루’는 노후주택이던 정릉스카이 부지에 지어져 처음 공급되는 청신호 1호 주택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을 타지 말고 미국·캐나다행 비행기 타세요!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바일 직불결제 '제로페이', 안 쓰고 지나치기엔 이벤트가 너무 많습니다. 카드 사용이 익숙한 이들에게 낯선 결제방식일 수 있지만, 한 번만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쉽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게다가 할인·이벤트도 풍성합니다. 우선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이벤트가 진행되고, 올 12월까지 따릉이·공공주차장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쓰고 이 많은 혜택, 다 누리세요! 이번엔 미국·캐나다 여행이다! 먼저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결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결제내용 캡쳐)를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된다. 1건의 결제내역으로 1인 1회, 매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미국/캐나다 자유여행 상품권(동반1인 포함)을 제공하며, 이밖에 100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3,0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다. 이벤트를 기획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제로페이 결제실적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아직 QR결제방식의 제로페이가 익숙치 않은 소비자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막연히 어렵다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 이벤트 참여하세요 이젠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올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 이용도 가능하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는 기존 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 중인 QR 결제 방식이 아닌, 제로페이가 되는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하는...
미리보는전국체전개회식초대형공연불꽃축제까지

역대 최고 ‘전국체전 개회식’ 올림픽급 공연 예고

제100회 전국체전 중앙 원형 무대 제100회 전국체전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는 화려한 시작을 알릴 개회식 무대와 주요 프로그램을 25일 처음 공개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의 원일 음악감독과 연출진이 대거 참여하고, 총 2,229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하이라이트인 성화점화식, 뒤이어 K-POP 공연과 불꽃축제가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올림픽급에 준하는 대형 공연을 선보입니다. 개회식 내용과 함께 서울시의 전국체전 준비 과정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10월 4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 간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의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100년 역사의 주인공인 뭇별(시민들)을 형상화한 원형무대가 중앙과 외곽에 놓이고, 무대 상부에는 새로운 미래 100년으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무한대(∞) 모양의 대형 구조물이 배치된다. 축제 열기를 고조시킬 메인공연은 전문 예술인, 일반시민, 발달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총 2,229명의 출연진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다. 주경기장 상부와 객석입구, 난간, 그라운드 전체를 활용해 다양한 영상기법이 동원된다. 전국체전 100년 역사를 만든 스포츠 영웅과 대한민국 역사를 이끈 이름 없는 뭇별이 함께 희망의 빛이 가득한 미래를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주제는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1986년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전국체전 성화점화식이다.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역대 최다주자(1,100명)가 참여해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km)를 달린 성화가 이날 최종 목적지인 잠실주경기장에 입성한다. 성화점화는 체육계 원로와 미래 꿈나무, 대한민국을...
서서울호수공원 중앙 호수에서 수상 음악축제(9.27~28)가 열린다

달력이 빼곡! 9~10월 ‘서울가을행사’ 모음

서서울호수공원 중앙 호수에서 수상 음악축제(9.27~28)가 열린다 선선한 바람이 몰고 온 가을, 밖으로 나가기 딱 좋은 이 계절엔 축제‧행사들도 대거 포진해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도 톡톡 튀는 이색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을에 딱 어울리는 레트로 감성 축제부터,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이야기축제, 호수공원 음악축제, 우리쌀 먹거리 축제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나만의 취향저격 프로그램과 함께 주말의 즐거움을 두 배로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2019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 | 9.27~28 서울시는 오는 9월 27일~28일 이틀간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지역인 중림‧서계‧회현동 3개 동 지역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레트로 축제 ‘2019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을 3동 3색 축제로 개최한다. 서울역 뒷자락 만리동광장(서울역 서부광장)에서 펼쳐지는 ‘중림美樂’은 중림동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히스토리런’과 예술공연 ‘중림 플레이리스트’, ‘약현 이야기’ 등이 마련됐다. 서계동 청파어린이공원 일대에는 ‘낭만서계’ 축제가 열린다. 청년들의 활기로 물들일 ‘뮤직존’과 ‘찾아가는 버스킹’, 포토존 ‘낭만존’ 등 도심 속 낭만을 찾아 떠나는 힐링 프로그램이 많아 연인들 사이에 인기를 끌 전망이다. 남대문시장을 마주보는 회현동 일대에서는 ‘회현별곡’이 이어진다. 회현동 전통주를 맛볼 수 있는 ‘남촌명주’ 시음회와 정화예술대와 함께하는 가족요리체험 ‘아빠 어디가?’(예약 유선 문의), ‘회현, 골목 마실’, ‘회현, 릴레이 버스킹’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축제 둘째 날인 28일 오후 6시 만리동광장에서는 주민모델, 서계동 봉제장인,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패션쇼 ‘서울로 잇다 컬렉션’과 80년대 라이브의 여왕 정수라의 화려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진다. 문의 :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 02-2133-8728~9 , 서울로 잇다 페이스북페이지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 – 중림‧서계‧회현 3동 3색...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 배다리(2017년)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전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 배다리(2017년) 때는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궁을 나섰습니다. 당시에도 세간의 화제가 되었을 왕의 행차가 2019년 현재 고스란히 재현됩니다. 오는 10월의 첫 주말, 정조대왕 능행차가 창덕궁에서 시작해 융릉까지 이틀간 이어지는데요. 전국 최대 규모의 퍼레이드에 걸맞는 다채로운 행사가 쏟아질 예정입니다. 구간별 일정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서울시‧경기도‧수원시‧화성시는 10월 5일~6일 이틀간, 창덕궁부터 융릉(사도세자의 묘)까지 정조대왕의 1795년 을묘년 원행 전 구간을 재현하는 국내 최대 왕실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1996년 수원시가 일부 수원구간(8km)의 재현을 시작한데 이어, 2016년부터 서울시가 참여해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구간을 재현했다. 2017년에는 화성시가 참여하여 융릉까지 전 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2018년부터는 경기도에서도 행사에 공동 참여하면서 지자체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의 면모를 다졌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전체 경로 총 5,043명, 말 552필이 참여하는 능행차 행렬은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와 화성시가 총 59㎞를 순차적(릴레이)으로 재현할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을 진행하기 위해 정조대왕, 혜경궁 홍씨 등 주요배역을 시민공모로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행렬단에 시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340명의 시민이 ▴본행렬 ▴축제행렬 ▴전국체전 100주년 성공기원행렬에 참여한다. 창덕궁, 배다리, 노들섬, 수원화성, 융릉 등 주요 거점별로 ▴배다리 시민체험, ▴먹거리 장터, ▴정조대왕 주제 전시관, ▴전통문화공연 등 다양한 시민참여행사가 개최된다. ☞주요행사 자세히 보기 노들섬 행사장 진입방법 (배다리 이용만 가능) 이번 정조대왕 능행차의 하이...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 루체테 ‘G열20’ (조성 전→후)

이게 72시간 동안 벌어진 일?! 서울 자투리땅의 대변신

성동구 금호동3가 1266-1 – 루체테 ‘G열20’ (조성 전→후) 마을의 생기 없던 공터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가파른 오르막길 잠시 쉬어가는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버려진 자투리 공간을 단 3일 만에 시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바꾸어 놓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올해도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들어 냈는데요. 이번에 새로 7곳을 추가해 2012년부터 8년간 총 73개 공간을 재생했습니다.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빛나는 녹색쉼터들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대상지에 적합한 주제를 찾아 보다 실험적이고 참신한 계획을 할 수 있도록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2일 12시부터 25일 12시까지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지난 9월 19일에는 폐회식을 개최해 7개 참여팀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고, 우수팀에 시상도 했다. ▴대상은 양천구의 (팀명 : 새벽녘) ▴우수상은 성동구의 (팀명 : Lucete)과 도봉구의 (팀명 : 도봉79)이 수상했다. 올해 총 88명의 인원이 참여해 7곳의 자투리 공간을 녹색쉼터로 바꿨다. 사진은 도봉구 가로쉼터 조성사진 이 프로젝트를 통해 활용 가능성이 있지만 비어있었거나 시민들에게 잊혀졌던 서울시‧자치구 소유 자투리 공간 7곳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72시간 만에 녹색쉼터로 새로 태어나게 됐다. 7개 팀은 ▴도심번화가 주변 2개소(종로구 관훈동 자투리녹지대, 성동구 금호동 공터), ▴주민맞이공간 3개소(동대문구 휘경동 가로변 쉼터, 강북구 삼각산동 자투리녹지대, 도봉구 도봉동 가로변 쉼터), ▴주민생활공간 2개소(은평구 녹번동 가로변 쉼터, 양천구 신월동 마을마당)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양천구 신월7동 913-14 – 새벽녘 ‘FOR:REST’ (조성 전→후) 강북구 삼각산동 812-7 외 1 - ITLs ‘정원에 간 불당골’ (조성 전→후) 서울시는 인...
서울시는 9월 20일~11월 1일 매주 금·토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인서울 마켓’을 개최한다. 사진은 사회적경제 장터인 '덕수궁 페어샵'

색다른 주말 서울 여기 가보장! ‘인서울마켓’

서울시는 9월 20일~11월 1일 매주 금·토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인서울 마켓’을 개최한다. 사진은 사회적경제 장터인 '덕수궁 페어샵'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거리도 조금씩 소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한강공원에도 휴식과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주말 저녁이면 좀 더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인서울 마켓’을 개최합니다.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경제장터로, 상품 구매가 곧 착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의미가 있는데요. 올 가을, 한강의 경치도 즐기고 사회적경제기업만의 질 좋은 제품도 구입하세요. 서울시는 9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4시~9시에 한강 뚝섬유원지 음악분수대와 수변무대 주변에서 ‘인서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서울마켓’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5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셜벤처가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장터로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판매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이 펼쳐지는 축제다. 시는 이 행사를 서울을 대표하는 사회적경제 공유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서울마켓’은 ▴판매존 ▴체험존 ▴홍보존으로 구성된다. ‘판매존’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만의 독특한 생활용품과 패션소품, 의류, 잡화 등 질 좋은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생산 및 유통과정이 공정하고, 상생하는 구조로 상품 구매가 곧 착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 인서울마켓 참가 기업 빈곤층 아시아국가 여성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닥터노아’에서는 친환경 대나무칫솔과 형광증백제 등 유해물질 없는 치약을 판매한다. ‘아립앤위립’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노트를 판매하는데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해 사용한다. 이외에도 봉제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설립한 ‘성동구 나눔봉제 협동조합’이 생산한 각종 의류도 만날 수 있다. 또 독특한 디자인의 한...
9월 28일~10월 6일 광화문광장에서 ‘글로벌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음악 도시 서울! 차원이 다른 ‘뮤직페스티벌’ 열린다

9월 28일~10월 6일 광화문광장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케이팝(K-POP), 이제 한국만의 음악이 아니죠. 세계인이 같이 즐기고 나누는 문화가 됐는데요. 서울시는 세계적인 음악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사업을 추진합니다. 그 첫 번째로 9월 28일~10월 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댄스음악, 인디, 힙합 등 최정상 아티스트 공연을 볼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K-POP 스타가 바리스타로 변신하고, 아이돌 가수와 피크닉을 즐기는 체험행사도 펼쳐집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행사를 고가의 입장권 구입없이 즐길 수 있다는 사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서울뮤직페스티벌’에서 케이팝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봄엔 드럼, 가을엔 K-POP… 사계절 음악축제 연다 서울시는 누구나 어디서든 음악공연을 관람하고 사계절 내내 음악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5년 간(2019~2023) 3대 목표 9개 과제를 수행하며, 3대 목표는 ①음악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②음악인(음악산업)이 성장하는 도시 ③세계인과 교류하는 글로벌 음악도시다. 먼저 봄에는 드럼, 여름에는 국악, 가을에는 K-POP, 겨울에는 클래식 등 계절별 대표 음악축제를 연중 연다. 서울의 음악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장르별 4대 음악거점도 조성한다. 이달 중 새롭게 선보이는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생활음악)을 시작으로 창동 서울아레나(K-POP, 2023.12), 서남권 대공연장(2024), 서울클래식홀(클래식, 2024)이 차례로 문을 연다. 또, 음악이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닌 모든 시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집 근처에서 악기를 배우고 연습공간을 빌릴 수 있는 ‘생활문화지원센터’가 확충되고, 해외 K-POP 팬 타깃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홍보한다. 서울뮤직페스티벌 포스터 광화문광장에서 만나는 “글로벌 No.1 K...
서울시가 빈집 실태조사를 벌이고,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서울 빈집 2,940호…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으로 활용

서울시가 빈집 실태조사 완료로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서울에 1년 이상 방치되어 있는 빈집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조사 결과 서울시 총 주택의 0.1%인 2,940호가 빈집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중 54%는 철거가 필요한 노후불량 주택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빈집을 활용해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낙후된 저층주거지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죠.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 본격화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전 지역에 대한 빈집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이 2,940호(2018년 3월 기준, 무허가 건축물 357호 포함)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빈집 실태조사 완료로 추진 대상 사업지가 구체화됨에 따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2022년까지 빈집 1천호를 매입해 임대주택(청년‧신혼부부) 4천호를 공급하고, 커뮤니티 시설‧주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등 낙후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 자치구에서 체계적인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등 각 자치구와도 협력해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란?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 저해, 범죄 장소화, 화재‧붕괴 우려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빈집을 매입해 신축‧리모델링 후 ‘청년‧신혼부부주택’이나 ‘주민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이다. 저층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번 빈집실태조사는 그 일환으로 시행됐다. 빈집 추정되는 18,836호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 이번 실태조사는 서울시가 한국감정원에 위탁해 지난해 11월부터 이뤄졌다.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전기‧상수도 단수 정보, 무허가주택, 경찰서‧소방서 등이 범죄와 화재 예방을 위해 관리 중인 공...
내장산

가을이니깐 여기 어때?! 우리나라 여행 GOGO

내장산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엔 그동안 몰랐던 국내의 비경을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요? 오는 9월 18~19일 서울광장에 열리는 ‘우리 여행 GOGO 페스티벌’과 함께 나에게 딱 맞는 국내여행지를 찾아보세요.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한·일 갈등 심화로 침체가 우려되는 국내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음식체험, DMZ평화관광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기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행도 준비해보세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불거진 국내 ‘일본여행 불매운동’ 바람이 여전히 거세다. 이로 인한 여파로 패키지 관광상품의 예약률은 급감(8~9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84.9% 감소(8.15.기준))하여 아웃바운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으며, 일본 관광객의 방한 관광객 감소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시장도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시가 여행업계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여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관광 박람회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오는 9월 18일~19일 양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총 140여개의 각종 홍보 및 체험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크게 ①국내여행 홍보전, ②평화관광 특별전,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① 국내여행 홍보전 먼저, ‘국내여행 홍보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와 축제 등 국내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 국내여행사의 여행상품 홍보부스, 마을관광 홍보부스, 국내여행 홍보관 등으로 구성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 통일전망대 ②평화관광 홍보관 ‘9‧19 평화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평화관광 홍보관’도 준비했다. 특히 9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