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월 29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서울시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총 132개소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공원 한뼘도 포기않고 지켰다

서울시는 6월 29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서울시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총 132개소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사라질 뻔했던 도시공원 총 118.5㎢를 지켜냈습니다. 오는 7월 1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을 앞두고 한 뼘의 공원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과감한 재정투자와 도시계획적 관리방안을 총동원해 얻어낸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공원녹지를 늘리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재정투자+도시계획적 관리로 공원기능 유지 서울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총 118.5㎢ 중 기존에 매입한 공원부지와 향후 매입할 부지를 포함한 24.5㎢를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유지했다. 69.2㎢는 도시관리계획변경 결정고시를 통해 ‘도시자연공원구역’(용도구역)으로 지정을 마쳤다. 그간 서울시에는 도시자연공원구역이 없었으며 이번이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나머지 24.8㎢는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환경부가 관리로 일원화되며 ‘도시자연공원구역’(용도구역)이 ‘공원’과 함께 관리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도시자연공원구역 보전‧관리방안’을 내년 말까지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간다. (2020.6.29. 도시관리계획 변경고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는 도시계획에 따라 사유지를 도시공원으로 지정한 뒤 20년 간 사업이 시행되지 않으면 지정효력이 사라지는 제도로 2000년 도입됐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란?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현황(2020년 7월 이후) 도시관리계획 기정(좌) 변경(안)(우) 69.2㎢는 용도구역인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완료, 전국 최초 관리방안 수립해 관리 ‘도시자연공원구역 관리방안’에는 각 구역별 특성에 따른 관리방향과 실행전략, 입지시설의 도입‧관리, 관련 제도개선 등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구역 내 토지 소유자와의 원활한 소통·협의를 위해 토지 매수청구, 협의매수 등과 관련한 재정...
서울시가 2020년 2차 서울청년수당 참여자를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50만원X6개월’ 서울청년수당 6월 30일부터 신청

서울시가 2020년 2차 서울청년수당 참여자를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기본적인 생활비 걱정이 아닌, 내일을 준비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청년수당을 지원합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청년이 대상이며, 한 달에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지급합니다. 지난 3월 1차 모집에 이어, 오는 6월 30일부터 4일간 2020년 2차 서울청년수당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청년수당을 계기로 청년들이 다시 희망을 품고 서울이란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청년수당 모집공고 바로가기 서울시가 2020년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2차) 1만 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30일 9시부터 7월 3일 18시까지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최종 선정 시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의 청년수당을 지급하고, 청년 활력 프로그램(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운영)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20년 2차 서울청년수당 지원대상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 중 중위소득 150% 미만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미취업 상태는 고용보험 미가입을 의미하는데, 만약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하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아르바이트, 초단시간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소득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한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이면 본인 부과액을 기준으로, 본인이 세대에 소속되어 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을 기준으로 한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25만 4,909원 미만 및 직장가입자 23만 7,652원 미만인 경우만 신청 가능하다. ▴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실업급여,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수당 유사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 ▴2017~2019...
배달 수수료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이 온다

‘민간배달앱+제로페이’가 만났다…수수료 대폭 낮춰

서울시는 10개 배달사와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을 출범, 9월부터 서비스한다.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페이코, 놀장, 먹깨비 등 10개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10개 민간 배달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배달서비스를 시행키로 했습니다. 시민들은 앱을 추가로 내려받을 필요없이 기존 배달앱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소상공인 업체는 2%이하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코 등 10개 배달앱서 ‘제로페이’ 사용하면, 소상공인 배달수수료 2%로...9월 서비스 서울시는 10개 민간배달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 제로페이와 민간 중소 업체들의 배달앱을 결합한 '제로배달 유니온'을 선보인다.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하는 10개 배달 플랫폼사(배달앱)는 ▴엔에이치엔페이코(페이코) ▴리치빔(멸치배달) ▴만나플래닛(만나플래닛) ▴먹깨비(먹깨비) ▴스폰지(배달독립0815) ▴위주(놀장) ▴질경이(로마켓) ▴특별한우리동네(주피드) ▴허니비즈(띵동) ▴KIS정보(스마트오더2.0)이다. 시는 배달 플랫폼사에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배달앱 결제수단으로 제공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의 사용처가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까지 확대되는 것. 공공배달앱 vs 제로배달 유니온 비교 10개 배달 플랫폼사(배달앱)와 가맹을 맺은 소상공인 업체는 2% 이하의 저렴한 배달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배달 플랫폼사의 광고료, 수수료를 합한 가맹점 부담이 6%~12%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약 4~10% 가까이 수수료가 낮아지는 것이다. 기존 배달앱에 결제방식만 새롭게 추가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쓰던 앱 그대로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만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가맹점에 e-팜플렛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고, 가맹점주는 10개 배달 플랫폼사 중 가입을 희망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가맹 가입...
서울시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

저축액 두배로!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3,000명 모집

서울시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이 매달 10만 원씩 2~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통장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인데요. 오는 7월, 청년 3,000명을 모집합니다. 주거비,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울러 14세 이하 자녀가 있는 저소득가구에게 저축액의 1.5~2배 이상을 돌려주는 ‘꿈나래통장’ 가입자도 500명을 모집합니다. 월 소득 237만 원 이하 근로청년 대상 ‘희망두배 청년통장’ 서울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청년들이 안정되고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수립하여 자산형성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청년지원 제도이다. 본인 저축액의 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주거·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본인저축액 540만 원에 추가적립금 540만 원을 더한 1,080만 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고 있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본인 소득 월 237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 및 배우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족 기준 379만 원)이하인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대상이다. 지난해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실시한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성과 분석연구’ 결과, 만기적립금의 사용용도 1위는 주거 분야였고 교육·결혼·창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통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융교육, 희망특강, 1:1 재무컨설팅을 진행하고, 청년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한 ‘꿈나래 통장’ 또한, 서울시는 자녀의 교육비 마련이 필요한 저소득 자녀가구가 3년...
더플라자호텔 옥상층 개방형 전망대 조성안

‘더플라자호텔’에 공공전망대 생긴다…도심활성화 새모델

더플라자호텔 옥상층 개방형 전망대 조성안 통상적으로 건축한지 30년이 지난 건물은 철거 후 신축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서울시가 도심 내 민간빌딩을 리모델링하고 침체된 도심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시작합니다. 서울광장 앞 ‘더플라자호텔’이 첫 시범대상지로 새롭게 바뀝니다. 호텔 저층부에 필로티 형태의 보행로를 만들고, 호텔 꼭대기층과 옥상을 공공전망대로 조성합니다. 이와 함께 인근 상권을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됩니다. 새롭게 변하게 될 ‘더플라자호텔’의 모습, 미리 살펴볼까요? 서울광장 앞 ‘더플라자호텔’이 서울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리모델링된다. 서울시는 지어진지 30년 이상이 지나 재개발 시기가 도래한 도심 내 민간빌딩을 리모델링하고 일대 도시공간을 재창조하는 ‘건물 리모델링+지역 활성화’ 방식의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시작한다. 그동안 건축한지 30년이 지난 건물은 시·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면 철거 후 신축해왔다면, 고쳐쓰는 리모델링을 통해 해당 건물뿐 아니라 침체된 도심과 주변 상권 활성화까지 동시에 꾀하는 방식을 시도하는 것. 시청광장 횡단보도에서 바라본 더플라자 호텔 저층부 필로티 모습 서울시는 도심 대형건물들이 건축연한에 비해 대부분 구조적으로 안전한 만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면서 시대변화에 맞는 다양한 활성화 요소를 가미한다는 계획. 친환경 방식을 통해 기후변화에도 적극 대응한다. 이런 방식이 처음으로 적용될 시범사업지는 1978년 들어선 서울광장 앞 ‘더플라자호텔’이다. 42년 만에 서울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면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사업주가 설계 등 주요 리모델링 내용을 서울시에 제안하고, 사업비 전액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주변 지역과의 보행연계 방안 ‘더플라자호텔’은 건축 당시 서울광장 뒤편의 낙후한 화교 집단거주지였던 지금의 북창동을 시각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가로가 길고 세로는 짧은 병풍 모양으로 지어졌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광화문과 서울광장에서 북창동, 남대문시장,...
은평~관악 '서부선 경전철' 민자적격성 통과…2028년 개통

“은평~관악 22분” 서부선 경전철 2028년 개통

'서부선 경전철' 위치도 대표적인 철도인프라 소외지역인 서북권과 서남권이 도시철도로 연결됩니다.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연장 16.15km, 16개 정거장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민자적격성 조사가 통과되면서 가능해졌는데요. 2000년대 초 노선을 계획한지 20년 만의 결실입니다. 서울시는 서부선 경전철을 통해 지역간 교통격차를 해결하고, 도심 접근성을 높여 지역 활성화를 이끌 계획입니다. 서부선 경전철, 2022년 설계 → 2023년 착공 → 2028년 개통 목표 서울시가 대표적 교통소외지역인 서북권과 서남권을 도시철도로 잇는다. 시는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연장 16.15km, 16개 정거장으로 건설되며, 기존 5개 간선 도시철도와 환승하며 연계하는 지선노선이다. 2000년대 초 노선을 계획한지 20년 만의 결실을 맺었다. ‘서부선 경전철’은 기존 5개 간선 도시철도와 환승된다 서부선은 2000년 발표한 ‘교통정비 중기계획’에 처음 반영된 이후 2008년과 2015년에 수립한 ‘1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줄곧 포함되어 왔다. ‘서부선 경전철’은 현재 국토부 승인 과정인 ‘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도 반영되어 대중교통 사각지역 해소를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이자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서북·서남부를 도심부와 직결하는 새로운 교통축을 완성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서울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성을 지닌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울시 첫 경전철인 우이신설선 열차 모습 2017년 3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한 이래로 상당기간 동안 ...
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생존율, 창업비용 등 서울시 프랜차이즈 분석해보니…

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가맹본부 재무현황, 가맹점 수, 평균 매출액 등이 담겨 있는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예비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계약에 앞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하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실제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가 등록되어 있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으세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현황을 활용해 가맹본부 상위 브랜드와 생존률, 평균 창업비용 등 빅데이터를 정리해봤습니다. 가맹본부 1,900개, 브랜드 2,467개, 가맹점 16만 3,338개, 외식업 비중 최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서울에는 1,900개 가맹본부의 2,467개 브랜드가 있으며, 이들 브랜드가 운영하는 가맹점은 전국적으로 16만 3,0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가맹본부는 외식업이 65.6%로 월등히 많았으며, 가맹점수는 외식업(36.4%)과 서비스업(34%)이 비슷한 수준이었다. ■ 서울시 등록 가맹본부 현황(단위: 개, %) 구분 계 도소매 서비스 외식 가맹본부 1,900 113(5.9%) 541(28.5%) 1,246(65.6%) 브랜드 2,467 125(5.1%) 688(27.9%) 1,654(67.0%) 소속 가맹점 163,338 48,378(29.6%) 55,521(34.0%) 59,439(36.4%) * 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 현황은 2019년 말 기준이며, 가맹점 현황은 2018년 말 기준 가맹본부 소재지는 5곳 중 1곳이 강남구(21.1%, 400개)에 위치하고 있었고, ▴서초(9.9%, 188개) ▴마포(8.6%, 164개) ▴송파(7.8%, 148개) ▴영등포(5.1%, 97개)가 뒤를 이었다. 대부분(85.7%)의 가맹본부는...
서울시가 국민‧의료진을 응원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를 시작한다. 첫 공연은 ‘서울시향 고궁음악회’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 서울시향 고궁음악회로 시작

서울시가 국민‧의료진을 응원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를 진행한다. 첫 공연은 서울시향 고궁음악회다.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마음에 한 줄기 별빛이 내리듯, 서울시향의 가슴 벅찬 연주가 온라인으로 찾아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들었던 시민들과 방역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를 준비했는데요. 그 첫 번째 공연이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에 생중계 됩니다. '방구석 1열'에서 서울시향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위로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공연으로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서울시향 고궁음악회’가 온라인 생중계 된다.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가수와의 협연까지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힘내자! 대한민국 서울시향 고궁음악회’는 당초 덕수궁 중화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으로 궁·능 관람 중지 연장에 따라 서울시향 연습실로 장소를 변경하였다. 대신에 연습실 내부에 중화전 전각을 형상화한 목공 백월(Back wall)을 세우고, 벽면에는 컬러 조명도 설치하는 등 고궁 분위기로 꾸며 관람객들이 고궁에서 음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서울시향은 온라인 콘서트 ‘영웅’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이연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부지휘자 윌슨 응의 지휘로 서울시향이 클래식 명곡들을 연주하고, 아카펠라 그룹 ‘여행스케치’가 협연해 대중가요도 오케스트라로 선보인다. 주요 연주곡은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및 피날레, 엘가의 ‘사랑의 인사’,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시종일관’ 등이다. 서울시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뉴노멀 매뉴얼’을 기준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 45명의 편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무대 위 거리두...
‘아이서울유’ 서울브랜드 상품 개발할 기업 모집

‘아이서울유’ 서울브랜드 상품 개발할 기업 모집

서울시는 아이서울유 브랜드와 콜라보할 기업을 모집한다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요.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시민 86.6%가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10명 중 9명은 ‘아이서울유’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세계인이 함께하는 아이서울유로 거듭나기 위해 아이서울유 브랜드와 콜라보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서울브랜드와 협업이 가능한 상품을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나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될 수 있는데요.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로 ‘아이서울유’를 더욱 빛내주세요.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와 공동 브랜딩할 파트너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는 서울브랜드와 공동 브랜딩을 통해 기업의 수익을 창출하고 서울의 이미지 제고 및 국내외 서울브랜드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들을 의미한다. 서울브랜드와 협업이 가능한 상품을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나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될 수 있다. 파트너스 협업 사례_아이서울유를 와플에 적용하여 표현했다 협업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와 상품은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선보이며, 매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판로지원을 돕는다. 2019년에는 총 19개의 기업과 협업이 이루어졌으며 의류, 잡화, 리빙용품, 문구류, 식품 등 약 100여개의 협업제품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및 홍대 인근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시는 기업 외에도 아이서울유 콜라보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상품기획 단계부터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파트너스 기업과 함께 진행한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팝업스토어 데코스티커 등 팝업스토어 판매 상품 선발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우수 기획안은 기업(파트너스)과 매칭하여 디자인 및 상품기획ㆍ개발 등의 협업을 진행하거나 또는 서울시에서 아...
승용차요일제 종료, 이젠 승용차마일리지로 갈아타세요

‘승용차마일리지’ 이용해 주라주라~ 선착순 가입 이벤트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이 종료되고,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된다. 서울의 대기질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운영됐던 승용차요일제가 승용차마일리지제로 바뀝니다. 승용차요일제는 지난 1월 폐지 후 6개월간 유예기간을 가져왔는데요.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을 종료하고, ‘승용차 마일리지제’로 일원화합니다. ‘승용차마일리지제’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서울시가 지난 2017년 도입했습니다. 가입이벤트도 진행되는 만큼 승용차마일리지 가입하고 혜택도 누리세요. 승용차마일리지 가입 선착순 3,500명 3천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증정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이 종료되고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된다. ‘승용차요일제’는 2003년 도입돼 현재까지 약 19만 대가 가입돼 있지만, 실효성 논란과 함께 실제 교통량 감축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2020년 1월 9일 폐지하고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어 혜택을 유지해왔다. 유예기간 종료에 따라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20∼30%),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할인(50%) 등 혜택은 종료되며, 회원들은 요일제 운영시스템 중단과 함께 자동탈퇴된다. 개인정보는 관련 절차에 따라 모두 파기된다. ■ 주행거리 감축 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지급 :기준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 감축(1년 후) 시 감축률(또는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 지급 감축률/감축량 0~10%미만0~1천km미만 10~20%미만1~2천km미만 20~30%미만2~3천km미만 30%이상3천km이상 인센티브 2만 포인트 3만 포인트 5만 포인트 7만 포인트 ‘승용차마일리지제’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서울시가 지난 2017년 도입했다. 전년도 연간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등 지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