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4월 5일까지 15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선택 아닌 필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해주세요

3월 22일~4월 5일까지 15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코로나19,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지역적으로 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세계적으로도 대유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감염병 확산 차단에 집중해야 할 시기인데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15일 간(3. 22~ 4. 5) 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이 기간동안 종교 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감염위험이 높은 시설의 운영중단을 권고합니다. 운영업소에 대해서도 준수사항을 지키도록 안내하고, 미이행 시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예정입니다. 종교·실내체육·유흥 시설도 사회적 거리두기...운영 시 준수사항 지켜야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15일간(3.22~ 4.5)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됐다. 이는 21일 발표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발표에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종교시설,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코로나19 감염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유흥시설 등의 운영이 제한된다 특히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 시설(콜라텍, 클럽, 유흥주점 등), ▴그 밖의 시설(PC방, 노래방, 학원 등) 운영을 중단토록 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도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한한다. 우선 출입구에서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최근 2주 사이 해외여행력이 있거나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고령자 등 고위험군은 출입 금지하도록 했다. 또 하루 2회 체온 등을 점검해 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설별 준수사항 (☞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설별 준수사항 (☞이미지 확대보기) 이 밖에도 종사자와 이...
힘내라 지역경제! 서울사랑상품권 최대 20% 할인 혜택

힘내라 지역경제! 서울사랑상품권 최대 20% 할인 혜택

코로나19로 인해 멈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서울사랑상품권의 소비자 혜택을 최대 20%까지 확대합니다. 상품권 할인율을 10→15%로 높이고, 추가로 사용금액의 5%를 캐시백(cash back)으로 돌려주는 방식인데요. 1만원 이상 상품권 이용 시 경품이벤트에 응모 되는 것은 물론 3월에서 6월 사용분에 한해 소득공제 60%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혜택도 받고 골목경제도 살리는 ‘서울사랑상품권’,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3월 23일부터 7월 말까지 15% 할인판매+5% 캐시백⇛최대 20% 혜택 서울시가 23일부터 7월 말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소비자 혜택을 기존 10%에서 최대 20%까지 대폭 늘린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상품권으로 현재 18개 자치구에서 발행‧유통되고 있다. 시는 상품권 할인율을 10→15%로 높이고, 추가로 사용금액의 5%를 캐시백(cash back)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혜택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3월에서 6월까지 사용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 60%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 (9개 앱) *캐시백은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결제시 가능 일단 소비자는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제로페이 결제앱에서 15% 할인된 금액으로 사용을 원하는 자치구에서 발행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100만원 상품권을 85만원에 살 수 있는 셈. 할인판매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50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므로 조기에 완판 될 수도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방법 나머지 5% 혜택은 상품권 사용금액에 대한 캐시백이다. 23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 판매‧사용앱인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때마다 사용금액의 5%를 적립, 이벤트 종료 후 결제앱 당 최대 5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캐시백 이벤트는 이번달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30일간 진행...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정부의 3차 개학연기 발표(3.17.)에 따른 개학 연기 장기화 대응책을 가동한다

3차 개학 연기에 학교방역, 학원융자 등 총력 대응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정부의 3차 개학연기(3월17일 발표)에 따른 대응책을 가동한다 전국 학교의 개학이 4월 6일로 2주 더 연기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하향 국면이지만 집단감염 및 사회전파의 우려가 아직 남아있는만큼 보다 안전한 개학을 준비하기 위함인데요. 개학 연기가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도 즉각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유치원, 학교, 학원에 대한 소독‧방역을 강화하고, 영세학원에는 긴급융자를 지원합니다.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수용하지 못하는 인원은 우리동네키움센터로 연계해 돌봄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서울시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과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차원에서 교육당국인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시교육청의 대책을 시 차원에서 보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개학 연기 장기화에 따른 '학생 지원대책'의 주요내용은 ①유치원‧학교 방역 추가 지원 ②학원 방역 강화 및 영세학원 융자지원 ③촘촘한 긴급돌봄망을 통한 돌봄공백 최소화 세 가지다. ①유치원‧학교 방역 추가 지원 첫째, 학교 내 감염유입 차단을 위해 유치원 및 학교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 강화 예산 10억 원을 추가로 긴급 투입한다. 앞서 시가 지난 2월 마스크 및 방역물품(알코올소독제 등) 비용 5억 원을 지원한 데 이은 조치다. 시교육청에서도 지난 2월 모든 학교(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총 1,362개교)에 방역물품 구입비 약 38억 원을 지원했으며, 모든 유치원에 전문소독업체의 시설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에 대한 1차 소독을 완료했으며, 3차 개학연기에 따라 개학 이전까지 2차 소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치원, 학교뿐 아니라 학원과 스터디카페 등의 방역 소독도 강화한다 ②학원 방역 강화 및 영세학원 융자지원 둘째,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도 여전히 운영 중인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서는 서울시의 영세학원 긴급 융자지원을 지속 홍보하면서 시교육청을 통해 휴원을 지속 권고한다. 동시에, 시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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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30일부터 접수

서울시는 생계곤란 시민에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로 갑작스런 경제위기에 직면한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보듬어 주기 위해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을 시행합니다.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가구원 수 별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지원대상,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가구별 30~50만원 지급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이 시행된다. 이 대책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피해계층에 신속한 긴급지원을 통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0년 기준 중위소득 구 분 1인 2인 3인 4인 금액(원/월) 1,757,194 2,991,980 3,870,577 4,749,174 구 분 5인 6인 7인   금액(원/월) 5,627,771 6,506,368 7,389,715   * 8인 이상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 1인 증가시마다 883,347원씩 증가(8인가구: 8,273,062원) 지원금액은 가구별로 1~2인 가구는 30만원, 3~4인 가구는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으로 1회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 3월 10일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빠진 중위소득 기준이하 가구에 60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으나, 아쉽게도 이번 추경 안에서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현 상황을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중대한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서울시 차원의 긴급지원 비상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으로 117만7,000가구가 지원을 받게 ...
서울 마을공동체가 천마스크 제작, 나눔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했다. 사진은 천마스크를 만들고 있는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주민들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똘똘 뭉친 마을공동체들

서울 마을공동체가 천마스크 제작, 나눔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했다. 사진은 천마스크를 만들고 있는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주민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서울 마을공동체들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마스크 제작·나눔, 의료진 물품후원, 방역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인데요. 그동안 풀뿌리의 힘을 길러온 마을공동체가 코로나 위기 속에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지는 마을공동체들의 활동 소식, 지금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지난 2월부터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스크 제작‧나눔, 의료진 물품 후원, 지역사회 소독·방역 같은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스크 제작 모습 영등포·금천·은평·양천구, 천마스크 제작해 취약계층에 나눔 영등포구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주민들이 천마스크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동참, 1,000개 이상을 제작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금천구는 금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40여명이 모여 면 마스크를 수제작해 대구시와 금천구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양천구는 ‘힘내라 양천!’ 캠페인을 통해 13개 마을공동체 모임이 6,000개 면마스크 제작에 참여했다. 은평구도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는 마을 공동실천계획을 세워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동 마을넷 중심으로 마을곳곳에서 1,000개의 면마스크를 제작·전달했다. 영등포구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에서 제작한 천마스크 병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대구 의료진에 물품 후원 마을공동체들은 방역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위한 물품과 간식, 후원금을 보내는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은평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대구 의료진 100명이 입을 수 있는 속...
서울시 대기질, 미세먼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미세먼지 정보 ‘대기환경정보’ 사이트 하나면 OK!

서울시 대기질, 미세먼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외출을 앞두고 꼭 찾아보게 되는 미세먼지 정보! 앞으로는 새로 개편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 전역의 미세먼지 측정값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는 물론, 실시간 대기질 정보부터 통계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웹서비스로 모바일 이용도 편리합니다. 이제 가장 빠르고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만나세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와 미세먼지정보센터 홈페이지가 통합됐다. 서울시는 3월 16일 서울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해 대기질 정보를 한곳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했다. 개편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cleanair.seoul.go.kr)는 메인화면에 서울시 대기질 측정정보 및 측정소 위치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기반으로 전면 배치했다. 서울시 평균값과 자치구별 측정값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표기해 정보전달력과 가독성을 높였다.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리뉴얼 웹사이트 메인화면 또한, 미세먼지정보센터 홈페이지와 통합하여 종합된 대기질 및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기오염물질((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농도를 24시간 자동 측정하여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 전 지역에 설치하고 있는 미세먼지 간이측정망의 측정 정보도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의 대기질 정보는 2009년 오픈 이후 시민들이 날씨정보와 더불어 많이 찾는 정보중의 하나이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문자서비스 신청 등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새롭게 개편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는 모바일 중심의 인터넷 환경변화를 적용해 태블릿, 스마트폰 기기에서도 PC버전과 같은 기능과 정보를 구현하는 반응형 웹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학력·연령 제한 없는 신입 공채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용보증재단이 2020년 신입직원 65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이는 지난해 채용한 40명보다 25명 늘어난 수준으로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데요. 재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20년도 신입사원 채용을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성장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0년도 신입사원 65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직무별로 사무직 62명, 전산직 2명, 공공데이터 개방직 1명이다. ☞2020년 신입직원 공채공고 ■ 채용분야 직원구분 고용형태 채용방법 전형 채용분야 채용인원 일반직원 5급 정규직 공개경쟁 일반전형 사무직무 37명 공개경쟁 전산직무 2명 경력경쟁 특별전형 공공데이터개방직무 1명 일반직원 6급 경력경쟁 사회형평전형 사무직무 25명 재단은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서울시의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정책에 발맞춰 사무직(62명) 중 25명을 고등학교 졸업자로 선발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실업과정을 운영하는 일반고의 2020년 2월 졸업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대상이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업무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사회형평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사무직 중 사회형평전형 대상자를 제외한 사무직(37명)과 전산직(2명)은 일반전형, 공공데이터 개방직(1명)은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일반전형 지원에는 학력, 연령, 성별의 제한이 없다. 재단은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나 성별 등을 알 수 있는 표현을 금지하며 채용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준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NCS)기반으로 재단 인재상과 직무수행...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콘서트 ‘ 영웅’

안방에서 보는 서울시향 공연! 온라인 문화생활 클릭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콘서트 ‘영웅’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다보니 공연 한 편, 전시 하나 관람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될 문화생활, 집에서 안전하게 즐겨보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온라인으로 클래식, 오페라, 국악 등 고품격 공연 생중계와 미술관과 박물관 전시해설 등을 진행합니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온라인 문화예술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온라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우리 모두가 영웅! 서울시향 ‘베토벤 교향곡 영웅’ 생중계 서울시립교향악단은 3월 13일, 코로나19로 일상을 잃어버린 시민들을 위로하는 온라인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에 맞서 고생하는 방역 관계자, 의료진 등을 응원하며 ‘함께 이겨내는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영웅’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연주한다. 서울시향 부지휘자 윌슨 응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간 중계돼 누구나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향 유튜브 또는 페이스북 세종문화회관 유튜브 오페라부터 무용까지… '세종문화회관' 공연 종합선물세트 현재 대부분의 공연을 취소 또는 연기한 세종문화회관도 무관객 온라인 중계 공연을 기획하여 선보인다. 오는 3월 31일, 서울시오페라단의 ‘오페라 톡톡 로시니’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4월까지 무관객 온라인 중계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당초 3월 공연 예정이었던 서울시무용단의 ‘놋 NOT’(4월 18일)과 코로나19 사태로 공연이 취소되는 등 피해를 입은 10여개팀의 공연(4월 중)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랐던 클래식, 음악극 등 공연 6편도 3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세종문화회관 유튜브에 게재되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유튜브 또는 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에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 3곳 맞춤형 저감사업 본격화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에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미세먼지를 저감‧관리하여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는 지역을 말하는데요. 현재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세 곳에 대해 지역별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에어샤워실, 창호 부착형 환기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식물벽 등의 사업이 눈에 띄는데요.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체감도 높은 사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보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에 대해 지역별 맞춤형 저감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마치고 전국 최초로 지난 1월 금천, 영등포, 동작구 3곳을 지정고시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가 다량발생하는 지역 중 어린이‧노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관리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심구역을 말한다. ■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맞춤형 저감사업 자치구 지역(면적) 적용시설 미세먼지 저감사업 금 천 두산로 및 범안로 일대 (0.75㎢)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금천복지센터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스마트 에어샤워, 에어커튼, 식물벽, 미세먼지 쉼터 영등포 문래근린공원 일대 (1㎢이내)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스마트 에어샤워, 미세먼지 쉼터, 미세먼지 알리미 동 작 서달로 및 흑석 한강로 일대 (0.7㎢)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초등학교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대형공사장 IoT모니터링 시스템 서울형 미세먼지 안심구역 맞춤형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노출저감을 통한 건강보호사업, 미세먼지 배출...
서울시가 올해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면 1년간 24만 원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노란우산’ 신규 가입하면 월 2만원 지원

서울시가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면 1년간 24만 원을 지원한다 '자영업자 퇴직금'이라 불리는 ‘노란우산’ 공제. 납부액에 연 복리 이자를 지급하는 등의 혜택에 더해 서울시가 가입 장려금도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노란우산에 가입하는 연매출 2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월 2만 원의 '희망장려금'을 1년간 지원합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청방법 전해드립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사망·퇴임·노령 등의 이유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을 때 그동안 저축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되돌려 받는 사회안전망 형태의 상품이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2007년 9월 도입돼 현재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서울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노란우산’ 가입률을 늘리기 위해 전국 최초로 희망장려금을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8만 8,211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지원금액도 기존 월 1만 원에서 지난해부터는 월 2만 원으로 늘렸다. 그 결과 2015년 말 26.8%(17만 3,126명)에 불과했던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노란우산’ 가입률은 2019년 말 기준 58.6%(39만 818명)를 달성했다. 올해도 지난해보다 10억 원이 증가한 총 64억 원을 희망장려금으로 지원해 가입률을 6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노란우산 가입, 월 5만 원부터 가능 ‘연말정산, 연복리이자 혜택’ ‘노란우산’은 매월 5만 원~10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폐업, 사망, 부상‧질병에 의한 퇴임, 노령(가입기간 10년 경과, 만 60세이상) 등의 사유발생 시 납입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일시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공제금 압류·양도·담보제공 금지 ▴연간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가입일로부터 2년간 상해보험 지원 ▴납부부금 내 대출가능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