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총 122.4억 지원…1차 공모 개시

‘2021 서울예술지원’ 신청하세요…23일부터 공모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1 서울예술지원’ 1차 공모 신청을 받는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문화예술계도 뜻하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했는데요. 서울문화재단은 안전한 예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22억 원 규모의 ‘2021 서울예술지원’을 추진합니다. 총 2차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차 공모 신청은 11월 23부터 12월 11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지원방법이 궁금하다면 11월 23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서울예술지원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추천합니다.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걱정없이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함께합니다. 서울문화재단은 122억 원 규모의 ‘2021 서울예술지원’ 1차 공모를 오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2차는 내년 3월에 진행 예정이다. 1차 공모일정 안내 ☞바로가기 ‘2021 서울예술지원’은 급변하는 예술 환경에도 안정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지속가능한 창작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1차 공모사업의 지원규모는 총 122.4억 원(예정)이며, 지원 부문은 ▲2021년 서울에서 진행 예정인 예술창작활동 및 작품제작/발표를 지원하는 ‘예술창작활동지원’▲공연장과 공연단체가 협력하여 수행하는 예술창작활동 및 공공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등 2가지이다. ‘예술창작활동지원’ 분야는 연극·무용·음악·전통·다원·시각·문학 등 7개 장르를 지원한다. 총 103.7억 원을 지원하는 ‘예술창작활동지원’의 분야는 연극·무용·음악·전통·다원·시각·문학 등 7개 장르이다. A, B, C 등 3개의 트랙 중 지원 목적과 지원 대상을 고려해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트랙에 대한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11월 23일 본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르별 최대 지원금은 연극·무용·음악·전통이 최대 4,000만 원, 다원·시각이 최대 3,000만 원이...
‘우리동네키움센터’ 2년 5개월만에 100호 돌파

초등돌봄 고민 해결! ‘우리동네키움센터’ 100호 돌파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100호를 돌파했다. 사진은 성동7호점(플로리스트 체험). 아직은 돌봄이 필요하지만 믿고 맡길 곳이 부족했던 초등학생들을 위한 공간이죠. ‘우리동네키움센터’가 100호를 돌파했습니다. 2018년 6월 성북구 장위1동에 첫 선을 보인지 2년 5개월만입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등교가 어려운 요즘은 오전부터 긴급돌봄을 제공해 돌봄 공백을 메워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2022년까지 집과 학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우리동네키움센터 총 400개소를 열어 보편적 초등돌봄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가정 등의 초등학생 자녀 방과 후, 방학, 휴일 ‘틈새보육’을 메우기 위한 보편적 초등돌봄시설인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100호(‘광진3호점’)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공공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던 초등돌봄을 본격화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확충해왔다. 하교 후 부모님이 퇴근할 때까지 집에 혼자 있거나 학원을 전전해야 했던 초등학생에게 공적돌봄을 제공해 영유아에 비해 턱없이 저조했던 초등 공공돌봄비율을 끌어올린다는 목표였다. 긴급돌봄(좌) 우쿨렐레 수업(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동네키움센터’ 모든 센터가 오전부터 문을 열고 긴급돌봄을 제공하며 돌봄공백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부 센터에선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점심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코로나19 이후 돌봄 고민이 커지고 있던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작년 말 68%였던 정원 대비 등록률은 90%(10월말 기준)에 육박할 정도로 높아졌다. 일부 센터는 신청자가 몰려 대기 아동이 발생할 정도다. 각 센터별로 마을공동체와 연계된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면서 지역단위 돌봄거점으로도 진화하고 있다. 예컨대, 종합사회복지관 내 ‘구로3호점’은 어린이집, 노인시설 등 복지관 이용대상자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집이나 학교에...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에코 마일리지·승용차 마일리지’ 12~3월에 더 드려요!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다시 미세먼지의 습격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요 며칠 시야도 흐리고 숨 쉬기도 힘들어졌습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인 12~3월에 난방에너지와 차량운행을 줄이면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특별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11월 30일까지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마일리지 혜택도 받고, 이번 기회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 승용차마일리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확대지급키로 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이다. 시는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경우 최대 1.2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서울시 평균주행거리보다 절반 이하로 운행한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에코마일리리지 홈페이지(https://ecomileage.seoul.go.kr/home/index.do) 에코마일리지 | 특별포인트 최대 1.2만 마일리지 지급 에코마일리지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 가스를 줄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도시가스)을 6개월 주기로 집계하여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 해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경우 1만 마일리지를 지급했으나, 이번에는 보다 강한 에너지 절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30% 이상 절감 구간을 신설하고 최대 1.2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직전 2년 같은 기간의 에너지 평균 사용량) 대비 20% 이...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 12월 4일까지 온라인 투표

뽑아주세요! ‘서울시 코로나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가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로 2020년은 유독 빠르게 지나는 듯합니다. 벌써 11월 중반에 접어들었는데요. 연초부터 지금까지 서울시에서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일들을 진행했습니다. 그중 시민 여러분이 가장 공감하는 10대 뉴스를 선정하고자 11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합니다. 지난 1년을 되짚어보고 시민의 뜻을 살펴보는 소중한 기회,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 투표에 꼭 참여해주세요! ☞온라인 투표 바로가기 올 한 해 코로나19를 극복하게 한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를 시민 손으로 선정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26일간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대상은 ①‘코로나19를 이겨내게 한’ 경제·민생 뉴스, ②‘코로나19로부터 서울을 지켜낸’ 안전, 건강, 방역 뉴스, ③‘코로나19를 견뎌내게 한’ 문화, 스마트, 복지 뉴스 등 서울의 코로나 관련 30개 뉴스로 이루어져 있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 실시간 랭킹도 확인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 접속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본인의 성별과 연령을 선택한 뒤 30개의 주요정책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하면 된다. 투표하기를 눌러 경품 추첨을 위한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서울’ 또는 ‘서울 10대뉴스’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9일 최종 ‘서울의 코로나 10대 뉴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10대 뉴스는 매해 연말 서울시가 시행한 주요 정책들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서울시의 한 해를 시민과 함께 정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와 자치구에서 제각각 운영하던 자동차과태료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다

자동차과태료 조회·납부 한 번에…자치구별 정보 통합

서울시는 시와 자치구에서 제각각 운영하던 자동차과태료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다 강남대로에서 주정차 위반을 한 김성경(가명) 씨. 강남구에서 단속되었다고 생각하고 강남구청에서 조회했지만 단속 결과가 존재하는 않는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서초구에서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는데요. 시·자치구에서 각각 자동차과태료를 관리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11월 13일, 시와 자치구별 제각각 운영하던 자동차과태료정보 시스템을 통합하여 조회·납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제각각 운영하던 자동차과태료 정보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시와 25개 자치구가 별도로 운영하고 있던 주정차 위반, 전용차로 위반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 정보를 통합하여 한 번에 조회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 서비스를 11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주정차 위반 ▴전용차로(버스,자전거) 위반 ▴녹색교통지역운행제한 위반 ▴자동차세 체납 ▴의무보험 미가입 ▴정기검사 미필로 부과되는 과태료를 말한다.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https://cartax.seoul.go.kr) 서비스가 11월 13일부터 시작된다 기존에는 단속차량 소유주에게 부과된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기관에 금액을 조회하여 납부해야 했으나, 이제는 한 번에 통합·조회하여 바로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서비스의 이용방법을 알면 쉽고 편리하게 자동차관련 과태료 정보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주정차와 전용차로 위반 단속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경우 의견진술 및 이의신청도 제출할 수 있다.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https://cartax.seoul.go.kr) 홈페이지 ‘서울시 교통위반 단속조회’에 접속해 ▲“차량번호 조회하기”를 누른 ...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 소확행! 비대면으로 즐기는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색색의 낙엽비와 유난히 파란 하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예쁜 가을입니다. 예전 같으면 단풍놀이가 한창이겠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죠. 조금씩 서로 조심하면서 가을을 즐기는 지혜가 필요한데요.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워크온 앱 설치 후 참여하는 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떨어져있지만 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로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누리세요. 11월 14일~15일 앱 활용하는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누구나 워크온 앱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 곳곳을 안전하게 걸으며, 앱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워크온 앱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서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온라인상에서는 함께 걷기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GPS 활성화 후 나만의 코스걷기를 시작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아이폰 (앱스토어) ☞바로가기 - 안드로이드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여방법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따뜻한 이웃사랑 프로젝트’로 전체 참가자가 화합하여 발걸음 1,000만보 달성 시 마스크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보행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사 전~종료 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진행하여 걷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제공한다. 상세한 정보는 걷자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된 보행안전 캠페인. 보도의 주인은 보행자입니다 “선을 지키는 선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보도의 주인은 보행자” 서울시 보행안전 새 기준 마련

서울시가 보행안전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11월 11일은 막대과자의 날이 아닌 ‘보행자의 날’ 입니다. 건강에도 좋고, 대기오염도 줄여주는 걷기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는데요. 서울시는 보행자의 날을 맞아, 최근 전동킥보드 등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과도 협약을 맺고 교육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칩니다. ‘보도의 주인인 보행자’를 위한 서울의 변화, 자세히 살펴보시죠. 최근 PM·자전거·오토바이 등이 새로운 이동수단으로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만, 제도적 미비와 실제 단속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행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화로운 교통 요건 구축을 목표로 ‘보행안전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선제적인 정책 수립을 통해 보행 사고를 절감하고,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중앙정부의 법제도 정비’와 ‘서울시의 문화확산, 시설정비’ 투트랙 추진 중앙정부의 법·제도 정비와 함께 서울시에서 즉시 추진 할 수 있는 보행우선 문화확산, 시설정비 시행 등 투트랙 전략으로 변화하는 보행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는 목표다. ▴지자체·정부·민간 협업을 통한 보행안전을 위한 법·제도 정비, ▴이용자와 일반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행안전 문화’ 확산, ▴보행권 확대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강화 등 3개 분야 13개 과제를 지정해 보행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송파구청에 설치된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 ① 지하철 역 주변 PM 거치대 확보로 무단방치 근절 및 운행질서 확립 2021년에는 지하철 역사 출입구 근처에 킥보드용 충전거치대와 부대시설이 설치된다. 시범사업으로 1~5개 역에 설치하고,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경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10월 13일 모빌리티 ...
제로배달 유니온 ‘제로배달 행사주간’ 포스터

딱 일주일! 11~17일 제로배달 주문하면 20% 할인

제로배달 유니온 ‘제로배달 행사주간’ 포스터 배달음식 많이 이용하시죠? 이왕이면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하세요. 중소배달앱사들로 구성된 제로배달 유니온은 배달중개수수료를 2%이하로 낮춘 착한 주문배달서비스인데요. 11월 11일~17일까지 각종 할인 혜택과 경품을 증정하는 ‘제로배달 행사주간’을 진행합니다. 행사주간 동안 ‘제로배달 유니온’으로 주문하고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주문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결제 영수증 추첨 이벤트까지. 쉽게 오지 않을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11일~17일 ‘제로배달 행사주간’ 운영, 주문금액 20%, 최대 5만원 할인 11월 11일~17일까지 ‘제로배달 유니온’을 이용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과 경품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사회활동 제약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2020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제로배달 행사주간’을 진행한다. ‘제로배달 행사주간’에 참여하는 제로배달 유니온 앱 11일부터 일주일간 7개 제로배달 유니온앱에서 주문하고,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총 주문금액의 20%, 최대 5만원(기한 내 할인 가능액)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주관으로 ‘2020 서울미식주간(11.11~11.15)’과 연계해 진행되며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제로배달 영수증 경품행사’도 1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된다. 제로배달 유니온 앱에서 결제한 서울사랑상품권 영수증을 제로페이이벤트 페이지(11.11.오픈)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세탁건조기, 무선청소기, 서울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제로배달 유니온 결제 영수증을 제로페이이벤트페이지(www.zerodeliveryevent.co.kr)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11일 서울시 홈페이지 ‘내손안의 서울’(http://mediahub.seoul.go.kr/ →뉴스→시민참여→이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따릉이 타고 서울 슝~ QR형·새싹따릉이로 더 편리하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2019 서울사진공모전 입선 서영민) # 자전거를 타고 저어갈 때, 세상의 길들은 몸속으로 흘러들어온다. 흘러오고 흘러가는 길 위에서 몸은 한없이 열리고, 열린 몸이 다시 몸을 이끌고 나아간다. - 김훈 프롤로그 중 – 자전거를 타며 몸과 마음으로 만나는 풍경은 팍팍한 삶에 쉼을 선사하기 마련이죠! 코로나19로 여행을 맘대로 즐길 수 없는데다 안전한 교통수단을 찾게 되면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서울시가 시민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따릉이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된 ‘QR뉴따릉이’와 소형따릉이인 ‘새싹따릉이’를 내 손안에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서울시가 프레임이 더욱 견고해진 ‘QR형 뉴따릉이’ 8,000대를 12월 말까지 추가 도입한다. 대여방법이 간소화 된 QR형 뉴따릉이는 올해까지 2만 3,000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2022년까지 모든 자전거를 QR형 뉴따릉이로 교체할 계획이다. 기존 따릉이(좌)와 프레임 보강된 따릉이(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따릉이는 좌석 밑 프레임에 하중이 집중되는 구조로 피로도가 지속적으로 누적돼 프레임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었다. 시는 프레임이 깨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 및 구조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았으며, 이번에 더욱 튼튼하면서도 따릉이의 디자인 및 상징 유지를 고려한 프레임으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잠금레버도 야간에 잘 보이지 않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반납방법 안내 등을 위해 초기 도입됐던 검정색에서 따릉이 상징 색상인 초록색으로 바꾸어 시인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신규 따릉이 아울러 서울시는 크기와 무게를 줄인 20인치 ‘소형 따릉이’의 이름을 ‘새싹따릉이’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싹따릉이’ 명칭은 2019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이 제언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엠보팅 및 전문가 자문내용을 반영했다. ‘새싹따릉이’는 일반따릉이 도입이 완료되...
서울시는 한양도성에 이어 ‘녹색교통지역’을 강남, 여의도에도 확대한다.

‘녹색교통지역’ 한양도성 이어 강남·여의도까지 넓힌다

서울시는 한양도성에 이어 ‘녹색교통지역’을 강남, 여의도에도 확대한다. 녹색교통지역이 한양도성에 이어 강남, 여의도에도 지정됩니다. 녹색교통지역으로 지정된 한양도성 내부는 2019년 12월 운행제한 시행에 따라 통행량 감소,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환경친화적인 녹색교통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강남, 여의도까지 확대지정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대기오염과 승용차 통행량으로 복잡했던 강남과 여의도는 대중교통·자전거·자율주행 셔틀버스 등 스마트·친환경 수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중심 지구로 탈바꿈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남 및 여의도 녹색교통지역 범위 확정 및 연내 지정절차 진행 중 서울시는 연내 강남 및 여의도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이하 ‘녹색교통지역’)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내년 상반기 특별종합대책을 수립 발표할 예정이다. 녹색교통지역은 교통 혼잡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지정한다.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대중교통 확충, 녹색공간 조성 등을 통해 교통과 환경을 개선한다. 지속가능교통물류발전법 제41조에 따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시장이 지정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9년 11월 한양도성에 이어 강남·여의도까지 녹색교통지역 확대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간 검토를 통해 지정 범위를 결정하고 지정 관련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관련법에 의하여 국토부, 인천시 등 인근 지자체 및 강남구 등 해당 지자체와 협의를 거쳤고, 지방교통위원회 심의를 마친 상태이며, 행정예고를 통한 시민의견수렴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 연내 지정 고시할 계획이다. ○ 강남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30.3km²) ※ 강남구(14개동) : 신사동, 논현1·2동, 삼성1·2동, 역삼1·2동, 도곡1·2동, 압구정동, 청담동, 대치1·2·4동  서초구(8개동) : 서초1·2·3·4동, 잠원동, 반포1·3·4동  송파구(1개동) : 잠실2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