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내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를 해보자

아쉬움은 훌훌~ 경자년 해맞이 ‘여기’서 하세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내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를 해보자 매일 뜨는 해지만 ‘새해 첫 해’는 의미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첫 해를 보며 새로운 다짐을, 누군가는 가족의 안녕을, 누군가는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꿀 텐데요. 오늘은 '서울 해맞이 명소' 21곳을 소개합니다. 새해 첫 해와 함께 지난해 아쉬움은 훌훌 털어버리고, 2020년을 활기차게 시작해보세요. 참고로 2020년 새해 서울의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7시 46분이니 알람 잊지말고 해 놓으세요. 멀리 가지 않아도 괜찮아! 서울 도심 해맞이 명소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한 서대문구 안산(봉수대), 성동구 응봉산(팔각정), 동대문구 배봉산(정상부공원), 성북구 개운산(공원운동장), 중구 남산(팔각광장) 등 7곳에서는 풍물공연, 소망 풍선 날리기, 떡국나눔, 윷점보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2020 새해 해맞이 지도 ‘서대문구 안산(봉수대)’은 가파른 언덕의 계단을 힘들게 오를 필요 없이 안산자락길을 이용하면 보행약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다. 대북타고, 차 나눔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성동구 응봉산(팔각정)’은 봄철 개나리가 아름다워 ‘개나리산’이라고도 불리며 이곳에 오르면 한강과 서울숲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새해 해맞이 행사로 풍물패 공연, 소원지 작성, 소망풍선날리기 등이 준비돼 있다. ‘중구 남산(팔각광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일출 명소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노은주’ 명창이 우리소리 한마당으로 새해의 행복을 기원해준다. 이어서 타악 팀 ‘수’의 판굿‧모듬북 연주로 새해 첫 일출이 떠오르기 전 시민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중구 남산에서는 우리소리 한마당 공연, 판굿·모듬북 연주 등이 펼쳐진다 동대문구 배봉산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아차산, 봉화산 등 LED타북공연, 박터트리기 눈길 도심 인근의 해맞이 행사 장소로는 광진구 아...
2018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보신각 제야의 종’ 누가 울리나…시민추천 1위는?

2018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이 울립니다. 보신각 타종은 조선초기인 태조5년(1396년)부터 도성의 4대문과 4소문을 일제히 여닫기 위해 종을 친 것이 유래가 됐는데요. 보신각이란 명칭은 고종32년(1895년)부터 불렸으며, 흔히 종루(鐘樓)로 불렸습니다. 올해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시민대표들이 타종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EBS 자이언트펭TV의 캐릭터 ‘펭수’, 이춘재·고유정 등 다수의 살인사건 및 강력범죄 수사에 참여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등 각 분야에서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1명이 선정됐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보며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열어볼까요? 시민대표 11명 타종 참여…‘펭수’시민 추천 1위로 선정 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는다. 올해 타종에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서울시의회의장·서울시교육감·서울경찰청장·종로구청장과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대표 11명이 참여한다. 시민이 뽑은 타종인사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국민캐릭터 ‘펭수’, 범죄심리학자로 이춘재·고유정 사건 등 다수의 강력범죄 수사에 참여하여 스토킹 방지법 법안을 마련하는데 앞장선 이수정 님(여, 55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수상한 신다은 님(여, 20세)이 포함됐다. 펭수는 시민이 뽑은 타종인사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또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서울 경제 혁신성장, 공정거래 발전에 기여한 한병준 님(남, 58세), 기술지식기반의 여성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앞장선 박미경 님(여, 49세), 장애인 권익보호에 힘쓴 김동현 님(남, 37세), 2017년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로 부임하여 한국과 EU간 국제협력 및 교류에 앞장선 미하엘 라이터러 님(남, 65세)...
'레안드로 에를리치:그림자를 드리우고'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명 '잃어버린 정원'을 살펴보고 있다

까딱하면 놓쳐요! 연말연시 볼만한 전시 6가지

'레안드로 에를리치:그림자를 드리우고'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명 '잃어버린 정원'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도 조금 가라앉고, 지인들과의 즐거운 시간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됐습니다. 연말연시 차분하게 보내고 싶다면 전시 한 편 어떠세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생각도 엿보고, 아이디어도 얻어보세요. 또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기에 전시장 만한 곳이 없습니다. 오늘은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줄 서울의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설치미술가 레안드로 에를리치가 작품 '구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를리치의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 | 북서울미술관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에를리치의 독특한 대형 설치작품 여덟 점을 보여주는 ‘레안드로 에를리치:그림자를 드리우고’전이 12월 17일~3월 31일까지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 에를리치는 엘리베이터와 탈의실, 정원, 보행로, 수영장 등 일상의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대중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전시를 선보여왔다. 작품 대부분은 거울과 유리, 그림자 등의 이미지를 이용한 착시 현상을 통해 인식의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뜨리며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인식’이라는 주제에서 나아가 ‘주체’와 ‘타자’의 관계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총 네 개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된 전시는 대형 공간설치 작품 '자동차 극장'과 '탑의 그림자'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전시 주제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는 조각 작품 '구름(남한, 북한)'으로 마무리된다. 이 밖에도 색다른 체험요소가 있는 기존 작품들을 전시한다.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전은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새로운 미적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전시로, 세계적인 수준의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이다. ■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전 ○ 기간 : 2019년 12월 17일~2020년...
서울시립과학관

26일 부분일식 우주쇼! 시립과학관에서 특별한 연말을

서울시립과학관 올 연말을 장식할 우주쇼! 부분일식이 12월 26일 서울하늘에 펼쳐집니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이날 부분일식 관측행사와 함께 연말연시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합니다. 흔히 볼 수 없어 더욱 신비로운 우주의 현상, 부분일식을 직접 확인하며 올해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아주세요! 12월 26일 목요일(14:00~16:00). 우리나라에서 관측할 수 있는 부분일식(태양-달-지구가 일직선으로 놓일 때 달에 의해 태양의 일부가 가려져 보이지 않는 현상)이 일어난다. 서울시립과학관(관장 이정모)은 부분일식을 맞이해 관측행사와 함께 연말연시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과학관 2층 야외테크에 신규 조성되는 천체관측실은 26일 부분일식을 맞이하여 태양의 흑점, 홍염 등을 관측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된다. 서울시립과학관 부분일식 관측행사 이번 행사는 ① 부분일식 관측행사 ② 연말연시 및 성탄행사 ③ 체험 및 부대행사로 구성, 운영된다. 먼저, ① 과학관 옥상에서는 부분일식(태양-달-지구) 진행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관측행사가 26일 14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천체망원경과 관측 안경(200명 선착순배부) 등 관측장비를 통해 사전 신청 없이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운영 ② 연말연시 및 성탄을 맞이하여, 과학관 1층 로비에는 대형크리스마스트리(5M)가 설치된다. 연말연시와 성탄절 의미를 담은 포토존 및 소원 트리를 운영한다. ③ 과학관 1층에 마련된 체험부스(13시~16시)에서는 ‘일식과 월식이란?’, ‘오조봇으로 알아보는 일식의 원리’, ‘일식 팝업북 만들기’ 등 주제로 한 일식 관련 체험이 단계별 운영된다. 또한 과학관 1층 중앙무대에서 사이언스 매직쇼 공연(25일 13시50분, 16시 / 26일 16시)이 진행된다. 베르누이원리, 대기압의 ...
노들섬 스케이트장 개막식 모습

쌩쌩~눈썹 휘날리며 ‘서울 눈썰매장·스케이트장’ 모음

노들섬 스케이트장 개막식 모습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죠. 서울에서 겨울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눈썰매장·스케이트장입니다. 손이 꽁꽁 어는 추위에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데요. 아이들만 즐기라는 법 있나요?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겨울을 즐겨보세요. 눈썰매는 물론 빙어잡기, 달고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뚝섬 눈썰매장’, 겨울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올해 처음 선보인 ‘노들섬 스케이트장’ 등 가볼만한 곳이 가득입니다!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서울에서 후회없이 올 겨울을 즐기세요. 뚝섬 눈썰매장 눈썰매만 타나요? 빙어잡기, 달고나 등 체험할 것도 많다! | 뚝섬 눈썰매장 12월 24일~2월 16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이 운영된다. 야외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주간·주말 관계없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다. 기상악화로 안전에 우려가 있을 경우, 운영시간이 임시로 조정될 수 있으며, 매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 놀이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눈썰매장 입장권은 6,000원으로, 눈썰매(슬로프), 눈 놀이동산 및 민속놀이 체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놀이기구는 유로번지, 미니바이킹, 점핑라이더, 범퍼카 등이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각 4,000원~5,000원이다. 이 외에도 빙어잡기, 군고구마 체험, 추억의 달고나, 풍선 터트리기, 야구 던지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별도의 재료비로 이용할 수 있다. 뚝섬 눈썰매장 가는 길은 지하철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기간 : 2019.12.24. ~ 2020.2.16. ○장소 : 뚝섬 한강공원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 ○이용료 : 눈썰매장 6,000원, 놀이기구 4,000원~5,000원 ○소개 페이지 : 뚝섬 눈썰매장 ○문의 : 뚝섬공원 안내센터 02-3780-0521~4 서울광장 스케...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미세먼지 잡고 혜택도 잡고!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서울의 초미세먼지 배출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난방(39%) 부문’ 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인 12월~3월 4개월간 난방에너지를 절약한 가정과 단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에너지 절감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특히,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가정에 추가로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가 새로 선보입니다. 미세먼지도 잡고 특별포인트도 잡을 수 있는 기회, 꼭 참여해보세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특별포인트 추가지급 개인회원, 20% 이상 에너지 절감 시 ‘1만 마일리지’ 추가지급 서울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3월) 기간 동안, 시민들이 난방 에너지 절약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신설한다. 지급대상은 해당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 대비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가구회원으로, 한 가구당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기준 사용량은 직전 2년 같은 기간의 평균 사용량이다. (올해 12월 이전 가입자 대상)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상시 평가(연 2회, 5% 이상 절감)를 통한 포인트 지급 외에 1회를 추가 지급하는 것으로, 고농도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한층 강화된 기준(20% 이상 절감)이 적용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2009년 도입된 제도로 에너지 절약에 힘쓴 가구회원의 경우, 매 6개월마다(연 2회) 평가하여 기준 사용량 대비 5% 이상 절감 시 1만~5만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있다. 특별포인트(1만 마일리지)는 에너지 절감률을 평가한 후, 2020년 7월 지급될 예정이다. 마일리지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현금 전환·지방세 납부·상품권 구매·카드포인트 적립·아파트관리비 차감·기부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입장료는 1회 1,000원으로, 제로페이 현장 결제시 30%할인을 해 준다

한강 노들섬에서 50년 만에 스케이트를! 21일 개장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에서 21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1950~60년대만 해도 겨울이 되면 한강 중지도(지금의 노들섬) 인근은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요즘은 한강이 잘 얼지 않아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 됐는데요. 약 50년 만에 한강 노들섬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게 됩니다.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 야외 스케이트장이 운영됩니다. 노들섬에 스케이트장이 정식 운영되는 것은 처음인데요. 올 겨울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낭만 가득한 겨울을 즐기세요. 나무+눈꽃 모양 조명 어우러져 겨울왕국 연상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서 21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58일 간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개장식 행사는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동계스포츠 스타 축하영상 및 각종 영상이 나오는 사전행사, 유명인사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행사, 피겨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지는 식후행사로 이뤄진다. 개장식이 진행되는 21일에는 오후 8시까지 시민에게 무료 개방된다.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생태 숲, 스케이트장을 둘러싼 나무와 백색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단돈 천 원으로 한강을 보면서 얼음 위를 달리는 낭만을 만끽하고,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되어보길 추천한다. ■ 노들섬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 2019.12.21.(토) ~ 2020.2.16(일), 58일간 ○장 소 : 용산구 노들섬 ☞ 찾아가는 길 ○운영시간 : 평일 및 주말·공휴일 10:00∼21:30 ○이 용 료 : 1회 1시간 1,000원, 1일권 3,000원, 시즌권 30,000원 - 인터넷 예매(노들섬 스케이트 홈페이지) 또는 현장 구매 ※1일권 제로페이 현장구매 시 30% 할인(300원 할인) ○스케이트 ...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지역상권도 밝힌다! 웅장한 빛의 향연 ‘서울라이트’ 개막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세계적 건축물이자 동대문의 랜드마크인 DDP의 굴곡진 전면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SEOULIGHT)’가 12월 20일 첫선을 보입니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합니다. 라이트쇼와 함께 마켓과 공연, 푸드트럭, 인증샷 이벤트 등 부대행사들도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앞으로 15일간 DDP 일대를 황홀경에 빠트릴 ‘서울라이트’에서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매일 4회 19시~22시 정각마다 운영, 크리스마스·31일엔 특별콘텐츠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를 12월 20일 18시 DDP 살림터 1층 시민라운지에서 개막한다. 1월 3일까지 15일 간 하루 4차례씩(매일 19시~22시, 매시 정각) 16분 동안 라이트 쇼를 펼친다. 올해의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이다. 빛 축제를 통해 서울과 DDP의 과거~현재~미래를 3개 챕터로 보여주며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작가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민세희 총감독은 DDP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AI로 꿈을 해석(해몽)하는 작업을 벌였다. 레픽 아나돌은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외벽 미디어파사드 을 연출한 터키출신 1세대 비주얼 아티스트고, 민세희 총감독은 AI 활용 미디어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24일~25일)과 31일엔 특별한 날에 걸맞은 영상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크리스마스 시즌엔 DDP 건물 전체가 커다란 선물박스로 변신한다. 31일은 밤 11시 57분부터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 서울시민의 새해 소망 메시지가 DDP 외벽을 가득...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내년부터 확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주요내용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지난 10월 말 발표되었던 신혼부부 주거지원대책의 핵심 내용인 ‘금융지원 확대’가 본격 시행됩니다. 내년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자격이 완화되고, 지원 금리와 기간도 늘어나는 것인데요. 신혼부부 두 사람의 월급 합이 약 800만 원 이하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의 문턱이 확 낮아집니다. 내년 1월 1일 추천서 발급분부터 적용되며, 12월 17일 협약을 맺는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2월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년 1월1일부터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서울시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문턱은 낮아지고, 혜택은 커진다. 신청 시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소득기준은 당초 부부합산 8천만 원 이하에서 9천7백만 원(도시근로자 평균소득 150%) 이하로 완화된다. 둘이 합쳐 월급 약 800만 원(종전 670만 원) 이하 신혼부부라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혼부부의 기준은 결혼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된다. 이자지원 금리도 최대 연 1.2%에서 3.0%로 상향된다. 지원 기간은 자녀수에 따라 현재 최장 8년에서 최장 10년으로 연장된다. 1자녀 0.2%, 2자녀 0.4%, 3자녀 이상 0.6% 등 자녀수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새해부터 기존 KB국민은행 뿐 아니라 서울시내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2월 중 시작)에서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확대·완화되는 내용은 1월1일 추천서 발급분부터 적용된다. ■ 2020년 1월 1일부터 확대되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주요내용 구분 기존 확대 비고 결혼 기간 결혼 5년 이내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인정범위 확대추진 정부정책 반영 소득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 원 이하 부부합산 ...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

연말 여긴 꼭 가야 해! ‘서울 핫플레이스 BEST 8’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코끝은 시리지만 거리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에 설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서울의 명소와 볼거리들을 소개할게요. 한파도 잊게 할 빛 축제가 열리는 DDP와 반딧불이가 내려앉은 듯한 덕수궁 돌담길은 물론, 특별한 선물을 살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립니다.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바로 그 장소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럼 지금 출발~! 2018 크리스마스마켓1. 서울광장 ‘대한민국 성탄마켓’ | 2019.12.18~29지난 11월 대형 성탄트리가 설치된 서울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대한민국 성탄마켓’ 축제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예술가들의 거리공연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노래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연과 시민노래방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 02-783-7030 , 대한민국 성탄마켓)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라이트’ | 2019.12.20~2020.1.3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 ‘서울라이트’가 열린다.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쇼가 19시부터 22시까지 펼쳐지며, 서울라이트마켓(12시~22시), 전시, 공연, 포럼 등 다양한 행사도 만날 수 있다. (문의 : 02-2153-0000 ,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 겨울장식3. 돈의문박물관마을 ‘연말 돈의문 잔치’ | 2019.12.21~29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에 대형 트리와 달 조명 등 겨울 장식이 설치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이용한 빨간벽과 녹색벽 등 마을 곳곳이 포토존이 된다. 또한 동지맞이, 레트로 성탄절, 송년의 날 등 겨울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02-739-6994~5 ,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책보고 책트리4. 서울책보고 랜덤박스 이벤트 ‘대도시의 따뜻한 겨울나기법’ | 2019.12.3~2020.2.2서울책보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