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서울캠핑장 전경

이번엔 ‘경북 봉화’다! 가성비 끝판왕 폐교캠핑장 개장

경북 봉화 서울캠핑장 전경 가족 캠핑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서울캠핑장, 가성비가 좋아 늘 인기가 많은데요. 서울시가 오는 29일 경북 봉화에 ‘솔향가득 서울캠핑장’을 추가로 개장해 더 많은 시민에게 캠핑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캠핑장은 (구)황평분교를 활용한 곳으로 앞으로는 황평천이 흐르고 주변은 온통 솔숲으로 둘러싸인 자연 경관을 자랑합니다. 아직 휴가지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솔향 가득한 숲에서의 캠핑은 어떠세요? 7월 이용 예약은 2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서울시가 지방 폐교를 활용해 운영하는 가족캠핑장 제 7호가 29일 경상북도 봉화에 문을 연다. 시는 2013년 강원도 횡성을 시작으로 포천, 제천, 철원, 서천, 함평 등 6개소를 매년 순차적으로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6곳과 이번에 조성된 봉화 오토캠핑장 모두 4인 가족 기준, 1박 2일 이용 시 동일하게 2만 5,300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최대 2박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세 자녀가 있는 경우 1개 사이트를 6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텐트, 테이블, 화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탁구장, 당구장, 바둑교실, 북카페, 시청각실, 놀이방 등 가족 활동공간과 샤워장, 취사·세척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 역시 갖춰져 있다. 솔숲으로 둘러싸인 봉화 ‘솔향가득’ 오토캠핑장 봉화 ‘솔향가득’ 오토캠핑장은 (구)황평분교(경북 봉화군 소천면 홍점길 31)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시민들의 선호도 투표를 통해 ‘솔향가득’이란 이름이 선정됐다. 이름처럼 봉화 오토캠핑장은 솔숲으로 둘러싸여 전면에는 황평천이 흐르는 시원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체험에도 최적의 장소다. 탁구장과 당구장(좌), 취사·세척장(우) 특히 이곳은 함평 나비마을 캠핑장과 같이 오토캠핑장 20면(연면적 6,350㎡)으로 조성돼 1일 최대 80명이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문화비축기지 생태 생활 문화프로그램

여름을 생생하게! ‘산림치유, 가드닝’ 문화프로그램

문화비축기지 생태 생활 문화프로그램 이번 여름,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특별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시민제안 프로그램이 선정됐습니다. 산림치유, 가드닝, 자연과 교감하는 댄스 프로그램이 있는가하면, 장작패기와 트리클라이밍, 스마트폰 영상콘텐츠 제작 등 독특한 프로그램도 눈에 띕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전무후무한 프로그램들은 참가비도 모두 무료랍니다.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금 신청해주세요! 문화비축기지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한 ‘2018 시민제안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해 이를 통해 선정된 생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총 143회의 수업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의 신청 및 세부사항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운영 일정은 프로그램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숲에서 나를 만나요 매봉산에서 힐링을 체험하는 ‘숲에서 나를 만나요’ ‘숲에서 나를 만나요’ 는 매봉산의 다양한 치유적 요소를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숲체조, 명상, 아로마 마사지,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 5월 29일 ~ 8월 31일 (매주 화, 목, 금 10:00~12:00) 스마트폰을 이용한 디지털영상 제작 ‘내가 그린 Green 빛 그림’ '내가 그린 Green 빛 그림’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디지털영상 컨텐츠로 제작할 수 있게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ASMR(*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기분좋은 소리)과 힐링영상 제작, 픽실레이션 촬영 등 다양한 영상편집 기술을 배울 수 있다. ○ 6월 9일 ~ 7월 28일 (매주 토 10:30~13:30) 마음을 이어주는 뜨락, 힐링비축 가드닝(좌), 여성을 위한...
서울시는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공모한다.

지하철 승강장에 ‘내 시’가 실리면 정말 좋겠네!

서울시는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공모한다. 안내방송과 함께 지하철이 덜컹거리며 들어옵니다. 화려한 광고판과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 그 속에서 무심코 승강장 안전문을 바라본 적 있나요? 서울시는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시를 게시해왔습니다. 이 공모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자 진행돼 왔는데요. 올해는 6월 27일~7월 11일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 200편을 찾습니다. 당신의 시 한 편이 지하철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의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시는 6월 27일~7월 11일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민 창작 시(詩)’ 작품 150편과 시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송시’ 50편을 공모한다. 시민공모는 2011년부터 시작됐으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참여하는 시민이 해마다 늘고 있다. 창작시 부문은 일상에서 휴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 쉽고 정겨운 이야기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내용이면 된다. 1인당 1편씩 응모할 수 있으며 최종 150편을 선정한다. 애송시 부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로, 1인당 3편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50편을 선정한다. 작품 응모는 누구나 가능하고, 작품은 A4 1매, 15줄 내외로 작성하여 응모신청서와 함께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 및 지하철 시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2018 지하철 승강강 안전문 시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 이번 공모를 통해 게시되는 ‘시민 시(詩)’는 문학 평론가, 관련 학계 교수 등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당선작은 8월 말 경 발표한다. 선정된 시는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총 299개역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하며, 오는 10월부터 작업할 계획이다.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민 시 작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방학 때 예약하면 늦어요” 한강생태교실 20일 예약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한 달 후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느라 부모들도 분주해지는데요. 한 발 빨리 준비하면 여유있게 여름방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는데요. 예약은 6월 20일부터. 인기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마감되는 거 아시죠? 오늘 기사 보면서 원하는 프로그램은 미리 골라두세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영장소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이다. 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20일에서 7월 19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신청하면 된다. 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에서는 샛강생태공원의 조성과정과 습지식물, 곤충 등을 살펴보는 ‘샛강생태공원명탐정’(매주 화 10:30~11:30)과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매주 목 10:30~11:30),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매주 수 14:00~15:30), 천연황토를 이용해서 손수건을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매주 금 10:30~12:00) 등을 운영한다. 상설전시장에서는 반딧불이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강서습지 생태공원에서는 습지 둘러보며 야생화를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뜯어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 위에 풀꽃 잎 잔치’(매주 수 10:30~12:00), 볍씨를 살펴보고 짚풀로 계란꾸러미를...
개포2,3단지 녹지연결로 조감도

끊긴 산길 잇는다…서오릉고개 등 녹지연결로 5곳 조성

개포2‧3단지 녹지연결로 조감도 차를 타고 서울의 외곽지역을 지나다보면 도로 양 옆으로 산이나 녹지가 우뚝 솟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엔 하나의 산이었지만 도시개발 과정에서 도로가 놓이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녹지축이 끊어진 곳들인데요. 이 때문에 야생동물들이 이동 통로가 끊기면서 도로를 지나다 죽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9년 말까지 끊어진 녹지축 5곳을 연결합니다. 연결된 녹지축은 서울둘레길 또는 산책길과 이어지는데요. 단순히 녹지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동물이 걷고 누리는 ‘서울형 녹지연결로’로 조성합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형 녹지연결로’ 조성 서울시가 2019년 말까지 도로 등으로 끊어진 녹지축 5곳을 연결한다. 녹지축이란 도시지역의 산과 공원 등 녹지공간이 길게 연결된 형태를 말하는 것으로, 대상지는 ▲은평구 서오릉고개 ▲관악구 호암로 ▲신림6배수지 ▲강남구 개포2·3단지 ▲강남구 개포로 녹지연결로이다. 시는 지난해 무악재 녹지연결로(안산~인왕산 연결), 양재대로 녹지연결로(달터근린공원~구룡산 연결)와 방학로 녹지연결로(다절된 북한산공원 연결)를 개통했다.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이어서 내년까지 은평구 서오릉고개 등 5곳을 연결하며,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교량(폭 10~20m) 형태로 조성된다. 연결로에는 동물이 이동하면서 먹이도 찾을 수 있는 ‘녹지대‧동물이동로’(최소폭 7m 이상)와 사람이 이동할 수 있는 ‘보행로’(폭 2m 내외)를 함께 설치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형 녹지연결로’로 만든다. 이때, 보행로와 동물이동로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두 이동로를 확실히 분리하고 키가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다층구조로 섞어 심어 동물에게는 사람의 간섭을, 사람에게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각각 최소화한다. 무악재 녹지연결로 녹지대·동물이동로에는 동물의 먹이가 되는 식이식물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목을 심어 최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 경력경쟁 공무원시험…지원조건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가 경력경쟁 공무원시험 공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며, 총 375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대부분이 기술직군이며, 많이 선출하는 직렬은 운전(168명), 간호(96명)분야입니다. 운전 분야의 경우 1종 대형 면허와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술계 고졸자 57명을 구분해 채용한다는 점도 이번 시험의 특징인데요. 학교장의 추천서는 필수 제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7~9급 직급별 응시연령에는 차이가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력경쟁 7~9급 공무원시험 채용공고 발표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375명을 채용한다. 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75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374명, 직급별로는 7급 4명, 8급 96명, 9급 275명이다. 직렬(직류)별 인원은 행정직군의 ▲속기 1명, 기술직군의 ▲수의 1명, ▲해양수산 1명, ▲의료기술 20명, ▲약무 3명, ▲간호 96명, ▲시설 28명, ▲운전 168명, ▲공업(고졸) 22명, ▲녹지(고졸) 2명, ▲보건(고졸)2명, ▲시설(고졸) 27명, ▲방송통신(고졸) 4명이다. 경력경쟁 시험은 채용분야에 따라 관련학과의 학위 또는 자격, 경력 조건을 갖춰야만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원서접수 시에는 자격증·면허증·학위를 취득하지 못하였거나 경력기간을 충족하지 못하였어도, 면접시험 최종예정일(12월 17~21일)까지 취득·충족이 확실시 되는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8.2~8.6 온라인 원서접수, 6일 마감시간은 오후 6시 접수방법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회원가입 후 8월 2일 오전 9시부터 8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술계 고졸(예정)자 구분모집의 경우, 선발직류의 학과가 설치된 전국의 ...
여의도 캠핑장

딱 45일만 열려요! ‘한강여름캠핑장’ 예약 시작

여의도 캠핑장 어느덧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보는 때가 되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만 한가득 이라면, 강변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캠핑을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멀지도 않은 한강에서 말이죠. 캠핑 초보라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텐트는 물론 장비까지 모두 대여해줍니다. 캠핑장 이용은 7월 13일부터 가능하고, 선착순 접수는 6월 15일부터 시작됩니다. 단 45일간만 즐길 수 있는 한강에서의 여름 캠핑, 이번 기회를 꼭 잡아보세요. 한강사업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심 속 피서지인 한강으로 떠날 수 있도록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6월 15일부터 시작한다. 2013년부터 운영해 6년째를 맞이한 한강 여름 캠핑장은 올해 뚝섬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7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단 45일간 열린다. 올해는 여의도 150개동, 뚝섬 130개동까지 총 2개소 280개동을 운영한다. 캠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 한강 여름 캠핑장은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고, 캠핑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한다. 따라서 캠핑 장비를 휴대할 필요가 없고, 경험이 부족한 캠핑 초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을만큼 가까워 장기간 휴가를 내는 것이 부담스러운 시민들도 주말을 이용해 피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캠핑장 내 편의시설을 많이 보강했다. 고기를 구울 수 있는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3개씩 운영하고 있으며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6월 15일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과 공휴일은 2만 5,000원이며, 평일은 1만 5,000원이다. ○ 1차 예약 (6월 15일 ~) : 7월 13일 ~ 8월 20일 기간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 (7월 2일 ~) : 8월 21일 ~ 8월 ...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이게 진짜 버라이어티! 문화비축기지 주말 행사 풍성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멀리 가긴 부담스럽고, 집에만 있기에는 주말이 아쉽고, 아이들은 나가자고 조르고, 이럴 때 갈만한 안성맞춤인 곳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책축제 ‘책토끼와 책으로 놀장’을 비롯해 ‘상암소셜박스페스티벌’,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 ‘도시소리동굴’ 공연 등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일상의 결핍을 채워주는 것이 여행이라고 하잖아요. 이번 주말 결핍된 일상의 에너지를 문화비축기지에서 비축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8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 ‘책토끼와 책으로 놀장’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를 주목해보자. 오는 16일 문화비축기지 T6 커뮤니티센터에서 어린이책축제 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책 놀이 공간 ‘책토끼와 방’ 어린이에게 맞는 책 처방을 해주는 ‘북닥터와 책약국’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생생한 그림이야기 ‘북캐스터’ 등으로 구성된 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 책장 속에 잠자고 있는 책을 팔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페이스페인팅, 뱃지만들기, 비눗방울놀이,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T6 문화아카이브)도 즐길 수 있다. 문의 : 02-376-8411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 ‘도시소리동굴’ 공연 등 볼거리도 가득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좌), 도시소리동굴(우) 어린이책축제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 문화비축기지에 가면 이색적인 공연과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내 T1 파빌리온에서는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가 23일까지 열린다(관람시간 10:00~18:00/11:30~13:00 점심시간 휴관/매주 월요일 휴관). 집어등은 불빛을 따라 모여드는 어류의 특성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을 때 사용하는 등불로, 부지현 작가가 폐기된 집어등을 상상력을 통해 설치예술 작품으로 탄...
6.17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단오 박물관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

서울서 단오 체험 해보고 싶다면 ‘이곳’

2018년 단오맞이 행사가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음력 5월 5일은 단오입니다.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고 더위와 액운을 피하고자 음식 등을 나누는 날인데요. 큰 명절로 여겼던 예전과 달리 요즘엔 책이나 미디어에서 접하는 명절이 됐습니다. 올해 단오는 6월 18일. 서울에서 단오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을 추천합니다. 창포물로 머리감기, 수리취떡 먹기 등 다양한 체험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데요. 지금은 보기 힘든 단오 풍습, 아이들과 함께 느껴보세요. 단오 체험하러 박물관 가자! 단오는 예로부터 양기(陽氣)가 왕성한 날이라고 해서 큰 명절로 여겼다. 올해 단오는 6월 18일(음력 5월 5일). 이보다 하루 앞선 6월 17일에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단오 박물관 나들이’ 행사가 진행된다. 단오를 대표하는 풍속인 ‘창포물 머리감기’ 시연부터 건강과 장수를 바라는 ‘소원 부적 만들기’, 악귀를 물리치기 위한 ‘팥주머니 던지기’ 등 단오와 관련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단오를 대표하는 민속놀이인 ‘씨름’도 체험할 수 있고 체험 후에는 ‘시원한 쑥차’도 마실 수 있다. 또 ‘국궁체험’, ‘널뛰기’, ‘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성백제박물관 광장 및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 2018 단오 박물관 나들이 ○일시 : 6.17 오전 10~오후 6시 ○장소 : 한성백제박물관 광장 및 로비 (☞자세히 보기) 프로그램 행 사 시 간 장 소 참가대상 참가방법 창포물에 머리감기 시연 14:00, 16:00 광 장 일반 시민 자유 관람 소원 부적 만들기 10:00~18:00 로 비 일반 시민 선착순 무료 현장 등록 ...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여름밤의 소확행…한강 무료 이색 콘서트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소확행을 아시나요? 최근 심심치 않게 나오는 말인데요. 일상의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가리켜 소확행이라고 합니다. 때 이른 무더위, 여름밤 소확행으로 한강공원 콘서트를 추천합니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콘서트도 즐기고 한강의 야경까지 볼 수 있으니, 스트레스가 있다면 한강공원에서 털어버리세요. 작지만 삶의 여유를 안겨줄 한강공원 이색 공연들,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여의도 물빛무대 무대 앞에 빈백을 설치해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집처럼 편하게 보는 공연 | 여의도 물빛무대 6월 한 달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가 열린다. 세계 최초 개폐식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는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되는 편안한 빈백에 누워보는 것이 특징. 슈퍼스타 K2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한 남성 듀오 ‘레거시’ 무대를 비롯해 어쿠스틱, 재즈, 어반 보컬 등 다양한 공연이 쉴 틈 없이 펼쳐진다. ■ 6월 물빛무대 공연 일정표 1 6.1(금) 19:00~ 싱어송라이터 듀오 ‘시우(siwoo)’ 2 6.2(토) 어쿠스틱 사운드 ‘소라닌’ 3 6.8(금) 펑크락의 향연 ‘뽕크’ 4 6.9(토) 밴드 ‘몽글리’ 5 6.15(금) 밴드 ‘JH재즈’ 6 6.16(토) 인디 밴드 CPRmusiq 7 6.22(금) 남성듀오 ‘레거시’ 8 6.23(토) 어쿠스틱듀오 ‘레시피노트’ 9 6.29(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