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전협상 막바지… 2021년 착공

‘광운대역세권’ 46층 복합시설로 내년 착공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시설 부지 15만㎡에 주거‧업무‧판매‧문화 등 복합적 기능을 갖춘 동북권 신(新) 경제거점을 조성하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개발계획 확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공공, 민간, 외부전문가 등이 모여 ‘협상조정협의회’를 연 것인데요. 서울시는 이르면 내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토지소유자인 코레일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핵심인 물류부지 개발계획(안)을 논의하고 최종 확정하는 ‘협상조정협의회’(1차)를 지난 2월 17일 개최했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작년 5월부터 진행 중인 사전협상을 통해 공공기여, 교통개선대책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여러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번에 1차 ‘협상조정협의회’를 열게 됐다. 이 같은 ‘사전협상제도’는 5,000㎡ 이상 대규모 개발부지에 대해 공공과 민간사업자가 사전협상을 통해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계획을 변경하는 제도로, 토지의 효율적 활용과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상반기 중으로 사전협상을 마무리 짓고, 하반기 도시관리계획 입안‧결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1년에는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광운대역 일대 물류부지(토지면적 15만 320㎡)에 업무‧판매, 컨벤션, 영화관 등을 포함하는 최고 46층짜리 복합건물과 2,46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를 짓는 사업이다.(연면적 40만㎡) ■ 사업자(코레일) 제안 개발계획(안) 구 분 대지면적 규 모 건축면적 건폐율 연면적 용적률 복합용지 75,418.1 지상46(복합)/35층(APT)(2,466세대) 31,057.2 41.2 301,604 399.9 지구중심용지 19,324.1 지상40층 11,497.8 59.5 115,325 596.8 ...
창업 걱정말아요! ‘반값 임대점포’가 있잖아요

DDP패션몰 ‘반값 임대점포’ 청년 사업자 모집

서울시는 동대문 DDP패션몰에 '반값 임대점포'를 청년들에게 제공한다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점포를 갖고 창업에 도전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죠. 특히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은 임대료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서울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값 임대점포’ 기회를 청년들에게 제공합니다. 입주가 결정된 청년 창업자는 DDP패션몰 내 점포를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임대할 수 있고, 2년간 운영권을 보장 받습니다. 이번 기회에 임대료 부담없이 자신의 꿈을 이루세요. 임대보증금, 입점비 없고 관리비 저렴해 청년창업 최적…2년간 운영권 보장 서울시는 청년 창업 지원 및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반값 임대점포’를 내놨다. 동대문에 위치한 서울시 소유의 여성의류 도매상가 ‘DDP패션몰’이 그곳이다. ☞ 동대문 DDP패션몰 청년 스타트업 풀(POOL)모집 공고 청년 반값 매장의 임대료는 규모에 따라 감정평가액의 50% 수준으로 저렴하다. 전체 평균 연간 임대료 약 5,000만원이고, 청년 반값 매장의 임대료는 감정평가액의 50%수준인 약 2,500만원으로 적용된다. 입주가 결정된 청년 창업자는 책정된 임대료를 납부하면 2년간 운영권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단, 2년 후 계속해서 운영을 원할 경우 기존 상인과 경쟁 입찰을 통해 일반 매장에 입점할 수 있다. 서울시는 반값 점포가 정말 필요로 하는 청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 포트폴리오, 시제품 발표 면접을 포함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응모 자격은 여성 영캐주얼 의류를 직접 제조하고 도매로 판매 가능한 자로, 1981년~2001년 출생자, 신청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이고 미취업 상태이여야 한다. 신청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된 사람은 응모할 수 없다. 현재 젊고 유능한 청년 상인들의 진입 이후 패션몰 일일평균 고객 수는 증가 추세로 상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입점을 원하는 청년은 2월 17일~28일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DDP패션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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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선 도시철도’ 왕십리~상계 잇는다…환승역 7개는?

동북선 도시철도 본격추진, 2025년 개통 목표 성동구 왕십리역부터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총 13.4㎞ 구간에서 60개월간 공사가 진행됩니다. 동북선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동북권 일대의 대중교통난이 해소되고, 도심 접근성도 높아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특히, 왕십리·미아사거리·상계역 등 7개 역에서 기존 8개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어 이동이 보다 편리해집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30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한데 이어 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주)로부터 2월 14일 사업 착수계를 제출받아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북선 도시철도 실시계획이 승인고시 됨에 따라 동북선 민간투자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주)는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위하여 교통소통대책 심의, 도로공사 신고, 도로굴착계획 심의, 도로점용허가 협의 및 지장물 이설, 부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까지 잇는 총 연장 13.4㎞에 16개 정거장, 차량기지 1개소를 60개월간 건설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며, 적기에 공사를 완공하기 위해 4개 공구로 나뉘어 동시에 건설된다. 동부선 노선도 4개 공구 분할현황(☞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4개 공구는 금호산업(주)(1공구), ㈜호반산업(2공구), 현대엔지니어링(주)(3공구), 코오롱글로벌(주) 및 ㈜대명건설(4공구)이 담당하며, 신호, 통신, 궤도 등 전 구간 시스템분야는 현대로템(주)가 시행한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성동구 왕십리역을 출발해 경동시장, 고려대, 미아사거리, 월계, 하계, 은행사거리를 거쳐 노원구 상계역이 연결되며, 왕십리역(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제기동역(1호선), 고려대역(6호선), 미아사거리역(4호선), 월계역...
지중화사업을 시행한 지역. 탁 트인 하늘과 전봇대가 없어 쾌적해진 보도가 인상적이다.

전선 묻고 전봇대 없애는 ‘지중화 사업’ 올해 40곳 추진

지중화 사업을 시행한 지역. 탁 트인 하늘과 전봇대가 없어 쾌적해진 보도가 인상적이다.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전도 위험까지 우려되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을 지하에 묻거나 설치하고, 전봇대를 없애는 ‘지중화 사업’을 올해 40곳에서 시행합니다. 작년 12곳보다 4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인데요. 특히 올해 서울 전역의 지중화율 지역 편차를 고려하여 동북·서남권 위주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총 29.32km 구간 시행...지중화율 60.03%로 높인다 서울시는 강북구 도봉로, 종로구 지봉로 등 올해 40곳, 총 29.32km 구간에서 지중화 사업을 실시한다. 작년 12곳(7.87km) 보다 4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다. 대표적으로 종로구 지봉로 0.79㎞는 숭인·창신 주거환경개선지구와 인접한 간선도로변을 우선 정비하고, 강북구 도봉로 1.37㎞는 강북의 대표거리로 기존 완료지역인 수유역 일대와 연계해 지중화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지중화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서울시:자치구:한국전력공사가 25:25:50 비율로 각각 분담한다.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가곡초등학교 주변인 공항대로36길 주변 0.4㎞를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 제공 및 마곡지구 주변 도시미관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도봉구 도봉로 지중화 정비 전(좌)과 정비 후(우) 은평구 응암오거리 주변 지중화 정비 전(좌)과 정비 후(우) 대상지의 70%가 지중화율 낮은 동북‧서남권 특히 서울시는 지역 간 지중화율 편차 완화에 역점을 두고 대상지를 선정했다. 전체 40곳 중 지중화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동북권(20곳)과 서남권(8곳)이 28곳으로 전체의 70%다. 정비규모도 총 29.32km 중 동북권(13.66km), 서남권(6.73km)이 약 69%를 차지한다. 지중화 사업은 대부분 신규 개발지에서 이뤄져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이뤄진...
서울시가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를 소개했다.

영화 ‘기생충’ 여기서 찍었다! 서울 촬영지 공개

서울시가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를 소개했다. 전 세계가 영화 ‘기생충’ 열풍에 휩싸였습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총 4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영화 속 대표적인 서울 촬영지를 중심으로 탐방코스를 만들어 소개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던 영화 속 그 장소, 지금 확인해보시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영화 속 대표적인 서울 촬영지를 배경으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기획, 영화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성격의 팸투어 진행 후, 이를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영화 속 주요 촬영지였던 마포구 ‘돼지쌀슈퍼’와 ‘기택 동네 계단’-종로구 ‘자하문 터널 계단’-동작구 ‘스카이피자’로 이어지는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서울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어, 6만 뷰를 돌파했다.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 ■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 ① 돼지쌀슈퍼(우리슈퍼) - 주소: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32 - 운영시간 : 매일 08:30~24:30 - 문의 : 02-393-5806 - 교통편: 지하철 2호선(#243) 5호선(#531) 충정로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② 기택 동네 계단 - 주소: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6길 - 교통편: 지하철 2호선(#243) 5호선(#531) 충정로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돼지쌀슈퍼에서 도보 1분 거 ③ 자하문 터널 계단 -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19 - 교통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327) 2번 출구 도보 10분 ④ 스카이피자(피자시대) - 주소: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6길 86 - 운영시간 : 매일 10:00~22:00(이외 시간 예약 가능) - 문의 : 02-822-3082 - 교통편: 지하...
서울시-교육청, '초등학생 구강검진' 온라인 원스톱 확인 시스템 구축

우리 아이 ‘치과주치의’가 내 손 안에 쏘옥~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전 초등학생의 구강검진 원스톱 확인 시스템인 ‘치과주치의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구강검진, 적절할 때 받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는 등 고생하게 되는데요. 더욱이 어릴적 치아 관리는 평생 구강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앞으로 서울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구강검진 내역과 결과, 앞으로 필요한 진료나 적절한 검진시기 같은 개인별 구강검진 정보를 온라인으로 원스톱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과 치과주치의 전산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올 3월부터 2개구(동작구‧중랑구)에서 시범 운영 후 연내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인데요. 어릴 적 치아 관리, 평생 구강건강의 시작입니다. 구강검진 내역과 결과부터 적절한 검진시기 등 무료 맞춤 제공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초등학생의 구강검진 정보 시스템인 ‘치과주치의 전산시스템’을 구축, 3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 ‘학생 치과주치의사업(4학년)’과 시교육청의 ‘학생구강검진사업(1‧2‧3‧5‧6학년)’을 하나의 전산시스템으로 통합, 전 학년에 대한 연속성 있는 구강건강 관리에 나서는 내용이다. 우선 올 3월 2개구(동작구‧중랑구)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연내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서울시 전역에서 실시된다. ■ 학생 치과주치의 변경 2019년 2020년 동의서, 문진표 → 종이작성 모바일 앱으로 작성 시스템이 구축되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구강 검진결과를 확인하고, 어떤 진료가 필요한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구강검진 후 중요한 사후관리(검진 시기 알림, 개인 맞춤형 구강보건 콘텐츠)도 맞춤형으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한 앱도 정비‧ 고도화한다. 앱 개발이 완료되면 학생(학부모)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업참여 동의서’와 ‘구강검진문진표’를 작성 후 참여 치과의원에 전화예약 하면 검...
올해 전기차 1만대 보급 … 17일부터 보조금 접수

올해 전기차 1만대 보급…차종별 보조금은?

서울시는 올해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를 받는다 서울 하늘의 색이 언제부터 회색이었을까요? 이젠 맑고 파란 하늘의 색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인데요. 서울시는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배출원의 25%를 차지하는 교통분야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기차 2만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보조금 접수를 받습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로 바꾸세요. 구매보조금 최대 승용차 1,270만원, 화물 2,700만원, 이륜 330만원 지원 서울시는 올해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에 들어간다. 친환경차 대중화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취지이다. 1만대 중 공고를 통한 민간보급이 8,909대, 시·자치구 등 공공보급이 272대, 대중교통 분야 보급이 819대(택시 700대, 버스 119대)이다. 서울시는 민간보급 8,909대(승용 5,632, 소형화물 587, 초소형화물 1,000, 이륜 1,690) 물량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보조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보급사업 공고 ▶ 전기차(이륜) 구매계약 ▶ 전기차(이륜)구매 지원신청서 접수 ▶ 전기차(이륜)구매 지원 대상자선정·통보 서울시신청기간 : '20.2.17~'20.12.4 구매자→제조·수입사 구매자 또는 제조·수입사→서울시환경부 전산시스템 입력 서울시→구매자 또는 제조·수입사   차량출고 및 등...
11번가 ‘상생상회’ 개관!

딱 1주일! ‘서울상생상회’ 11번가에서 11% 할인 찬스

도농 지역상생을 위한 ‘상생상회’ 제품을 11번가 온라인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일시적인 농산물 소비감소가 나타나는 가운데, 지역 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상회 특별기획전’이 11번가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풍작인 제주감귤, 사과를 포함한 100여개의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을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11% 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알뜰 구매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온라인마켓 11번가와 손잡고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상생상회 특별기획전’을 열어 지역 농어민의 특산물 판매를 지원한다. ☞11번가 상생상회 기획전 지난 2018년 11월 문을 연 상생상회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꼼꼼한 국내산 원산지 확인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판을 쌓고 있었지만, 매장 방문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11번가 ‘상생상회 특별기획전’ 에서는 남원·통영·고성‧제주 등 43개 지자체, 45개 업체(100여개 품목)가 참여하여 배, 고구마, 참다래, 한우 등 전국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 작년과 올해 생산량이 늘어나 가격이 하락한 ‘제주 감귤류, 장수 사과’를 판매품목에 포함하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민을 위한 상품도 판매된다. 온라인 판매를 기념해 특별 할인행사로 11번가 온라인 사이트 접속시 ‘상생상회 상품 11% 할인쿠폰’(자동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하루에 한 번,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발급된다.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생상회 상품들 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농산물 소비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 이번 기획전은 안전하고 정직하게 생산, 가공된 특산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여 건강한 농수산물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특산물의 소비문화 형성과 농가의 실질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새학기 시작을 앞둔 학교 및 유치원, 보육시설 등에서 급식발주를 취소하는 ...
서울시는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귀농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실패 없는 귀농·귀촌을 위한 무료 맞춤교육! 350명 모집

서울시는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귀농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각박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이라면 '귀농‧귀촌 생활'을 꿈꿔보는데요. 도시와는 낯선 환경에 생각보다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싶다면 서울시농업기술센터의 귀농교육을 받아보세요. 귀농 준비에 필요한 종합정보, 영농기술, 현장탐방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게다가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 예약은 2월 11일부터 시작되니 관심 있다면 알람 꼭 해놓으세요. 서울시는 올 한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종합반), 귀농창업과정(실습반)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상반기 340명, 하반기 16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수강생은 2월 11일부터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종합반), 귀농창업과정(실습반)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과 9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7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총 5일간의 교육은 이론 3일과 현장 실습 2일로 구성된다.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 등 다양한 현장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종합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2천만원 지원 ‘600호 모집’

20년 넘은 집, 수리비 최대 2000만원 지원…신청방법은?

주거환경 개선 사례 : (위)창호·단열재 교체 전후, (아래)지붕 방수공사 전후 새는 빗물, 삐걱거리는 창문…고칠 곳이 하나둘 늘어가는 낡은 집에 산다면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신청해보세요! 단열‧방수 등 공사비를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아 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보조금을 뺀 나머지 금액은 저리 융자도 받을 수 있어 목돈 없이도 집수리가 가능합니다. 올해는 사업규모를 확대해 총 600호를 지원한다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서울시가 ‘서울 가꿈주택사업’에 총 53억을 투입해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600호에 단열‧방수 등 집수리 비용의 1/2,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해당 자치구에서 확인)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신청은 구비서류(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해당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받고 싶을 경우 '집수리닷컴' 홈페이지(jibsuri.seoul.go.kr)를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신청하면 집수리 전문관의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수 또는 단열 등 주택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 시행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건축물 용도 및 공사범위에 따라 다르다. ■ 서울 가꿈주택 사업 ☞모집공고 ○ 지원대상 - 대상지역 :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른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 재개발, 재건축 등 개발(예정)지역 제외, 대상지역은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확인 가능 - 대상주택 :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 신청서 외 첨부서류 1. 집수리공사 계획서 1부 2. 집수리업체 견적서(사업자등록증 포함) 2부 3.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 동의서 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