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용 선별진료소

‘차량이용 선별진료소’ 은평·서초·송파·강서 운영안내

승용차에서 내리지 않고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이용 선별진료소’ ※ 4월 27일부터 차량이용 선별진료소가 축소 운영됩니다. 은평·송파는 운영이 중단되며, 강서·서초는 운영합니다. 아울러 해외입국자 전용 선별진료소(송파)도 운영 중단되오니 이용에 차질없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검진을 빠르고 안전하게! 서울시가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지나가기) 방식의 차량이용 선별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한 채로 단계별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대기시간은 물론, 타인과의 접촉도 줄일 수 있는데요. 3일부터 서초, 은평, 송파, 5일부터 강서에서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와 함께 차량이용 선별진료소에서 활동할 전문 의료 지원단 자원봉사도 모집 중입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많은 이들의 도움이 필요한 만큼 전문 의료 지원단 자원봉사에 힘을 보태주세요. ■ 차량이동(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변경 안내 (5월 21일 기준) 선별진료소 명 위 치 변경내용 구 소방학교 차량이동선별진료소 서초구 우면119안전센터(서초구 남부순환로340길29) ’20.5.21.까지 운영 후 중단 이대서울병원 차량이동선별진료소 강서 마곡8구역 공영주차장(강서구 마곡동 802-3 일원) 평일 10:00~15:00(점심시간 제외) 코로나19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의 ‘차량이용 선별진료소’를 본격 운영된다. 검체채취가 가능한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30개소에서 50개소까지 확대된다. ‘서울시 차량이용 선별진료소’는 총 4개소에 설치, 3일부터 ▲서울시립은평병원(은평) ▲우면119안전센터(서초) ▲잠실주경기장 서문(송파)에 개소하고, 5일부터 ▲마곡8구역 공영주차장(강서)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강서는 주말 미운영, 운영시간 8:30~17:00) ...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2주간 잠시 멈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가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초가 코로나19 유행의 중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수칙’ 공모전도 시행하는데요.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유일 방안이니 만큼 모두 동참해주세요. 서울시는 3월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잠시 멈춤’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는 4대 전략을 가동한다. ① ‘잠시 멈춤’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참여 확대 모든 민간주체들과 전면적으로 협력하여 ‘잠시 멈춤’을 집중 실천하는데 앞장선다. 이미 삼성, LG 등 상당수 대기업들은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등 서비스 제공기업 역시 교대형 재택근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바로 오늘부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중소기업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등 실효적 지원을 병행해 나감으로써 전사회적인 운동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② 공백과 사각지대 없는 ‘잠시 멈춤’ 정책 추진 ‘잠시 멈춤’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고 긴급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한 서울형 긴급복지(물품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와 입원·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한 돌봄위기가구, 건강 취약계층 등에 주 2회 모니터링,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만9,600명에 대한 건강확인 등 안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
서울 지하철 방역 모습

서울지하철 코로나19 총력 대응…회차 때마다 방역

서울 지하철 방역 모습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연일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도 하루하루 커져가고 있는데요, 서울교통공사가 하루 75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방역활동 등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함께 막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따뜻한 봄날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이용객 불안을 줄이기 위해 방역횟수를 늘리는 등 총력전에 나섰다. 심각 단계 상향에 따라 철저 방역 대책 실시 지난 23일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까지 격상됨에 따라, 공사는 현재는 대응할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방역을 강화해 실시 중이다. 경계 단계 시 주 1회 실시하던 지하철 역사 내부 방역을 주 2회로 늘렸다. 특히 화장실 방역은 일 1회 실시에서 2회로 늘려 적극 대응하고 있다. 1회용 교통카드 세척은 5일 1회에서 1일 1회로 그 횟수를 크게 늘렸다. 전동차 내 방역소독도 대폭 강화했다. 이용객들의 손 접촉이 많은 손잡이는 기존에는 기지 입고 시 소독을 실시했으나, 현재는 전동차 회차 시마다 매번 실시한다. 주 2회 실시하던 의자 옆 안전봉과 객실 내 분무 소독도 회차 시마다 실시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확진자 이동경로 나오면 정보 받아 즉각 대응 또한 공사는 확진자가 지하철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즉각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질병관리과가 확진자 이동경로를 공개하면, 이를 바탕으로 해당 확진자가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동차와 지하철 역사에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전동차는 확진자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 및 그 앞뒤로 운행된 전동차들의 객실 손잡이와 안전봉을 포함한 내부 전체, 이용...
함께지키는코로나19예방행동수칙

코로나19 행동수칙 강화…발열, 기침 날 땐 이렇게

코로나19 감염병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동수칙도 강화됐습니다. 기존의 대국민 행동수칙은 일반국민과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두 경우로 나눠 제시했으나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일반국민, 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행동수칙이 세분화됐는데요. 나와 가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행동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내용도 같이 안내합니다. 코로나19 ‘심각단계’ 행동수칙...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세분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행동수칙도 일반국민, 고위험군, 유증상자 등으로 세분화됐다. 일반 국민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히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코와 입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사람 많은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발열이나 기침, 목 아픔 등 의심증상이 있는 유증상자의 경우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3~4일 경과를 관찰해야 한다.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120)나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의료진에게는 해외 여행력과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 여부를 알려야 한다. 고위험군인 임신부와 65세 이상 자, 당뇨병, 심부전, 천식, 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는 불특정 다수가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지 않아야 하며 불가피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내 코로나19 유행지역에 다녀온 사람의 경우, 외출 및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의 지시를 철저히 따라야 한다.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신청 방법은? ...
코로나19 심각 격상 후 달라진 생활정보

코로나19 심각 격상 후 달라진 생활정보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에 대해 일회용컵 사용을 한시적 허용한다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제도들이 있습니다. 지난 2월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각 중앙부처와 논의를 거쳐 ▲일회용품 규제 제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중단을 일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국민안심병원을 지정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암, 심장질환 등 호흡기질환이 아닌 환자분들은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국민안심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① 일회용컵 규제 제외 적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에 따라 일회용품 규제 제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르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 이상인 경우 식품접객업소의 일회용품 규제가 일시 제외될 수 있으며, 지난 1월 27일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우선 공항만, KTX·기차역 등 국내외 출입이 빈번한 곳의 식품접객업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이 판단하여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다만, 2월 23일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규제 제외 대상을 모든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별로 각각의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용토록 통보하였다(2.24일). 이에 서울시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25개 전 자치구에 식품접객업소의 다회용기 등의 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한 공공2부제 일시 중단 ②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한 공공2부제 일시 중단 환경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2월 25일부터 수도권 및 6개 특·광역시(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에 시행 중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공공2부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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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육시설 15곳, 문화시설 58곳 휴관 안내

전면 휴관에 들어간 남산골한옥마을 서울시는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시 문화‧체육시설에 대해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합니다. 잠실실내체육관, 고척돔 등 15개 체육시설과 시립 도서관, 박물관 등 58개 문화시설이 해당되는데요. 자세한 시설 리스트를 안내합니다. 서울시 문화‧체육시설이 휴관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문화‧체육시설의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잠실실내체육관, 고척돔 등 15개 시립체육시설은 2월 24일부터, 시립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및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시립문화시설 58개는 2월 25일부터 긴급 휴관하게 됐다. 긴급 휴관안내문을 공지한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 먼저,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은 24일부터 휴관에 들어가 이용이 제한된다. 29일 예정돼 있던 ‘2020 더 팩트 뮤직어워즈’ 행사도 주최측과 협의해 연기했다. 잠실종합운동장, 목동운동장, 효창운동장, 잠실야구장, 구의야구공원, 신월야구공원 역시 2월 24일부터 심각단계 종료시까지 긴급 휴관을 결정했다. 2월 25일부터 휴관에 들어간 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도 25일부터 휴관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25일부터 도서관 내 자료실과 보존서고 이용, 예약, 반납 등 도서관 전체 서비스가 중단됐다. 다만 후문에 설치된 무인반납기는 이용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뿐만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 등도 휴관에 돌입했다. 서울역사박물관 본관 및 11개 분관(한양도성박물관, 동대문역사관, 동대문운동장기념관, 청계천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 경교장, 백인제가옥, 돈의문전시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경희궁, 군기시유적전시실)은 물론, 한성백제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휴관하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과 남서울미술관, 북서울미술관, SeMA 벙커, SeMA 창고가 별도 공지시까지 휴관한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작가 외 출입을 제한한다....
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한다.

24시간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서울시 대응책 가동

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한다. 2월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서울시는 7대 선제적 대응책을 2월 24일부터 즉각 가동합니다. 7대 선제적 대응책에는 ① 서울시 재난대응체제 강화, ② 서울시 의료·방역 체계 병행, ③고위험 우려시설 중점방역 및 접촉우려자 관리강화 대책, ④자발적 이동제한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임시 휴관‧휴업, ⑤밀접접촉 최소화를 위한 긴급조치, ⑥ 재난특별방송 체제로 TBS 개편, ⑦ ‘심각’ 단계에 부합하는 ‘시민행동요령’ 개편이 포함됩니다. 또한 시는 매일 오후 3시 유튜브 방송에 이어, 매일 11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어 서울의 상황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를 넘어 사회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① 서울시 재난대응체제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9개에서 12개로 확대하고 근무인력은 방역대책 지원업무에 전념한다. 서울시의 전 부서와 투자출연기관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최우선의 정책목표로 선정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보건소, 의료기관과 정기적 영상회의를 통해 선별진료소 운영 및 격리자 관리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민‧관‧군‧경 협력 거버넌스를 가동한다. 서울시는 2월 24일 오전 10시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시 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안전보건공단, 대한적십자사,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공조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7대 선제적 대응책을 가동한다. 사진은 신천지 서울센터 중 한 곳을 방역하고 있는 모습. ② 서울시 의료·방역 체계 병행 먼저 코로나19 봉쇄를 위...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코로나19 ‘심각’ 격상…확진자 동선부터 예방수칙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정부는 23일 열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정부는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2차장: 행정안전부 장관)로 격상해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심각’ 단계에서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 환자 발견 및 접촉자 격리 등 봉쇄 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격리와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 사회적 격리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 추진 ○ 경증 환자 대상 빠른 치료 위한 전담병원 지정 및 병상 확보 ○ 의료인력 확보, 협조 의료인 예우 및 손실보장 지원 ○ 집단 행사 개최 자체 및 호흡기 증상자 외출 자제 권고 ○ 사업주에 대해 진단서 없이 병가 인정이 가능하도록 협조 당부 서울시 ‘코로나19’ 관련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 -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서울시 대표 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엔 서울’ 등 대시민 홈페이지·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코로나19현황’ 또는 '코로나19 클린존' 배너를 누르면 현재까지 서울시 및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 의사환자, 자가격리자, 격리해제된 인원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
“인문학 지식 담뿍~담아가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수강신청

꼭 한번 배우고 싶었던 ‘인문학’ 무료로 들으세요

대학연계 시민대학 성균관대 인문학 수업 우리는 종종 인문학에서 답을 얻기도,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인문학에 관심 있다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 어떠세요. 경희대, 이화여대 등 30개 대학교에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습니다.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나도 자연인이다’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데요. 예약은 3월 10일부터.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서 인문학 지식 가득 충전해볼까요?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에서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어보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자체 인프라를 넘어 서울에 있는 각 대학 캠퍼스에서 학교별로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13년 경희대‧성공회대‧이화여대 3개교에서 시작해 지난해에는 총 28개 대학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삼육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하여 총 30개 대학교로 확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3월 10일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서울여대에서는 ‘사랑 인문학’을 주제로 오페라‧영화‧문학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사랑의 탐색부터 관계의 확장까지 사랑의 의미를 성찰해보는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오페라와 영화로 사랑 읽기 ▴자기를 사랑하기 :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 ▴힐링을 위한 문학 읽기 : 관계 속의 ‘나’ 등이 예정돼 있다. 삼육대는 ‘에코 인문학’을 특화영역으로 선정했다. 환경과 생태, 귀농 등을 주제로 인문학적 고찰과 현장답사, 체험이 결합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나도 자연인이다 월요반 ▴나도 자연인이다 목요반 등이 개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여대, 삼육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운영을 비롯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각 대학은 올해 상반기부터 특화 영역을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및 강사진 운영, 강의 공간과 편의 시설 등을 제공할 예정...
“최대 64% 할인” 롯데백화점서 제철농산물 사세요

“제철 청과물 최대 64% 할인” 상생상회 판매전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21~27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한다 겨울 제철 농산물인 대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진도 봄동, 맛과 향이 진한 제주 감귤 등 많은 농작물이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생산량이 늘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판매가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합니다. 감귤, 당근, 사과 등 품질 좋은 8개의 제철 청과물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맛 좋고 싱싱한 제철 농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사과·감귤 등 품질 좋은 농산물이 과잉 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농민들의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경제가 위축되고, 판매 행사가 취소되거나 판매처가 문을 닫는 등 농민들이 심각한 판로난을 겪고 있는 것.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한다. 상생상회(2018년 11월 개관)는 서울시가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 도농 교류공간으로 지역과 서울의 상생을 목표로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주, 전북 장수, 전남 장성, 진도 4개 지자체 8개 제철 청과물을 판매한다 이번 ‘상생상회 팝업 기획 판매전’에서는 제주, 전북 장수, 전남 장성, 진도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감귤, 당근, 사과 등 품질 좋은 8개의 제철 청과물을 판매한다. 최대 64%까지 할인하며,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흠집 사과 7개를 5,000원에 판매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판매에 나선다.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4월 롯데백화점이 준비 중인 마켓 내 상생상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