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 9층에 위치한 ‘행복플러스카페’

아는 사람만 아는 핫플! 매력만점 서울시청 카페 5곳

서울시청 본관 9층에 위치한 ‘행복플러스카페’ 추운 날씨에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겨울을 잊은 시민들로 북적입니다. 얼음 위에서 신나게 노는 것도 좋지만 휴식도 취해야겠죠? 스케이트장 매점과 휴게실 말고 좀 더 편하게 몸을 녹이고 싶다면 서울시청 카페들을 추천합니다. 시청 곳곳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매력만점 카페들이 숨어있는데요. 카페를 둘러보는 재미도 있지만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청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 하실래요? 음료는 물론 전시까지 ‘행복플러스카페’ | 서울시청 9층 서울시청 9층 하늘광장에 위치한 ‘행복플러스카페’ 서울시청 9층 하늘광장에는 ‘행복플러스카페’가 있다. 이 카페는 서울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장애인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이 만든 제과제품과 수공예품도 판매한다. 여느 카페보다 공간이 넓어 여유롭고 편안하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200원 할인받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이용하자. 또 8층에는 갤러리가 있어 차를 마신 후 다양한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는 전시작가를 공모 중에 있으며 전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플러스카페 시청점을 이용하기 위해선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하늘광장(9층)으로 가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서울도서관 옥상정원 `하늘뜰` 아늑하고 포근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 서울도서관 5층 책만 있을 것 같은 서울도서관에도 작고 아담한 카페가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옛 시청사의 흔적이 볼 수 있는 전시물이 보이고 코너를 돌면 아늑한 느낌의 카페를 만날 수 있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책을 읽다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사색하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공간이다. 또 이곳은 장애청년들이 바리스타의 ...
1,2월 감성예술 – 동그란 꿈 속 세상(드림캐쳐 만들기)

긴긴 겨울방학, 한나절 신나게 보낼 수 있는 이곳은?

1,2월 감성예술 – 동그란 꿈 속 세상(드림캐쳐 만들기)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면 겨울방학?' 춥고 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라면 서울상상나라를 찾아보세요. 방학을 맞아 다양한 요리체험부터 악기를 이용한 신체놀이, 미술, 과학 프로그램 등 놀거리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는 '겨울방학 일일 체험프로그램' 10가지를 확인해보세요. 서울상상나라는 겨울방학을 맞아 총 10종의 색다른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운영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마음아, 안녕!’ 기획전시와 연계해 어린이들이 여러 감정을 탐색한 후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일 체험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3,000원에서 1만 원 사이다. 오감요리(1월)-무지개 피자(좌), 가족요리(1월)-마음날씨 영양찰떡(우) 우선, 인기가 많은 요리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내용으로 진행된다. 5세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오감요리’는 1월엔 무지개 피자, 2월엔 브레드 푸딩을, 4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요리’는 1월엔 영양찰떡, 2월엔 어묵바를 각각 만든다. 5세 이상의 어린이만 참여하는 신체활동 ‘열려라! 내 마음’은 다양한 감정을 알아보고 음악, 악기 등을 이용해 자신의 마음을 신체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부모와 함께 참여 가능한 ‘동그란 꿈 속 세상’은 꿈과 관련된 명화를 감상하고 좋은 꿈을 꾸게 도와주는 나만의 드림캐처를 만들어 보는 미술활동이다. 7세 및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 ‘감정 탐험대’는 전시 속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내 마음을 디자인해 보는 활동으로 1층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또, ‘향기 나는 반짝 조명’은 LED전구와 크리스탈 볼을 이용해 방향제 전구를 만들어 보는 과학 활동이다. 무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거울에 비친 내...
서울시는 도심 내 공공주택을 늘리기 위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 주거용도 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인다.

여의도·용산 등 주거비율 90% 높여 주택공급 늘린다

서울시는 도심 내 공공주택을 늘리기 위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 주거용도 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인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재물이 넘치고 큰 복이 온다는 황금돼지의 해인데요. 그만큼 풍요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준비한 새해 첫 소식은 ‘도심 내 주거용도 비율 확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공공주택은 주로 도시 외곽에 위치해 왔는데요. 시는 도심 내 공공주택을 늘려 청년, 신혼부부, 1~2인가구 등에게 직장에서 가까운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 상권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2022년까지 3,770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3월까지 ‘2025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상반기부터 적용 서울시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舊 도시환경정비구역) 구역 주거용도 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여 용적률을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서울시가 발표한 공공주택 8만호 추가공급 대책 중 도심 내 공공주택 확대 방안의 세부전략으로, 이를 통해 청년, 신혼부부, 1~2인가구, 사회초년생 등에게 직장에서 가까운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 상권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비사업의 하나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대상이라는 점에서는 주택 재개발‧재건축과 유사하지만 대상지역이 상업지역 위주라는 점과 사업목적이 주거가 아닌 도시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서울시는 ‘2025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3월까지 변경, 내년 상반기부터 도심지역 주택공급을 본격화한다. 3년 간 한시적으로 운영해 도심 내 공공주택을 집중 공급하고 사업효과를 모니터링해 연장 운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우선 1월까지 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
2017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이국종·이상화,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울린다!

2017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수고했어요. 올해도” 앞만 보고 달려왔던 2018년을 어느덧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또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12월의 마지막 밤. 이토록 특별한 새해 첫 순간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열어보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행사로 2019년을 엽니다. 희망의 열기로 꽉 채워질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년 시민대표 11명 타종 참여… 타종식 전·후 축하공연 서울시가 12월 31일 보신각에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로 기해년 새해를 연다. 행사는 31일 23시 30분 부터 2019년 1월 1일 00시 30분까지 60분간 진행된다. 올해는 중증외상환자의 소생률 상승에 기여한 이국종 교수, 스피드스케이팅계의 전설 이상화 선수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1명이 시민대표로 타종행사에 참여한다. 이들은 서울시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을 받았다. 그 외 타종인사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 등 5인이며, 시민대표를 포함해 총 16인이 33번의 종을 울린다. 시는 보신각 특설무대를 마련해 타종 전·후 공연, 시장 신년인사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식전 공연으로는 뮤지컬 퍼포먼스 ‘함성의 1919’, ‘100년의 함성, 울림이 되다!’가 펼쳐지고, 타종식 후 인기 가수 박기영의 새해맞이 공연이 진행된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tbs교통방송과 라이브서울·유튜브·유스트림·아프리카TV·다음TV팟 등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새해 소망을 적는 시민들 버스·지하철 막차 2시간 연장, 행선지별 도착시간 달라 확인 필요 시는 이날 타종행사 후 늦은 시각에 귀가하는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를 연장 운행한다. ...
2018 서울사진공모전 입선작_모두의 사랑 서울

알아두면 황금정보돼지! 2019년 달라지는 서울생활

2018 서울사진공모전 입선작_모두의 사랑 서울 2019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달력도 다이어리도 새것으로 준비해야 할 때가 됐는데요. 해마다 이맘때면 다가올 변화에 설레임을 느끼곤 합니다. 2019년 서울에도 크고 작은 변화들이 일어납니다. 제로페이 서울, 거리형 보이는 소화기, 서울캠핑장 추가 개장,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만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됩니다. 2019년을 더욱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서울생활정보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알려드립니다. 소득공제 해택 받고 수수료 부담 더는 ‘제로페이 서울’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12월 20일 제로페이 서울이 도입됐다. 제로페이 서울을 사용하면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판매자는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앱을 다운받아 가맹점에서 QR코드를 인식 후 금액만 입력하면 간단히 결제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제로페이 서울 사용방법은 제로페이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을 방문한 시민이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 하고 있다.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바뀌는 ‘서울시 세금납부 서비스’ 내년 1월 2일부터 서울시 세금납부 서비스가 달라진다. 세금납부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1566-3900으로 변경되고, 시공채 매입·지방세 환급 취급은행이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된다. 서울시 세금납부 앱(APP)도 다시 내려받아야 한다. 앱 스토어에서 ‘서울시 세금납부’로 검색하여 서울시 세금납부앱(STAX)을 설치해야 하며, 기존의 서울시 세금납부 앱(APP)은 직접 삭제해야 한다. 한편 시는 2019년 1월 1일 0시부터 다음날인 1월 2일 오전 9시까지 33시간 동안 서울시 모든 세금납부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내년부터 시금고가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됨에 따른 것으로, 이 시간 동안에는 지방세 등을 납부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 서울시...
연희동 교통섬 경의선 숲길 끝 주택 300호 공급 계획

발상의 전환! 빈 건물·도로 위 ‘공공주택 8만호’ 공급

연희동 교통섬 경의선 숲길 끝 주택 300호 공급 계획 서울시가 ‘양적 공급’에 치중했던 공공주택 정책에서 나아가 '도시 재창조'의 관점으로 새로운 공공주택 정책을 펼칩니다. 공급량 확대는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입체적 발전까지 고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한 ‘5대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적용한 ‘8만 호 추가공급 세부계획’도 내놓았습니다. 도로 위에 집을 짓고, 빈 건물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공공주택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도시 재창조' 관점으로 공공주택 정책 혁신 서울시는 12월 26일 공공주택 5대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지난 19일 국토부와 공동 발표한 추가공급 물량 공공주택 8만 호에도 이 원칙을 적용해나간다. 5대 혁신방안은 ▲주민편의 및 미래혁신 인프라 함께 조성 ▲도심형 공공주택 확대로 직주근접 실현 ▲도시공간 재창조 ▲입주자 유형 다양화 ▲디자인 혁신이다. 첫째, 앞으로 공공주택을 지을 땐 주민편의시설이나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혁신과 직결된 창업시설 등의 ‘인프라를 함께 조성’한다. 둘째, 주로 대중교통이 불편한 외곽지역에 입지했던 공공주택을 경제활동이 집중되는 도심형으로 확대해 ‘직주근접을 실현’한다. 공공주택 물량을 확보하면서 미세먼지, 에너지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밤이면 유령도시처럼 텅 비는 도심부를 활성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셋째, 도로 위 같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공간에도 주택을 공급,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선도하고 ‘도시공간을 재창조’한다. 넷째, ‘인적 구성원을 다양화’하는 소프트웨어적 혁신도 병행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주체와 협력해 직장인, 신혼, 중산층도 함께 사는 공공주택을 공급, 사회적‧경제적 배경이 다른 주민들이 어울려 사는 소셜믹스(Social mix)를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다섯째, 단조로운 디자인을 지양하고 공공주택 자체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서울 선유도공원에서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새해 기운 듬뿍 받자! 인기 해맞이 장소 18곳

2018년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속상하고 아쉬웠던 일은 잊어버리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보세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시내 산과 공원에서 해맞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맞이뿐 아니라 ‘가훈 써주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는데요. 떠오르는 해를 보며 건강과 소원을 빌어보세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클릭 ☞ 지도에서 보기)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서울시내 산과 공원 등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도록 ‘2019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일출 명소 18곳은 도심 속 산 5곳,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 시내 공원 3곳이다. 각 행사 장소에는 풍물공연 등의 식전공연과 ‘윷점 보기’, ‘가훈 써주기’, ‘해오름 함성’, ‘떡국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19년 서울의 산과 공원 새해 해맞이 명소 18곳 산에서 맞이하는 해맞이, 오르기 힘든 만큼 보람도 두 배!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성동구 응봉산(팔각정), 동대문구 배봉산(전망대), 성북구 개운산(개운산공원 운동장), 서대문구 안산(봉수대), 양천구 용왕산(정상) 등 5곳에서는 ‘모듬북 공연’, ‘소망 풍선 날리기’, ‘새해소망 덕담쓰기’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성동구 응봉산(팔각정)’은 봄철 개나리가 아름다워 ‘개나리산’이라고도 불리며 이곳에 오르면 한강과 서울숲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새해 첫날에는 풍물패와 전자현악, 성악 등의 축하공연과 ‘캐릭터 포토존’, ‘소원지 작성’, ‘북 타고’ 등이 준비돼 있다. ‘서대문구 안산(봉수대)’은 가파른 언덕을 힘들게 오를 필요 없이 안산자락길을 이용하여 보행약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다. ‘해오름 만세삼창’, ‘온(溫) 음료 나누기’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해맞이객들이 일출시간...
보라매공원 - 구석구석 사계절 자연탐사대

이불 밖 ‘신나는 세상’ 겨울방학 공원체험 48종

보라매공원 - 구석구석 사계절 자연탐사대 겨울이 되니 ‘이불 밖은 위험해’라 외치며 밖으로 나가지 않을 궁리만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곧 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통하지 않을 이야기지요.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겨울방학을 맞아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의 주요 공원 10곳에서 48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심과 멀지 않고, 재료비 부담도 크지 않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 긴긴 겨울방학을 공원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알차게 채워보세요. 서울시는 어린이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10개의 공원에서 48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2~3,000원 선이다. 일부 재료비가 포함되는 프로그램에 한해 최대 1만 원 정도의 참가비가 소요된다.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공원 또는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남산공원 | 로맨틱 크리스마스 콘서트, 눈사람 만들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남산공원 회현자락 휴게소(남산도 식후경, 구 목멱산방)를 찾으면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린다. 팝페라 남성듀오 ‘라보엠’이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음악을 들려주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해줄 것이다. 이날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로 텀블러를 지참하면 따뜻한 차를 제공한다. 또한 남산공원 나무의 나이테를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따른 나이테의 성장 변화를 알아보는 ‘대자연의 하드디스크, 나이테’, 직접 눈을 만들어 눈의 결정체를 관찰하고 눈사람을 만들어보는 ‘남산에서 눈을 만들어요’, 재미있는 윷놀이를 통해 한양도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한양도성 순성 윷놀이’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호현당에서 군자 되어 보기’, ‘다함께 차차차’, ‘노래로 배워보는 사자소학’ 등 추운 겨울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
제로페이 시범 서비스 첫 날인 20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제로페이 서울’ 서비스 시작…첫날 직접 사용해보니!

제로페이 시범 서비스 첫 날인 20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 ‘제로페이 서울’이 20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부담이 제로가 되고,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 ‘제로페이 서울’! 아직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감이 안 오신다면, 오늘 기사에 주목해주세요~ 시범 서비스 첫 날,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따끈하게 담았거든요. 제로페이 이용 혜택과 진행 중인 이벤트도 함께 정리했으니 이것까지 쏠쏠하게 챙기시면서 이젠 결제할 때! ‘제로페이 서울’ 잊지 마세요! # 서울시내 한 카페에서 쿠키를 주문하고 제로페이 서울로 결제했더니 1분도 채 안 걸렸다. 오늘 기사를 쓰기 위해 인증샷 찍어야했는데 너무 빨리 결제가 돼서 오히려 당황ㅡㅡ;; ‘페이’ 결제가 이렇게 간편하구나...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열에 아홉은 힘들다는 소상공인 숨통을 틔어준다는 데 그 선한 취지에 공감을 하고나니, 카드가 가득 담긴 지갑이 괜스레 거추장스럽게 느껴졌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제로페이 서울’을 20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시범 서비스 결과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보완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이후 정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 서울이란? ☞ 클릭 제로페이 서울은 제로페이 표시 스티커가 부착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파리바게뜨‧파리크라상‧bhc‧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도넛 등 26개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 등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프랜차이즈는 우선 본사 직영 매장부터 제로페이를 도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개별 사장이 운영하는 매장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제로페이 참여 프랜차이즈 현황 도입시기 참여 프랜차이즈명 ‘18년 12.20 파리바게뜨/파리크라상 직영점, 멕시카나, 롯데리아/엔제리너스/...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캐럴이 절로 흥얼~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 총정리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8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12월엔 아무래도 ‘크리스마스’가 가장 큰 이벤트가 되겠죠.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미리 챙겨보시면서 여행, 데이트, 산책 코스 준비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올해도 내 손안에 서울을 꾸준히 읽고 공유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2018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 청계천 일대(청계광장~장통교), 2018.12.8~2019.1.1 먼저, 연말연시 대표 축제인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청계천(청계광장~장통교) 일대에서 ‘서울! 겨울밤이 더 아름다워진다’이란 주제로 내년 1월 1일까지 개최된다. 청계광장부터 장통교 왕복 1.2km 구간을 드림쇼(청계광장), 환희(청계광장~모전교), 산타(모전교~광통교), 축복(광통교~광교), 희망(광교~장통교) 등 총 5개 테마로 나눠 구성했다.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각각의 주제에 맞게 다채로운 조명이나 전등이 청계천을 화려하게 수놓아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청계광장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는 거대한 케이크 모형으로 디자인 됐으며 72개 병정 인형들로 장식해 동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풍성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도 마련됐다. 24일 청계광장에서 ‘크리스마스이브쇼’, 31일에는 ‘2019 해피뉴이어 행사’가 열리고, 광교 아래에서는 ‘사랑의 소망등 띄우기’, ‘산타’ 구간 인근에서는 ‘사랑의 소원 적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로7017 야간 조명 연출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 | 서울로7017, 2018.12.12~2019.2.28 서울로7017는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란 주제로 내년 2월 28일까지 12개 탄생 별자리 조명으로 꾸며진다. 서울로에 식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