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_수정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사진으로 보는 서울 공원

하늘,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 때로는 휴식을, 때로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원. 서울에는 크고 작은 공원이 2,300여개가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공원 곳곳을 누비며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는 '공원사진사'들의 사진을 소개해드립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공원의 풍경을 보며 잠시나마 산책의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사진출처 : 2017 서울의 공원사진사 합동사진전 ‘공원사진관’ ☞E-book 전체보기 월드컵공원의 일출 월드컵공원의 일출 |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새벽녘 잠시 돌아보니 저기 저 멀리 태양이 뜨고 있었습니다. 저 태양처럼 우리네 인생도 빛나길 기대합니다. 생태 숲의 낙엽 길 생태 숲의 낙엽 길 | 길동생태공원 길동 생태공원에서 한 가족이 낙엽이 쌓여 있는 길을 걸어가다 아이의 손짓에 발길을 멈추며 함께 살펴보고 있는 순간을 담아보았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 |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 공원에서 노부부의 함께 하는 모습이 푸른 숲과 잘 어울립니다. 사람들_윤곽 사람들_윤곽 |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담았습니다. 빛의 소나타 빛의 소나타 |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억새를 감싼 빛의 추임새에 그 억새와 사람, 하늘, 그리고 빛의 멋들어진 향연을 담았습니다. 초록에 물들다 초록에 물들다 | 길동생태공원 생태공원의 푸르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답지만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네 살 손녀의 푸르름 역시 매일매일 진해짐을 느낍니다. 생태공원의 담쟁이덩굴 속 사랑스러운 손녀를 보고 있노라니 나 역시 초록에 물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약속 해볼까 약속 해볼까 | 서울숲 비 온 뒤 미세 먼지가 사라진 청명한 초가을, 엄마와 아기가 노는 모습을 조용히 응시하며 렌즈에 담았습니다. 마법의 빗자루(좌), 아름다운 우리 한복...
thumb_수정

제주 한달살이 ‘청년 워킹홀리데이’ 11일부터 신청

제주 해변 언제 가도 아름다운 섬 제주. 최근엔 한달살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이를 겨냥한 숙박, 인터넷 카페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과 돈. 시간이 되면 돈이 아쉽고, 돈이 되면 시간이 아쉽기 마련이죠. 돈을 벌면서 제주 한달살이를 즐기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주 워킹홀리데이’를 실시합니다. 제주에 4주간 머물면서 부족한 일손도 돕고 제주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데요.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청년형 제주 워킹홀리데이’는 도농일손교류 확대 및 일손뱅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농촌의 삶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기적 농촌체험이 아닌 4주간의 장기체류를 통해 지역민들과의 긴밀한 소통 뿐 아니라 지역 문화와 농촌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거점을 갖고 활동하는 만18세~39세 청년단체 또는 팀을 구성해 청년그룹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활동일정은 6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 프로그램으로 총 3회 추진되며, 활동기간 동안 마을 내 게스트하우스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할 수 있다. 활동지역은 다울친환경영농조합(제주시 구좌읍), 온평혼인지마을(서귀포시 성산읍), 웃뜨르운영협의회, 청수휴양마을(이상 제주시 한경면) 일대로 약 1~2팀의 청년그룹을 마을에 배치할 계획이다. 제주 풍경 참가비는 인당 3만 원이며, 교육비,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돼 있다. 일급은 지역별 업무 난이도에 따라 4만 원~10만 원으로 차등 지급될 계획이다. 활동유형을 농부살이형과 마을살이형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농부살이형은 업무특성상 남성으로만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순 농가작업을 주로 한다. 마을살이형은 농촌관광 및 문화예술,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농가작업과 함께 마을 축제나 ...
둥글게 둥글게 G.Round (창작그룹 노니)

모든 공연이 무료! 국내 유일 ‘서커스 페스티벌’

둥글게 둥글게 G.Round (창작그룹 노니) 1768년 영국의 원형극장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공연, 서커스. 올해 250주년을 맞이한 서커스를 기념해 ‘2018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이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명품 서커스 공연 10개를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국제 포럼 등 서커스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함께 열리는 밤도깨비야시장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축제! 이번 주말엔 문화비축기지로 놀러오세요.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를 오는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서커스 캬바레’에서는 시민들이 서커스의 다양한 매력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국내외 10개 작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단순 기예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장르로 거듭나고 있는 ‘컨템포러리 서커스(Contemporary Circus)’ 공연 가운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포함시켜 시민들에게 새로운 서커스의 세계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2018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 ‘서커스 캬바레’ 포스터 영국·프랑스 ‘해외초청작 3편’과 ‘국내 우수공연 7편’ 무료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해외 초청작 3편은 현대 서커스에 관심이 있다면 놓쳐선 안 될 작품들이다.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작품인 , 은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 초청작으로 영국예술위원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을 통해 서울을 찾는다. 프랑스 초청작 은 곡예, 공중 그네, 발레,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신체 움직임과 더불어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를 그려내는 현대 서커스의 경향을 보여준다. 막다른 골목 (영국, Jose Triguero & Gemma Palomar)(좌) , 매듭 (영국, Nikki & JD)(우) 국내 초청작으로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의 서커스 창작지원 및 전문인력...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 모집 시작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알바 중에서 인기 알바로 통하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5월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합니다. ‘20.3대1’, ‘16.5대1’ 경쟁률만 보아도 그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서울시 및 자치구 등에서 근무할 1,763명을 모집합니다. 자격 요건 등을 미리 확인해서 놓치지 말고 지원하세요. 순간의 선택이 이번 여름방학을 좌우합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한다. 총 1,763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 2018년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안내 ) 서울시는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5월 10일~5월 17일 오후 5시까지 신청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6월 5일 모바일서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서울 앱’은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을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2018년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하는 각종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시간은 1일 5시간 주 5일이며, 임금은 일 4만2,650원이다. 단 외근업무 해당자는 외근교통비 일 3,000원을 추가로 받는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상이하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 135명(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 2018...
공공근로 일자리

서울시 하반기 공공근로 5221명 모집, 신청자격은?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 일자리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만 18세 이상이고 정기소득이 없는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는데요. 7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서울시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이번 모집에는 ‘여의도 C-47기 전시장 지원’, ‘도시농업농장 운영’, ‘식물표본전시관 유지관리’ 등 신규 사업 분야도 추가됐으니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221명으로, 서울시에서 580명, 25개 자치구에서 4,641명을 뽑는다. 시는 이번 모집부터 시민의 편의를 위해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 공공근로 모집 정보를 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통합적으로 안내한다. 엑셀파일을 다운로드해 각 자치구별 탭을 눌러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자치구 홈페이지에서도 개별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7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5개월 20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간 서울시 본청과 사업소, 자치구 사업현장에서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시 일 4만 6,000원으로, 월 평균 약 140만 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 보험료 포함)이다. 하반기 모집하는 신규 사업을 살펴보면 ▲나라사랑교육 C-47기 전시장(여의도) 지원 ▲서울대공원 식물표본전시관 유지관리 ▲도시농업농장 운영 ▲문화복합단지 어울림플라자(강서구) 조성지 건립 관리 ▲중랑물재생센터 환경정비 사업 등이다. 또한 청년사업도 60개(142명)를 별도 모집한다. 미취업 청년들이 전공을 살리고, 직장체험도 할 수 있도록 ▲시정간행물 원문DB 구축업무 ▲119행정정보시스템 정보화 추진 사업 ▲토양오염도 조사 ▲미술치료 프로그램 보조 ...
2015년 어린이날 보라매공원 거리공연

“집에만 있을 수 없다” 어린이날 연휴 공략법

어린이날 보라매공원 거리공연 어린이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말, 대체휴일까지 총 3일. 여행을 갈까하고 찾아보니 유명한 곳들은 예약 마감. 공연을 볼까 싶어도 괜찮은 공연은 이미 만석. 분명 아이가 어딘가 가자고 조를 텐데 마음이 조급해지시나요? 내 손안에 서울에서 어린이날 연휴,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직까지 무계획이어도 괜찮아요. 서울에는 어린이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가득하니까요. 보라매공원, 어린이날 놀이한마당 | 5.5 보라매공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동작소방서, 동작경찰서, 보라매안전체험관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어린이날 놀이한마당’이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중앙잔디광장 일대에서는 서커스, 버블쇼, 공군 의장대 사열, 공군 군악대 공연을, 에어파크에서는 파일럿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동작소방서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을, 동작경찰서에서는 미아예방 이름표 달아주기와 순찰차 탑승 체험을 진행한다.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은 제21회 보라매패밀리축제를 개최, 다양한 놀이와 체험,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을 선보인다.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앞마당에서는 미아방지 안전명찰 만들기, 나의 꿈 희망등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보라매시민안전체험관에서도 소방차 모형 만들기, 소방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통 : 2호선 신대방역 4번 출구 도보 12분 문의 : 보라매공원 02-2181-1182 서울숲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서울숲, 파크데이 페스티벌 | 5.3~5.5 서울숲에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파크데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특별히 어린이날에는 공연과 전시, 퍼레이드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리며,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일 서울숲 가족마당에서는 마칭 밴드와 함께 하는 어린이 퍼레이드와 재...
한강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시민들

“만원의 행복” 한강 수상스포츠 교실 1500명 모집

한강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시민들 이제 막 5월이지만 한낮은 여름처럼 뜨겁습니다. 이럴 때 떠오르는 시원한 레저 활동, 수상스포츠를 가까운 한강에서 즐겨보세요. 6월 2일부터 5주간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열려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참여 희망 가족을 5월 13일까지 모집해 총 1,500명을 추첨할 예정입니다. 다가올 여름, 신나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카약, 윈드서핑 등 4종목 운영, 초보자도 쉽게 체험가능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뚝섬 한강공원 내 윈드서핑장에서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10회 운영한다.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이 함께 도심 내 한강에서 여름 대표 레저 활동인 수상스포츠 체험을 통해 더위를 날려버리고 가족애와 삶의 여유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종목은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4종목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2017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중 95.7%가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답해 시민들의 호응이 아주 높은 프로그램이다. 윈드서핑,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4종의 수상스포츠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 추첨으로 1,500명 선발 신청은 5월 2일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체 참가자를 일괄 모집하고, 전산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발한다. 1가구당 10회 중 1회만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16일 오후 5시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레쉬가드를 지급한다. 참가자는 여벌 옷, 아쿠아슈즈, 썬크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면 한다. 교실 운영은 1회당 150명, 4개조로 편성해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
학교알림장앱

실시간 서울 생활정보, ‘학교 알림장 앱’에서 보세요!

요즘은 종이 대신 스마트폰으로 가정통신문을 보내는 ‘모바일 알림장 앱’이 학부모‧교사들 사이에 널리 쓰이고 있는데요. 이제 알림장 앱에서 학교소식뿐 아니라 서울의 유용한 생활 정보도 함께 챙겨볼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엠스쿨과 클래스팅 앱에서 ‘서울특별시청’을 검색해 구독신청만 하면 끝!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서울의 교육, 가볼만한 명소, 체험‧문화소식들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서울시가 전국 1만여 개 학교, 약 400만 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이용 중인 우리나라 최대 모바일 학교 알림장 앱인 ‘아이엠스쿨’과 ‘클래스팅’을 통해 서울의 최신 생활정보를 실시간 표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학교 알림장’은 공지사항이나 급식정보, 수업자료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종이 가정통신문이 아닌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아이엠스쿨과 클래스팅이 대표적인 앱이다. 안드로이드·아이폰 유저 누구나 앱에서 구독 신청을 하면 세종문화회관 할인 공연 정보부터 창신동 ‘이음피음 봉제역사관’ 개관, 청계산 치유의 숲까지 학부모, 학생, 교사들에게 유용한 서울시의 핵심정보가 메인화면에 뜬다. ‘클래스팅’ 앱의 ‘서울특별시청’ 구독화면(좌), ‘아이엠스쿨’ 앱의 '서울특별시청' 구독화면(우) 시는 서울시의 대표 미디어 앱인 ‘내 손안에 서울'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핫이슈, 최신뉴스, 시민기자뉴스는 필수적으로 제공하고 아이와 함께 갈 만한 명소, 체험·문화행사, 교육정책 등 이용 층에게 맞는 유용한 정보는 별도로 선별해 메인화면에 표출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이엠스쿨 구독 절차 : 매거진 → ‘공공·교육기관’에서 ‘서울특별시청’ 검색 → 구독 버튼 클릭(☞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아이엠스쿨’에서 서울시 채널을 구독하기 원하는 시민은 ①매거진 메뉴 클릭 ②‘공공·교육기관’이나 ‘체험활동·나들이’, ‘매거진전체보기’ 3개 카...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삐에로가 어린이들에게 풍선을 선물로 나눠준다

어린이날 여기 가면 딱! 서울상상나라 13종 무료 체험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삐에로가 어린이들에게 풍선을 선물로 나눠준다 5월은 챙겨야 할 게 참 많은 달입니다. 특히 5월 5일은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인데요. 아이들과 가야할 곳을 찾고 있다면 ‘서울상상나라’는 어떠세요? 서울상상나라는 개관 5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Let’s Play! 서울상상나라로 5시5(오시오)!’ 축제를 개최합니다. 기간은 5월 1일~6일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13종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만족하는 하루가 되실 거예요. 서울상상나라에서 ‘Let’s Play! 서울상상나라로 5시5!’ 축제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주간인 5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 동안 펼쳐지며,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13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구입 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우당탕탕 재미있는 놀이터 올록볼록 만져보는 꿈 그림(1일), 조물조물 클레이로 가족 액자 만들기(2일), 가족 미션 주사위 놀이(3일), 나만의 모자 만들기(4일), 자외선 팔찌 만들기(5일), 공룡 빛 상자 만들기(6일)는 지하1층 창의놀이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마다 매일 선착순 100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과 6일에는 자원봉사단체의 재능기부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광진구 모던 색소폰 공연’(5일)이 오후 2시와 4시, ‘리플리히 청소년 오케스트라’(6일)가 오후 2시와 3시에 서울상상나라 1층 로비에서 행복한 음악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축제 주간 서울상상나라를 관람하는 어린이에게는 선착순 5,000명에게 예쁜 손부채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 5월 1일부터 서울상상나라 연간회원에 신규로 가입하는 가족에게 야외놀이 선크림(선착순 200가족)을 선물로 증정한다. 개관 5주년 기념 부모 특별 강연회도 열린다.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가지 서울상상나라 지하1층 상상나라극장...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5.9~15 세종아트페스타가 열린다.

‘400명무료’, ‘40%할인’…세종문화회관 통 큰 이벤트!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5.9~15 세종아트페스타가 열린다. 올해로 개관 40주년이 된 세종문화회관. 마흔 살이 된 기념으로 시민들에게 통 크게 쏩니다. 5월 9일부터 15일까지 40주년 기념축제 ‘세종아트페스타’가 열릴 예정인데요. 특히 세종문화회관과 나이가 같은 78년생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돌아갑니다. 78년생이라면 ‘그랜드 오페라 갈라’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개 유료 프로그램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꼭 40살만 혜택이 있냐고요? 이벤트 페이지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흔치 않은 기회, 놓치지 말고 참여하세요. 78년생 모여라! ‘그랜드 오페라 갈라’ 400명 무료! 78년생이라면 ‘그랜드 오페라 갈라’에 초대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개관 40주년 기념공연으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공연에서는 오페라 ‘윌리엄텔’, ‘루살카’, ‘카르멘’, ‘돈 카를로’, ‘피가로의 결혼’ 등 유명 오페라의 주요 곡들을 소프라노 박정원, 서선영, 테너 박지응, 바리톤 공병우, 베이스 전승현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티켓 가격은 VIP석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B석 3만 원이지만, 78년생이라면 5만 원인 A석 좌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공연 시간은 5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초대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 1978년 출생자 본인 및 동반 1인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오픈은 2018년 4월 30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열리니 달력에 꼭 체크해두자. 40살 동갑내기에게 40% 할인 세종아트페스타의 모든 프로그램을 78년생들에게 40% 할인한다. 예매기간은 5월 2일 오후 2시~5월 8일 오후 5시까지, 할인공연은 카르멘(5.9~10), 세종포에버(5.11~12), 그랜드 오페라 갈라(5.12~13), 브라보 마이 러브(5.4~27), 세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