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그만” 겨울방학에 가볼 만한 곳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 본격적인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혹시 아이들만 신난 방학, 엄마들은 한숨 쉬는 방학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춥다고 방안에만 웅크려 있지 말고, 서울시가 준비한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찾아 잊지 못할 방학을 만들어 보세요~ 멀리 가지 않아도 신나고 즐거운 방학을 즐기는 방법, 지금 소개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① 중랑캠핑숲 ‘청소년 체험의 숲’에서 특별한 레저스포츠를! 중랑 청소년 체험의 숲에선 39가지 레저스포츠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중랑캠핑숲 내 모험시설 ‘청소년 체험의 숲’에선 짚라인, 플라잉팍스 등 33개 코스의 특별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2월 28일까지 40~50% 할인해 초등학생 3,000원, 중·고등학생 4,000원, 성인 5,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4회(10시, 11시 30분, 2시, 3시 30분) 운영하며 회당 최대 3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무이다. 단, 키 140cm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반드시 운동화를 신길 권장한다. 중랑캠핑숲 외에 서울의 다양한 공원에서도 생태체험, 예절교육, 공예교실 등 39가지의 다채로운 겨울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참고해 보자. 문의 :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내 ‘예약-중랑 청소년 체험의 숲’, 청소년 체험의 숲 운영센터 02-432-2567 ② 뚝섬에서 눈썰매도 타고 빙어도 잡고!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썰매를 타고 있는 가족들 뚝섬 한강공원에선 2월 19일까지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눈썰매장 이용요금은 만3세 이상 6,000원, 소형 슬로프는 만5세까지는 무료이다. 눈썰매 외에 전동자동차, 로봇체험, 포크레인, 미니기차, 회전그네, 비행접시 등 놀이기구(기구당 3,000원) 체험도 가능하다. 빙어잡기(5,000원), 유로번지(5,000원)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취업상담·스터디룸 무료! 일자리카페로 오세요~

일자리카페(파고다 종로타워) 2017년 올 한 해 여러분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은 무엇인가요?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청년들은 한 목소리로 ‘취업’을 꼽았습니다. 서울시는 벼랑 끝으로 몰린 청년들의 ‘설자리·일자리·살자리·놀자리’ 마련을 위해 올해 청년지원을 두 배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취업 준비에 몰두할 수 있도록 서울시내 전역에 ‘일자리카페’를 조성·운영하고 있는데요, 취준생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편안하게 한번 들러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일자리카페’. 서울시는 지난해 5월 30일 홍대입구역 1호점 개소 이후 12월 31일 기준 서울 전역에서 운영 중인 ‘일자리카페’를 이용한 취업준비생이 총 8,721명이라고 밝혔다. Q. 일자리카페, 어떤 곳이에요? 서울시 일자리카페(☞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일자리카페’는 종로, 신촌을 비롯한 서울시내 전역 청년들이 주로 찾는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최신 일자리정보 제공, 취업상담, 직무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부터 스터디룸 대여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크게 5개 권역으로 나눠 41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Q.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취업상담, 특강, 멘토링, 스터디룸 대여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연중 가동 ‘일자리카페’에서는 전반적인 취업 준비방법을 알려주는 ‘취업상담’, 입사지원서와 면접·이미지컨설팅 등 핵심사항을 알려주는 ‘취업클리닉’부터 ‘진로·직무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특강’, ‘모의면접’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서비스나 스터디룸을 이용하지 않는 청년들도 누구나 편하게 이용이 가능한데, 일자리카페 내에 설치된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 ‘마의 벽’ 뚫었다!

작년도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집계 시작 이래로 사상 첫 ‘하루 평균 1명 미만’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동안 시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선진국 주요 도시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왔는데요. 특히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해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 함께 더욱 대책을 확대·강화해나갈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2016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를 집계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초로 일평균 1명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6년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43명으로 잠정 집계돼, 일평균 0.94명으로 47년 만에 1명 미만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교통사고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일평균 1.46명에서 1980년대 자동차의 급격한 증가로 1989년 일평균 3.76명까지 늘어났다.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꾸준히 줄어 약 10년 간 감소폭이 정체됐다가 2014년부터 최근 3년 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꾸준히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추이(1970~2016) 서울시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970년 9.8명에서 1989년 13.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점차 줄어들어 2016년에는 3.4명을 기록했다.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경우 1970년 88.4명에서 1972년 109.2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16년에는 1.1명으로 최소치를 기록했다. ■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 주요지표 연도 1970 1972 1979 1989 2000 2014 2015 2016 사망자수 534 748 1,109 1,371 748 400 376 343 일평균 1.46 2.05 3.04 3.76 2.05 1.10 1.03 0.94 인구10만명당 9.8 12.3 13.7 13.0 7.2 3.9 3.7 3.4 자...

20일부터 공항 리무진 버스 1,000원 인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이 되면서 교통시책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이에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시민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2017년부터 달라지는 교통정보'를 알려드립니다. 특히 공항버스 요금 인하 소식은 여행을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네요. 자세한 설명 이어집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0일부터 공항 버스노선 요금 인하...가족할인제도 확대 올해 1월 20일부터 인천공항방면 공항리무진버스의 요금을 1,000원씩 인하한다. 또 가족할인제도도 인천공항 방면 공항버스 전체 노선으로 확대 시행한다. 서울시는 인천공항 이용객 증가와 지속적인 유가 하락 등으로 2014년부터 운송수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최초로 공항버스회사와의 협의를 거쳐 요금을 인하하기로 했다. 요금인하 대상은 인천공항 방면 고급형리무진공항버스 중 ‘KAL리무진’에서 운영하는 5개 노선을 제외한 17개 노선으로 교통카드 및 매표이용객의 요금이 1,000원씩 인하된다. KAL리무진의 경우 최근까지 운송수지가 적자여서 요금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재 인천공항 방면 고급형 리무진버스의 이용요금은 현금, 교통카드 구분 없이 노선에 따라 1만 5,000원~1만 6,000원을 받고 있다.  또한 승용차 이용수요를 줄이고 공항버스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미성년자 동반 직계 3인 이상 가족 이용 시 1인은 무료로 이용’하는 가족 할인제도도 확대 시행한다. 가족할인 미적용(변경전) 가족할인 적용(변경후) ○ 이용인원 : 어른 2명, 청소년 1명 ○ 요금 : 14,000원/명 ○ 이용요금 : 14,000원×3명=42,000원 ○ 이용인원 : 어른 2명, 청소년 1명 ○ 요금 : 14,000원/명 ○ 이용요금 : 14,000원×2명=28,000원 ○ 할인금액 : 14,000원(미성년자 동반 직계 3인 이상 가족 1인 무료) ...

공감 100클릭 모으면 취준생에 정장 무료 대여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닭은 귀신을 쫓고 새벽을 여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붉은 닭’은 행운을 부르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은 많은 이들에게 상실감을 안겨주었죠. 2017년에는 부디 웃는 일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힘이 되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취업한파 속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세요. 작은 응원이 그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년응원프로젝트 : 서울시가 대한민국 청년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은 내년 1월 14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정책을 확인하고 공감되는 정책을 클릭하면, 공감 100개당 1벌의 정장을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것. 이번 캠페인은 청년일자리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려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V세상(서울시자원봉사센터), KEB하나은행, 열린옷장과 함께 마련했다. 첫 번째는 ‘정책 공감 캠페인’. 서울시 기술교육원(직업교육), 서울형 뉴딜일자리(일경험), 서울시 일자리카페(취업역량강화), 서울시 강소 기업(정규직채용지원) 등 4가지 청년 취업지원정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공감버튼을 누르면 공감지수가 쌓이고, 이 공감지수 100개당 정장 1벌이 청년들에게 무료로 대여된다. 참여자에게는 네이버에서 해피빈 콩스탬프 3개를 제공한다. 29일 현재 공감수는 3만 7,100여 개로 최대 제공인원인 200명에게 정장대여가 가능하게 됐다. 면접을 앞두고 정장이 필요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1월 13일까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남기면 총 200명을 선정해 정장무료대여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만...

31일 제야의 종, 집회와 겹쳐…市 안전대책 마련

2015년 12월 31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보신각 제야의 종은 울립니다. 서울시는 올해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대표 11명을 선정하고 31일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올해는 타종행사와 촛불집회가 한 날 열리는 만큼 더욱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타종행사에 참석했다가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을 위해 버스, 지하철 막차를 연장하고, 안전대책을 강화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복지대상 수상자 등 시민대표 11명 타종 참여 올해 타종에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고정인사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시민대표 11명이 참여한다. 시민대표 11명에는 안전·봉사·모범납세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에게 귀감이 되고 희망을 나누어 준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선 인물 등이 선정됐다. 지하철 쌍문역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소생시킨 홍예지 학생(여, 21세)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 하는 길원옥 씨(여, 89세), 중증 장애인 병원 이동 차량봉사대를 운영하고 있는 2016년 서울시 복지대상 수상자 경봉식 씨(남, 76세), 촛불집회 쓰레기 봉투 기부자 박기범 씨(남, 21세) 등이 시민대표로 타종행사에 나선다. (☞ 시민대표 11명 보기) 시는 보신각 특설무대를 마련해 타종 전·후 축하공연, 시장 신년인사 등 타종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식전 프로그램으로 오프닝 레이저쇼, 서울은 바운스 영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 타종 이후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타악공연, 인기가수 매드 클라운의 새해맞이 공연이 진행된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tbs교통방송과 라이브서울·라이브원순·유튜브·유스트림·아프리카TV·다음TV팟 등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버스·지하철 막차 2시간 연장 운행, 행선지별 도...

최대 20년 살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 신청하세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월세금에 깡통 전세 우려까지...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중 오늘은 ‘민간 전세임대주택’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2017년 민간 전세임대 2,500호를 공급한다고 28일 발표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7년 민간 전세임대주택 2,500호를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이하 공사)에 신청하면 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해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시 공사가 가구당 8,500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최대 8,075만 원)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최대 425만 원)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8,5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 보증금 지원이자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3천만원 이하 3천만원초과~5천만원이하 5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시는 총 2,500호 중 2,0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하며,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이 중 절반은 25개 자치구별로 동일하게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전세임대 대상주택 대상주택은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규모...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발달장애인 연주단 `하트클라리넷 앙상블`의 모습 천만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 서울,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장애인은 39만 3,245명이며, 이 가운데 2만 9,447명(지적장애인 2만 4,686명, 자폐성장애인 4,761명)이 발달장애인입니다(2015년 12월 기준). 서울시가 이번에 약 3만 명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하는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합니다. 센터에서 어떤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시 중구에 발달장애인(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들이 개인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하는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중구 삼일대로 363 장교빌딩 13층)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에 따라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지자체 예산과 국고를 5:5 비율로 각각 2억 3,500만 원씩 총 4억 7,000만 원을 투입·설치했다. 앞으로 발달장애인이 개인별 상황에 따라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 서비스 이용 등 알맞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맞춤형 계획을 수립, 지역 내 장애인 관련 기관과 연결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현장조사와 피해자 보호에 나서고, 공공후견인을 지원하는 등 권익옹호 업무도 수행한다. (재)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법인으로 선정돼 개인별지원팀, 권익옹호팀, 운영지원팀 3개 팀을 꾸려 위탁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시설 전경(좌),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시설 입구(우)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28일 오후 3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장경환 서울시 복지본부장, 정태길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장, 황화성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공동대표 등 관계기관 대표 및 지역인사,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동수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서울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

정유년 반갑닭! 서울 해돋이 명소 21곳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유난히 다사다난하고 힘들었다는 분들이 적지 않으신데요. 혹시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이 더 많았다면, 올해 목표를 제대로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면,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분명 새해에는 더 기쁜 일이 많을 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서울시가 새로운 꿈과 소원을 펼치기 좋은 일출명소 21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가까운 산과 공원에서 온가족이 건강과 소망을 빌며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가 해맞이 명소 21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곳에서 1월 1일 일출 시간에 각 자치구와 함께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1월 1일 서울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다. 2017년 서울의 산과 공원 새해 일출명소 21곳☞ 서울 해맞이 명소 21곳 위치 자세히 보기도심 속에서 보는 해돋이먼저 서울 도심에서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곳은 남산과 인왕산이다. <남산 팔각정>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명소로 합창 및 중창단 공연, 주민 새해소망 영상, 소원지 작성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인왕산 청운공원>에서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소망박 터트리기, 가훈 써주기 등을 진행하고, 소원지를 작성하고 매다는 행사가 진행된다. 중구 남산 팔각정(좌), 종로구 인왕산 청운공원(우)도심 인근에서 보는 해돋이도심 인근의 해맞이 행사 장소로는 성동구 응봉산(팔각정), 동대문구 배봉산(전망대 및 야외무대), 성북구 개운산(운동장), 서대문구 안산(봉수대), 양천구 용왕산, 강서구 개화산(정상) 등 총 6곳이 있다.<응봉산 팔각정>은 한강, 서울숲, 잠실운동장 등 서울 동부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으로 해맞이 장소로서 제격이다. 올해는 새해를 축하하는 풍물놀이를 비롯해 희망의 새해를 기원하는 시낭송, 북 타고(打鼓), 소망풍선 날리기, 희망엽서 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

참 힘들었죠? 그래도 연말이니까 ‘여기’ 어때요?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참 힘들었죠. 올해 돌아보면 어쩜 그렇게도 그럴 수가 있는 건가요. (중략) 지금 내 옆 거짓말 못 하는 작은 꿈들로 사는 사람들 그들과 건배해. 오늘은 그래도 크리스마스.” 가수 윤종신의 가사입니다. 어수선한 시국 탓에 요즘 캐롤보다 이 노래가 더 와 닿는 것 같습니다. 그의 노래처럼 ‘그래도 연말’이기에,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한 데 모아봤습니다. 여느 해보다 답답한 일이 많았던 2016년, 이곳에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수상택시와 유람선 이벤트를 운영한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오붓한 연말연시를 원한다면 ‘수상택시’ 수상택시 연말연시 이벤트는 12월 31일 서래섬 너머로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지난 1년을 추억하는 ‘해넘이 코스’와 1월 1일 청계산 일출을 보며 새해를 설계할 수 있는 ‘해맞이 코스’로 구성돼 있다. ‘해넘이 코스’는 12월 31일 오후 4시 20분 반포 도선장에서 출발한다. 한강대교, 노들섬, 한강철교를 지나 서래섬 앞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해맞이 코스’는 1월 1일 오전 7시 30분 반포 도선장을 출발해 노들섬 부근에서 새해 소망이 담긴 희망풍선을 날린다. 수상택시 연말연시 이벤트는 사전 예약제(1522-1477)로 운영된다(승선정원 : 어른 10명, 어린이 15명까지 승선 가능). 요금은 1시간당 10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서래나루(수상택시) 전화(1522-1477)로 문의하면 된다. 한강 유람선 송년·신년 파티는 낭만적인 한강 유람선에서 또한 ▲크리스마스 럭셔리 크루즈(운항), ▲유진박 불꽃 크루즈(운항), ▲연말 불꽃 크루즈(운항) ▲수상 레스토랑 디너파티(정박) 등 총 4편의 특별 유람선을 운항한다. 30일 ▲연말 불꽃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