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19 서울무형문화축제가 10.11~12 이틀간 열린다

‘가을아 천천히’ 이번 주말 강秋 행사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19 서울무형문화축제가 10.11~12 이틀간 열린다 부쩍 차가워진 공기가 야속합니다. 아직 제대로 가을을 즐기지도 못했는데 벌써 추워지다니요. 이대로 가을이 떠나기 전에 밖으로 나가야겠습니다. 이왕이면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 공원이 어떨까요? 자연이 선사하는 휴식, 그리고 즐거움까지 다 누릴 수 있으니까요! 이 좋은 계절이 조금만 천천히 지나길 바라며 주말 공원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소개합니다. 잠실한강공원 | ‘사각사각 가을어떰(Autumn)’ 서울시는 10월 12일~13일 이틀간(13:00~21:00)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청년예술가와 함께 ‘사각사각 가을어떰’ 축제를 개최한다. 사각사각 가을어떰(Autumn)은 ‘예술, 가을, 추억’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술체험 ▴버스킹 ▴콘서트 ▴전시 ▴마켓 ▴쉼터로 꾸며진다. 어떰(Autumn)한 버스킹(좌), 어썸(Awesome)한 쉼터(우) ‘어떰(Autumn)한 예술체험’은 청년예술가와 함께 오르골, 주얼리, 드림캐쳐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17개)으로, 행사 당일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신청 후 참여 가능(1인당 최대3개)하다. 단, ‘문학콘서트’는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진행된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도서관 ‘어썸(Awesome)한 쉼터’에는 100여권의 도서와 함께 4대의 푸드 트럭도 준비된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6번 또는 7번 출구에서 가깝고, 승용차는 잠실한강공원 제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행사일정표 보기 문의 : 운영실 02-420-1160,1161 사각사각플레이스 블로그 2019 서울 드론 챌린지 (2019.10.12.) 광나루한강공원 | 짜릿한 레이싱 ‘서울 드론 챌린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성장 중인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19 서울드론챌린지’를 오는 10월 12일 광나루 한강 드론...
서울시가 발표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최우선 방점을 뒀다.

‘나 혼자 산다’ 시대…서울시 1인가구 맞춤 지원 발표

서울시가 발표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최우선 방점을 뒀다. 혼밥, 혼술을 즐기는 ‘나홀로족’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 전체가구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우리사회의 주요 가구형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1인가구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전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커뮤니티 활동과 각종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구축합니다. 더 이상 혼자라고 눈치보거나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서울시가 1인가구의 건강하고 다양한 삶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제1차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1인가구 실태조사와 정책토론회, 포럼,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기본계획은 ‘다양한 가족이 어울려 사는 사회적 우정도시 건설’이라는 비전 아래 향후 5년 간(2019.~2023.) 3대 추진목표, 17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3대 추진목표는 ①다양한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확대로 활기찬 일상 유지 ②상호 나눔과 돌봄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 ③안전하고 자립적인 삶의 지원 및 사회적 존중 인식 확산이다. 시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1인가구 지원 지원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에는 1인가구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학술용역을 실시했다. 2018년에는 1인가구와 서울시, 자치구, 서울복지거버넌스, 건강가정지원센터, 서울여성가족재단, 관련 학계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운영해 이번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2019 1인가구 포럼 먼저, 1인가구에게 필요한 생활정보와 상담이 이뤄지는 오프라인 공간인 ‘1인가구 지원센터’가 25개 전 자치구에 생기고, 커뮤니티 활동과 각종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홈페이지)이 내년 오픈한다. 1인가구가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소셜다이닝’을 2023년 75개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지역 내 조리...
10월 9일 오전 11시30분부터 30분간 세종대왕에게 꽃을 바치는 행사가 진행된다.

한글날에 떠나는 우리말 나들이 ‘한글주간행사’

10월 9일 오전 11시30분부터 30분간 세종대왕에게 꽃을 바치는 행사가 진행된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1446년(세종 28년) 반포된 훈민정음.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진 문자가 아닌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만들어져 세계적으로도 우수하다고 인정받고 있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10월 9일 한글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시민과 공감·공유하기 위해 10월 8일부터 9일까지 한글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전시, 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이번 기회에 한글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기 위해 한글주간 행사를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 주제는 소통과 포용의 언어인 한글이 서울을 품는다는 의미에서 ‘한글, 서울을 담다’라고 정했다. 이번 한글주간 행사는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 전시 ▲차별적 언어 학술 토론회 ▲세종대왕 시민 꽃바치기 ▲시민들이 포용과 배려의 언어를 공유하는 ‘다다다 발표대회’ 등 한글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이 10월 한 달간 서울도서관 외벽에 전시된다. 10월 한 달간 서울도서관 외벽에는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창제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펴낸 조선시대부터, 잊혔던 ‘훈민정음’ 해례본을 다시 찾은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글을 지키고 가꾸는 데에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광화문광장을 찾은 한 아이가 세종대왕상 앞에 설치된 훈민정음 서문을 손가락으로 짚어보고 있다. 조선 전기에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훈민정음 해례본’을 쓴 8대 공신부터 근현대에 이르러 한글을 지키고 보급하고자 노력했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 투시도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 공급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 투시도 잠실새내역(구 신천역) 인근에도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지하 4층, 지상 15층의 건축계획으로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 총 217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내년 8월에 공사 착공하고,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2년 2월에 실시, 2022년 8월에는 입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동의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하여 건립된다. 세부 규모는 총 연면적 13,416.10㎡이며 주차는 69면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중 7면은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또한,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상충하는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하여 건축물 높이를 상업지역과 인접한 북측은 15층으로, 주거지역과 인접한 남측은 10층으로 계획하는 등 경관적 위압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상업지역과 인접한 건물 북측 도로의 1.5m 건축한계선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만들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송파구 잠실동 187-10 번지 일원) 임대료의 경우 공공임대주택 71세대는 주변시세의 30%,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46세대는 주변시세의 85~95%의 수준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하고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되어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기여함은 물론, 잠실새내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대수는 ▴공공임대(71세대)의 경우 단독 50세대, 신혼부부 21세대, ▴민간임대(146세대)의 경우...
2018서울무형문화축제 공연 모습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서울 축제 33가지

2018서울무형문화축제 공연 모습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10월, 서울 곳곳에서 제법 볼만한 축제들이 열리는데요. 서울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33가지 축제’를 운영합니다. 서울무형문화축제는 물론, 환구대제, 고종·명성황후 가례재현,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 등이 펼쳐집니다. 올 가을엔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축제’에서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과 지혜가 담긴 역사문화를 느끼고 체험해보세요. 서울시는 가을철에 집중된 역사문화 행사들을 통합 안내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10월 서울 역사문화의 달’을 운영한다.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33가지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행사/축제, 학술회의, 전시, 체험/탐방 등 4가지 분야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33가지 축제’ 자세히 보기 ‘서울무형문화축제’는 도심 한복판에 고풍스러운 한옥과 전통문화가 만나는 멋진 축제로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무형문화유산’을 가까이 만나게 되는 좋은 기회다. 10월 11일~12일 (10:00~20:00)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다. 환구단에서 환구대제 재현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환구대제’는 1897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의 천명을 국제사회에 선포하고, 환구단을 설치하여 하늘에 제사를 지낸 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로 10월 12일(11:00~13:30) 덕수궁~환구단에서 볼 수 있다. ‘고종·명성황후 가례재현’은 운현궁에서 열리는 전통문화행사로서 약140여년전 고종·명성황후 가례를 재현한다. 10월 13일(14:00~17:00)에 종로구 소재 운현궁에서 진행된다.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은 올해 26회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외국인과거제골든벨’, ‘봇짐메고 과거길체험’, ‘어린이 과거제 한자골든벨’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10월 19일 (10:00~18:00) 창덕궁 인정전에서 참여할 수 있다. 운현궁...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불꽃축제 (2019! The great step , 10월 4일 20:30~20:50)

불꽃 팡팡! 설렘 뿜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막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불꽃축제 (2019! The great step , 10월 4일 20:30~20:50) 10월 4일 성대한 막을 올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이번 개회식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점화식과 한류스타의 축하공연, 올림픽급 주제공연이 열릴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마지막을 장식할 대규모 불꽃행사가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3만발의 불꽃이 잠실 일대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며, 잠실한강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서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개회식 내용과 행사 당일 교통대책까지 지금 확인해보시죠! ① 역대 최대 출연진과 성화점화식…베일에 싸인 ‘최종주자’ 당일 공개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이 10월 4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17:30~20:30). 특히 이번 전국체전은 제1회 대회가 열렸던 서울에서 제100회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서울 시민과 전 국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개회식의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특히, 원일 총감독 등 평창 올림픽 연출진이 대거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출연진과 무대 장치, 최첨단 특수효과를 준비 중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 역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역대 최다주자(1,100명)가 참여해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를 달려 주경기장에 입성하는 성화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밝힐 100명의 시민들이 만드는 횃불의 길을 따라 점화된다. 최종 성화 주자는 개회식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류스타의 개막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김연자, 마마무, X1(엑스원)이 출연해 개회식에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체전은 백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의미를 가지는 만큼, ‘백년석(白年席)’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독립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특별히 초청한다. 백년석에는 128명의 원로 체육인을 비롯하여 49명의 국내 독립유공...
업무 공간이 필요한 소셜벤처 또는 예비창업팀을 위한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선릉역 인근 ‘소셜벤처허브’ 개관…창업 전 과정 지원

업무 공간이 필요한 소셜벤처 또는 예비창업팀을 위한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서울시 첫 소셜벤처 전용‧거점 공간 ‘소셜벤처허브’가 10월 문을 엽니다. 이곳은 소셜벤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 종합지원하는 공간으로, 입주공간부터 시제품 제작,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세무‧법률 컨설팅까지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셜벤처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세미나도 열립니다. 이곳에서 더 나은 서울을 만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마음껏 구현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소셜벤처’ 전용‧거점공간… 역삼동에 연면적 1,400㎡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 종합지원하는 ‘소셜벤처허브’가 역삼동 선릉역 인근에 10월 1일 문을 연다. 서울시 최초의 소셜벤처 전용‧거점 공간이다. ‘소셜벤처허브’는 역삼동 선릉역 인근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내 2개 층(3~4층)에 연면적 1,400㎡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기업 오피스, 코워킹 스페이스 등 창업공간과 세미나실, 미팅룸, 회의실 등 휴게공간이 들어섰다. 입주자들은 이곳에서 입주공간 제공부터 시제품 제작 지원, 민간 전문기관(엑셀러레이터)을 통한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투‧융자 연계, 세무‧법률 컨설팅까지 성장단계별로 원스톱 지원받는다. '소셜벤처허브'는 소셜벤처 원스톱 창업지원기관으로, 역삼동에 문을 열었다. 기업 입주‧코워킹 공간, IT테스트랩, 투‧융자 연계 등 성장단계별 원스톱 지원 이미 청각장애인 운전기사와 승객이 말 대신 앱으로 소통하는 '고요한택시'를 개발‧운영 중인 ‘코액터스 주식회사’ 등 14개 소셜벤처 스타트업도 입주를 완료했다. 소셜벤처허브에는 업무 공간이 필요한 소셜벤처 또는 예비창업팀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가 마련돼 기업 파트너십 행사, 소셜벤처 멘토링데이 등 다양한 참여행사를 운영할 수 있다. 프라이빗오피스와 코워킹오피스 또 IT와 기술 분야 소셜벤처의 제품과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정릉 하늘마루 조감도

행복주택 868세대 공급…정릉에 첫 청신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조감도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 868세대가 서울에 공급됩니다. 여기에는 청신호 1호 주택 166세대도 포함돼 있는데요. 청신호주택은 서울시와 SH공사가 내놓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맞춤형 브랜드로, 이번에 공급하는 ‘정릉 하늘마루’에는 공동육아방, 공동 창고, 코인세탁실 등의 입주자 편의시설이 마련됩니다. 청약신청은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관심 있다면 오늘 기사 놓치지 마세요.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에게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 868세대가 서울에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거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풍납우성), 롯데캐슬베네루체(고덕7),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면목3) 등 총 10개 지구 행복주택 868세대를 26일 모집공고했다. ☞모집공고 바로가기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에 신규 공급되는 행복주택 868세대 물량 중 59㎡형이 총 76%로 가장 많다. 또한 전체 공급물량의 71%에 달하는 6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공급되고, 사회초년생 등 청년과 대학생에게 68세대와 40세대가,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121세대와 18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정릉 하늘마루 위치도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공급지역별 세대수를 보면 고덕센트럴아이파크(96세대)와 롯데캐슬베네루체(97세대)가 포함된 강동구가 193세대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성북구(166세대)와 중랑구(163세대)가 따른다. 이번 행복주택 전체 물량 868세대는 모두가 신규로 건축된 주택으로 공사가 직접 건설한 ‘정릉 하늘마루’(청신호 1호주택)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 물량이다. 모집공고에 포함된 ‘정릉 하늘마루’는 노후주택이던 정릉스카이 부지에 지어져 처음 공급되는 청신호 1호 주택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을 타지 말고 미국·캐나다행 비행기 타세요!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바일 직불결제 '제로페이', 안 쓰고 지나치기엔 이벤트가 너무 많습니다. 카드 사용이 익숙한 이들에게 낯선 결제방식일 수 있지만, 한 번만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쉽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게다가 할인·이벤트도 풍성합니다. 우선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이벤트가 진행되고, 올 12월까지 따릉이·공공주차장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쓰고 이 많은 혜택, 다 누리세요! 이번엔 미국·캐나다 여행이다! 먼저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결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결제내용 캡쳐)를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된다. 1건의 결제내역으로 1인 1회, 매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미국/캐나다 자유여행 상품권(동반1인 포함)을 제공하며, 이밖에 100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3,0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다. 이벤트를 기획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제로페이 결제실적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아직 QR결제방식의 제로페이가 익숙치 않은 소비자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막연히 어렵다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 이벤트 참여하세요 이젠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올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 이용도 가능하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는 기존 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 중인 QR 결제 방식이 아닌, 제로페이가 되는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하는...
미리보는전국체전개회식초대형공연불꽃축제까지

역대 최고 ‘전국체전 개회식’ 올림픽급 공연 예고

제100회 전국체전 중앙 원형 무대 제100회 전국체전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는 화려한 시작을 알릴 개회식 무대와 주요 프로그램을 25일 처음 공개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의 원일 음악감독과 연출진이 대거 참여하고, 총 2,229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하이라이트인 성화점화식, 뒤이어 K-POP 공연과 불꽃축제가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올림픽급에 준하는 대형 공연을 선보입니다. 개회식 내용과 함께 서울시의 전국체전 준비 과정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10월 4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 간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의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100년 역사의 주인공인 뭇별(시민들)을 형상화한 원형무대가 중앙과 외곽에 놓이고, 무대 상부에는 새로운 미래 100년으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무한대(∞) 모양의 대형 구조물이 배치된다. 축제 열기를 고조시킬 메인공연은 전문 예술인, 일반시민, 발달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총 2,229명의 출연진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다. 주경기장 상부와 객석입구, 난간, 그라운드 전체를 활용해 다양한 영상기법이 동원된다. 전국체전 100년 역사를 만든 스포츠 영웅과 대한민국 역사를 이끈 이름 없는 뭇별이 함께 희망의 빛이 가득한 미래를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주제는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1986년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전국체전 성화점화식이다.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역대 최다주자(1,100명)가 참여해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km)를 달린 성화가 이날 최종 목적지인 잠실주경기장에 입성한다. 성화점화는 체육계 원로와 미래 꿈나무, 대한민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