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 사업체에 긴급 수혈자금을 지원한다

봉제·수제화 등 서울 4대 제조업에 ‘최대 3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 사업체에 긴급 수혈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4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년대비 4만 명이 줄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최대로 감소한 수치인데요. 서울시는 이같은 고용위기에 직면한 서울시 도시제조업에 긴급자금을 지원합니다. 4대 도시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체가 대상이며, 최대 3,0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합니다.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최소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 샘플(공개용)☞ 한글문서 다운, ☞ PDF 파일 보기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인쇄업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 소규모 제조업(기계금속 분야) 긴급 사업비 지원사업 공고문 보기 ☞ 클릭 서울시는 지역경제 고용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급감과 고용위기가 고용절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울 4대 제조업(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 긴급 자금 수혈로 일자리 지키기에 나선다. 지역의 기반 산업과 고용 위기 노동자를 동시에 지원하는 전국 최초 시도다. 추경을 통해 확보한 총 200억 원이 투입된다. “ 꼭 알아 두세요! ”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140만원)과 중복 수혜는 불가 의류‧수제화 등 4대 제조업 최대 3천만 원 지원…종사자 고용 유지 조건 5.20(수)사업비 지원 세부내용 공고→ 6.5(금)부터 의류봉제·수제화 사업체부터 접수 19년 매출이 없거나 사업비 지원 접수일 기준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제외 시는 50인 미만의 4대 도시제조업(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 사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최소 3개월 간 종사자 고용을 유지해야한다. 약 1,500여개의 사업체가 지원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제조업 긴급 수혈자금’은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산업을 활성화하기 ...
thumb_597x377

25일부터 ‘자영업자 생존자금’ 온라인 접수…140만원 지원

5월 25일부터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접수가 시작된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화면 코로나 보릿고개라고 하죠.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매출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폐업까지 고려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생계절벽에 놓인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월 70만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지원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원합니다. 온라인접수는 25일부터, 방문접수는 6월 15일부터 시작하는데요. 제출서류,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아울러 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의 제조업 사업체라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긴급 수혈자금도 운영 중이니 눈여겨 보세요.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원한다. 25일부터 온라인접수, 6월 15일부터 방문접수가 시작된다. 클릭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지원대상은 2019년 연 매출액이 2억 원 미만인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 약 41만개소다. 다만, 2월말 기준으로 이전 6개월 이상 영업을 한 곳이어야 한다.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을 57여만개(제한업종 약 10만 개소 제외)로 볼 때 전체의 72%, 10명 중 7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와는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나, ‘서울제조업긴급사업비’, ‘서울시 특수고용·프리랜서 특별지원금’과는 중복으로 받을 수 없다. ■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방법 ○ 기 간 : 2020.5.25.(월) ~ 2020.6.30.(화), ○ 방 법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smallbusiness.seoul.go.kr) 접속(5.25 오픈) 월 화 수 목 금 토·일 1·6 2·7 3·8 4·9 5...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고덕강일·마곡 등 ‘장기전세’ 청약 시작…7년만에 최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서울에서 2,316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장기전세주택이 나옵니다. 지난 2013년 세곡, 내곡지구 모집 이후 7년 만에 최대 물량입니다. 고덕강일지구 4~9단지를 비롯 마곡, 위례, 공덕 등 모두 37개 단지에서 신규 2,155세대 및 잔여공가 161세대가 공급됩니다. 청약 신청은 5월 28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순위별 접수를 시작합니다.☞SH 인터넷 청약시스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37개 단지에서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공급은 ▴SH공사가 건설한 고덕강일지구 4,6,7,8,9단지 1,375세대(강동구 강일동), ▴마곡 9단지 55세대(강서구 마곡동), ▴위례지구 13블럭 685세대(송파구 거여동)와 ▴서울시 매입형주택인 공덕SK리더스뷰 40세대다. 기존단지 공급(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은 내곡, 세곡, 오금, 래미안대치팰리스,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반포자이,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 등 29개 단지 161세대로 서울시 전역에 위치하고 있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이 주변전세시세의 80%이하 금액으로 분양전환 되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번 공급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은 2억 3,730만 원~5억 8,940만 원 수준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신청면적별로 가구당 일정 소득, 부동산, 자동차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전용 85㎡이하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에 따라, 전용 85㎡초과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순위가 주어진다. 우선공급의 입주자격은 다자녀, 노부모부양, 장애인, 한부모가족,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중소기업근로자 등 23개 분야 대상자로 1,164세대를 공급한다. 금회 공급하는 주택 모두 단독세대주(1인 가구) 신청불가하다. 공덕...
서울시는 용산구 한남동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신속한 검사를 지원한다

용산 ‘워크스루’, 서초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검사 확대

서울시는 용산구 한남동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신속한 검사를 지원한다 이태원 소재 클럽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수요가 평소의 10배까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용산구 한남동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지난 4월 24일~5월 6일에 이태원 클럽, 주점 등을 방문한 분들은 감염 노출 가능성이 높으므로 증상에 관계없이 즉각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시민과 함께 이겨내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 ■ 차량이동(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변경 안내 (8월 4일 기준) 선별진료소 명 위 치 변경내용 구 소방학교 차량이동선별진료소 서초구 우면119안전센터(서초구 남부순환로340길29) ’20.5.21.까지 운영 후 중단 이대서울병원 차량이동선별진료소 강서 마곡8구역 공영주차장(강서구 마곡동 802-3 일원) 평일 09:30~12:00(토·일요일 및 공휴일 미운영) 용산구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진단검사 속도낸다 서울시는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이태원로 224-19)에 워크스루(도보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설치, 지난 5월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용산구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평일‧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자원봉사의사 및 서울시의사회 인력풀 114명을 확보, 36명이 투입된다. 시는 전국 최초로 5월 11일부터 본인이 원할 경우 전화번호만 확인하는 ‘익명검사’를 실시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의 검사를 독려해, 시행 하루 전인 10일 3,496건에서 11일 6,544건, 12일 8,343건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수요가 증폭하고 있다.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이태원로 224-19)에 마련된 워크스루(도보 이동형...
서울시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 집 안 운동하기 홈Fit’ 영상을 제작‧배포한다.

진종오, 서채연…유명 스포츠 스타와 홈트하세요

서울시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 집 안 운동하기 홈Fit’ 영상을 제작‧배포한다.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한 때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운동부족이나 스트레스 증가, 면역력 저하와 같은 또 다른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적절한 운동은 필수! 서울시는 누구나 집 안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만듭니다. 한국 사격의 에이스 진종오 선수, 양궁의 주현정 선수 등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인데요. 6월부터 유명 스포츠스타와 홈트레이닝하세요. 서울시는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슬기로운 운동생활’을 제안,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 집 안 운동하기 홈Fit’ 영상을 6월부터 제공한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서울아 운동하자’ 캠페인의 일환이다. 온라인 소통을 통해 운동을 일상화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시민건강 캠페인 ‘서울아 운동하자’는 언제, 어디서든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스포츠 시설 개‧보수, 종목별 리그 운영, 내 집 앞 운동하기 좋은 서울 걷길 홍보, 온라인 체육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우선 서울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시점을 맞아, 일상 속에서 나만의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 집 안 운동하기 홈Fit’ 영상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네이버TV ‘서울아 운동하자’를 통해 신수지, 송종국 등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강사가 되어 운동을 알려주는 영상을 게시했다. 요가, 피트니스, 필라테스, 발레핏 등 다양한 종목의 313개의 홈Fit영상은 무료로 구독 가능하다. 서울체육소식, 홈트레이닝 방법 등을 안내하는 ‘핫둘핫둘 서울 블로그’ 요가, 필라테스, 발레핏 등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서울아 운동하자’ 네이버TV 기...
디지털 성범죄 아웃 아이두 캠페인에 참여한 사회저명인사들

제2의 ‘n번방’ 시민 힘으로 막는다…100만 서명 캠페인

디지털 성범죄 아웃 아이두 캠페인에 참여한 사회저명인사들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n번방 사건, 주요 운영진이 검거되고 있지만 또 다른 n번방은 언제든 생겨날 수 있다는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디지털 성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한 ‘디지털 성범죄 아웃 100만 서명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추진합니다. 캠페인은 '불법촬영은 하는 것도, 보는 것도, 공유하는 것도 하지 않겠다'는 등의 5계명 수칙을 확인하고 댓글과 이름을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디지털 성범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시민의 힘을 모아 디지털 성범죄 OUT #IDOO 100만 서명 캠페인 서울시가 제2의 n번방 피해를 막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아웃 100만 서명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민 100만의 서명으로 이뤄지는 ‘아이두(IDOO)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켜야 할 ‘디지털 성범죄 예방 5계명 수칙’ 서명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는 시민 참여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특히 n번방 사건은 조주빈, 갓갓 등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가해자 뿐 아니라 약 26만 명이라는 시청자가 가담했기 때문에 이뤄진 사건으로, 이번 캠페인은 가해자 뿐 아니라 성착취물을 보는 것도 공유하는 것도 모두 범죄라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n번방 가담자 26만 명을 뛰어넘는 시민 100만 명’의 힘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디지털 성범죄 아웃 ‘아이두(IDOO) 캠페인’은 분야별(문화예술, 법률, 학계, 방송 등) 사회 저명인사와 시민들의 서명 참여로 이뤄진다. 사회저명인사로는 서지현 검사, 이수정 교수, 박준영 변호사, 임순례 감독, 배우 봉태규, 이하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함께 참여했다. 제2의 n번방 사건을 방지하는데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온‧오프라인으로 통합 지원하는 ‘온 서울 세이프’ 플랫폼에서 직접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온 서울 세이프 플랫폼에서 디...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단계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마스크 필수” 혼잡도별 대중교통 특별대책 시행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단계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코로나19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되었지만, 안심하기엔 이른 상황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은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한데요. 이용객은 3월 첫 주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4월 들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혼잡도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 단계별 대책을 마련, 5월 13일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혼잡 사전예보,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차량 추가 투입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서울시는 일상생활 재개 속에서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대책을 마련, 5월 1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으로 급감했던 대중교통 이용객 수는 3월 첫 주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4월 들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혼잡도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혼잡도 분석 및 예측을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교통수단별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 혼잡 사전예보를 통한 이용승객 분산 유도,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혼잡도 완화를 위한 추가 차량 투입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지하철 혼잡 단계별 특별대책 마련...전동차 추가투입 및 혼잡역 특별 관리 우선, 서울시와 지하철 운영기관은 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동차 이용객 혼잡도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승객 간 물리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혼잡 단계별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혼잡도가 80% 이하일 때는 ‘여유’, 혼잡도 80~130%은 ‘보통’, 혼잡도 130~150%는 ‘주의’, 혼잡도 150% 이상일 때는 ‘혼잡’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차별화된 조치가 이루어진다. ■ 지하철 혼잡도별 관리기준 (안) 구 분 (혼잡도) 시민체감 관 리 내 용...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서울도서관 등 서울시 운영 63개 문화시설이 5월 6일부터 단계적으로 개관한다

휴관했던 서울 문화시설 사전예약제 등 단계별 운영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서울도서관 등 서울시 운영 63개 문화시설이 5월 6일부터 단계적으로 개관한다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휴관했던 서울시 63개 문화시설이 단계적으로 문을 엽니다.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에 들어간 지 약 70일 만인데요. 박물관과 미술관은 방문 전 사전예약을 받아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공연장은 관객이 띄워 앉아 관람하는 식으로 운영됩니다. 물론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공연과 전시도 계속 이어집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는 문화생활, 이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 5월 6일부터 시가 운영하는 ▴도서관 ▴박물관·미술관 ▴공연장·기타 문화시설 등 63개 문화시설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했다. 시설별 이용방법이 달라 방문 전 반드시 각 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방법을 확인해야 하며, 시설이용 시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체크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서울도서관 | 예약도서 대출서비스 시작…열람실 개방은 향후 재개 ‘서울도서관’은 5월 6일부터 24일까지, 예약도서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 대출을 신청하고, 신청 다음날 도서관을 방문하면 임시대출창구에서 책을 빌릴 수 있다. 1일 300명(주말 200명), 1인당 5권 이내의 도서를 2주 간(1회 연장가능, 최대 3주) 대출할 수 있으며, 반납은 후문 무인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향후 5월 26일부터는 코로나19 발생 추이에 따라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자료 등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서비스도 재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전자책 등을 볼 수 있는 ‘서울도서관 온라인 서비스’도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 서울도서관 예약대출 신청 안내 ○ 신청 및 취소 : 화~금요일 9시~18시 (1일 300명), 토~일요일 9시~17시 (1일 200명) ○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 ...
서울시는 서울 초·중·고교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식재료를 지급하는 ‘서울형 학생 식재료 꾸러미’를 추진한다

서울시 학생 있는 가정에 10만원 ‘식재료 꾸러미’ 지원

서울시는 초·중·고교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식재료를 지급하는 ‘서울형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두 달 넘게 개학이 미뤄지면서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피해가 상당한 수준인데요. 5월부터는 본격적인 친환경 농산물이 출하되는 시기인 만큼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자치구, 교육청과 뜻을 모아 서울형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 형태로 제공되는데요. 86만 초‧중‧고교생 가정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86만 초‧중‧고교생 가정에 10만 원 상당 모바일 쿠폰 제공 서울 초·중·고교생 86만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식재료를 지급하는 ‘서울형 학생 식재료 꾸러미’가 추진된다. 개학이 연기되면서 지출되지 않은 친환경 학교급식 예산을 활용해 친환경 쌀 등 10만 원 상당의 학교급식 식자재를 서울지역의 학생 가정에 지원하는 내용이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개학 연기와 온라인개학으로 어려움을 겪는 급식업계와 학부모를 돕고자 이같은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초‧중‧고‧특수‧각종학교 등 총 1,335개교 86만 명이 대상이다. 서울형 학생 식재료 꾸러미는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 형태로 제공된다. 우선 모바일 쿠폰으로 3만 원 상당의 ‘친환경 쌀’과 3만 원 상당의 ‘농축산물 또는 농수산물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각각 5월과 6월 중 가정으로 배송된다. 따로 신청할 필요없이 각 학생 가정의 학부모 스마트폰으로 쿠폰이 발송되며, 받은 모바일 쿠폰에 배송받을 주소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주문이 완료된다. 나머지 4만 원은 ‘농협몰’(www.nonghyupmall.com) ID에 포인트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원돼, 학부모가 직접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7월 말까지다. 모바일 쿠폰 10만원 중 4만원은 ‘농협몰’(www.nonghyupmall.com)...
서울시가 2020년 서울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서울시 영유아에 책 꾸러미 지원…책 걸음마 시작!

서울시가 2020년 서울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사진은 북스타트 책꾸러미 구성 예시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독서습관을 길러주고자 마련된 ‘서울북스타트’가 올해도 서울 전역에서 시행됩니다. 서울북스타트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가정에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놀이 활동과 육아 동아리를 지원하는 등 모든 시민이 태어나면서부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도록 돕는 독서운동입니다. 특히 올해는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책 꾸러미를 전달하는 서비스도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0년 ‘서울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올해 예산 총 12억 원을 투입하여 책꾸러미 배부, 책놀이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 시작!’을 목표로 서울도서관이 주관하고, 서울시내 구립도서관이 시행하는 사회적 육아지원 프로그램으로 ▴책꾸러미 배부 ▴책놀이 활동 프로그램 ▴육아동아리 등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영유아와 양육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책꾸러미’는 각 자치구에 따라 18개월 이하 또는 35개월까지의 영유아에게 배부한다. 그림책 2권, 도서관 안내자료, 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부처는 주로 구립공공도서관과 동주민센터이다. 신청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보호자 신분증 등이지만 자치구별로 달라 해당 자치구 문의처로 확인이 필요하다. ☞ 자치구별 북스타트 문의처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 구립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책놀이 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북스타트 선정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를 비롯하여 취학 전 영유아 대상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양육자 대상 강연 등이 열릴 계획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으로 6월 이후 프로그램들이 개설될 예정이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는 ‘엄마의 말 공부’의 이임숙(맑은숲어린이청소년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