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저축액 불려주는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20~30대, 파릇파릇 패기 넘치는 시기를 보내야 하지만 오늘을 사는 청년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하루를 버텨내기도, 미래를 준비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서울시가 청년들을 위해 저축액의 두 배로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난해에 비해 가입자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힘내세요! 서울시가 청년들의 미래에 힘을 보탭니다. 저축액을 2배로 늘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3000명 모집 서울시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가입자 3,000명, 꿈나래통장 가입자 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2년~3년 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의 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주거· 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 원 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본인저축액 540만 원에 추가적립금 540만 원을 더한 1,080만 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들이 안정되고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수립하여 자산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지난해 2,000명 선발에 1만 4,000명이 지원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올해는 선발인원을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면접심사를 폐지하고, 소득기준과 근로기간, 부양의무자의 경제상황, 가구 특성 등 심사기준표에 의거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자격은 본인 소득 월 22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 및 배우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구 기준 369만 원) 이하인 서울시 거주 만 18...
‘모두의 시장’이 문화비축기지에서 5월~12월까지 매월 2회 열린다.

이런 매력만점 시장을 봤나! 주말 서울이색시장

문화비축기지에서는 5월~12월까지 ‘모두의 시장’이 매월 2회 열린다. 시장 구경 만큼 재미난 것도 없습니다. 손님을 끄는 상인들의 목소리, 아기자기한 물건들, 침샘을 자극하는 맛난 음식들까지 구경을 해도 끝이 없는 곳이 시장인데요. 꼭 뭔가를 사지 않더라도 시장을 거닐며 기분좋은 에너지와 활력을 느껴보세요. 오늘은 특색있는 서울의 시장을 소개합니다. '모두의 시장', '농부의 시장', '예술시장' 날이면 날마다 오는 시장이 아닌 만큼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보세요. 미래를 생각하는 착한 시장 | 모두의 시장 5월 25일 문화비축기지 마당에서 2019년 첫 번째 ‘모두의 시장’이 개장한다. 2018년 7월 첫 선을 보인 ‘모두의 시장’은 업사이클링, 동물복지, 가드닝, 전기와 화학물질 없이 살아가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는 5월 25일 개장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월 2회(둘째 넷째 토요일 13:00~18:00 / 7월·8월은 야시장) 정기적으로 열린다. 매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성’과 ‘순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5월 ‘지구-재사용’, 6월 ‘일상-핸드메이드’, 7월 ‘생활-손작업’, 8월 ‘마을-가족’, 9월 ‘친구-취향’, 10월 ‘가족-반려동물’, 11월 ‘몸-건강’, 12월 ‘산타-선물’을 주제로 하며, 더운 7월과 8월은 야시장(16:00~21:00)으로 운영된다. ‘모두의 시장’이 열리는 문화비축기지 5월 25일 첫 시장에서는 미세먼지와 화학물질이 없는 맑은 미래를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한 세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니 공기청정기 만들기’(25일/13:00~18:00/20,000원), ‘청림 착가와 함께하는 천연염색 체험’(25일/13:00~18:00/2,000원), ‘자전거 관리와 수리워크숍’(25일/14:00~17:00/무료)이 그것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모두의 시장에...
서울시청

여름방학 준비는 지금부터! 서울시 대학생 알바 모집

여름방학 ‘꿀알바’의 대명사,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이 시작됩니다. 서울시청을 비롯한 다양한 서울시 산하 기관에서 서울시 정책 업무들을 체험해보고, 사회경험도 쌓고 싶다면 꼭 지원해보세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접수를 받고, 추첨으로 425명을 선발합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891명을 모집한다. 이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25명을 모집·운영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으로 ‘서울특별시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은 후 전산추첨으로 선발하며, 6월 14일 앱을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4주간이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 및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관련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9 서울시·자치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인원 (명) 서울시 자치구 총계 서울시 본청(실․본부·국) 소방재난본부 및산하 소방서 어린이 ․ 은평 ․서북병원 기타사업소 동주민센터 1,466 1,891 70 120 26 105 104 425 ■ 2019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조건 ○ 근무시간 : 1일 5시간(점심시간 별도), 09:00~15:00, 주 5일 근무 - 업무 및 부서 사정에 따라...
빛으로 아름다운 ‘서울로2017’

사뿐사뿐~ ‘서울로7017’ 걷다보면 흥겨움 가득!

빛으로 아름다운 ‘서울로2017’ ‘지금 당장 경험해봐야 할 여행지 100선’, 제목만 들어도 눈이 번쩍~한 이 여행지에 ‘서울로7017’이 있다는 것, 알고 계세요? 2018년 8월 미국 타임지는 고가도로에서 공중정원으로 변한 ‘서울로7017’을 꼭 가봐야 할 매력적인 관광지로 선정했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개장 2주년 기념 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5~6월에도 행사는 계속됩니다. 사뿐사뿐~ ‘서울로7017’을 걸으며 문화와 여유를 즐기세요. 지난 5월 20일, 서울로7017이 개장 2주년을 맞았다. 2년 동안 총 1,670만 명(2019년 4월 30일 기준)이 방문했다. 매일 평균 2만 명이 꾸준히 서울로7017을 찾은 셈이다. 1월부터 4월까지 서울로7017을 찾은 방문객을 보면 2018년과 보다 2019년이 약 12만 명 증가해 현 시점에도 시민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서울로7017을 주목하고 있다. 개장 당시 영국 가디언지, 미국 CNN, 파이낸셜타임스 등에서 소개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서울로 7017을 선정했다. 2018년 8월 미국 타임지에서는 ‘지금 당장 경험해봐야 할 여행지 100선’에 서울로7017을 선정하기도 했다.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8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에도 서울로7017이 역할을 한 바 있다. ‘서울로7017’ 개장 후 2년 동안 총 1,670만 명이 방문했다 서울로7017 자체 설문 조사 결과 방문객들의 만족도는 5.74점으로 작년 5.49점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주로 휴식, 산책을 목적으로 서울로7017을 찾았다. 주목해야할 점은 2회 이상 재방문 한 방문객이 56%로 나타났으며, 5회 이상 재방문율도 3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점은 ‘안전시설, 보행약자를 위한 시설 개선’(12%),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진입로 증가’(11%)...
‘여성 취업’ 전문직업교육 28개 과정 무료!

재취업 원한다면? ‘전문직업 무료교육’ 28개 추천

장기간 경력 단절로 인해 다시 일을 시작하기 어려웠던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5월부터 서울 곳곳의 여성 인력개발기관에서 무료 전문직업교육과정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DIY목공디자인, 1인1책 글쓰기지도 및 책발간과정, 반려동물 관련 직종 등 여러 분야의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상담과 알선 서비스도 지원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전문성을 가지고 취·창업을 할 수 있는 여성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3~4월 공모를 통해 28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5~9월 중 총 576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약 2~3개월,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취업 시 돌려받는 교육환급금은 5~10만 원이다. 수료 후에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모집 중인 교육과정의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기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여성 취업' 전문직업교육 28개 과정 총 576명 모집 교육과정은 ▲지역·기업특화 ▲전문심화 ▲여성유망직종 세 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먼저 ‘지역·기업특화 프로그램’은 경력중단여성을 대상으로 한 지역 현장 맞춤형 교육이다. 여성인력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에 특화된 직종, 기업 맞춤 커리큘럼으로 수료 후 취업과 이어지도록 한다. 자유학기제 수업을 위한 ‘수학공예 강사양성과정’이나 ‘웰라이프를 위한 시니어 플래너 양성과정’ 등이 해당된다. ■ ‘지역·기업특화 분야’ 교육과정 17개 ※홈페이지에서 해당 '과정명'으로 검색 후 접수 기관명 과정명 교육기간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02-6929-0011 수학·예술·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창의인재 육성기반 수학공예 강사양성 05.27 ~ 07.08 07.19 ~ 08.30 중부여성발전센터 ...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본선경연 작품

국내 최대 규모 ‘대한민국연극제’ 서울서 열린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본선경연 작품 연극 한 편에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쏟아냅니다. 또 어느 날엔 추억에 빠지기도 하고, 인생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6월에 연극과 함께하세요. 6월 1일~25일 25일간, 대학로 일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연극축제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립니다. 이 행사는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전국연극제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공연장은 물론 거리에서도 수준높은 연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연극축제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를 미리 살펴봅니다. 6월 1일~25일 대학로 일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연극축제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린다. 서울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전국연극제로, 6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및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방연극 수준을 향상시키고 연극관람 기회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연극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던 ‘지방연극제’가 2016년부터 서울이 참가하면서 ‘대한민국연극제’로 명칭이 변경됐다.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는 이번 서울 행사에 처음으로 예술감독제를 도입하고, ‘연극은 오늘, 오늘은 연극이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의 주요 행사로는 ▲16개 시도 대표작 본선 경연 ▲네트워킹페스티벌 ▲국내외 초청공연 ▲학술행사 ▲시민참여 야외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총 58가지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작품 일정 ‘본선경연’(6.5~25,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창작극’ 경연으로 지방 16개 시·도 예선전을 거쳐 본선 참가작으로 선정된 수준 높은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 본선 작품 안내 대한민국 연극제 배너 ‘제1회 네트워킹 페스티벌’ (6.6~21, 동양예술극장2관, SH아크홀)은 차세대 연극인 육성을 목적으로 무대경험 기회가 부족한 젊은 연극인들에게 공연...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어딜 가도 후회는 없다! 이번 주 서울이색축제 모음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주말은 어쩜 그렇게 순식간에 사라지는지… 돌아서면 월요일입니다. 매번 똑같이 흘려보내는 주말, 좀 더 재밌게 보내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고민타파를 위한 긴급처방! 기대되는 서울의 행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전부 다 가고 싶어도 하나만 골라야 한다는 게 함정. 하지만 어딜 가도 후회는 없을 거예요! 얼마남지 않은 봄날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 낙성대공원 (5월 16~19일) 나만의 텃밭을 꾸며보고 싶었다면, 5월 16일부터 나흘간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도시농업박람회’를 찾아보자. 올해 주제는 ‘도시농업과 건강’이다. 주제관 전시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순환텃밭, 수직텃밭, 아쿠아포닉스, 공동키친 등이 소개된다. 올해의 주제 작물인 ‘파’를 종류별로 볼 수 있으며, 시대별 텃밭, 텃밭디자인 콘테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모내기, 곤충 체험과 텃밭 작물 요리교실, 제철과일 경매, 파머스마켓과 먹거리쉼터도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세계 주요도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된다. 문의 :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사무국 02-879-6575 , 서울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 비건 햄버거, 비건 먹거리 비건페스티벌 | 서울혁신파크 (5월 18일) 채식은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면 5월 18일 채식인들의 축제 ‘비건(Vegan)페스티벌’에서 직접 체험해보자. '비건'은 육류는 물론 우유와 계란, 꿀도 먹지 않는 완전 채식을 말한다. 6회째인 비건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모두의 비건, 모두의 지구’로, 환경을 생각하고 동물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채식의 의미와 재미, 이색 체험을 선보인다. 총 80여 개의 부스에서 비건 햄버거, 비건 케이크, 비건 타코야끼 등 비건 먹거리와 동물성 원부자재를 ...
기록원 전경

130만점 공공자료 영구 보관 ‘서울기록원’ 개원

서울기록원 전경 기억은 흐려져도 기록은 남습니다. 서울의 기록을 모아 미래의 유산을 만드는 공공 아카이브, 서울기록원이 정식 개원합니다. 공공기록물 130만여 점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에, 영구 보존을 위한 관리장비와 역량도 갖췄습니다. 기록물을 찾아볼 수 있는 열람실과 전시공간은 시민에게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개원 기념 행사들과 함께 서울의 변천사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서울기록원을 찾아주세요!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개원, 130만여 점 영구 보관 가능 서울시 최상위 기록물 관리전문기관인 ‘서울기록원’이 약 2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정식 개원한다. 서울시정과 시민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공기록물을 수집해 영구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정리‧보존‧관리할 오프라인 저장소에 해당한다. 서울시는 서울기록원을 투명시정‧공유시정을 대표하는 일상 속 기록문화유산기관이자 2000년 수도서울의 품격을 높여주는 세계적 수준의 아카이브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기록원은 법률에 근거한 최상위 기록물관리기관(아카이브, Archives)다. 시는 지방의 기록관리가 여전히 국가기록의 변두리에 위치한 상황에서 타 자치단체로 공공기록물관리기관 설립을 확산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데도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서울기록원은 토지이동측량원도, 면적측정부, 각종 사업 관련철 등 시가 보유한 100여 년 동안의 기록물과 앞으로 30년 간 생산될 예측분까지 포함해 총 130만여 점을 영구 보관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1968년부터 경북 청도의 서울시 문서고에 보관돼 온 시 중요기록물 11만 권/점이 모두 이곳으로 이관돼 전문 보존시설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2층 전시장 복도 벽면에 게시된 '서울사진아카이브' 모습 ‘시정 기록물 + 사회적 기록물’ 보존, 시민 대상 전시·체험학습 운영 서울시의 정책들이 담겨있는 행정 종이문서, 사...
서울시는 5월 22일~23일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미세먼지 심할 때 추천! 약선차 무료 강좌 신청

서울시는 5월 22일~23일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따뜻한 날씨에 외출이 잦아지는 요즘입니다. 나들이를 다녀오고 나면 목이 칼칼한 게 미세먼지를 듬뿍 마신 느낌이 드는데요. 그럴 때 미세먼지 해독 약선차를 마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합니다. 당귀, 곰취 발효액 만드는 법과 도라지감초차, 감두탕 제조법 등을 배울 수 있는데요. 예약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관심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가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5월 22일~23일에 진행한다. 대상은 강좌에 관심이 있는 시민 200명으로, 강좌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 5월 22일에는 건강관리에 좋은 제철 산약초 효소 강좌가 진행된다. 산약초 발효효소 이해 교육과 함께 몸에 좋은 당귀와 곰취 발효액 제조법을 배울 수 있다. 도라지꽃이 고운 보랏빛을 뽐내고 있다. 도라지는 목과 코 등의 질병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월 23일에는 도라지감초차, 감두탕 등 미세먼지 해독에 좋은 약선차 만들기가 진행된다. 도라지감초차는 기침과 감기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감초와 검은콩으로 만드는 감두탕은 중금속이나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뛰어난 해독작용을 한다. 또 우엉생강차와 민들레차 등도 미세먼지 해독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일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강좌별 100명씩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 신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신청 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로 들어가 해당 강좌를 클릭 후 신청하면 된다. 제철농산물...
2018년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프랑스자수, 정리수납…‘동네배움터’ 111곳 문 연다

2018년 동네배움터 프로그램 뭔가 배워보고는 싶은데 교육기관이 멀다는 이유로 포기한 적 있으시죠. 이제는 집 근처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배움터’를 찾아보세요. 1인가구 요리교실, 내집마련 경매, 바리스타교육, 풀뿌리 환경교육 등 생활밀착형 수업들이 우리 동네 주민센터 등 유휴공간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2배 가까이 확대되어 어린이부터 직장인, 시니어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한 1,136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접수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올해도 서울시는 학교, 주민센터, 도서관, 박물관, 카페 등 유휴공간 111곳에서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동네배움터’를 연다. 5월부터 광진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14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강의정보 및 수강신청은 각 자치구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2017년 45개소, ▲2018년 53개소에서 동네배움터를 시범 운영한데 이어, 올해는 작년의 약 2배 규모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운영비, 인건비 등 총 1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동네배움터 수업 : 캘리그라피, 도그스웨터(왼쪽부터) 각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부터 개발‧운영, 학습공동체 활동, 주민 소통 촉진 등은 ‘동 평생학습 전문가(평생교육사)’가 도맡는다. 현재 노원·도봉·성동·용산·중랑구에서 '동 평생학습 전문가' 채용이 진행 중이며(응시원서 접수), 종로구는 5월 중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해당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영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100세 시대,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 평생학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올해 동네 곳곳에 더 많은 동네배움터가 개소해 시민들이 보다 촘촘한 평생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서울시는 동네배움터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22년까지 서울시내 424개동 전체에 동네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