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식 후 교실을 찾은 어린이들ⓒnews1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이렇게 하세요

초등학교 입학식 후 교실을 찾은 어린이들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주목! 취학통지서 발급 및 제출을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울시가 시행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확인 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끝입니다.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일정을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12월 1일부터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1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2018학년도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2월 1일(오전 10시)부터 14일(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2017학년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두 해째를 맞고 있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 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을 확인 후 출력 없이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온라인 제출 후 취학통지서를 출력하고자 할 경우 결과 화면에서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취학아동 예방접종 통지서’ 및 ‘방과후 돌봄서비스 수요조사서’ 도 함께 제공한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되며,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에...
11월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신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서울시 친구 수락! 연예인 12명 누구?

11월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신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영화배우, 개그맨, 요리연구가 등 TV와 스크린에서 만났던 연예인들이 23일 서울시를 찾았습니다. 바로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분들인데요. 서울시는 11월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신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배우 한예리, 모델 장윤주, 개그맨 정찬우, 김태균 등 12명. 서울시민을 위해 귀한 재능과 능력을 아낌없이 나누게 될 그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3일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부산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 라이징 스타 2관왕에 빛나는 차세대 기대주 배우 ‘한예리’, 서울시 대표 CF ‘내일연구소 서울’에 출연해 서울시와 인연을 맺은 모델 ‘장윤주’, 부동의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멋진 두 남자 ‘정찬우·김태균’이 있다.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한예리가 기증할 애장품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또 다재다능한 얼짱 개그우먼 ‘장도연’, 날카로운 지성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과 젠틀하고 멋진 매너가 인상적인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 그리고 좌충우돌 육아일기를 선보이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샘&윌리엄 해밍턴’ 부자도 눈에 띈다. 명실상부한 대세 셰프로 자리를 굳힌 요리 연구가 ‘최현석’, 전설적인 그룹 시나위의 리더이자,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신대철’, 서울시민에게 생활 속 의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도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예쁜 커플 양산을 기증한 홍혜걸‧여에스더 부부 특히 이번 위촉식에는 지난 98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를 맡아 최장수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최불암 홍보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순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최불암 홍보대사는 “20여년 전, ...
2015년 청년 일자리 해커톤

총 상금 1,500만원,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모은다

2015년 청년 일자리 해커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모입니다. 24일 열리는 '2017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는 160명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나눕니다. 지난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뉴딜일자리로 이어져 113명을 채용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도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 다목적홀에서 청년 160명과 함께 `2017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개최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 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지난 8~9월 한 달간,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 103팀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일자리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20팀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로 3년째 개최되는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에 대한 아이디어를 청년이 직접 내놓고, 서울시는 이 아이디어가 실제 청년 일자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아이디어 공모전과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 7건은 현재 뉴딜일자리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7개 아이디어 중 하나인 '우리동네 히어로'는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쓰레기, 주차, 방범, 택배 등 지역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지역관리회사(CRC)다. 뉴딜일자리를 통해 5명을 채용했다. 또다른 아이디어인 '노인건강돌봄 청년코디네이터'는 마을 중심 노인건강 돌봄을 수행하고, 지...
관중들이 꽉 찬 잠실야구장ⓒnews1

새 잠실야구장 돔형 vs 개방형…시민참여 토론회 연다

관중들이 꽉 찬 잠실야구장 세계야구선수권대회와 88서울올림픽 유치를 위해 지난 1982년 개장한 잠실야구장. 2000년부터는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데요. 잠실야구장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25년 잠실운동장 일대를 문화ㆍ체육 육성ㆍ마이스(MICE)가 결합된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지로 구상하고 있는데요. 11월 23일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참여관에서 잠실야구장 전문가 공개 워크숍이 열립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으로, 잠실야구장의 미래에 관심이 있다면 놓치지마세요. 잠실야구장의 적절한 신축형태를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공개 워크숍이 11월 23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 3루 진입램프 인근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참여관에서 개최한다. 공개 워크숍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제교류복합지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2016년 12월 전문가·시민 토론회 이번 공개 워크숍에서는 “건립형태를 결정할 기초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잠실야구장에 대한 기초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조사결과 및 건립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워크숍은 전용배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세계적인 국제경기장 설계회사인 로세티의 정성훈 이사가 ‘잠실야구장 기초조사 결과 및 개발방향’에 대해 발제한다. 패널로는 김인제 서울시의회 의원, 김도균 경희대 교수, 정희윤 스포츠산업경제연구소장, 조성일 두산구단 야구운영본부장, 이용균 경향신문 기자, 최경주 서울시 동남권사업단장이 참여하여 의견을 나눈다. 시는 공개 워크숍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추진위원회 자문,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축 잠실야구장의 건립형태를 결정하겠다는 생각이다. 잠실야구장 이전·신축 방향 서울시는 작년 4월 `잠실운동장 일대 마스터플랜과 각 시설별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야구장을 현재 보조경기장이 있는 한강변으로 자리를 옮겨 신축하고(20...
공유마을 아파트 단지 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설치된다ⓒnews1

아파트 단지에 따릉이가? ‘공유마을’에만 있는 것들

공유마을 아파트 단지 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설치된다 정말 편리한 공유자전거 따릉이. 바로 집 앞에서 타고내릴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하겠죠. 서울시가 첫 ‘공유마을’로 지정한 성북구의 아파트 두 곳에서는 이런 희망사항이 현실이 됩니다. ‘공유마을’에서는 따릉이·나눔카를 비롯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눠먹는 공유부엌, 의류를 공유하는 공유옷장 등 공유문화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눠쓰고 함께쓰는, 공유가 일상이 되는 곳, 오늘은 공유마을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역돈암금호어울림센터힐(성북구 동소문로34길 73)', 'e편한세상보문(성북구 낙산길 255)' 아파트 단지를 서울시 공유마을로 지정했다. 공유마을은 공유 자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유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처음 조성한 것이다. 공유마을로 지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차량공유서비스인 나눔카가 추가 배치되고,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다. 그동안 따릉이는 도로 등 공용공간 중심으로 설치됐으나, 이번 공유마을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 시민들의 공유자원 접근성을 높였다. 그 밖에 공유마을에는 공유부엌, 공유옷장 등 공유사업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조성 후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입주자 뿐 아니라 외부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는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유마을 두 곳에서는 각각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유사업이 추진된다.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 주민들은 이웃간 의류를 공유하고 낡은 의류를 수선하여 이웃에게 기부하는 공유옷장을 운영하고, '보문e편한세상' 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나눠먹는 공유부엌인 ‘주방놀이터’와, 지역주민의 재능을 공유하고 아이를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음악 놀이터’를 조성·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계기로 공유마을 조성사업이 지속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내년도에도 공유마을 조성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집밥(대표 ...
전통시장 김장비용이 대형마트에 비해 8.6% 저렴하다 ⓒ뉴시스

김장 8.6% 더 싸게! ‘전통시장’에서 사게!

김장철을 맞아 분주한 가락시장 어느덧 연말 김장철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밥상을 책임질 김치, 재료부터 잘 준비해야겠죠? 이왕이면 저렴하게 전통시장에서 구입하세요. 서울시가 조사한 결과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이 8.6% 저렴했습니다. 천일염의 경우는 41.5%나 쌌습니다. 올해는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김장 하세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몰 등 총 61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했다. 2017년 11월 8~9일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이 경동시장·망원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10곳 등을 직접 방문해 13개 주요 김장 재료의 소매비용을 조사한 것. 조사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총 22만 4,160원,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24만 5,34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8.6% 정도 저렴했다. 김장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전통시장은 약 9.2%, 대형마트는 약 9.9%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김장 비용이 감소한 원인은 배추와 무, 파 등 주요 채소류의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낮아졌기 때문이다.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에 비해 대부분의 품목이 저렴했고 특히, 미나리와 소금(천일염)은 약 40% 이상, 쪽파와 새우젓(추젓)은 30% 정도 낮은 시세를 보였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와 종로구, 강남구가 평균 26만 원대로 전통시장 평균 김장 비용보다 높게 형성된 반면, 구로구와 금천구, 성동구는 평균 18만 원대로 낮은 편이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경우 평균 소요 비용은 24만 9,130원으로 신선배추를 이용할 때보다 약 1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아울러 가락시장에 위치한 종합식자재시장인 ‘가락몰’에서의 구매비용은 20만 2,830원으로, 대형마트에 비해 17.3% 낮았고, 고춧가루, 깐마늘, 생강 등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사는 물가...
경춘선숲길에서 만날 수 있는 협궤열차

“자꾸만 걷고 싶네” 경춘선숲길 18일 3단계 개방

경춘선숲길에서 만날 수 있는 협궤열차 정신없이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하루 정도는 도심을 벗어나 숲길을 여유있게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멀지 않은 곳에 ‘경춘선숲길’이 있습니다. 경춘선숲길은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옛 기찻길을 녹지로 바꾸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시작됐는데요. 오는 11월18일 경춘선숲길 3단계 구간이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새롭게 개방되는 3단계 구간은 주택가와 떨어져 있어 도심에서 한적하게 철길을 걸어보거나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특히 폐역이었던 화랑대역과 협궤열차 등을 볼 수 있어서 옛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데요. 이번 주말 경춘선숲길로 추억여행을 떠나보세요. '경춘선숲길' 재생사업의 3단계 구간(육사삼거리~서울시-구리시 경계, 2.5km)이 공사를 마치고 18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새롭게 개방되는 3단계 구간은 주택가와 떨어져 있어 도심 내에서 한적하게 철길을 걸어 볼 수 있는 최적의 구간이다. 등록문화재 300호인 화랑대역(폐역)이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어린이대공원에서 전시하던 협궤열차와 증기기관차를 이곳으로 이전해 리모델링 후 전시하고 있어 옛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또 화랑대역~서울시-구리시 경계 구간은 버즘나무 등 아름드리나무 사이를 따라 시골 철길을 걷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한적하게 산책할 수 있다. 18일 오후 2시부터는 3단계 구간인 화랑대역사(폐역) 일대에서 개원 기념행사가 열린다. 개방행사는 경춘선숲길이 위치한 염광고 고적대의 축하퍼레이드를 비롯해 철길 스탬프 랠리, 경춘선 사진전, 철길 방명록, 캘리그라피로 가훈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철길 산책로 '경춘선숲길' 재생사업은 2010년 12월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옛 기찻길과 구조물을 보존해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춘철교~서울시·구리시 경계까지 5.6km이다. LH공사가 담당하는 0.4km 구간까지 내년 말 완료되면 총 6km에 이르는 '경춘선숲길' 전 ...
서울시는 교통사망사고 3대 요소로 `겨울철`, `고령자`, `무단횡단`을 꼽았다. ⓒ뉴시스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해요! 겨울이니까…

서울시는 교통사망사고 3대 요소로 `겨울철`, `고령자`, `무단횡단`을 꼽았다. ‘겨울철’, ‘고령자’, ‘무단횡단’ 서울시가 교통사망사고 3대 요소로 꼽은 것들인데요. 작년 한 해 서울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고 사망자의 43%가 60대 이상 고령자, 교통사망사고의 33%가 무단횡단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눈 여겨 봐야 할 내용인데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① 겨울철 치사율 높고 ② 사망자 43%‘61세 이상’③ 사망자 33%‘무단횡단’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 서울시가 지난해 서울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겨울철’, ‘61세 이상’, ‘무당횡단’ 사망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2월, 11~12월의 서울시 교통사고 비율은 31.4%인데 반해 사망자비율은 35.4%로 교통사고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12년 40%였던 61세 이상 어르신사망자 비율은 2016년 43%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61세 이상 어르신이 일으키는 교통사고 건수도 2012년 6,592건에서 2016년 8,364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사망자의 57%가 보행자였고 교통사망사고 중 33%가 무단횡단으로 발생했다. 무단횡단 사망자의 경우에도 60대 이상 고령자가 56%에 달하는 만큼 어르신 보행자의 법규준수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사망자 연령대 비율(2016), 61세 이상 교통사고 현황(2012~2016) 사망자는 차대사람 사고 57%, 차대차 34%, 차량단독 9% 순이고 무단횡단 보행자사망자 중에서도 60대 이상 어르신 사망자 비율이 56%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야간운전 시간이 길어져 운전자 시야저하로 인해 교통사고가 늘어난다”며 특히 “추운날씨로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방어운전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
`내일연구소 서울` 2017년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내일연구소 ‘10대 히트상품’ 뽑아주세요…15일부터 투표

`내일연구소 서울` 2017년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얼마 전 톱 모델 장윤주 씨가 찍은 시정 홍보 영상 `내일연구소 서울`이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번엔 ‘내일연구소 서울’에서 2017년 서울시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온·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내일연구소 서울’은 서울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종 정책 신제품을 개발하는 가상 연구소로 ‘서울시’를 상징합니다. 서울로 7017,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등 2017년 한 해 동안 사랑받은 30개 정책 중에서도 특히 시민들 마음을 사로잡았던 10개를 선정하는 자리인데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투표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매해 연말마다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서울시 10대 뉴스’가 올해에는 ‘내일연구소 서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내일연구소 서울’은 서울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는 뜻으로, 서울시가 시민을 위해 개발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연구소의 제품으로 표현했다. 온·오프라인 투표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투표대상 정책들은 서울로 7017,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등 2017년 한 해 동안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아 온 30개의 정책들로 이뤄져 있다. 투표는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투표와는 별도로 서울시에 바라는 사항 등을 건의할 수도 있다. ‘내일연구소 서울 2017년 10대 뉴스’는 2017년 한 해 동안 서울시가 시행한 주요 정책들에 대해 시민들의 평가와 의견을 듣고 그 결과를 2018년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서울시의 한 해를 시민과 함께 정리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온라인 투표 페이지 ① 투표 페이지 바로가기 ② 네이버 및 다음에서 ‘서울’ 또는 ‘내일연구소’ 검색 ③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배너 클릭 이번 이벤트는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서울을 사...
오는 11월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유용한 이벤트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뉴시스

수능 앞둔 수험생에게 알려주면 도움이 되는 정보

오는 11월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고득점 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번 주 목요일 11월16일 치러집니다. 서울에서는 11개 지구, 202개 시험장에서 12만7,375명 수험생이 응시하는데요. 서울시는 이날 수험생들을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확대 투입해 지하철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시내·마을버스는 오전 6시~8시10분까지 집중배차 운영합니다. 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긴급한 사정이 발생한 수험생이 119로 도움을 요청하면 긴급 이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수능시험이라는 큰 능선을 넘은 수험생들에게 주어지는 유용한 혜택 정보도 이 맘 때 어김없이 등장하죠. 수험생 할인 이벤트입니다. 서울시는 수능시험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대입 수시전형을 앞두고 해당 논술·면접 응시생을 위한 유스호스텔 숙박 할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은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픈 공연 할인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미뤘던 가족 문화나들이를 준비하면 어떨까요. ☞「내 손안에 서울」 편집실에서 알려드립니다. 11월15일 발생한 지진으로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오는 11월23일로 연기됐습니다. 해당기사와 관련된 변경 내용은 입수 되는대로 재공지 해드리겠습니다. 서울유스호스텔 반값 ‘1만원’ 서울시는 수시 대입수험생들을 위하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영등포구 영신로 200)과 서울유스호스텔(중구 퇴계로 26가길 6) 숙박이용료를 최대 50% 저렴한 1만원에 제공한다. 올해 수시 기간은 대학별로 11월18~20일, 11월25~26일, 12월2~3일이며, 논술·면접 시험 전날 밤 숙박에 대해 이와 같은 ‘수험생 합격응원 객실’을 운영한다. 객실 이용을 원할 경우 사전에 전화예약 신청을 하고 수험표를 지참하고 가면 된다. 선착순으로 이용가능하며, 수용인원은 각 날짜별로 서울유스호스텔(02-319-1318) 204명, 하이서울유스호스텔(02-2677-1779) 138명이다. 아침식사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