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열기구, 킹카누…이번 주말 한강몽땅에서 놀자!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겨우 반 왔네’ 수요일을 지나 ‘숨이 턱턱’ 목요일과 ‘하루만 참자’ 금요일을 지나면 주말이 다가옵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떠나실 계획인가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의 스트레스, 한강몽땅 여름축제서 시원하게 풀어버리세요. 특히 이번 주말엔 육해공을 아우르는 즐길거리가 가득! 그 중에서 놓치면 후회할 베스트 3를 소개합니다. 열기구 체험, 킹카누 원정대, 진도닻배와 뱃놀이. 무엇을 골라도 ‘후회없이 잘 놀았구나’ 하실 거예요.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는 7월 19일~7월 21일까지 ‘부여군과 함께 하는 한강 열기구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베스트 1 | 한강 열기구 체험 이번 주말 한강에서 열기구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여군과 함께 하는 한강 열기구 체험’ 은 7월 19일~7월 21일까지 3일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열린다. 열기구는 지면에서 10~30m 높이의 상공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발아래로 펼쳐진 한강의 풍경을 360도 각도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다. 한강 열기구 체험은 시민 누구나 현장 방문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1인당 1만 원의 이용료가 든다. 다만 우천, 풍속 등에 따른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바뀔 수 있으므로 당일 운영상황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한강 킹카누 원정대’는 반포대교와 잠수교를 넘나들며 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스트 2 | 한강 킹카누 원정대 한강의 수상에서도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한강 킹카누 원정대’는 12명까지 동시 탑승이 가능한 킹카누를 타고 반포대교와 잠수교를 넘나들며 반포한강공원의 경치를 물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8월 18일까지 매일 총 4회 운영되며 반포한강공원 서래나루에서 진행된다. 폭염시간대를 피해 주간 1회, 야간 3회 (10:00...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흥미진진 여름방학! 가까운 공원서 탐사, 체험 즐겨요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인데 에어컨과 선풍기 앞에서만 보낼 순 없죠. 방학을 좀 더 방학답게 보내고 싶다면 공원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세요.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조경학교, 자연탐사대, 역사놀이,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이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공원에서 흥미진진한 여름방학을 맞이하세요. 방학이니까 자연에서 놀자! 보라매공원 등 6개 공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총 19종의 다양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라매공원의 어린이 조경학교와 식물원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매년 방학마다 예약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인기 많은 프로그램들이니 예약에 서두르자. 월드컵공원에서는 무더위를 식혀줄 쿨미스트 터널과 파라솔 및 비치의자 등을 비치한 ‘난지도비치(beach)’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과 얼음을 이용한 물놀이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식물재배 및 요리하기, 직조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제작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보라매공원 ‘어린이꿀벌학교’ 책 속 곤충, 직접 만나볼까 길동생태공원, 중랑캠핑숲 등 8개 공원에서는 누에, 반딧불이, 거미, 매미, 꿀벌 등의 곤충에 대해 배우고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매미는 8개 공원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귀여운 외모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꿀벌은 남산, 보라매, 월드컵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매미 생태체험 프로그램 ☞ 꿀벌 생태체험 프로그램 ☞ 곤충 생태체험 프로그램 ☞ 반딧불이 프로그램 남산공원 ‘호현...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자” 생태친화 어린이집 생긴다

야외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놀이는 밥과 같습니다. 신나게 마음껏 놀았을 때 몸도 마음도 쑥쑥 자랄 수 있는데요. 실내활동이 많은 우리나라 어린이집과 달리 핀란드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실내든 실외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놀 수 있습니다. 아예 바깥과 안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나눠져 있는데요. 서울에도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어린이집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125개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4개구 20개소에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교실 안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을 탈피, 영유아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거점형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총 125개소를 조성‧운영한다. 그동안 국공립어린이집을 획기적으로 확충해 보육 인프라를 늘려왔다면, 이제는 보육의 질적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어린이집은 정해진 보육일정에 따라 학습과 수업중심의 일과에 맞추어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공간, 연령구분 및 교재교구 활동 등 교사의 통제에 따라 일과를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어렵거나 아이주도적 놀이시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늘 이어져왔다. 야외에서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마침 정부도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누리과정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가 지난 4월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태보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 생태친화 보육에 대한 정책적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친화형 보육에 대해 교사, 원장, 부모 모두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90%가 넘었으며, 놀이공간 조성(35.9%), 생태친화형 프로그램 개발 보급(32.1%)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시가 조성‧운영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자연‧아이‧놀이...
서울시는 올해부터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 또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모든 것

서울시는 모범납세자에게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놀이공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모범납세자에게 특벽한 혜택을 드립니다.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영화, 전시회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내가 모범납부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서울시민카드 앱을 내려받고 ‘모범납세자 인증하기’를 눌러보세요.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범납세자가 아니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민카드의 일반 혜택도 쏠쏠한데요. 궁금하다면 일단 앱부터 깔고 가실게요. 모범납세자에게 놀이공원, 전시회, 영화·외식권 등 우대 할인권 제공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시민카드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에게 모바일 모범시민증을 발급, 민간에서 제공하는 특별 우대 할인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매년 모범납세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회원, 시민상 수여자 등 모범시민에게 상패 수여, 공공 마일리지 제공 등 감사의 표시를 해왔다. 올해부터는 앱을 활용하여 모범시민증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7월 9일부터 2019년 서울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범납세자증 발급 및 우대할인권 발행을 시행하고, 향후 관계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우수 회원에게도 모범시민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서울시민카드 우대 혜택 자세히 보기 모범납세자 자격 여부는 서울시민카드 ‘모범납세자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모범납세자란 서울특별시세 및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구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으로, 1년마다 선정되며 현재 22만 명이 대상자다. 시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중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8년간 납기내 납부한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한다. ■ 서울시민카드(앱) 모범납세자 회원 우대 혜택 ㈜호텔롯데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은평구) ㈜서울랜드 ...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몽땅 즐겨봐! 2019 한강여름축제 꿀잼 보장

한강워터피크닉 – 물싸움축제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불더위를 날려줄 여름축제 한강몽땅이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개막합니다. 올해는 ‘뮤직피크닉’을 비롯한 28개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매년 인기 있는 물총싸움, 시네마퐁당까지 77개 프로그램이 쏟아집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 고민의 늪에 빠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는 5가지 꿀팁을 준비해봤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한강에서 올 여름도 신나게 즐겨보세요. 서울시는 올해 한강몽땅 주제를 ‘문화로 즐기는 한강피크닉’으로 삼고, 한 달 간 7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중 57개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의 경우, 홈페이지 내 신청방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강몽땅 홈페이지 바로가기 시는 올해 한강몽땅 축제를 200% 만끽할 수 있도록 5가지 꿀팁을 소개한다. ▲견물(水)생심 ▲감성충전 ▲피서철학 ▲힐링충만 ▲클린한강이다.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TIP 1. 견물생심–여름엔 역시 ‘물’ 쓰레기괴물과 물총싸움, 종이배경주대회 등 전통 프로그램 첫째, 워터파크 찾아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오직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인기 프로그램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기 때문. 한강에 나타난 쓰레기 몬스터와 로봇군단 악당을 물총으로 물리치는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축제(8.3~4/난지 젊음의 광장)’,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종이배로 경주하는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8.2~4/잠실나들목 앞 둔치)’, 패들보드‧카누‧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체험하는 ‘한강수상놀이터(7.26~8.18, 월요일 휴무/뚝섬 수상훈련장)’에서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강재즈페스타(8.2~3, 반포 세빛섬 예빛무대) TIP 2. 감성충전–음악이 흐르는 강 팝‧국악‧레게‧클래식‧재즈 한강에서 즐기는 뮤직피크닉 ...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을 초초초밀착 취재하라! 시민기자 31일까지 모집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재능 있는 분들, 서울시 사업과 행사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해 보세요! 내가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기사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로 발행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일반), 사진·영상기자(전문)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자, 대학생기자까지, 대대적으로 모집하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규모는 더 커지고 혜택은 더 다양하진 ‘서울 시민기자’, 어떻게 가입하고 활동하게 되는지,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는 ‘2019 서울 시민기자’를 7월 31일(수)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 소재 직장, 학교 등에 다니는 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할 수 있다. ‘서울 시민기자’는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취재기사 및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시민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 2019 서울 시민기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 7. 8. (월) ~ 7. 31.(수)○ 모집대상 : 서울시민·서울생활권자(직장·학교 등) 누구나 ○ 모집분야 구분 시간 주요내용 청소년기자 중고등학생 200명 대학생기자 대학(원)생 300명 시민기자(일반)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취재기자 700명 사진·영상(전문)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사진·영상기자 3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https://forms.gle/4cGUmLRB4XZbTFaU7 )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미리 준비하는 여름방학! 캠프·강연·체험 예약하세요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여름방학, 집에서만 보낼 수는 없죠. 방안에만 콕~ 박혀 있기에 아쉬워 할 아이들을 위해 내손안에 서울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강연, 체험, 캠프 등 종류도 다양하고 비용도 저렴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올 여름,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나는 식물해설사!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해설사’ 모집 |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오는 8~10월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어린이 식물해설사'로 활동할 4~6학년 초등학생 25명을 7월 12일부터 모집한다. 어린이 식물해설사는 온실 내 주요한 식물에 대해 학습한 뒤에 식물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실과 식물을 쉽게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7월 12일~18일까지 이메일(botanic-edu@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지원서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 모집 공고 및 지원 신청서 서류 심사에 합격한 어린이는 8월 6일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에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식물해설사로 정식 활동하는 어린이에게는 활동복과 교재(서울식물원 가이드북)가 지급된다. 오는 10월 최종 실습까지 모두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 서울식물원 어린이 식물 해설사 모집 ○ 모집대상 : 초등학생 4~6학년 ○ 모집인원 : 25명 내외 ○ 선발방법 : 공개모집(지원서 접수 후 서류 심사) ○ 활동내용 : 사전양성교육 이수 후 해설 실습 활동 ○ 활동기간 : 2019년 8월 ~ 10월(3개월) ○ 참 가 비 : 30,000원/인 ※ 사전 양성교육에 대한 교육 및 재료비 ○ 접수기간 : 2019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접수방법 : 메일 접수 botanic-edu@seoul.go.k...
마포구 평화의공원

걷기 좋아 사뿐, 경치 좋아 찰칵! 서울녹음길 220선

마포구 평화의공원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무더위에서 잠시 해방시켜줄 ‘서울 여름 녹음길’을 소개합니다.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이 올해 5곳을 추가해 220곳이 되었습니다. 총 길이는 무려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하는데요. 싱그러운 나무 그늘이 반겨주는 녹음길에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에서 작년 녹음길 중 부적합한 노선은 제외하고,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해 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 추가된 곳은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 ▲경의선 숲길 2개노선(연남동 구간, 대흥동 구간) ▲은평구 창릉천변 ▲동작구 동작대로다.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과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여름 녹음길’ 지도로 보기 서울 여름 녹음길은 4가지 테마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 등으로 구분된다. 새로 추가된 녹음길 ▲경의선숲길(대흥동 구간)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왼쪽부터) ①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다양한 즐길거리·먹거리와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하는 녹음길을 걸어보고 싶다면 삼청로, 효자로, 돈화문로, 정동길, 삼청공원을 추천한다. ‘삼청로’는 시내 중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두루 관람하기 좋다. 삼청공원 쪽으로 향하면 화랑, 맛집이 즐비한 삼청동 카페골목도 즐길 수 있다. 경복궁 입구에서 시작하는 ‘효자로’는 경복궁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고즈넉한 길이다. 남산 남측순환로 ②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는 나무 사이로 비...
조감도

노량진 이어 강변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70호 공급

조감도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 인근에 지상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70세대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9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준공·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7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연면적은 3,578.30㎡으로 주차장 30면이 설치되고, 이중 10%인 3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 70세대(공공임대 18, 민간임대 52)로 단독형 46세대, 신혼부부형 24세대로 구성된다. 사업 위치도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적임대주택 총 24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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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가격도 착해요” 우리동네 물놀이장 모음

살곶이 물놀이장 어린이들 땀이 삐질삐질 쏟아지는 날엔 물놀이만한 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워터파크에 가기엔 비용 부담이 되시죠? 호주머니 걱정을 덜어줄 착한 워터파크를 찾는다면 ‘우리동네 물놀이장’이 제격입니다. 워터슬라이드는 기본,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한 두 군데 찜~ 해두고 더울 때마다 부담없이 떠나보세요. 떠나자! 우리동네 워터파크 중랑천 녹천교 앞에 위치한 중랑천워터파크는 7월 13일 개장한다. 성인풀 1개와 물놀이장 1개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드롭, 워터터널, 보물 탐험놀이 등을 갖췄다. 8월 1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요금은 만 19세 이상 성인은 4,000원,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은 3,000원, 만 3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는 2,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유아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 지참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중랑천워터파크 중랑구는 6월부터 일찌감치 신내근린공원과 봉수대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 2곳의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금성초등학교 건너편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종합놀이터,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휴식을 위한 휴게데크와 샤워장,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봉화산 아래 위치한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워터바스켓‧워터 슬라이드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발을 담그며 놀 수 있는 개울과 생태연못 등이 조성돼 있다. ☞ 중랑구 물놀이장 전체 현황☞ 워터파크 부럽지 않다! 신내동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살곶이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살곶이 물놀이장은 6월 22일~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7월 20일부터 야간개장도 실시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월요일은 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