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하세요” 전기화물·이륜차 총 1000대 지원

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와 전기 이륜차 총 1,000대의 구매 보조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합니다. 1톤 화물차(소형)은 2,700만원, 이륜차는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이 지원대상입니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받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 400대와 전기 이륜차 6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0년도 4차 추경예산 122억 원을 투입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온실가스 저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1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당시 신청 물량이 많아 구매보조금이 조기 소진된 전기화물차와 전기이륜차를 추가로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 주행거리), 대기환경 개선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있다. ■ 전기화물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전기화물(소형) 2,700 1,800 900 전기화물(경형) 1,650 1,100 550 전기화물(초소형) 768 512 256 ■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일반형 경형 150~210 75~105 75~105 소형 234~260 117~130 117~130 대형·기타형 319~330 159.5~165 159.5~165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을 확인할 수 있다...
응답소 민원 빅데이터 AI로 분석한다…선제적 행정에 활용

1,000만건 서울시 응답소 민원 빅데이터 AI로 분석한다

서울시가 민원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 주민(民)이 행정기관에 원(願)하는 바를 요구하는 일을 ‘민원’이라고 합니다. 민원은 서울시 정책 및 생활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겼다고 볼 수 있기에 빅데이터로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가 이번에 민원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번에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빅데이터 안에 묻혀 있는 사회적 이슈까지 찾아내 한 발 빠른 행정서비스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서울시가 예측 기반의 선제적 행정 서비스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AI 기반 응답소 민원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7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응답소’는 2014년부터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를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통합민원시스템이다. 6년간 응답소에 누적된 민원 데이터가 1,000만 건에 달한다. 서울시는 응답소 누적 데이터는 물론 일평균 7,000여건에 달하는 접수 민원을 실시간 분석하기 위해 일반 빅데이터 분석 방식에 AI를 접목했다. 이렇게 AI를 통해 실시간 자동 분석되는 민원 빅데이터는 고스란히 시 주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각각의 민원에서는 두드러지지 않는 사회적 이슈도 도출해내며 새로운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된다. 예컨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정책에 따른 효과와 의도치 않은 풍선효과까지 신속히 찾아내 대안을 마련한 바 있다. 21시 이후 음식점 영업제한 정책 시행에 따라 편의점, 야외공원 등에서의 음수 사례 증가한 사실이 파악됐고, 집합제한 조치를 편의점, 공원 등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착용 기준 등 혼선이 생기자 서울시는 선제적으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마련했다. 실시간 민원종합상황판 또한 시와 자치구의 정책결정자와 실무담당자는 ‘민원종합상황판’을 통해 AI가 실시간으로 ...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의 서커스 축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차 안에서 무료로 즐기는 ‘서커스축제’…100% 사전예약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드라이브 인’ 방식의 서커스 축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어느새 가을입니다. 9월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설렘이 올해는 좀처럼 느껴지지 않는 건, 아무래도 코로나 탓이겠지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차에 탄 채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으로 서커스 축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100% 사전예약제를 통해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도 잘 지켜주세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올 가을 차에 탄 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의 서커스 축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 간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며, 총 74회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서울서커스축제’를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객이 문화비축기지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공연 관람과 퇴장까지 모든 과정이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100% 사전예약제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한 차량 30대(1인당 차량 1대, 최대 3인 탑승)만 입장할 수 있다. 이중 5대는 자가용이 없는 관객을 위한 렌트카 관람석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매 공연 종료 후 렌트카 내부를 소독할 예정이다. ‘서울서커스축제’ 사전예약 안내 예약은 네이버 검색 창에서 ‘서커스 캬라반’ 또는 ‘서커스 캬바레’를 검색 후 예약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마다 해당 주간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예약 문의 : 02-6203-2537) ※ 9월 18일~20일 예약페이지 바로가기☞클릭(전회차 매진, 취소분에 한해 예약 가능) ※...
서울시와 중소배달앱사는 배달중개수수료를 대폭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를 시작한다.

‘제로배달유니온’ 출시…서울사랑상품권으로 20% 할인

서울시와 중소배달앱사는 배달중개수수료를 대폭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시가 9월 16일 배달중개수수료를 대폭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을 정식 출시합니다. 또 16일 서비스 시작에 맞춰 서울사랑상품권 1,200억 원을 발행합니다. 제로배달 유니온에서 할인 가격으로 구매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를 추가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합치면 최대 2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죠! 영수증 추첨을 통해 스마트TV와 안마의자 등 경품을 주는 행사도 열립니다. 지역 소상공인 살리는 착한배달앱 지금 바로 만나보시고 혜택까지 쏠쏠히 챙기세요! 서울시와 중소배달앱사는 배달중개수수료를 0~2%로 대폭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를 16일 7개 배달앱부터 우선적으로 시작하고, 제로배달 유니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 1,20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의 배달중개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서울시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단체, 민간 배달앱사가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하는 주문배달서비스다. 제로배달 유니온 가맹점은 2% 이하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덜 수 있고, 소비자는 최대 10% 할인을 받은 서울사랑상품권을 구입해 배달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1차 출시 배달앱(7개) 음식 : 맛있는 소리, 띵동-제로배달유니온(허니비즈), 먹깨비-제로배달유니온(먹깨비), 서울愛배달-제로배달유니온(스폰지), 부르심제로-제로배달유니온(만나플래닛) 전통시장 : 놀러와요시장-제로배달유니온(위주) 마트·슈퍼물품 : 맘마먹자-제로배달유니온(더맘마), 로마켓-제로배달유니온(질경이) 제로배달 이용가능 앱은 ‘맛있는 소리, 띵동’, ‘먹깨비’ 등 총 7개로,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앱명에 ‘–제로배달유니온’ 명칭이 붙어 있는 앱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자치구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서...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2단계로 전환, 일부 강화된 조치가 조정된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달라진 것은?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9.14~27)에 따라 일부 강화된 조치를 완화한다 서울시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2주간 일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조정합니다. PC방·학원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조정되며, 밤 9시 이후 포장‧배달 등 영업제한 조치는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꺾이는 양상이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어려운 민생 경제를 고려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고 2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외출은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서울시는 9월 1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월 27일 24시까지 이어가고, 28일부터 2주간(9월28일~10월11일)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2단계 전환으로 제한조치가 조정되는 대상은 PC방, 음식점 및 제과점, 카페, 그리고 학원과 실내체육시설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내려졌던 집합금지나 업장 내 영업제한 조치는 집합제한이나 방역수칙 의무화로 전환된다. 다만, 일부 시민들의 일탈에 따른 재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점검 강화는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방역수칙 미준수 업소에 대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또한 철저히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C방 집합제한으로 전환, 좌석 띄워 앉고 음식 섭취는 금지 먼저, PC방은 집합금지 대상인 고위험시설에서 집합제한 대상 시설로 전환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워 앉기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실내 흡연실 운영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밤 9시~다음날 새벽5시 포장·배달만 허용' 해제 수도권 소재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적용되었던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과 배달만 허용’ 제한은 해제되고 시설 규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이원화된다. ...
지도기반으로 서울시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11일 오픈했다.

도시계획·건축현황 한눈에 ‘서울공간정보맵’ 하나면 끝!

지도기반으로 서울시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11일 오픈했다. 그동안 흩어져있던 서울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지도를 기반으로 서울의 다양한 공간정보를 얻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조건에 맞는 필지 검색부터 창업에 필요한 주변 정보 분석까지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이제 일상에 꼭 필요한 공간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서울 공간정보맵 공간검색 화면 서울시가 서울시내 190여 종, 약 15만 건 공공공간 정보를 총망라한 온라인 ‘서울 공간정보맵(space.seoul.go.kr)’을 11일 오픈한다.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토지정보, 서울의 개방형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현황 등을 지도상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정부 등이 관리하는 각종 시스템에 산재해 있던 공공공간 관련 데이터를 연계해 통합 구축했다. 또 그동안 시 공공건축 정책 판단‧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했지만 공개되지 않았던 내부 시스템 상의 정보도 포함시켜 시민들에게 새롭게 공개한다. 서울공간정보맵의 필지별 분석 화면 ‘서울 공간정보맵’의 가장 큰 특징은 지도를 기반으로 한 검색‧분석 기능이다. 용도지구‧구역 등 도시계획 관련 정보부터 공원, 광장 등 공공공간, 도서관, 어린이집 등 공공건축물, 서울시 주요 공간개선사업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지도 위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 공간정보 중 알고 싶은 여러 가지 정보를 한 번에 선택할 수도 있다. 지도 위에 중첩돼 공공공간 현황을 비교할 수 있고, 다층적인 공간 파악도 가능하다. 또 ‘서울 공간정보맵’은 공공공간을 매개로 시민과 공공이 양방향 소통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시민들이 우리동네 공간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지역의 유휴공간 발굴이나 공간 개선을 위한 의견을 게시‧공유할 수 있다. 시가 정책에 반영해 사각지대를 직접 개선하거나 ...
신길동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된다

신길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162세대…2022년 10월 입주

신길동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인근에 162세대 규모의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신길동 173-6번지 일대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해 10일 결정고시했습니다. 내년 1월 중 착공해 2022년 10월 입주 예정인데요. 지하1층~지상15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세미나실·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생기고, 빌트인 풀옵션, 확장형 발코니로 조성합니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162가구가 들어선다고 밝혔다. 공공임대 34가구, 민간임대 128가구로, 내년 1월 중 착공해 2022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총 연면적 6,662.493㎡ 규모의 지하1층~지상15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주민공동시설(세미나실, 북카페) 등을 설치하여, 청년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설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 주민공동시설, 지상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세미나실,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해 청년들의 생활에 필요한 니즈에 대응하도록 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신길동 173-6번지 일대) 특히 지상1층은 푸른뜰마당을 계획하여 입주청년들의 쉼터 조성, 지상9층 야외 테라스를 커뮤니티 마당으로 조성하여 청년들의 커뮤니티시설 요구에 충족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계획하였다. 아울러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 측도 신길동 일대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서...
서울시는 9월 11일~내년 3월까지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괜찮아! 비대면이야~ 16색 전시·공연·교육 ‘웨이브2020’

서울시는 9월 11일~내년 3월까지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하루하루 지치시죠? 공연, 전시를 보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서울시 시민청은 새로운 전시‧공연 방식의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입니다. 보다 많은 예술가들에게 예술 창작 기회를 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응원할 예정인데요. 9월 1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네이버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공연과 전시를 직접 보면서 즐길 수 없지만 ‘웨이브 2020 시민청’으로 활기차게 비대면 문화생활을 즐겨보아요. 지난 2월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서울시청 시민청’이 온택트(Ontact, On+Untact) 방식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9월 11일부터 내년 3월까지 16개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직접 공연장‧전시장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의 새로운 물결(wave)을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아 ‘웨이브 2020 시민청’으로 이름 지었다. 프로그램은 시민청 네이버tv, 시민청 TV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집 안에서 편하게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조영각 작가의 3D지도와 AI로 그린 디지털 ‘서울제색도’ 등 9개 미디어아트 미디어아트 전시는 ‘담벼락미디어’에서 6작품, ‘소리갤러리’에서 3작품이 전시된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민청이 재개관 되면 사전접수를 통해 오프라인 전시도 병행한다. ☞‘웨이브 2020 시민청’ 전시분야 세부 작품 자세히 보기 우선, 시민청 지하1층, 66개 모니터로 벽면을 감싼 미디어월(담벼락미디어)에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가 열린다. 10월부터 코로나19로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애니메이션 (정지숙 작가)가 전시되고, 전 세계적 재난 속에서 개인이 느...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8일부터 출입 못한다

9월 8일 14시부터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 출입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합니다. 이번 대책은 한강공원 이용객 급증에 따라 마련됐으며, 9월 8일부터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끝날 때까지 시행됩니다. 여의도, 뚝섬, 반포한강공원 밀집지역을 통제하고, 매점과 주차장 이용시간은 단축합니다. 지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한강공원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내공간에 대한 대대적인 집합금지 또는 제한 명령이 내려지면서 한강공원으로 발길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천만시민 멈춤 주간이 운영된 지난 주말, 한강공원 이용객은 눈에 띄게 늘었다. 이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조속히 진정시기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9월 8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한강공원 방역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과 연계해 야외 공간인 한강공원에 대해서도 실내공간과 동일하게 고도의 경각심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로 ▴주요공원 밀집지역 통제 ▴매점‧주차장 이용시간 단축 ▴야간 계도 활동 강화 등을 포함한다. 먼저, 이용객이 많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의 일부 밀집지역은 9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민 출입을 통제한다. ■ 24시간 출입통제 지역 (9월8일 14시이후~서울시 '천만시민 멈춤 주간' 종료시까지) - 여의도 : 이벤트광장, 계절광장 - 뚝섬 : 자벌레 주변 광장(청담대교 하부 포함) - 반포 : 피크닉장 1, 2 여의도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뚝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반포한강공원 통제구간(파란색 음영부분) 또한, 공원 내 전체 매점(28개소) 및 카페(7개소)는 매일 21시에는 문을 닫고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한다. 서울시내 모든 한강공원의 주차장(43개소)도 2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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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남까지 한 번에” 천호대로 버스길 단절 없이 연결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조감도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가 11일 오전 4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천호대로 총 15.8km 중 중앙버스전용차로 미연결구간으로 남아있던 천호대교남단부터 강동역까지 1.2km 구간입니다. 1996년 천호대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한 이후 24년만인데요. 대중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교통체증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정류소 신설에 따라 버스 정차 위치도 변경된 만큼, 대중교통 이용 계획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천호지하차도 평면화공사 완료, 천호대교 남단~강동역 구간 11일 개통 서울시는 천호지하차도 평면화를 완료하고 9월 11일 오전 4시부터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천호대로 총 15.8km 중 천호대교남단부터 강동역까지 1.2km 구간이다. 11일 새벽 4시부터 개통돼 시민들은 당일 출근길부터 곧바로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중앙정류소가 방향별로 1개소씩 신설되며, 지하차도가 있어 설치가 어려웠던 횡단보도가 놓이면서 천호역 일대 지역 단절이 해소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접근성과 보행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1일 04시 개통되는 천호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그동안은 천호지하차도가 천호사거리 일대를 가로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경 250m 내 횡단보도가 없어 바로 인근 지역을 방문하는 데에도 멀리 돌아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 천호대로 및 천호사거리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으로 인해 시민들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특히 지하차도 구간에서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끊겨 20여개 버스 노선의 가로변 정류소 정차를 위한 차로 변경, 엇갈림 등으로 혼잡이 발생해 왔다. 이번 개통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되고, 출퇴근 시간대 등 혼잡 시간에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다. 또 지하차도로 막혀있던 천호사거리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