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_청소년부 대상

[29초영화제]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

‘제4회 서울시 29초영화제’ 시상식이 지난달 20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일반부 대상은 송은종, 이승섭 감독의 ‘한지붕세대공감’이 받았다. 집에 남는 방이 있는 60세 이상 노인과 주거 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연결하는 서울시 홈셰어링 사례를 영상으로 꾸몄다. 청소년부 대상은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를 출품한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홍익대사대부속여고 서영현 감독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커플들을 헤어지게 만든다는 덕수궁 돌담길에 이별사자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작전명, 내일연구소: 서울’을 선보인 조승연, 조수현 감독에게 돌아갔고,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낯선 사람’을 찍은 진명여고의 이예은 감독이 차지했다. 이번 영화제는 ‘내일연구소 서울’을 주제로 진행됐다. 내일연구소는 ‘시민의 내일(來日)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는 뜻으로 서울시가 내놓은 정책이나, 서울의 명소, 더 나은 서울의 모습 등을 담은 29초 영상을 공모했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한 공모엔 일반부 141개, 청소년부 34개 등 총 175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수상작은 8개 작품. 수상자들에게는 일반부 대상 1,0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서울시의 정책을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한 이번 수상작들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에서 볼 수 있다. ■ 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 - 덕수궁 돌담길 함께 걸을까? 시나리오 (서영현 감독) 그래 헤어져. 그만하자. 헤어진 커플들은 나를 만났었다. 바로 여기, 덕수궁 돌담길에서. 왜 안보이지? 커플들의 이별 날짜가. 덕수궁 돌담길이 막히면서 만나지 못한 슬픈 사람이 있었대. 그럼 이제 뚫렸으니 만났겠네?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서울시의 노력으로 58년 만에 덕수궁 돌담길이 연결됐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어린이 체험학습을 위한 실내공간들 역사편

[카드뉴스] 겨울방학엔 ‘역사박물관’

핫스팟 IN 서울 어린이 체험학습을 위한 실내공간들 역사편 #1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춥고 심심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국립민속박물관부터 청계천박물관까지,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공간, 지금부터 확인해보세요! #2 핫스팟in서울, 첫 번째 – 우리민족 전통생활문화 전시,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풍속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있어 다양한 체험형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위치: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7 #3 핫스팟in서울, 두 번째 - 우리의 근현대사를 돌아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화기부터의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루는 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인 ‘대한민국 역사꿈마을’에서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 위치: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4 핫스팟in서울, 세 번째 – 2,000년 왕도 ‘서울’의 역사, 한성백제박물관 몽촌토성 지역에 위치하여 한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박물관. 백제4D여행관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하다. ■ 위치: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71 #5 핫스팟in서울, 네 번째 - 청계천 역사의 추억 속으로, 청계천박물관 복원되기 이전의 청계천 모습부터 복원 이후 모습까지, 물길에 따른 도시의 변화가 전시되어 있다. 계절별로 청계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위치: 서울시 성동구 청계천로 530 #6 재미있는 역사공부는 물론, 신나는 체험과 놀이를 제공하는 서울 곳곳의 역사 체험학습 공간들! 서울의 다양한 박물관에서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핫스판in서울, 서울 전체를 핫플레이스로 소개하는 날까지 계속됩니다. ...
이 겨울을 버틸 수 있을지 겁이 납니다

[영상]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서울특별시×유니클로×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 ×같이가치 with kakao 누구도 잡아주지 않는 손입니다 다시 설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딱 하나를 생각합니다. 나는 아버지였습니다. 남편이었고 아들이었습니다. 이 겨울을 버틸 수 있을지 겁이 납니다. 노숙인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포털사이트 다음(DAUM) 검색창에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를 입력해주세요. 같이가치(together.kakao.com) 캠페인 페이지에서 응원 클릭 또는 공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 마음의 온도를 높이면 서울이 따뜻해집니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합니다. 내일연구소·서울 ...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영상] 겨울방학 따뜻한 ‘동물원’으로~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으로 출발! 추운 날씨 때문에 한적한 서울대공원 그러나! 따뜻한 곳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대공원 실내관람장! #첫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동양관 동양관에는 다양한 원숭이들과 파충류들이 있으며, 중앙에는 열대식물들이 있어 생태적인 연계성까지 생각한 공간입니다. #두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남미관 남미관에서는 비버, 검정거미, 제프로이거미원숭이 등 원숭이류와 악어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식물원 식물원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62종의 다양한 식물들과 추위를 피해 온실에 들어온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추위 걱정 없는 서울동물원 실내관람장으로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오세요! ...
으어어어어 이번 겨울 왜 이럼

[카드뉴스] 옷으로 ‘따뜻함’ 나누세요

으어어어어 이번 겨울 왜 이럼? #1 으어어어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신음이 나올 만큼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2 보일러 근처에만 가도 등짝 스매싱을 날리던 엄마가 먼저 난방을 트는 지경 #3 이런 추위가 누구보다 힘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노숙인들 #4 서울 내 노숙인 3241명(2017년 기준 거리 노숙 291명) 여전히 많은 노숙인이 외롭게 겨울과 싸우고 있죠 #5 “왜 시설 놔두고 거리를 배회하느냐 하지만 정신적으로 아프거나 사연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시 자활지원과 관계자 몸도 마음도 추운 노숙인들은 하루하루가 버겁습니다 #6 그런데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생겼습니다 서울시가 진행 중인 노숙인 보호 캠페인에 공감만 하면 되죠 #7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서울’로 검색하면 나오는 캠페인 페이지에 들어가 댓글·응원·공유를 하면 유니클로가 1000원씩 기부! 그 금액만큼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발열내의가 배달됩니다. #8 직접 해봤더니 검색해서 응원버튼을 누르기까지 단 7초! 공유는 자신한테 해도 1000원이 적립! 이거 완전 개이득 인정하는 부분? #9 서울 지역 유니클로 매장 및 서울시청 내 의류함에 옷을 기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0 평소에 잘 입지 않는 겨울옷을 넣어주면 되죠 이를테면 이런… #11 7초의 기적으로 겨울이 춥기만 한 계절을 아니라는 걸 노숙인들에게 알려주세요! ...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일출ⓒnews1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쾌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하며, 서울 홍보대사 개그우먼 장도연과 컬투가 여러분에게 강력한 ‘기(氣)’를 전달해드립니다. 2018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컬투&장도연 2018년 새해 인사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사 개그우먼 장도연입니다. 2017년이 벌써 다 갔어요. 2017년도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2018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그냥 좋은 것만 생각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조금 부끄럽지만 좋은 기 쏴드리고 갈게요! 여러분! 2018년! 기(氣) ~~ 안녕하세요! 서울시 홍보대산 컬투입니다. 정찬우입니다. 김태균입니다. 연말이 왔네요. 날 춥죠?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올해는 다사다난 했지만 내년에 또 새로운 ‘무술’년이 오죠?여러분 행복하세요! 기(氣)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다 지나고 내년에는 웃을 일들만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8년도 파이팅! ...
할머니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면

[영상] 선배에게 들었다 ‘입학자소서’ 쓰는법

할머니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면? 할머니: 저기요 학생, 내가 이 학교에 입학지원서를 내려고 하는데요. 어떤 방향으로 쓰면 좋을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학생: 지원동기요? 어느 과에 쓰세요? 할머니: 음악학과 학생: 예전에 꿈이 성악 이런 쪽 하고 싶으셨던 거에요? 학생: 왜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거에요? 할머니: 그냥 내가 어렸을 때부터.. 학생: 그럼 그 얘기를 그대로 쓰시면 돼요 할머니: 솔직하게? 학생: 아마 학교에서도 저희가 점수 잘 받아서 대학교 오는 거랑은 다른 시선으로 보실거에요 학생: 사실 할머니자체가 특별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어릴 때 내가 이런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못 했던 게 후회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쓰시면 될 것 같아요 할머니: 근데 내가 나이 들어서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학생: 저희 학과에도 70몇 학번 선배님 다시 수업하시고 전혀 거리낌 없고 다들 좋아해요 학생: 공부에 있어서는 사실 어린 나이라고는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공부가 있고 배우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그 사람이 저든 할머니든 누구든 모두 다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학이고 학생: 저희 어머니도 일하시다가 대학교를 늦게 가셨거든요. 근데 저희 어머니도 잘 적응하셨어요. 할 수 있어요. 학생: 물론 철없는 친구들은 조금 어렵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같이 계시면서 저희도 배우는 부분도 많고 학생: 서로 많이 도와주실 거에요. 여기 대학교 학생들 착하신 분들이 많아서 학생: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학생: (할머니보면서) 나도 나중에 꼭 할머니처럼 되고 싶다. 나이가 조금 더 들어도 그때 가서도 도전하는 거잖아요? 새롭게 시작하는 거고 파이팅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할머니: 고마워요 당신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세상의 온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가 중·장년층 여러분의 제2의 꿈을...
서울 해맞이 명소 소개

[카드뉴스] 우리집 가까운 해맞이 명소는?

#1 2017년도 어느새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어요. 시민 여러분,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2 다가오는 2018 무술년 첫 해는 오전 7시 47분에 떠오를 예정이에요. 이번 해맞이는 서울 도심에서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3 서울에도 해맞이를 할 수 있는 명소가 많이 있어요. 그 중, 블로그에 가장 많이 소개된 서울 해맞이 명소 일곱 곳을 소개할게요! #4 ① 남산 팔각정. 서울시 중구 예장동. 남산 팔각정은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오는 해맞이 명소에요. #5 ② 아차산 해맞이 광장.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아차산은 서울의 산 중 가장 동쪽에 있어 서울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매년 4만여 명이 찾을 만큼 유명한 장소에요. #6 ③ 하늘공원.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억새 축제로 유명한 하늘공원에서도 해맞이를 할 수 있어요. 하늘공원은 진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힘들지 않게 언덕을 올라갈 수 있어요! #7 ④ 선유도 공원.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선유도 공원은 도심 속 빌딩 사이로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선유도 공원에 있는 다리에서 보는 해 뜨는 풍경이 아주 멋있답니다. #8 ⑤ 응봉산 팔각정.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야경으로도 유명한 응봉산 팔각정은 서울숲, 종합운동장 등을 내려다보며 해맞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9 ⑥ 개화산 정상.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개화산 정상에 있는 해맞이 공원은 한강과 북한산을 두루 볼 수 있어 해맞이 장소로 각광 받고 있어요. #10 ⑦ 안산 봉수대. 서울시 서대문구 봉원동. 서대문구에 있는 안산은 순환형 무(無)장애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올라가서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곳이에요. #11 해맞이를 즐기려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피할 수 없어요. 따라서 저체온증이나 동상 등과 같은 위험을 예방해...
추위를 녹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영상] 노숙인에게 ‘따뜻한 겨울옷’ 선물

추운 겨울이 두렵기만한 길 위의 사람들 꽁꽁 얼어붙은 길 위에서 이 혹독한 계절이 끝나길 기다린다. 추위를 녹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3초 한 번의 클릭에 걸리는 시간 다음 혹은 네이버에 서울을 검색하고 연결되는 캠페인에서 응원 버튼을 누르거나 친구와 함께 공유 혹은 댓글을 남길 때마다 1000원씩 모이면 유니클로가 노숙인에게 방한용품을 기부한다. 30초 안 입는 겨울옷을 서랍에서 내보내는 시간 켜켜이 옷장에 쌓아만 두지 말고 유니클로 매장 의류 수거함에 넣으면 추위가 두려운 노숙인에게 나를 대신해 전달해준다. 그리고 3분 차가운 도시 안의 어떤 이에게는 최후의 3분 “한파에 공원 화장실에서 40대 노숙인 동사경찰은 숨진 김씨가 발견 당시 웃옷을 벗고 변기 옆에 쪼그려 앉아 있었으며, 화장실 내부는 살얼음이 낄 정도로 매우 추운 상태였다고 말했다“ 노컷뉴스 기사 중 위기대응콜 휴대전화 1600-9582 단 3분의 시간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잠깐만 밖에 있어도 추운 이 겨울날 하루 한 달 그렇게 몇 달을 길 위에서 버티는 이들을 위한 짧은 순간들이 모아진다면 함께 따뜻한 봄을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이 캠페인은 추운 겨울이 두려운 시민들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내일연구소 서울과 함께 합니다 ...
서울시립미술관은 하나가 아니다

[카드뉴스] 서울시립미술관 1곳이 아니에요

서울시립미술관은 하나가 아니다?! #1 서울시립미술관이 한 곳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소문 본관부터 SeMA 벙커까지, 서울 곳곳에 숨은 시립미술관들을 같이 찾아봐요! #2 중구 서소문 본관 서울의 대표 미술관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소문 본관. 정동길을 낀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다양한 기획전시가 열린다. ○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3 노원구 북서울 미술관 공원 속 작은 동산 위에 세워진 예쁜 미술관 공원 산책로와 미술관 입구가 연결되어 있어 전시관람과 산책을 겸해 마실가듯 갈 수 있다 ○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 #4 관악구 남서울 미술관 1905년 지어진 대한제국 주재 벨기에 영사관 건물을 복원, 2004년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공간. 전시와 함께 근대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5 영등포구 SeMA 벙커 근현대 군사문화를 상징하는 시설인 여의도 지하벙커를 활용하여, 미디어아트 기획전, 역사갤러리 특별전 등을 연다. (전시 폐막 후 다음 전시 개최시까지 휴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1 지하 #6 난지창작스튜디오부터 SeMA 창고까지 이 외에도 난지창작스튜디오, SeMA창고, 백남준기념관 등 각각 개성이 넘치는 시립미술관의 부속 시설이 서울 곳곳에 있어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7 서울 구석구석,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 감상의 기회를 선물하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부터 여의도 SeMA 벙커까지, 여러분과 가까이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에 잠시 들러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찾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