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집은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

[카드뉴스] 우리집은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토호쿠 지방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손상되면서 태평양지역은 대규모 방사능에 노출되었다. 후쿠시마의 사고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한반도 관측 이래 최대 규모였다. 경주와 인근한 동해안과 부산 일대는 월성, 고리, 한울 등 원자력발전소가 밀집되어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은 증폭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5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떠올렸다. 원자력 발전은 우리나라 전기수용의 30%를 감당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으로 1kWh를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40원, 신재생에너지 평균 240원에 비해 6배 저렴하다. 하지만 원자력발전소의 수명은 30년이다. 이후 발생하는 해체비용은 약 1조원, 기간은 10년에 달한다. 방사성 폐기물로 인한 2차 피해까지 포함한다면 결코 저렴하지 않다. 1인 가구의 증가, 대형가전 수요 급증으로 300kWh를 넘는 가구의 비중은 1998년 5.8%에서 2015년에는 29.5%로 급증했다. 원자력 발전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감당하려면 원자력 발전 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각 가정에서 전기를 만들어 쓴다면? 그것도 무한한 친환경 재료로 말이다.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늘어난 전력수요만큼 가정에서 자체 생산을 한다면 후쿠시마의 악몽은 재현되지 않을 것이다. "햇빛을 받아 직접 생산한 전기로 과일주스를 만들어 마신다면 이것보다 좋은 체험교육이 또 있을까요?" 개그맨 김미화씨는 카페에 설치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통해 직접 전기를 생산해 과일주스를 만들고 있다. "학교에서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무한 에네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는 아이에게 태양광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게 해주고 싶어 설치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계측기를 통해 얼마나 전기가 발생되는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광진구 광장동 김정현님 - 지금, 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 지원금 선착...
[그래픽뉴스] 서울시 면적1/4이 공원과 숲?!

[그래픽뉴스] 서울시 면적1/4이 공원과 숲?!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 서울의 공원은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녹지, 공원 서비스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녹지 공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산업유산, 버려진 공간, 자투리 땅을 재활용하고, 공원녹지 서비스 소외지역을 해소하고, 공원과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 최근 5년간 조성된 공원 개수는 197개소 축구장 면적 264개에 해당합니다. #3. 2017년 서울에 녹지, 공원이 더 늘어 납니다. 도봉구 방학로, 서대문구 무악재, 강남구 양재대로 등 ‘녹지축’이 연결됩니다. 노원구 불안산과 월계동, 성북구 북악산, 관악구 관악산 등 ‘청소년 체험의 숲’이 개장합니다. 100개소의 ‘유아숲 체험시설’이 올해 조성될 계획입니다.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가 상반기에 개장합니다. 중구 만리동 ‘서울로 7017’가 5월 20일 개장합니다. 광운대역~서울시계 전 구간 ‘경춘선숲길’이 하반기에 개장합니다. 명일근린공원 등 17개소 ‘동네 뒷산 공원’이 조성됩니다. ...
[영상] 밤길 걱정될 때 ‘서울 안심이앱’을 켜요

[영상] 밤길 걱정될 때 ‘서울 안심이앱’을 켜요

혼자 걷는 늦은 저녁 귀갓길, 뒤에서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콩닥콩닥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이제는 더 이상 걱정하지 말아요. 바로 서울시 안심이앱이 있어요! 안심이는 서울시 전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CCTV와 자치구 관제센터,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비상상황을 감지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원스톱 시스템입니다. 안전에 위협을 느끼거나 괜시리 불안할 때 미리 내려 받은 앱을 터체해 안심이를 실행하면 해당 자치구의 통합관제센터 상황판에 내 위치가 표시됩니다.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위험이 발생했다면 전원버튼을 3회 누르거나 앱 내 SOS화면을 터치하세요. 또 스마트폰 흔들기를 해도 위급상황을 신고할 수 있어요. 이 때 휴대폰에서는 현장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 관할관제센터로 전달해줘요. 그럼 관할관제센터는 현장 사진 및 주변 CCTV를 비교해서 모니터링 후 개입이 필요하다 판단되면 경찰을 출동 조치시키고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을 통해 경고방송을 송출해줍니다. 안심이앱은 4월부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어요. 당장은 성동구, 서대문구, 은평구, 동작구 4개 자치구에서만 가능하지만, 올해 안에 14개구, 내년에 25개 자치구로 확대됩니다. ...
[영상] 복잡해지는 세상, 어디 가서 배워야 할까?

[영상] 복잡해지는 세상, 어디 가서 배워야 할까?

내 속에 배워야 할 내가 너무 많아...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에 어디 가서 배워야 할까? 서울시민대학으로 오세요! 음악, 글쓰기, 창의력, 민주주의, 인권, 영화, 리더십, 문학, 디자인 등 나를 만나는 즐거움 2017 서울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접수 : 3월 7일(화) 10시부터 대상 : 서울시평생학습포털(http://sll.seoul.go.kr/) 수강생 모집 바로가기 ☞ 클릭 ...
[영상] 작은 실천을 모아 큰 에너지 만들어요

[영상] 작은 실천을 모아 큰 에너지 만들어요

서울에 불을 밝히려면 다른 지역에 원전을 지어야 하고 전기를 끌어오기 위해 어딘가에 송전탑을 세워야 한다. 서울시 연간 전기 소비량=원전6대 생산량 그러나 서울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고작 4% 서울 전기는 대부분 지방에서 온다 다른 지역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서울의 전기 서울시가 바꿔보기로 했다 발전소만 늘리는 오래된 방식이 아닌 작은 실천을 모아 큰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넓은 곳에서만 하던 태양광 발전을 좁은 곳에서도 할 수 있도록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직접 에너지 생산하고 수익 얻는 햇빛발전 시민펀드 운영 간판, 가로등 효율 높은 LED로 교체 에너지 업무 담당하는 서울에너지공사 설립 에너지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 일부가 위험을 떠안던 방식에서 모두가 나눠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
[영상] 띵동, 주민센터가 찾아왔습니다!

[영상] 띵동, 주민센터가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시민에게 닿아 삶의 변화로~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늘어나는 예산과 제도... 하지만 여전히 와닿지 않는다? 문제는 바로 주민들의 심리적 거리감. 주민들이 찾아오기 어렵다면, 동주민센터가 주민들을 찾아가자! 주민들을 살필 공무원을 추가 배치하고 먼저 찾아가 필요를 물으며 함께 대화하길 원하지만... "저희 그렇게 가난하지 않아요" "됐으니까 다음부터 오지 마세요" 주민들이 변화에 익숙해지도록 계속해서 이어지는 노력들... 한번 속내를 드러내자 점점 더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고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주위 이웃들의 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과 이웃, 모임과 모임을 연결시켜 자연스레 만들어진 복지생태계. 더 많은 복지보다 더 가까운 복지로, 화끈한 복지보다 스며드는 복지로, 일방적인 구호에서 서로 돕는 생태계로. 기다리기만 했다면 일어날 수 없었을 일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만들어가는 변화입니다. ...
[해시5] 알면 돈 되는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 꿀팁!

[해시5] 알면 돈 되는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 꿀팁!

서울 이용 꿀팁을 해시태그(#) “5가지”로 요약해 영상으로 살펴보는 .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당신을 위한 교통수단 꿀팁을 소개합니다. #1 늦은 밤, 집 가기가 걱정된다면? 올빼미버스 올빼미버스란? 밤 12시 이후부터 새벽 5시까지 운행하는 버스 현재 9개 노선이 운행 중이고 확대 예정! 배차 간격은 20~35분, 이용요금은 카드 기준 2,150원 #2 포켓몬 GO를 하다가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됐다면? 해피스팟 서비스 해피스팟 서비스란? 지하철 5~8호선 152개 역에서 무인 대여기를 이용해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전용 애플리케이션 '해피스팟' 회원가입 3시간까지 무료 사용, 사용한 후에는 원하는 역(5~8호선) 어디에서나 반납이 가능 #3 매일 타는 지하철, 무료로 16번 더 타려면? 지하철 정기승차권 지하철 정기 승차권이란? 1개월간 44회 요금으로 60회 이용 가능 정기 승차권 기본운임은 44회 기준으로 55,000원, 최대 2만 원 교통비 절약 출/퇴근을 지하철만 이용하는 경우, 지하철 한 번 탈 때 1,250원 이상 내는 사람들에게 효과적! #4 소중한 물건을 놓고 내렸다면? 서울분실물센터 분실물 찾기 서울분실물센터란? 대중교통에서 수거한 분실물을 보관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인터넷 서비스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 → 분야별 정보 서비스 → 교통 → 신청 조회 서비스 → 분실물 센터 이용안내 습득물 리스트 선택 후 검색 조건들 설정 #5 버스도 없고, 택시도 없어 발만 동동 굴렀다면? 심야 콜버스 콜버스란? 비슷한 경로로 가는 사람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버스를 공유하는 서비스 콜버스 애플리케이션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 → 결제 완료 → 티켓번호 확인 후 탑승 알면 돈 되는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 꿀팁! 매일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고 활용해보세요~ ...
[영상] 떼인 알바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요?

[영상] 떼인 알바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요?

주휴수당 미지급, 임금체불, 그리고 부당대우까지... 이제는 참지 말고 ‘서울알바지킴이’에 상담하세요~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서울알바지킴이’를 입력해 친구로 추가한 후,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 ‘서울노동권익센터’에 상주하는 노무사(3명)가 1대 1로 답변을 해줍니다. 상담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또한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통해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신고센터 현황 클릭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피해 집중신고기간 3월 31일까지! ...
[카드뉴스]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주목!

[카드뉴스]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주목!

  "딱 3시간 정도 우리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이 어디 없을까?" 많은 부모님들이 이러한 경이 있으실텐데요, 서울시는 이와 같은 부모님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 보육포털 들어가기 시간제보육은 가정양육시에도 필요한 때에 지정된 기관에서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시간제보육을 제공하는 시설 보기 24시간어린이집은 주간보육(07:30~19:30)과 야간보육(19:30~07:30)이 이루어지는 보육시설입니다. ☞ 24시간어린이집 시설현황 보기 마지막으로 365열린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보육시설로 현재 3개 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365열린어린이집 시설현황 보기 마음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자녀양육에 꼭 필요한 보육정책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