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카드뉴스] 정말로 빠져든다…우~랄라아~우!

#1 우↗랄라아↘우↗우↗랄라↘♬♪ 당신은 지금 빠져들고 있다~ #2 요즘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광고가 있습니다. 아스트랄한 배경음악, 아방가르드한 색감, 이상하게 전두엽을 자극하는 포즈들··· #3 암욜맨, 링딩동 마냥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아 승질이 날 지경이었는데 우-랄라아-우-우-랄라-뿌움 샤깔라까 뿜 샤까 어느 순간 흥얼거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죠. #4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찬찬히 살펴보니 “여기는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연구하는 내일연구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서울시 광고라니. 이제 정책 광고라니. #5 그런데 의외로 충실하게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로7017, 국공립어린이집 확층,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문화비축기지 #6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정책이 준비돼 있죠! 서울시의 모든 정책이 내일연구소 서울의 아이템이니까요. #7 그중 BEST 아이템 10개를 뽑는 투표가 오는 12월 12일까지 진행 중 내일연구소 서울의 2017 10대 제품을 투표해 주세요! *최대 3개까지 선택 가능. 벌써 5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죠. #8 하지만 전 12월 12일까지 기다릴 만큼의 참을성이 없었기에 정원 17명, 평균 연령 27.3세인 저희 팀을 대상으로 자체 투표를 실시해봤습니다. #9 그 결과, 대망의 1위는! ‘미세먼저 10대 대책’ “미세먼지 때문에 코가 아프다”, “매번 마스크 사는 것도 경제적으로 부담된다”, “기관지가 약해서···” 공공의 적 미세먼지. 무려 5표(29%) 획득! #10 2위는 ‘여성안심특별시 3.0’ “여성혐오문화 개선과 성차별인식 해소를 위해”, “실제로 무서운 경험을 한 친구가 많아서”,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이용해봤는데 좋았다” 여성의 안전을 열망하는 4표(24%)가 모였습니다. #11 그리고 2030청년주택,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출퇴근 맞춤버스 다람쥐버스, 서울창업허브, 청년수당 추진 등의 정책들이 뒤를 이었죠....
문화비축기지 달리기 코스 추천

[카드뉴스] 문화비축기지의 또 다른 사용법

최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달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 지구력 향상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의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달리기가 좋아 삼삼오오 함께 서울 곳곳을 달린다는 달리기 동호회 ‘러닝 크루’에게 ‘러닝 스팟’을 추천 받았다. ‘러닝 크루’가 첫 번째로 꼽은 오늘의 ‘러닝 스팟’은 41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되었던 석유비축기지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되어 최근 시민들에게 개원한 문화비축기지이다. 석유비축기지는 1973년 1차 석유파동 이후 서울시에서 건설한 민수용 유류 저장 시설로 1급 보안으로 분류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이용을 통제하였다. 그리고 2017년, 접근이 금지 된 채 방치되었던 공간이 새롭게 태어났다. 문화비축기지는 6개의 석유탱크를 최대한 그대로 보존하여 각각의 콘셉트를 가지고 마켓, 축제,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도시 재생의 핵심 장소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러너들이 이러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달릴까? 오늘은 T1 파빌리온 → T6 커뮤니센터 → T2 공연장 → T4 문화복합공간 → 문화마당 코스로 뛰어보자. 문화비축기지 밖으로 나와 난지한강공원까지 달려보는 코스도 도전해 볼만하다. 문화비축기지 출발 → 평화의 공원 → 한강진입 → 난지캠핑장 방면 반환 → 문화비축기지 도착 코스를 추천한다. 춥다고 자꾸만 웅크려지는 요즘, 상쾌한 달리기와 함께 건강한 겨울나기를 실천해보자. ☞ 잘생겼다! 서울 20 알아보기 ...
퇴역군함의 재취업 성공기

[카드뉴스] ‘서울함’ 한강으로 돌아오다

퇴역군함의 재취업 성공기 #1 2015년 12월 31일 진해군항 서해대에서 성대한 전역식이 열렸습니다 #2 해군은 30여년간 조국 해양수호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그들을 향해 경례했죠. 경례를 받는 주인공은… 엥? 군함? #3 이날 행사는 현역에서 은퇴하는 군함 6척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이중 서울함은 우리 해군의 국산 전투함 시대를 열었던 주역 #4 1984년 취역해 1998년 광개토대왕함급(3200t급), 2003년 충무공이순신급(4400t급)과 함께 퇴역 전까지 우리 해군의 주력 전투함으로 활약했죠 #5 이제 그 위용을 다시 못 보게 돼 아쉬웠는데… 퇴역군함 아저씨에게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서울 한강의 중심에! #6 서울시가 망원한강공원에 조성 중인 서울함공원이 22일 개장식을 기점으로 문을 엽니다. 서울함 외에 고속정과 잠수정까지 총 3척의 함정이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변신! #7 심해영상을 보며 내부 구조와 작동 원리를 확인할 수 있는 잠수정 #8 해군의 역사 및 군함의 변천사에 대한 각종 자료를 전시해놓은 고속정 #9 그리고 4층으로 이뤄진 서울함에선 함장실과 전탐실, 수병 침실 등 해군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10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 체험, 거기에 안보와 평화의 소중함까지 돌아볼 수 있는 알찬 공간 #11 가족·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서울함공원 나들이. 나라에 헌신한 군함과 군인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최고의 방법 아닐까요 #12 서울의 새로운 명소 찾기 프로젝트 ‘잘생겼다! 서울20’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서울함 공원’ 기대해주세요! ...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영상] 50+세대를 위한 캠퍼스에 가면…

잘 생겼다! 서울20 “내 나이가 어떻게 벌써 이렇게 된 거지? 뭘 시작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아···.” “에이, 그런 소리 마세요! 만 50세에서 64세에 해당하는 50+세대도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에 공헌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서울시 인구의 21.9%를 차지하고 있는 50+세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앞으로 5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돕고 있거든요. 두 번째 배움학교인 50+캠퍼스에서는 50+세대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 창업, 사회참여와 여가활동까지 지원해줘요. 도서관과 체력 단련실 같은 문화체육시설도 있구요. 학생 때로 돌아가 매일 모여 하루를 보내고 함께 배우며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곳. 50+캠퍼스는 권역별 6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니 우리 집에서 가까운 캠퍼스는 어디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한편 50+ 센터는 자치구 기반 시설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장년층을 지원하는 곳이에요. 제2인생설계와 경력개발, 자기개발 및 취미·여가부터 커뮤니티 활동까지 지원하고 있어요. 현재는 동작과 영등포, 노원, 종로 총 네 군데에서 운영 중이에요. 50+세대를 위한 서울시의 정책덕분에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될 수 있고 바리스타가 될 수도 있어요. 더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50plus.seoul.go.kr로 접속해주세요. 늦었다 생각 말고 서울시와 함께 100세 시대를 준비해보자구요. 안녕~ 잘 생겼다! 서울20 ...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카드뉴스] 늦가을에 걷기좋은 한강명소

상상 그 이상으로 낭만적인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1 낭만의 가을이 떠나기 전, 한강 산책길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갈대로 분위기 충만한 반포 서래섬부터 편백 나무가 향기로운 뚝섬한강공원의 숲길까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강의 가을 속을 걸어보세요 #2 갈대와 억새 사이로, 반포 서래섬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사이 서래섬에는 메밀꽃, 갈대, 물억새가 줄지어 핀 산책길이 있다. 저녁에는 반포대교와 세빛 섬의 불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볼 수 있다. #3 조용한 한강의 가을 속으로, 광나루 수변길 광나루 한강공원 '즈믄길 나들목'에서 광진교 방향으로 가면 억새, 수양버들나무가 가득한 강변 산책길이 시작된다. 인적이 드물어 호젓하게 걷기 좋은 코스. #4 다채로운 가을 풍경 속으로, 뚝섬 산책길 편백 나무 가득한 치유의 숲. 단둘이 걷는 연인의 길.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잠실대교 방향으로 조용한 산책길을 걸어보자, 탁 트인 한강 전경, 편백 나무 숲 등 아름다운 풍경이 차례로 펼쳐진다. #5 서울 곳곳을 물들이던 단풍이 낙엽으로 바뀌며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 맞으며 걷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는 곳, 한강의 낭만적인 가을길을 걸어보세요. ...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올림픽

[영상] ‘서울빛초롱축제’에서 만난 평창동계올림픽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 소원등 달기 소망등 띄우기 - 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조명이 반짝반짝! - 겨울스포츠,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뽀로로, 타요, 폴리, 슈퍼윙스까지 야경명소에서 눈호강하기~! 2017년 1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빛초롱축제’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청계천 일대는 '빛축제'가 한창! by 권석현_서울시영상크리에이터 #서울빛초롱축제 #청계천 #빛축제 #가을축제 #11월축제 #데이트 #야경명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뽀로로 #로보카폴리 #타요 #슈퍼윙스 ...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카드뉴스]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1 ① 집안에 있을 때는 단단한 탁자 아래로 신속히 몸을 피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되 밖으로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2 ② 집밖에 있을 때는 담장, 전신주 등의 무너짐에 주의하고 건물 유리창, 간판 등 낙하물에 유의하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3 ③ 백화점 등 다중이용 시설에 있을 경우 혼란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내자의 지시나 구내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4 ④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층에 내린 후 계단으로 대피합니다. #5 ⑤ 지하철을 타고 있을 경우 넘어지지 않도록 손잡이 등을 꽉 잡고, 지하철 내부 안내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합니다. #6 ⑥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차를 도로 우측에 세우고, 자동차 라디오를 통해 재난정보를 잘 듣거나 경찰의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7 ⑦ 산이나 붕괴 우려지역에 있을 경우 산사태, 절개지의 무너짐에 주의하여 신속히 위험지역을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8 ⑧ 부상자가 있는 경우 협력하여 응급구호를 실시하고 대피는 걸어서! 짐은 최소한으로 하여 대피합니다. #9 ⑨ 올바른 정보에 따른 올바른 행동을 위해서 유언비어를 믿지 말고 라디오나 재난기관이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에 따라서 대피합니다. #10 ⑩ 지진이 멈춘 후에도 여진에 대비하고 건물의 안전을 확인 후 들어가야 하며, 비상사태와 관련된 뉴스를 주의 깊게 청취하며 행동합니다. ...
서울 하수도 과학관

[영상] 우리 나라 최초 하수도 테마과학관

서울 하수도 과학관 ○ 우리나라 최초의 하수도 테마 과학관 ○ 하수도의 과거의 현재, 미래를 전시하는 공간 ○ 영상을 통해 하수처리 과정을 배우고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 이 모든 것을 경험하고 싶다면?! 서울 하수도 과학관으로~~! 이색데이트, 이색체험 경험해 보세요. ...
하루 동안 죽치고 만든 경춘선 숲길공원 잘생긴 사진스팟 5개!

[카드뉴스] 경춘선숲길 잘생긴 사진촬영지 5

하루 동안 죽치고 만든 경춘선 숲길공원 잘생긴 사진스팟 5개! #1 직장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간, 월요일 오전 08시. 오늘은 광화문 행이 아닌 다른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서울시가 밀고 있는 ‘잘생겼다 서울’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경춘선 숲길공원으로 가는 길. #2 아아… 사무실로 출근해야 하는데…아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어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3 경춘선 숲길공원은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철길 위에 조성한 공원입니다. 6호선 화랑대역 2번 출구나 7호선 공릉역 2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도착! #4 처음 마주한 경춘선 숲길공원 가을의 맑은 햇빛을 머금은 철길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보도블록과 가로수, 아파트 등 주위의 풍경과 철길이 이루는 묘한 부조화가 매력적이었죠. #5 현위치를 확인하니 공원의 중간지점 처음부터 끝까지 걸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요기!(처음)로 이동해서 시작 #6 하려고 했으나 길치라 반대쪽 끝으로 와버림 #7 어쨌든 거기서부터 걷기 시작해 운동도 하고 #8 이곳에서 10년 넘게 거주한 지역주민들 인터뷰도 하고 *세상 사는 얘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던 인터뷰 #9 노원구민들의 펫티켓도 엿보며 경춘선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10 그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선일보 카드뉴스팀 선정 사진찍기 좋은 스팟 5개!를 여기에 공개합니다. #11 1. 화랑대역 부근의 쭉 뻗은 길 시야를 정확히 반으로 가른 철길과 보도블록이 환상적. 사람 많아지기 전에 얼른 가보시길 추천! #12 2. 사랑의 꽃터널 이 삭막한 터널을 사랑의 꽃터널이라고 명명한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그에게 사랑과 꽃은 무슨 의미일까… *그런데 신기하게 사진은 예쁘게 나옴 #13 3. 무궁화호 방문자센터 공원 중간에 떡 하니 자리한 열차 2량 안에선 관광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14 4.철교 옆 벤치 철...
서울시 종로에 있는 `세운상가` 다들 들어봤어

[영상] 서울 이색명소로 다시세운 “세운상가”

“모두 안녕?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세운상가’ 다들 들어봤어? 종합 가전제품 상가이자 전자산업의 중심지였던 세운상가는 그야말로 완전 HOT했지. 하지만 IMF를 겪고 상인들도 떠나면서 도시의 흉물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세운상가는 무려 50년 만에 다시 태어나고 있어! 서울시가 ‘다시 · 세운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거든. 철거하고 새로 짓는 ‘재개발’이 아닌 공간을 지키고 살리는 ‘재생사업’이라서 더 의미가 크지. 세운상가는 바로 이 3가지에 초점을 맞춰서 2020년까지 이곳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어 줄 거래. 그럼 ‘다시세운, 세운상가’를 너랑 같이 잠깐 둘러볼까? 세운상가에 가면 서울 도심 전망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이곳 8층 ‘서울옥상’에 꼭 가봐.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딱이야. 여기 ‘옥상전망대’에서 역사를 품은 고궁과 종묘부터 고층 빌딩, 서울타워까지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라구. 그리고 세운상가부터 대림상가까지 이어지는 3층 높이의 다시세운교가 새로 생겼는데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걷다가 청계천을 바라보면서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직접 청계천으로 내려가 볼 수도 있어! 다시세운교를 천천히 걸으면서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만나봐. 세운상가 지하로 내려가면 공사 중에 발견된 유물을 전시하는 ‘세운문화재전시관’이 있어. 이 전시관은 4대문 안에 있는 유적들을 현지에 그대로 보존해서 전시한 첫 사례라고 해. 여기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가족끼리 역사 공부를 해도 좋고 연인들이 나들이 장소로도 너무 좋겠지? 이뿐만이 아니야. 세운상가를 다시 살리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새로운 기술을 가진 청년들이 이곳 세운상가에 다시 찾아오고 있어.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에 젊은 청년들의 신기술이 합쳐져서 우리나라 창의제조산업이 불이 아주 활활 붙을 거라니깐? 다들 다시 세워 새로워진 세운상가 만나러 와볼 거지? 꼭 놀러와! 자칫 사라질 뻔한 서울 속 숨은 공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