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화큐셀, 태양광 일자리 창출방안 논의

내 손안에 서울

Visit224 Date2016.03.10 11:50

서울시청

서울시는 11일 한화큐셀 본사에서 태양광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하여 서밋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2016년 일자리대장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태양광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서울시와 한화계열사간의 협업 노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2012년 서울시와 한화솔라에너지간 태양광 발전사업의 상호 협력을 주제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서밋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은 재생에너지 사업에 시민 참여 방안과 창업 및 기술지원을 위한 태양광 창업스쿨 운영, 자치단체와 태양광업계의 정책 협력망 구축 등입니다.

이번에 논의된 내용은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만들기 위한 기초가 될 것이며 추후 좀 더 논의과정을 거쳐 현실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재생에너지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는 태양광 대표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자치단체와 태양광업계의 협력이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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