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OECD 사무총장을 만난 원순씨

내 손안에 서울

Visit112 Date2016.01.22 15:28

오래전부터 서울이라는 도시를 지켜봐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구해온 가치와 OECD가 추구하는 가치는 같습니다. 따라서 OECD는 서울시와 함께 협력하고, 박원순 시장의 활동을 도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보스포럼 첫 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요 일정 중 하나가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와의 면담이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75%가 살고 있는 도시.

사무총장은 일자리, 성장, 불평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도시가 나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앙헬 사무총장이 서울시에게 전하는 말,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점점 유창해지는 원순씨의 영어 실력 엿보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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