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굿바이 콘서트!

내 손안에 서울

Visit759 Date2015.11.05 16:15

함께와락!

지난 9월부터 오케스트라, 재즈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제공했던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오는 8일, ‘굿바이 콘서트’를 갖습니다.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2015년 마지막이 될 ‘문화의 밤’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와락!-거리예술 축제’와 함께 피날레 공연을 개최합니다.

올 마지막 공연인 만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뮤지션을 만날 수 있는데요.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통기타로 달달한 음악을 들려줄 어쿠스틱 콜라보, 아메리카노보다 더 좋은 10cm, 얼굴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장미여관’까지.

서울광장은 마지막까지 ‘빵빵한’ 출연진으로 우리를 설레게 할 예정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진박, 어쿠스틱 콜라보, 장미여관, 10cm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진박, 어쿠스틱 콜라보, 장미여관, 10cm

‘굿바이 콘서트’에 앞서 ‘함께와락!’ 공연이 오후2시부터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서울 거리 곳곳에서 예술공연을 선보였던 ‘함께와락!’이 ‘광장에서 댄스, 그리고 퍼포먼스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통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전통타악연구소’와 아마추어 거리예술단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거리예술단 출연진으로는 흥겨운 탭댄스를 보여줄 ‘태피티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관절을 꺾게 만드는 왁킹댄스팀 ‘로얄리티 웍커스’, 전통무용과 비보잉의 만남 ‘로우패밀리’가 수준 높은 댄스 공연을 올리기 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 서울시민에게 문화의 밤을 선사해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에게 뜨거운 작별을 고하고 내년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세부 공연 일정은 서울 거리예술존 홈페이지(www.seoulopenstage.kr) 및 서울시 홈페이지 (www.seou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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