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다리밑영화제’ 앙코르 개최

내 손안에 서울

Visit697 Date2015.08.20 13:27

올 여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다리밑영화제(원효대교하부)

올 여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다리밑영화제(원효대교하부)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지난 8월 8일까지 총 8개소에서 진행됐다 (뚝섬 자벌레)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지난 8월 8일까지 총 8개소에서 진행됐다 (뚝섬 자벌레)

더운 여름, 도심 속 가장 시원한 영화관이 되었던 한강다리밑영화제 현장(청담대교하부)

더운 여름, 도심 속 가장 시원한 영화관이 되었던 한강다리밑영화제 현장(청담대교하부)

총 85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 한강다리밑영화제는 21일 8시, 앙코르 상영작을 마지막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총 85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 한강다리밑영화제는 21일 8시, 앙코르 상영작을 마지막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한강몽땅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한강몽땅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한강다리밑영화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무더위가 기승이던 여름 밤, 도심 속에서 가장 시원한 야외 상영관이 되었던 ‘한강 다리밑’은 올 여름 가족·친구들과 영화를 보기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지난 8월 8일까지 3주간 한강의 주요 다리 8개소에서 32회에 걸쳐 총 85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했던 <한강다리밑영화제>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주 금요일 21일 저녁 8시, 앙코르 상영회를 연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앙코르 상영작은 현장예약율과 현장의 호응도가 가장 높았던 두 작품인 ‘말할 수 없는 비밀(청담대교)’와 ‘아메리칸 셰프(원효대교)’입니다.

<한강다리밑 영화제>는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청담대교(북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또는 3번 출구로, 원효대교(남단)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3번 출구로 나와 한강공원으로 진입 후, 원효대교 방향으로 약 10분정도 걸으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상, 올 여름 마지막 한강 다리밑 영화제가 될 이번 앙코르 상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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