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원수연 작가가 그린 서울의 골목

내 손안에 서울

Visit2,034 Date2015.01.23 10:21

골목길의 이야기가 만화로 탄생한다? ‘풀하우스’로 알려진 만화가 원수연, ‘궁’ 만화가 ‘박소희’ 등 다섯 작가가 모여 만든 ‘서울특별시 이야기로(路)-골목길’ 전시가 오는 3월 1일(일)까지 만화박물관 ‘재미랑’에서 열립니다. 삼청동, 계동, 성북동, 황학동 등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길에서 펼쳐진 자신들의 기억과 현재의 모습을 재해석하고, 우리 모두에게 ‘숨은 추억 찾기’의 재미까지 선사할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전시기간: 2015년 1월 9일(금) ~ 3월 1일(일)
○ 전시장소: 재미랑(서울시 중구 퇴계로 20길 42)
○ 전시문의: 02-779-61071. 전시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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