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신용카드 어디에 가장 많이 쓸까?

서울연구원

Visit3,052 Date2013.12.31 00:00

서울 시민의 연간 신용카드 사용량은 156조로 전국의 43.8%를 차지한다. 특히 유통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업에 49조 3,195억 원, 용역서비스 23조 4,100억 원, 의료·보건·보험 관련해서 10조 1,008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통업 중에서도 홈쇼핑 및 인터넷 판매(30조 7,622억 원) 관련해 신용카드를 가장 많이을 사용했으며 할인점, 백화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자료출처 : 서울연구원(www.s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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