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꽃이 더 예쁜 것처럼

서울톡톡 박혜숙

발행일 2014.02.20. 00:00

수정일 2014.02.20. 00:00

조회 2,128

광화문, 명동, 강남역처럼 서울의 랜드마크도 아니랍니다. 경복궁, 청계천, 삼청동처럼 이름이 알려진 관광명소도 아니고요. 우리는 그저 흔하고 또 너무 오래되거나 낡고, 유명하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았던 ‘서울’이랍니다. 하지만 우리가 없다면 질서도 안전도 서울의 색다른 묘미도 느낄 수 없었을 거예요. 무엇보다 사각프레임에 담긴 우리의 모습을 보세요. 한편의 그림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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