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 노하우의 종결판!

하이서울뉴스 김효정

Visit4,547 Date2011.06.27 00:00

하이서울뉴스 홈페이지 및 뉴스레터


하이서울뉴스가 지난해 12월 웹어워드 코리아 2010 대한민국 웹이노베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인터넷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일 16만 2천 명이 받아보고 월간 30만 명이 방문하는 서울시 대표 매체


매일 아침 구독자 이메일로 배달되는 서울시 대표 온라인 매체 『하이서울뉴스』가 6월 28일로 2000호를 맞는다.


매일 16만 2천 명이 구독하고 월간 30여만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할 만큼 서울시민의 친숙한 동반자가 된 하이서울뉴스는 2000호에 이르는 동안 총 2만 4천여 건의 기사를 제공했다.


이 중 3천 회 이상 조회한 기사는 621건에 이른다. 4천 회 이상 읽은 기사는 323건이며, 5천 건 이상 읽은 기사도 171건에 이른다. 특히 1만 회 이상 클릭해 구독자의 관심을 집중시킨 기사도 24건이나 된다.


가장 빠르고 손쉽게 서울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하이서울뉴스』에는 서울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교육 및 복지시책은 물론,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 꼭 필요한 일자리 및 취업·창업 지원 정보 등 알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또 가족과 함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나 이벤트 소식도 신속하게 전하고 있어 행복하고 풍요로운 서울생활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클릭수 상위를 기록한 ‘문와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소개 기사와 추천수가 가장 많은 ‘두 살배기 아이를 품에 받아 구해낸 김한슬 학생 인터뷰’ 기사


댓글이 139건이나 게시되며 전화문의가 빗발쳤던 ‘서울 관광명소를 찾으세요?’ 기사와 댓글


일자리 및 문화정보에 독자들 관심 집중…관심 기사에는 문의전화 폭주


그렇다면, 지금까지 게재된 기사 중 집중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어떤 내용일까?
클릭수로 보면 취업·창업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 ‘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09년 1월 개소한 소식(14,170건)이 상위 순위에 올랐으며, 전체 기사 중 문화·관광 분야의 기사를 클릭하는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기사(11,175건)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댓글이 많이 게재되어 화제가 되었던 기사도 있다. 139건의 댓글이 기사보다 더 길게 달리고 조회수가 7,382건을 기록하면서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서울의 관광명소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책자 ‘서울 이야기 여행’을 소개한 기사(2009.3)로, 그 책자를 받으려는 독자들의 전화 문의가 폭주하자 해당부서에서 기사를 잠시 내려줄 것을 요청할 정도였다.
추천수가 가장 많은 기사로는 2층 창문에서 떨어지는 두 살배기 아이를 품에 받아내 구한 김한슬 학생을 인터뷰한 기사가 꼽힌다. 206회 추천을 기록한 이 기사는 한슬 양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는 댓글도 16건이나 게시됐으며, 총 4,517회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서울뉴스 게재 계기로 일반 일간신문 및 방송에도 소개돼


하이서울뉴스에 게재된 것을 계기로 일반 일간신문에까지 소개된 사례도 적지 않다. 문화재 기능 자격 보유자인 강신각 석공은 2010년 8월 5일자 하이서울뉴스에 소개된 뒤 8월 27일자 조선일보에 또 한 번 인터뷰 기사가 나갔다.


서울에 사는 외국인을 인터뷰한 ‘뉴질랜드 사위의 처가살이’(2010.10)와 65세 할머니 택시기사를 인터뷰한 ‘택시 드라이버, 37년 동안의 고독’(2009.9)에 소개된 주인공들은 민간 방송사와 연결되기도 했다.


120명의 시민리포터, 하이서울뉴스의 숨은 주역


제4기 시민리포터 위촉식하이서울뉴스의 숨은 주역으로 시민리포터를 빼놓을 수 없다.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생생한 정보를 나르는 시민리포터는 현재 120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시민리포터클럽에 월평균 450건의 기사를 등록하며, 이 중 월간 70여 건이 하이서울뉴스 게재 기사로 채택된다.


시민리포터는 취재 및 글쓰기에 대한 엄중한 심사를 거쳐 1년 단위로 위촉되며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6개 전문분야별로 활동한다.


연 2회 실무교육, 월 1회 현장투어 등 다양한 취재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서울 소식통, 서울 전문가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다.


구독자 되기? 간편구독 및 구독권유로 정말 간편해졌다~ 


한편, 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가 보강됐다. 최근에는 복잡했던 구독신청 절차를 이름과 이메일만 입력하는 것으로 간소화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구독을 권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면서 구독자 간 입소문 효과로 독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또 자치구와의 상호 콘텐츠 교류로 하이서울뉴스를 통해 우리 동네 소식까지 소상하게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 김철현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하이서울뉴스가 2000호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하이서울뉴스가 시민 참여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하이서울뉴스 뉴스레터 변천사


2003년 7월 1일자 창간호 / 2005년 4월 30일자 하이서울페스티벌 특집호 / 2005년 10월 1일자 청계천 새물맞이 특집호


2011년 1월 3일자 신년호 / 3월 3일자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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