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자리 찾는 첫 관문

하이서울뉴스 조미현

Visit2,949 Date2011.10.24 00:00

[서울시 하이서울뉴스] 다양한 서울시민의 한 가지 공통된 관심사를 찾는다면 아마도 일자리가 아닐까?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디는 청년층이나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나 인생이모작에 도전하는 장년층 그리고 평생의 직장에서 퇴직한 노년층까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찾는 것이 일자리다.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는 그런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허브다. 업계 최고라고 자부할 만한 23명의 전문 상담사가 계층별 전문상담,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1대1 맞춤 토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는 기본. 성격검사와 취업적성검사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단점과 장점을 분석하고 취업의 방향까지 제시해준다. 센터 창립 2주년인 올해 1월 기준으로 취업 성공 구직자는 약 1만 8천명. 취업성공률 49.3%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는 지역별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 특화 교육기관들, 시립직업전문학교 등 다양한 연관기관의 교육 프로그램 안내 및 중소기업청년인턴십, 무역서포터즈, 시니어인턴십 등의 모집정보가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자주 들를 필요가 있다. 그밖에 서울시의 일자리 관련 기관으로는 고령자취업알선센터(1588-1877, http://www.noinjob.or.kr),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1588-1954, http://jobable.seoul.go.kr)가 있으며, 거주지 구청에도 취업정보센터가 있으니 120 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1588-9142, http://jo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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