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뛰는 응원전, 라이브로 즐기자

서울톡톡

Visit439 Date2014.06.17 00:00

거리응원(사진 뉴시스)


[서울톡톡] 드디어 내일(18일) 오전 7시,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브라질 월드컵 H조 첫 경기가 열린다. 따라서 12번째 선수 붉은악마도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 무대와 스크린을 설치하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전은 러시아전이 열리는 18일 오전 0시부터 9시(경기는 오전 7시~9시, 모두 한국시간 기준)까지, 알제리전은 23일 오전 0시부터 6시(경기는 오전 4시~6시)까지, 벨기에전은 27일 오전 0시부터~7시(경기는 오전 5시~7시)까지 진행되며, 가슴 뛰는 응원과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붉은 티셔츠 입고 거리로 뛰쳐나가 “대~한민국” 소리 높여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첫 번째 경기가 오전 7시에 열리고, 이후 모든 경기가 새벽에 진행되는 만큼 거리응원에 참여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서울시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이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전을 생중계한다. 경기를 보다 리얼하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면, 경기 중계방송과 함께 라이브서울 앱을 깔고 응원전을 동시에 시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이날 출근 등으로 거리응원에 함께 할 수 없다면 ‘라이브서울’을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보태어보자.


18일 라이브서울 방송시간은 오전 3시부터 9시까지이며, 월드컵 하이라이트, 응원가 뮤직비디오, 사전 콘서트 등 다양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경기실황까지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18일과 23일, 27일 거리응원도 라이브로 즐길 수 있으니 응원현장의 뜨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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