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의 맥을 느껴보자

서울톡톡

Visit1,585 Date2013.10.30 00:00

수자문흉배(좌측상단), 조선국왕지인(좌측상단),대추나무 전각패철선추(하단)


[서울톡톡] 오는 30일(수)부터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2013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에서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7개 분야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사경, 전통칠보공예, 선추, 채화칠기, 흉배, 조선옥새 등 전통공예기법으로 제작된 작품에서 우리 선조들의 멋과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옻칠 누룽지 그릇(좌), 밀타회천동비학도(우)


서울시가 1996년부터 매년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지원자들의 접수를 받아 선정된 사업의 작품활동비를 일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전시회는 2013년 10월 30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남산골 한옥마을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02-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전시 개요
 ○ 전시기간 :10.30(수) ~ 11.11(월) (휴관 : 매주 화요일)
 ○ 전시시간 : 09:00~20:00
 ○ 전시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지하철 3 ・ 4호선 충무로역 하차, 
                    3 ・ 4번 출구→ 버스 퇴계로3가 한옥마을한국의집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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