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어린이기자 시켜볼까?

서울톡톡

Visit1,734 Date2013.03.04 00:00


[서울톡톡] 서울시에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동참할 2013년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내친구서울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에게 배부되는 서울시 어린이신문으로, 체험프로그램 안내, 또래들의 이야기, 학습정보, 문화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매년 3월 어린이기자를 모집한 후,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응모 기간은 3월 4일(월)부터 21일(목) 밤 12시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1편을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꼼꼼 원순 시장님께-서울이 좋아요! 더 좋은 서울을 꿈꿔요!’, ‘우리 동네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하면 되고,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이다.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가 되면 기자 활동에 필요한 어린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기사쓰기는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할 수 있다. 우수 기사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게재된다. 2년 동안 기사를 쓰며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12년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들은 홍은예술창작센터, 한강미션트레킹, 탈놀이마당극, 한성백제박물관 등을 취재하고 동화작가 고정욱, 서울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수근씨 인터뷰, 일일 시민시장에 참여하며 어린이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 대상 :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 기간 : 3.4(월)~21(목) 밤 12시까지
 • 온라인 접수 :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
 • 지원서류 : 기자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
    (‘꼼꼼 원순 시장님께-서울이 좋아요! 더 좋은 서울을 꿈꿔요!’, ‘우리 동네 자랑’ 중 하나)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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