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가족사업 민간단체에 2억 원 지원

서울톡톡

Visit983 Date2014.03.19 00:00

다문화가족 특화사업 활동 모습


[서울톡톡] 서울시는 다문화가족 특화사업을 추진할 민간단체를 3월 18일(화)부터 4월 1일(화)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다문화가족 특화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인식개선분야 5개 사업, 다문화자녀 교육분야 4개 사업,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분야 5개 사업을 선정하여 총 사업지원비 2억 5,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둔 다문화 관련 사업이 가능한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로, 동일·유사한 사업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익법인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법인·단체는 제외한다. 모집분야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사회인식 개선분야 ▴다문화자녀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위한 교육지원분야 ▴다문화가족의 가족상담·부부교육·부모교육·가족생활교육 등 가족관계 향상분야 등 3개이다. 다문화가족 특화사업으로 선정되면 단체별 1,0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 법인 및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사업실적, 단체 증빙서류를 작성해 4월 1일(화)까지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NGO 협력센터 홈페이지(http://club.seoul.go.kr/ngo), 서울시 한울타리 홈페이지(www.mcfamily.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향후 ▴사업내용 우수성 ▴사업의 파급효과성 ▴단체의 수행능력 및 사업실적 등을 고려하여 4월 중 선정단체를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 여성가족정책실 외국인다문화담당관 02-2133-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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