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감 설명자료] 서울시, 공공 태양광 66개소 발전량 파악못해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179 Date2020.10.20 16:38

해설명상단

[2020국감 설명자료] 서울시, 공공 태양광 66개소 발전량 파악못해 (2020.10.19.)

◆ “공공시설 태양광 66개소의 발전량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 관련

– ’16~20. 7월까지 설치한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은 총 519개소임

– ’20년 현재 기준, 서울시는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 또는 각 시설 관리기관의 점검기록 등을 통해 519개소 전수에 대한 발전량을 관리하고 있음

◆ “최근 5년간 서울시 공공시설에 설치한 태양광 총 519개소 중 153개소(30%)가 예상 발전량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보도 관련

– 보도된 153개소 중 예상 발전량(발전효율 90% 이상) 보다 낮은 곳은 108개소이며, ’16~20년까지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 519개소의 평균 발전량은 98% 수준임
※ 연도별 평균 발전효율 : ’16년(91%), ’17년(97%), ’18년(97%), ’19년(96%), ’20년(99%)

– 아울러, 태양광 설비의 발전량은 날씨·계절 등 기상조건, 건물 벽면 설치 등 현장여건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공공 태양광의 경우 수익성보다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등 공공기관의 역할을 고려하여 설치하고 있음

◆ “서울시가 2013년 ‘태양광 발전 통합 모니터링 구축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6월말까지 400개소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했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셈이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13. 6월부터 태양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시작하여 대용량 공공 태양광부터 현재까지 점차 확대하여 왔음

– ’19.6월부터 고도화 작업을 통해 통신오류 등 시스템 장애를 해소하여 현재 정상운영 중에 있음

– ’20. 7월말 기준 총 724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20년 말까지1,078개소에 대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임
※ 1,078개소 : ’07∼20.7월까지 설치한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
※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의무화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산업부)에 의거 50kW 이상임

문의전화: 02-2133-3559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