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새 광화문 광장 강행…’59번 회의’ 시민은 들러리?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178 Date2020.01.10 13:36

해설명상단

◆ “비전문가 시민들의 공식 모임은 1년 동안 단 3차례”(지난 2월 SBS 단독 보도에 2차례뿐이었다고 지적한 뒤에도 단 한차례 더 열렸다)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 광장 조성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시민대표와 전문가 150명(시민 100, 도시공간, 건축·조경, 시민소통, 도시재생 등 각 분야 전문가 50)으로 구성된 광화문시민위원회를 발족했으며

– 워크숍, 총회, 역사·인문학 강좌, (대학생)서포터즈 모임, 전문위원과 시민참여단이 함께하는 상임위원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음

– 광화문시민위원회 발족 후 시민참여단 모임은 총 17회(‘18.7.~’19.8.) 개최했으며(올해 2월 이후 13회)
(‘18.7.~’19.8, 워크숍·총회 4회, 역사·인문학 강좌 4회, 서포터즈 모임 3회, 상임위 6회)

– 광화문광장 사업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과도 주기적인 소통을 하고 있음(인근 5개 동 주민과 25회에 걸쳐 현장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 또한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를 ’19. 8월말 리뉴얼하여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계획임

참고: 광화문시민위원회 추진현황(‘18.7.21 ~ ‘19.8.8),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

문의전화: 02-2133-7715

□ 광화문시민위원회 추진현황(‘18.7.21 ~ ‘19.8.8)
광화문시민위원회 추진현황(’18.7.21 ~ ’19.8.8)

※ 2018년 26회, 2019년 41회 총67회 운영

※ 시민참여단 8월 운영계획(위 집계에 미포함)
– 시민참여단 워크숍(8.27)
– 8월 시민참여단 대상 강좌 운영(8.28)

□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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