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소중한 사람과 ‘눈맞춤’ 해보셨나요?

이광기(서울시 홍보대사)

Visit550 Date2019.11.28 16:15

우간다에서 만난 신비로운 눈을 가진 아이

우간다에서 만난 신비로운 눈을 가진 아이

서울시 홍보대사 ‘이광기의 포토에세이’ (3) 눈맞춤

‘눈빛만 봐도 안다’는 말이 있다.

우간다에서 빠져들 것만 같은 신비로운 눈으로 나를 가만히 바라보던 아이(위 사진).
‘눈’이라는 맑은 창을 통해 아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누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방법은 ‘눈맞춤’이 아닐까?

‘눈’이라는 맑은 창을 통해 아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눴다.

‘눈’이라는 맑은 창을 통해 아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눴다.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방법은 ‘눈맞춤’이 아닐까?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방법은 ‘눈맞춤’이 아닐까?

소중한 사람과 '눈맞춤' 해 본 적 있으세요? 이광기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 나 자신과의 눈맞춤도 잊지 않는다.
내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나 자신과의 눈맞춤을 통해 스스로 되묻는다.

몽골에서 마주한 길, 내가 가는 이 길이 올바른 길인지 되묻곤 한다.

몽골에서 마주한 길, 내가 가는 이 길이 올바른 길인지 되묻곤 한다.


소중한 사람과 '눈맞춤' 해 본 적 있으세요?6

요즘 우리는 사람, 자연보다 기계와 눈맞춤하며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아름다운 자연과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마주하며 미소를 주고받는 것은
당신의 하루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소통 공감법 ‘눈맞춤’
오늘 소중한 사람들과 ‘눈맞춤’ 해보는 것은 어떨까?

연기자이자, 최근에는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서울시 홍보대사 이광기 씨가 격주 매주 목요일(발행일 기준) ‘포토에세이’라는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의 사진을 통해 팍팍한 삶에 작은 휴식이 되는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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