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감 설명자료]서울중소유통물류센터 경영실적 전국 ‘꼴찌’…누적적자 ‘31억원’ 넘어

서울특별시 대변인

Visit156 Date2019.10.14 17:33

해설명상단

○ 서울중소유통물류센터의 경영 실적이 전국 꼴찌라는 지적 관련

– ’18년 신규수탁업체 물류센터 경영능력 및 전문성 부족 등으로 매출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나 ‘19년 3월부터 ’물류센터 운영활성화 대책‘을 가동한 결과 ’19년 7월부터 경영 실적은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
* 서울중소유통물류센터 연 매출 : 18년 8.3억 → ’19년 7월 34억

○ 서울시 중소유통물류센터의 결손금 규모가 커지는 데는 서울시의 부실한 지원이 더 큰 문제라는 지적의 경우

– 서울 중소유통물류센터는 수익창출형 위탁사업으로 위탁기관의 경영책임성과 전문성 확보의 저해 등을 우려해 직접 예산 지원은 하지 않고 있음. 다만, 시설·장비 이용료 면제, 시설물 유지보수, 경영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음(’12년~19년 : 19.5억원 지원)

※ 수익창출형 위탁사업 : 시의 예산지원 없이 운영하는 위탁사무로서, 수익이 발생되는 시설을 일정한 공익적 목적 달성을 위해 법인·단체 등에게 맡겨 운영하도록 하는 사업임

– 특히, 물류센터 운영활성화를 위해 물류전문가 확보, 상품공급처 확대, 취급상품 다양화 등 매출증대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
– 상품공급 : 슈퍼마켓 → 전통시장, 음식업소 등까지 확대
– 취급상품 : 공산품 → 농산물, 신선식품, 냉장·냉동식품까지 다양화

○ 양재 중소유통물류센터 부지를 2022년부터 R&D캠퍼스로 조성할 계획인데도 대체부지 확보계획조차 없다는 지적의 경우

– 물류센터 향후 운영계획(이전, 임대 등)에 대해서는 R&D 공사시점, 현 운영기관 위탁기간 종료(’20년 말)전에 사업추진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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