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광화문 ‘다시 밝게 빛나리’

광화문광장추진단

Visit362 Date2019.10.08 13:00

# 광화문 수난기 다시 밝게 빛날 광화문의 빛

# 광화문 빛이 사방에 널리 퍼져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역사의 중심지이자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대변하던 문입니다.

# 그러나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 광화문의 빛이 서서히 꺼져갑니다. 일제는 조선을 본격적으로 수탈하고 정신적으로 탄압하기 위해 경복궁 앞뜰에 행정청사인 조선총독부 건설을 결정합니다.

# 1923년 일제는 조선농가 부업 독려, 민력 향상 등을 명분으로 조선부업품공진회를 개최합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일제가 조선을 병합한 후 조선이 진일보되었다는 것을 눈에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 일제는 이 개관 행사에 관람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광화문~영추문 구역 전차선로를 연장하면서 서십자각과 월대를 철거합니다 서십자각 궁궐을 드나드는 관원들을 관찰하는 성상소 월대 주요 궁중행사가 열리는 장소

# 1926년 일제에 의해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이전됩니다. 이 난리통에 광화문 앞을 지키는 해태 또한 경복궁 한쪽 구석으로 방치되었습니다.

# 1933년 일제는 경복궁 앞에 조선총독부를 지으면서 육조거리의 축을 비틀고 길을 갈라놓기 위해 도쿄의 상징 나무인 은행나무를 심었습니다. 육조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길이면서 동시에 광장의 역할을 했던 곳

# 광복 후, 광화문 복원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합니다.

# 당장 먹고 살기 바쁜데 안 그래도 교통 불편한데 나중에, 나중에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

# 우리도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 광화문 수난기 다시 밝게 빛날 광화문의 빛

# 광화문 “빛이 사방에 널리 퍼져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역사의 중심지이자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대변하던 문입니다.

# 그러나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 광화문의 빛이 서서히 꺼져갑니다.
일제는 조선을 본격적으로 수탈하고 정신적으로 탄압하기 위해
경복궁 앞뜰에 행정청사인 조선총독부 건설을 결정합니다.

# 1923년 일제는 조선농가 부업 독려, 민력 향상 등을 명분으로 조선부업품공진회를 개최합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일제가 조선을 병합한 후 조선이 진일보되었다는 것을 눈에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 일제는 이 개관 행사에 관람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광화문~영추문 구역 전차선로를 연장하면서
‘서십자각’과 ‘월대’를 철거합니다
*서십자각 – 궁궐을 드나드는 관원들을 관찰하는 성상소
*월대 – 주요 궁중행사가 열리는 장소

# 1926년 일제에 의해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이전됩니다.
이 난리통에 광화문 앞을 지키는 해태 또한 경복궁 한쪽 구석으로 방치되었습니다.

# 1933년 일제는 경복궁 앞에 조선총독부를 지으면서 육조거리의 축을 비틀고
길을 갈라놓기 위해 도쿄의 상징 나무인 은행나무를 심었습니다.
*육조거리 – 나라에서 가장 큰 길이면서 동시에 광장의 역할을 했던 곳

# 광복 후, 광화문 복원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합니다.

# 당장 먹고 살기 바쁜데… 안 그래도 교통 불편한데…
나중에, 나중에…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

# 우리도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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