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폭염 주의! 건강 지키는 생활수칙 9가지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251 Date2019.08.05 15:28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 1.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챙이 넣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 2.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물 섭취 – 운동을 할 경우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 주치의와 상의
# 3.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제한, 적응시간 확보 – 스스로 몸의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
# 4.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앓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
# 5.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 6.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ºC)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외 온도차를 5ºC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 예방
#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어르신, 영유아, 고도비만자,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옷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 번 이상 간강 상태 확인
#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 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 –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추기 – 시원한 물 섭취 (의식이 없는 환자는 제외)
#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여름철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으면 장기간 폭염에 노출 시 인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특히 건강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 찾아왔어요.
폭염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폭염 발생시 건강수칙을 소개해드립니다.

# 1.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챙이 넣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 2.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물 섭취
– 운동을 할 경우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 주치의와 상의

# 3.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제한, 적응시간 확보
– 스스로 몸의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

# 4.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앓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

# 5.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 6.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ºC)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외 온도차를 5ºC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 예장

#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어르신, 영유아, 고도비만자,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옷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 번 이상 간강 상태 확인

#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 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
–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추기
– 시원한 물 섭취
(의식이 없는 환자는 제외)

#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여름철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으면 장기간 폭염에 노출 시 인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특히 건강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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