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 손안에 서울에서만! 시민기자 인기뉴스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402 Date2019.07.24 17:57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찾아가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가 어느덧 4000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내 손안에 서울이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서울살이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는 시민기자들의 인기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시 꺼내 읽어도 흥미로운 기사들, 함께 만나보실까요.

관심 키워드 1순위는 ‘교통’

‘시민의 발’이라 할 수 있는 대중교통 꿀팁은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한우진 시민기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교통 정보를 오랫동안 전하고 있다.

그의 기사 ‘잔액 부족할 때 역무원 부르지 마세요~’는 지하철 이용 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 하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정보들로 채웠다. 가령 출구에서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하다거나 반대 방향으로 교통카드를 찍은 경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지하철과 버스 환승제도에 빠삭한 지식과 몸으로 익힌 경험이 우러나오는 팁들이 주옥같다.

바쁠수록 좀 더 천천히, 정확히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바쁠수록 좀 더 천천히, 정확히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그런가하면 서울시 직원기자단 기사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기사는 단연 ‘대중교통’ 분야였다. 서울교통공사의 홍지윤 기자의 ‘교통카드 이중결제 됐다면 이렇게 환불 받으세요!’에서는 몰랐다면 그냥 지나쳤을 중복결제 환불제도를 알려주었다. 조금 더 천천히, 정확히 태그하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된다는 교훈과 함께.

그밖에 교통 분야 인기기사로 ‘올해 새로 개통하는 지하철 노선과 역들’‘서울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대한 모든 것’, ‘지하철 정기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진관사 계곡 하류 마실 근린공원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

진관사 계곡 하류 마실 근린공원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

피서지, 여름휴가 정보도 늘 인기~

여름에는 서울 곳곳의 숨은 피서 명당들을 소개하는 기사들이 특히 인기다. 최은주 시민기자의 ‘찜통더위를 피해라! 관악산 피서기’ 를 비롯, 최용수 시민기자의 진관사 계곡삼천사 계곡 기사는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감탄을 자아낸다. 올 여름휴가도 물놀이장 , 오수체험 등 시민기자들의 피서법을 참고한다면 실패할 확률은 줄어들 것이다.

집에 설치한 `태양광 미니발전소`

집에 설치한 `태양광 미니발전소`

시민기자가 직접 체험한 리얼 ‘생활정보’

서울에는 가계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많이 있다. 이를 피부에 와 닿도록 직접 체험하고 적은 후기들도 인기 주제다. 김영옥 시민기자는 주택용 절전할인제도, 주택용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등 전기절약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실천하고 ‘20만원 전기료를 4만원으로 줄인 비법은?’ 이란 기사로 녹여냈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 등으로 높아지는 전기요금으로 걱정이 앞서는 시민들에게 시의적절한 정보였기에 큰 인기를 얻었다.

옥바라지 골목 , 미세먼지 대처법 등 서울시의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재밌게 풀어주는 이현정 시민기자의 기사들도 주목을 받았다.

반포한강공원 포틀럭 파티

반포한강공원 포틀럭 파티

또한, 시민기자들이 직접 체험한 주말 가볼만한 명소, 행사 소식도 빠질 수 없다. 이 분야에서는 방윤희 시민기자의 ‘석촌호수에 스위트 스완 가족이 떴다!’ 가 많은 관심을 모았다. 변경희 시민기자의 ‘반포한강공원 포틀럭파티’처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보여주는 기사도 사랑받았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내가 아는 그 곳 맞아? 클릭을 부르는 사진!

계절에 맞는 훌륭한 사진으로 인기를 모은 기사도 있다. 문청야 시민기자의 ‘돈의문 박물관마을’‘세빛섬’ 등은 서울의 매력을 재발견하게 한다.

이처럼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의 다양한 소식을 다양한 관점으로 전달하는 시민기자 한분 한분의 참여로 빛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기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대하며, 올해 서울시민기자 모집(~7월 31일) 에도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502 , 시민기자 온라인신청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