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성경, ‘안심귀가 스카우트’로 변신

내 손안에 서울

Visit486 Date2019.04.17 16:21

서울시×걸캅스가 함께 여성안전을 지킵니다 영화 ‘걸갑스’ 주연배우 라미란, 이성경과 함께 하는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서울시×영화 ‘걸캅스’가 함께 여성안전을 지킵니다

서울시와 디지털 성범죄를 소재로 한 영화 ‘걸캅스’가 ‘서울여성안심’ 공동 캠페인에 나선다.

서울시와 영화 ‘걸캅스’는 5월까지 온라인, SNS,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 폭력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서울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등 여성안전 정책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서울시×걸캅스가 함께 여성안전을 지킵니다’ 문구를 넣은 포스터와 영화 주연배우인 라미란, 이성경이 서울시 여성안심 3종 세트(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여성안심보안관, 안심이 앱)를 홍보하는 영상을 SNS, 시민 게시판 등에 홍보한다.

I SEOUL U X 걸캅스
여성안심 3종 세트

‘서울여성안심’ 공동 캠페인 영상 장면 중 일부

또한 주연배우 라미란, 이성경이 1일 안심귀가 스카우트가 되어 귀가 신청자를 집까지 안전하게 귀가 시켜주는 ‘안심귀가 동행’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심귀가 서비스를 원하는 신청자는 4월 2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CJ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당첨된 신청자는 4월 29일 안심귀가를 지원받게 된다.

서울시 안심귀가 스카우트, 안심이 앱을 이용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심이 앱을 이용한 후기를 5월 3일까지 ‘안심이 앱’에 남기면 추첨해 영화 걸캅스 예매권을 증정한다. 안심이 앱을 신규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현대오일뱅크 주유쿠폰 3,000원 권(3만명 제공)이 제공된다.

안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아이폰), 원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서울시 안심이’로 검색해 내려받기 하면 된다.

한편, 영화 ‘걸캅스’는 라미란, 이성경 주연으로,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5월 9일에 개봉된다.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불법촬영 범죄, 디지털 성폭력 범죄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울시 여성안전 정책들을 효율적으로 알리고, 여성이 안전한 서울을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문의 : 여성정책담당관 02-2133-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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