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놀이로 만나요! 26~27일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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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377 Date2018.10.23 17:27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2018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정책박람회 슬로건은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이다. 매년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던 것을 올해는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로 장소를 옮겨 시민들과 정책 공론장을 펼친다.

올해는 특정 정책을 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정책 주제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대화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35개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과 함께 기획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일정 자세히 보기)

이번 정책박람회에는 분야별 정책 전문가들이 서울시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열린다. ‘청소년, 동료시민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참여를 위한 제안’, ‘출산 후 고용 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정책토크’는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인지도 있는 연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26일은 도현명 임팩트 스퀘어 대표와 신대철 바른음원 협동조합 이사장이 출연하고, 27일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태용 스타트업 창작자가 연사로 나선다.

‘정책 카페’는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로 조성한 공간이다.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커피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환경 정책을 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만나는 지구를 지키는 ‘정책 놀이터’도 마련된다. ‘정책 부스’에서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정책 상상 워크숍’에서는 시민이 바라는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직접 상상하고 그려본다.

2018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박블레스유 서울시장과 대도서관이 함께하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10.26 유투버 대도서관과 서울시장이 함께 야식을 먹으며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박블레스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 26일 저녁 8시에는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튜버 대도서관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야식을 먹으며 서울시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블레스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과 온라인으로 들어오는 의견을 실시간으로 청취하고 앞으로의 시정과 핵심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라이브 서울’‘서울시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정책박람회에서 제안된 시민 아이디어는 각 실국의 검토를 거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12월 포스트 정책박람회에서 추진 과정과 내용을 공유한다.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홈페이지에서는 프로그램
사전 접수를 비롯하여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2018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기간 :2018.10.26~27
○장소 :서울혁신파크 (불광역 2번 출구)
○프로그램 : 정책포럼, 정책토크, 시민공론장, 정책놀이터, 정책카페 등
○홈페이지 :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문의 : 운영사무국 070-8818-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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