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매, 저렴해서 샀는데…절반 이상 피해 경험

행복드림 행복드림

Visit346 Date2018.07.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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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구매 선호 이유는 가격, 국내가격보다 ‘27.7%’ 싸다고 느껴
이용 소비자 55.9%가 불만·피해 경험

# 지난해 우리나라 소비자의 해외직구 이용 금액은 약 2조2천억원(관세청) 전년보다 29% 증가
한국소비자원은 해외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이용실태를 조사
29%↑ 2017년 역대 최대치 2조 2천억원

[조사개요]
조사대상: 최근 1년 이내 해외구매 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 소비자 1,000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온라인 설문조사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표본오차 ± 3.1%p
조사기간: 2018. 5. 4. ~ 5. 10.

# 78.1%가 가격 때문에 해외구매 이용, 주로 의류, 건강보조식품 등을 구매

[해외구매 이용 이유]
단위: %
(n=1,000)
복수응답
가격이 국내보다 저렴해서(동일제품 기준) : 78.1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 62.2
제품의 품질이 더 좋아서: 15.9
제품의 종류가 다양해서: 14.5
해외구매에 대한 호기심·성취감 등으로: 5.5
기타: 1.7

# 해외가격과 국내가격의 차이 체감도
27.7% 저렴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품목별 해외구매 가격차 체감 (국내가격 대비 해외구매 가격 차이 정도) (단위 : %)]
종합*: 2016년 31.7 | 2018년 27.7
유아·아동용품: 2016년 36.5 | 2018년 31.8
건강보조식품: 2016년 34.2 | 2018년 29.7
의류: 2016년 31.7 | 2018년 28.3
패션잡화: 2016년 29.1 | 2018년 28.0
가전·IT: 2016년 30.2 | 2018년 27.6
취미레저: 2016년 30.4 | 2018년 26.9
화장품류: 2016년 29.8 | 2018년 26.4
신발류: 2016년 29.8 | 2018년 26.3
기타: 2016년 30.1 | 2018년 28.7
*품목별 가중 평균값

# 주로 구입하는 품목은 의류, 건강보조식품 순

[해외구매 주요 이용품목]
단위: % (n=1,000) 복수응답
의류: 40.7
건강보조식품: 38.9
가방·지갑 및 잡화: 34.8
신발류: 29.5
가전·IT기기: 26.9
화장품류: 16.5
취미·레저용품: 13.8
유아·아동용품: 10.9
기타: 7.4

주요 대상 국가는 미국, 일본, 중국 순

[해외구매 주요 대상국가]
단위: % (n=1,000) 복수응답
미국: 82.5
일본: 31.2
중국: 21.3
독일: 15.5
영국: 14.1
기타: 29.9

#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해외구매 사이트는 아마존, 배송대행업체는 몰테일

[주로 이용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
단위: % (n=392) 복수응답
아마존: 71.4
이베이: 37.0
아이허브: 22.4
타오바오닷컴: 11.5
라쿠텐: 9.4

[주로 이용하는 배송대행 사이트]
단위: % (n=236) 복수응답
몰테일: 37.3
유니옥션: 18.2
아이포터: 17.8
오마이집: 14.4
뉴욕걸즈: 13.6

# 해외구매 사이트를 선택하는 기준
1. 저렴한 가격
2.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
3. 상품의 다양성 등

저렴한 가격: 2016년 57.7 | 2018년 62.4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 2016년 39.7 | 2018년 43.2
상품의 다양성: 2016년 15.4 | 2018년 29.0
사이트 신뢰성: 2016년 30.8 | 2018년 23.7
사이트 이용 편의성: 2016년 11.8 | 2018년 17.9
사후관리 서비스: 2016년 9.3 | 2018년 7.3
주변의 추천 및 이용 후기: 2016년 10.3 | 2018년 5.5
기타 및 부가 혜택 등: 2016년 0.6 | 2018년 0.3
*(2016년) n=1,000, (2018년) n=983(서비스 거래만 이용한 17명 제외)

# 56.4%는 호텔, 항공권 등 해외서비스 거래 경험
84.9%가 해외 호텔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해외서비스 구매 이용 경험]
단위: % (n=564) 복수응답
해외 호텔 숙박: 84.9
외국항공사 이용: 59.9(항공권예약 대행 사이트: 42.3%, 항공사 홈페이지: 40.8% (n=338))
해외 놀이시설, 박물관 등 입장권 구매: 42.6
외국 체류시 렌터카 이용: 30.1
기타: 0.4
[주로 이용하는 호텔 예약 대행 사이트(n=479)]
호텔스닷컴: 23.6%
익스피디아: 14.6%
아고다: 12.9%

# 30.3%는 SNS를 통해 해외구매 경험, 의류를 가장 많이 구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매
구매 품목은 의류 > 가방·지갑·잡화 > 신발 순

[SNS 광고를 통해 구매한 품목]
단위: % (n=303) 복수응답
의류: 42.9
가방·지갑 및 잡화: 36.0
신발류: 33.3
건강보조식품: 28.7
식품: 21.5

# 55.9%가 불만·피해 경험, 배송 관련 불만·피해 많아

[해외구매 불만·피해유형]
단위: % (n=559) 복수응답
배송 관련(배송 지연, 오배송, 분실 등):53.8
하자 있는 제품 수령: 24.9
반품·환불 지연 및 거부: 24.7
과다한 배송료 및 기타 수수료 부과: 16.3
AS 관련: 11.3
모조품 배송: 8.2
결제 오류 및 현금 결제 유도 사기 피해: 3.4
사이트 폐쇄 및 연락 두절 등: 2.9
기타: 6.8

# 피해를 입은 소비자의 54.4%는 해당 판매처에 처리를 직접 요청

14.7%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해외구매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해당 판매처에 직접 처리 요청: 2016년 61.8 | 2018년 54.4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 2016년 21.8 | 2018년 14.7
카페, 블로그 등 커뮤니티에 문의 및 상담: 2016년 17.3 | 2018년 12.3
국내 소비자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도움을 요청: 2016년 8.2 | 2018년 11.4
해당 국가 소비자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도움을 요청: 2016년 3.6 | 2018년 7.0
기타: 2016년 0.9 | 2018년 0.2
*(2016년) 응답자 110명 대상 복수응답, (2018년) 응답자 559명 대상 단일응답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피해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을 경우
구매대행 관련 피해 1372소비자상담센터 국번없이 1372
직접구매 관련 피해 한국소비자원 국제거래 소비자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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