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서울시 주택 정책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742 Date2018.05.16 17:09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사는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내집 마련 꿀팁?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빽빽히 보이는 서울 도심 속,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집 하나 있을까?”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습니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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