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만 4개월 최연소 영상 크리에이터 등장!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340 Date2018.04.17 17:26

지난 12일 서울시청에서는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서울의 정책과 이슈를 다루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서울형 1인 미디어로 2018년 4월~12월까지 활동한다.

2018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는 총 145팀이 지원했고 최종 10팀(30명)이 선발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 눈길을 끌었던 크리에이터는 ‘육아남’ 크리에이터 팀의 만 4개월 윤정빈 양.

최연소 영상 크리에이터로 뽑힌 윤정빈 양은 앞으로 서울시의 보육, 출산 관련 콘텐츠를 담당하게 될 ‘육아남’ 팀의 일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정빈 크리에이터의 모습은 유튜브 영상(by. 육아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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