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서울형 도시재생과 고용창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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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205 Date2018.01.23 09:00

서울형 도시재생과 고용창출효과 연구

도시재생사업 유형별 고용창출효과

① 중심시가지형: 역사·문화·관광 특화 지역을 재생 → 총3만4,074명
② 근린재생형: 노후 주거지를 재생 → 총 391명
③ 경제기반형: 저이용·저개발 중심지역을 재생 →총 5만4,228명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 핵심지역

재생산업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고용유발효과 분석

① 중심시가지형-세운상가

*도시재생사업현황:다시 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 9월19일 세운상가의 1단게 재생사업이 준공
*고용창출효과(직접):공용오피스, 인쇄문화, 인쇄역사, 도서관 도시재생 등
*고용창출효과(간접):서울역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유발 효과는 건설단계와 운영단계로 나누어 산출
*운영단계에서 직접 1,720명, 간접 1만9235명, 건설단계 1만3,119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3만4,074명이다.

②근린재생형-창신·숭인지역

*도시재생사업현황: 창신·숭인은 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며 가장 먼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됨
*고용창출효과(직접): 도시재생해설가, 백남준기념관, 소통공작소, 주민공동이용시설, 복지시설 등.
*고용창출효과(간접): 파급효과 2014~2017년 지역 내에서 45명의 고용유발이 발생한 것으로 산출
*운영단계에서 직접 169명, 간접 45명, 건설단계 177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391명이다.

③경제기반형-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사업현황: 서울역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유발 효과는 건설단계와 운영단계로 나누어 산출
*고용창출효과(직접): 중림동 앵커시설 조정, 봉제산업 지속가능력확보, 서계동 복합 커뮤니티 시설 등
*고용창출효과(간접): 업무시설(마포·남대문·봉래구역·양동구역 등), 숙박시설(씨디엘호텔코리아 건설)
*운영단계에서 직접 856명, 간접 2만2,004명, 건설단계 3만1,368명으로 고용유발효과는 총 5만4,228명이다.

■ 도시재생파급효과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3개소) 고용유발효과
“공공의 마중물 사업으로 인한 직접효과(5,132)보다 민간개발과 인근 지역으로의 파급효과로 인한 간접효과(8만3,561)가 16배 이상 큼”
도시재생은 저성장시대 도시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은 물론 양질의 일자디로 이끌어내는 정책이며, 관광유발 효과와 같은 빗물리적인 부분까지 확대하면 일자리 유발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됨.

출처: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창출효과 조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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