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안전‧노동인권 보호 업무협약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109 Date2017.12.14 15:44

사진은 특성화고 채용박람회. 서울시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안전 및 인권보호를 위해, 서울교육청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news1

사진은 특성화고 채용박람회. 서울시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안전 및 인권보호를 위해, 서울교육청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시는 12월 14일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안전 강화와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서울시-서울시교육청-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 안전 노동·인권 보호대책 추진 ▲특성화고 현장실습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 ▲특성화고 현장실습 취업 지원 강화, 3대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박원순 시장은 12월 14일, 조희연 교육감과 나영돈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박원순 시장은 12월 14일, 조희연 교육감과 나영돈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시는 마을노무사 등 전문가를 활용한 특성화고 현장실습 사업장 노무컨설팅, 현장실습 전 노동인권 교육 의무화, 현장실습 상시 신고 상담 핫라인(다산콜 120) 개설·운영, 현장실습 취업 지원 강화, 현장실습 관련법규 위반 사업장 근로감독 등 분야에서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동일조건변경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