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0+세대를 위한 캠퍼스에 가면…

내 손안에 서울

Visit375 Date2017.11.22 13:46

잘 생겼다! 서울20

“내 나이가 어떻게 벌써 이렇게 된 거지? 뭘 시작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아···.”

“에이, 그런 소리 마세요! 만 50세에서 64세에 해당하는 50+세대도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에 공헌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서울시 인구의 21.9%를 차지하고 있는 50+세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앞으로 5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돕고 있거든요.

두 번째 배움학교인 50+캠퍼스에서는 50+세대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 창업, 사회참여와 여가활동까지 지원해줘요. 도서관과 체력 단련실 같은 문화체육시설도 있구요. 학생 때로 돌아가 매일 모여 하루를 보내고 함께 배우며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곳. 50+캠퍼스는 권역별 6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니 우리 집에서 가까운 캠퍼스는 어디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한편 50+ 센터는 자치구 기반 시설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장년층을 지원하는 곳이에요. 제2인생설계와 경력개발, 자기개발 및 취미·여가부터 커뮤니티 활동까지 지원하고 있어요. 현재는 동작과 영등포, 노원, 종로 총 네 군데에서 운영 중이에요.

50+세대를 위한 서울시의 정책덕분에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될 수 있고 바리스타가 될 수도 있어요. 더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50plus.seoul.go.kr로 접속해주세요.

늦었다 생각 말고 서울시와 함께 100세 시대를 준비해보자구요. 안녕~

잘 생겼다! 서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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