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쉿! 서울 비밀공간 3곳 공개!

내 손안에 서울 내 손안에 서울

Visit405 Date2017.11.06 16:29

서울의 비밀공간 3곳! 잘 생겼다! 서울20

“올 가을, 서울의 비밀이 밝혀진다.”
1970년대 VIP의 경호영 비밀시설 여의도 지하 벙커
“누가 왜 이곳을 만든 거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40년 전, 대통령의 경호를 위해 지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871제곱미터의 규모
○ 한국 근현대사를 품은 비밀스런 지하공간이 예술 공간 ‘SeMA’ 벙커’로!
○ 역사를 기반으로 한 특별기획전과 상설전
○ 역사갤러리 특별전과 ‘여의도 모더니티’가 11월 26일까지

“70년대 여의도에 온 듯한 생생함!” ★★★

“이것··· 이것 봐! 실제로 지하벙커에 사용됐던 고급 소파도 그대로야. VIP의 세면대와 좌변기도 복원해놨군.”
○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 관람료 무료
○ 여의도역 3번 출구(도보 7분)

“형사님, 여의도 지하벙커에만 가보실 일이 아닙니다. 일제 말, 비행기 공습에 대비해 만든 방공호도 공개됐다고요! 하지만 11월 22일까지 매주 주말에만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청을 서둘러야겠어요!”

식민지 말, 암울했던 그 때의 상황이 그대로 재연되는 공간
경희궁 방공호 on 2017
○ 전체면적 1,379제곱미터
○ 지하 직선거리 약 100M의 방공호 드디어 공개
○ 일제강점기 상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조명과 음향
○ 2만여 장의 관련 사진까지 미디어아트를 이용한 생생한 역사 체험

“아프다. 암울했던 그때의 상황이 그대로 전해진다.” ★★★★★

○ 11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1회 20명
○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 43년 동안 일반인 출입 금지
○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폐역사

신설동 유령역” 역시 11월 26일까지 개방
“꼭 가봐야 해…!”

여의도 지하비밀벙커, 경희궁 방공호, 그리고 신설동 유령역
서울의 비밀 지하 공간 3곳 저마다 사연이 펼쳐진다.
이제 당신이 직접 확인할 차례!

잘 생겼다! 서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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