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연복 셰프, 걸어서 출근하니…

내 손안에 서울

Visit358 Date2017.10.26 16:02

하늘’색 사라지다

오늘의 함께 미세먼지 소탕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이연복(요리사) : “안녕하세요? 셰프 이연복입니다. 저는 평소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곤 하는데요. 약속이 있어 멀리 이동할 때도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고요. 제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데에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미세먼지 때문이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차량 2부제에 동참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미세먼저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이면 깨끗한 공기를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모두 함께 미소 짓는 세상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함께미소 하지 않으실래요?”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함께 미세먼지 소탕 함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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