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전 ‘농촌일손돕기’부터 참여해보세요~

내 손안에 서울

Visit1,511 Date2017.08.25 15:44

서울시50플러스가 50플러스 세대의 귀농귀촌을 도와주는 농부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귀농귀촌을 도와주는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은 낯선 귀농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도농일자리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 상주, 전남 강진, 전남 영암 등 3곳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각 회차별 20명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도농일자리교류프로그램’은 서울시민의 귀농귀촌이 증가하면서 농촌의 일손부족과 서울의 일자리수요를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를 통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전에는 귀농귀촌전문가가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1회차 과정의 경우 9월 7일 오후 2시 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상주에서 4박 5일간 본격적인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회차와 3회차는 전남 강진에서 10월 16일부터 23일,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까지, 4회차는 전남 영암에서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각각 6박7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준비된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농작업 안전교육 ▲농작업체험 ▲선배 귀농귀촌자와의 만남 ▲ 지자체 귀농귀촌 정책 소개 ▲지역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대상은 20세에서 65세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여기에 교통비, 숙박비, 식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농사활동에 대한 소정의 급여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각 회차 사전교육이 시작되기 2일 전까지이다. 1회차 신청의 경우 9월 5일까지다. 접수는 서울시 지역상생 홈페이지(sangsaeng.seoul.go.kr) 또는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www.50plus.or.kr/swc)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seoulsangsaeng@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지역상생교류사업단 070-5129-2570, 2571

인턴십 운영방법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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