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찾동’을 아시나요?!

내 손안에 서울

Visit1,742 Date2017.07.24 09:46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찾아가는 찾아가는동주민센터를 반갑게 맞아주세요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이 사건 이후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동은 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바꾸어

출산가정, 빈곤위기 가정, 65세 도래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라면

2015년 7월 이후 복지 사각지대 가정 64,942가구

동주민센터가 직접 우리를 찾아다니기 시작하면서

서울시민이라면 나를 전담하는 찾동

사각지대 없는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찾아가는 찾아가는동주민센터를 반갑게 맞아주세요

#1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3년 전, 생활고로 고생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송파구 석촌동의 세 모녀.
안타까운 그 사건을 우리는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2
이 사건 이후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5년 7월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찾동’은 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바꾸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복지입니다.

#4
출산가정, 빈곤위기 가정, 65세 도래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라면 각 동마다 배치된 우리동네 주무관,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도와드릴거예요.

#5
2015년 7월 이후 복지 사각지대 가정 64,942가구,어르신 81,030 가구, 출산가정 15,145가구가 ‘찾동’의 생계비, 주거비, 건강·복지 방문 서비스 등 도움을 받았답니다.

#6
동주민센터가 직접 우리를 찾아다니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동주민센터 공간은 쉼터 또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 자연스럽게 만남의 장소가 되는 동주민센터에서 이웃 간 소통도 이루어질 수 있겠죠?

#7
“서울시민이라면 나를 전담하는 ‘찾동’ 공무원이 있다?! 복지, 행정서비스에 대한 상담은 물론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고 싶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면 ‘찾동'공무원이 도와줄 거예요.”
8월말부터 서울시 복지포털(http://wis.seoul.go.kr)에서 내 집 주소만 입력하면 내 전담 공무원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8
사각지대 없는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주민 호응과 긍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찾동’ 3단계로 사업 확대!
이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개 구에서 ‘찾동‘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시민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위해‘찾동’은 오늘도 달립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복지포털
http://wi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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