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인사 추천받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

Visit471 Date2016.11.29 17:11

2015년 1월 1일 새벽,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뉴시스

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除夜)의 종’ 타종에 참여할 인사 11명을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공개추천 받는다.

국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실천, 역경극복, 용감한 시민, 기타 화제의 인물 등 사회 각계에서 올해를 빛낸 인사들을 시민들이 추천하면 심사를 통해 최종 타종인사를 선정한다.

타종인사로 최종 선정되는 11명은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고정인사(서울시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와 함께 총 33번의 종을 치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된다.

타종인사 추천은 30일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메인화면 배너를 클릭한 후, 추천인, 추천사유 등을 기재하면 된다. 문의 : 역사문화재과 02-2133-2613

한편, 서울시는 <2016년 심장 바운스 사진> 공모전을 11월 3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가장 심장을 뛰게 했던 순간의 사진을 이메일(2017shny@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02-542-2695

공모전에 제출한 사진은 영상으로 제작해 타종행사 당일 상영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야의 종 타종행사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542-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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